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사지에 대해 관심도 있었고 집에서는 마사지를 잘한다는 소리를 종종 들었기에 체계적으로 배워서 해보고 싶은 욕심에 구입하게 되었다. 그런데 책에 나와있는대로 정석대로 하려면 적절한 장소, 보조용품 등이 마련되어야 보다 효과적이고 정확하게 따라할 수 있을 듯하다.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있긴 하지만 보다 설명히 상세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한 두번쯤은 정독을 한 후에 실습하는 것도 일일이 책장을 앞으로 다시 넘기는 수고로움을 좀 덜지 않을까. 마지막 파트에는 손수 하는 마사지도 있어서 활용하면 좋다. 무슨 책이든.. 특히 이런 류의 책은 구슬을 꿰는 것이 최선의 활용법일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