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망이 없으면 열정이 없고 준비하지 않으면 기회는 없다.“ 이 책의 표지 윗부분에는 이 말이 적혀져 있다. 더불어 이 책을 읽고난 후에 머릿속에 남아있는 단 하나의 문장도 이 문장이다. 그 동안 조금씩 경영분야와 자기관리 분야의 책을 읽어보았지만 이렇게 한 사람의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아 가는 책은 처음이었다. 이 정도로 이 책이 나에게 준 메시지는 강렬하다고 할 수 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단순히 내가 광고만 보고 이 책을 샀다는 것이 전혀 후회가 되지 않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저자는 경제신문 기자로서 그 동안 CEO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었다. 단순히 성공에 관한 스토리가 아니라 그것을 위한 과정, 단계들을 파헤침으로써 독자들에게 더욱 진실을 밝혀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게 된 후 나는 이 책 곳곳에 숨겨진 많은 철학을 훔쳐보았다. “성공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성취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 “기회는 준비된 자의 것”, “겁없이 일했고 겁 없이 도전했다.”, “잔잔한 파도는 능란한 뱃사공을 만들지 못한다.”등 저자가 취재한 많은 CEO들의 철학을 나는 훔쳐볼 수 있었고, 나의 철학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세상에 떠도는 한 마디 한 마디 보다 이 책의 한 마디가 더 좋아서였는지도 모르겠다. 이제 나는 더욱 노력해야되겠다는 마음가짐을 잡았다.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라고 못할 수 있겠느냐는 생각과 나도 한 번 내 젊음을 불살라 보고 싶다는 열정이 막 꽃피운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있었다. 누군가 말했었다. “하고 싶다는 열정, 하겠다는 의지, 반드시 할 수 있다는 확신만 있으면 어떠한 도전도 아름답다”라고.. 나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의지를 되찾았고 열정을 가졌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그런 확신을 가지게 될 수 있었다. 어쩌면 이 책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게 될 지도 모른다. 많은 것을 바꿔준 책이 될 수도 있기에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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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대기업 최고 경영자 25인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나의 꿈 나의 청춘]은 독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책이다. 역경과 장애를 딛고 일어선 그들의 체험은 인간의 의지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일깨워 준다. 경제신문의 현역기자인 저자가 CEO들을 직접 만나 장시간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했다. "야망이 없으면 열정이 없고 준비하지 않으면 기회는 없다" 라는 책의 부제가 특히 마음속에 울림을 준다.
김쌍수 LG전자 부회장(현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1980년대 말 수익성이 떨어지는 냉장고, 세탁기 부문을 맡아 경영 혁신을 거듭한 끝에 효자 가전제품으로 발돋움하게 만들었다. 엔지니어는 현장에 있어야 한다며 34년동안 서울 본사근무를 사양했다.
최지성 삼성전자 디지털 미디어 총괄사장은 무박 이틀짜리 왕복 1300킬로미터 자동차 출장을 다니기도 했다. 자동차가 완파되는 사고를 당하고도 목적지에 도착해 영업을 성사했다.
박찬법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주)금호 직원일때 계약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에 비자없이 입국했다가 감옥에 갇혔는가 하면 인도의 사막에서 길을 잃고 30여 시간이 사투를 벌이기도 했다.
이상운 (주)효성 사장은 신입사원 시절에 수출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단신으로 심야에 쿠웨이트 시내를 누볐다. 호주 시드니 지사에서 4년간, 이탈리아 밀라노 지사에서 3년간 근무하며 현지 바이어들과 직접 만나는 전략으로 거래를 성사했다.
이들은 청춘시절부터 꿈을 가졌다.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은 이 책의 추천사에서 "훌륭한 기업인은 머리가 좋거나 처세가 뛰어나다 해서 되는 게 아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장래 CEO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어떤 자세로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라고 밝히고 있다.
