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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이다. 4권.. 4권 표지에서는 늘 표지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마키 외에 아오키도 나와준다. 원래도 2,3권에 아오키도 있었지만 그냥 들러리마냥 깔짝깔짝 나와있어서 안쓰러웠는데 뭔가 보기좋다. (그래도 마키가 튀는 표지가 더 좋긴함.ㅋㅋㅋㅋㅋ) 아무튼 음.... 이번 4권도 재밌게 봤다. 작가님 매번 어찌 이런 내용을 보여주는지.. 천재가 분명하다. 무튼 이번 4권은 사건도 사건인데 아오키를 다시보게됐다.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로만 봤을땐 마키보다 더 냉철해보이기도한데, 오히려 아이같은면이 많이 있는거같고 순하고, 아오키라는 캐릭터 성격 자체가 '어떤' 감정들에대해 느끼는게 순수해보인달까? 아무튼 난 아오키같은 사람이 좋다. 근데 유키코랑은 서로 언제 그런 마음이 들었던겨.. 나만 눈치 못 챘냐.. 막판에 키스하는 거 너무 좋..다. 키스하는 거 보고 순간 놀랬는데 뒤에 특별편 마저 묘했다. 진짜 미묘하다. |
| REIKO SHIMIZU 작가님의 비밀 02권을 봤습니다. 갈수록 표지가 너무.. 예뻐지네요. 그림실력도 상당하고... 비엘적 요소가 있어서 좋았던 작품입니다. 암튼 이런 작품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 권도 기대가 되네요 |
| 『비밀 2권』은 뇌 영상 분석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인간의 죽음과 기억, 죄의식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이번 권에서는 한층 더 복잡해진 사건과 심리 묘사를 통해 독자에게 깊은 몰입감을 제공하며, 등장인물들의 갈등과 트라우마가 드러나면서 이야기의 무게감이 더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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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작품. 펫숍오브호러즈처럼 에피소드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각 사건이 일어날 때 마다 그 사건에 대해서 몰입하게 된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지 더욱 흥미진진한 작품으로 기대가 된다. 사모으는 게 아깝지 않아서 후회 없이 보고 있다. |
| 아오키의 후배가 한 명 들어오지만 빠르게 퇴장합니다. 그리고 2건의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해요. 이번에는 꿈을 보기도 하고 사람이 아닌 동물의 뇌를 통해 보기도 해요. 마키는 아오키가 잘 따라오니까 마음에 든 거 같아요. 어려운 업무도 맡겨봅니다. |
| 진짜 그림체가 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너무 예쁘고 참 변함이 없어요 그래서 더 좋습니다 이렇게 길게 연재할 줄은 몰랐는데 생각보다 참 오래 연재되서 더 좋은 작품이에요 예쁘게 그린다는 말이 참 어울리는 작화입니다 섬세한 거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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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the top secret 2권> 리뷰입니다. 1권에 이어서 2권도 신선한 충격이 이어집니다. 마키 실장님은 여전히 아름답고 멋있구요. 두 에피소드 중에서 마키 실장님의 과거가 살짝 나오는 편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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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만 존재하는 기억을 꺼내볼 수 있다는 기괴하고 끔찍한 설정으로 죽은 사람의 뇌를 스캔하여 그 사람이 눈으로 본 모든 것을 영상으로 뽑아내는 기술이 존재합니다. 작중 배경은 2050~60년대인 sf추리만화라고도 볼 수 있ㄱ겠네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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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생각을 하게 하는 만화 시미즈 레이코 작가의 비밀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만화의 배경 설정이 2060년으로 죽은 인간의 뇌를 mri를 이용해 기억을 재생한다는 설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죽은자의 사생활을 들춰내도 되는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는 만화입니다. 2권에서는 크게 두 에피소드로 나눠져있으며 첫번째는 법의 제9연구실의 동료가 살해당하고 뇌를 mri 하여 그 기억을 토대로 살인범을 잡는 이야기입니다. 그 과정에서 아오키가 죽은 동료가 살아있을 때 잘못해줘서 후회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마음이 참 공감되더라고요.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에피소드는 일가족 살인사건이 나오는데 3년 뒤에 나타난 의심스러운 용의자는 20대 여성입니다. 마지막 피해자이자 목격자인 시각장애 소년이 나오는데요. 소년은 보지못해서 mri를 할 수 없지만(mri 해도 음성은 안남는다는 설정) 소년의 안내견이 큰 역할을 합니다. 안내견의 기억 속에 소년이 너무 다정하고 행복해 보여서 참 씁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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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뇌를 MRL스캔을 해서 사망자가 생전에 본 장면을 볼 수 있다는 설정을 이용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스토리인데 작가님이 이 소재가 우습거나 판타지적으로 보이게 하지 않기 위해 많이 고민하신 느낌이 납니다. 긴장감이 느껴지는 연출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