저자는 "처음 이 글을 쓰기로 마음먹은 것은 기자 생활을 통해 간접적으로 알게 된 CEO들의 이야기를 오늘의 시대에 투영시켜보고자 함이었다"라면서 "영광과 오욕이 교차했던 개발경제 시대를 거쳐 최소 20년 이상 고생해 최고의 자리에 오른 인물들의 꿈과 청춘을 오늘에 되살려 반추해보고자 한 것"이라 밝혔다.
저자는 우리 시대의 CEO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수많은 고비와 선택의 갈림길에서 자신만의 진실을 지켜온 사람들이다. 짧게는 20년, 길게는 30년을 해야 갈 수 있는 자리가 대기업 CEO다. 이들은 젊은 세대에게 한결같이 야망을 가지라고 당부한다., 청춘의 질주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사실 아무것도 없다고 몸소 경험으로 강변한다.
이 책을 읽으면 전문경영인에 대한 고정관념이 바뀐다. 오너에게 손바닥을 잘 비벼서 발탁되었다기 보다는 남보다 부지런하고 창의적이며 온몸을 던져 매달렸기에 그런 자리가 가능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CEO의 조건 첫째는 '중도에 무너지지 말라' 두번째는 '자기 계발에 열중하라' 세번째는 '주인의식을 가져라' CEO의 조건 3가지도 마음속에 담아두고 싶다. 특히 주인의식과 자기계발, 그리고 지속성에 대한 습관화에 주력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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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부터 1950년 전후로 출생하신 CEO분들의 이야기이다. 그러므로 전쟁터에서 직접 싸우신 적은 없으신 분들이고, 배가 고팠다고는 해도 그 정도가 좀 덜 했던 시기의 분들의 이야기다. (이 시대 분들의 CEO는 경기고-서울대 출신분들이 특히나 많은 것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는 점점 더 윤택한 시대에서 자란 CEO들이 쏟아져 나올테니.. 이분들 이야기도 충분히 헝그리정신이 있다고 느껴질 날도 오겠지.
이 책을 읽다보면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근면과 성실, 열정. 동서고금을 막론한 성공의 핵심 키워드가 아닐까 싶다.
2시간 반 정도면 충분히 다 읽을 수 있다. 성공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꺼번에 접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다.
인상 깊었던 구절 p117 일을 안하려고 하니 고민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 아닙니까? 여기에 빠른 판단력과 자신의 일에 만족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십시오. 여러분은 여러분 계층의 리더들입니다. 열정적으로 생각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어떻게 궁금한 것을 참고 있습니까. 책도 한 달에 한 권 정도는 읽어야 합니다. 미즈니스 파트너로부터 무식하다는 얘기를 들으면 곤란합니다. 회사의 전략적 목표에 여러분 개인의 목표를 일치시키십시오. 개개인의 목표를 이루는 순간 회사도 비전을 달성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은퇴 후 우리의 자녀들이 어떤 회사를 다녔느냐고 물어볼 때 떳떳하게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쩌면 우리의 꿈이 그런 것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룹 공채 출신으로는 처음 LG전자의 대표이사에 올랐습니다. 앞으로는 여러분의 시대입니다. 스스로 리더라는 생각을 가지고 건강하게 생활하십시오.
by LG전자 부회장 김쌍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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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 기업을 책임지는 CEO의 젊은 날의 삶을 들여다 볼수 있는 책으로 한국 경제 신문에서 연재하고 있는 것을 인상깊게 읽고 있던 중 이 책이 나왔다.
물론 경제 신문을 스크랩하여 보관하고 있었지만 다시 한번 읽고 싶은 욕심에 주문 했다.
이렇게 치열한 삶은 산다면 어디에서건 성공하지 않을 수 있을까?
나름 대로의 소신이 있고 주관이 있겠지만 가슴을 울리는 한마디는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묵묵히 자기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 이자리에 있게 되었다는 것이 공통적인 의견이었다.
유관홍 현대중공업 사장의 "인생을 걸고 20년까지 게임을 한다고 생각하라"는 내용은 우리의 삶이 얼마나 충실한가를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
몇번쯤 다시 보면서 인생의 바이블로 삼을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CEO의 조건 첫째는 '중도에 무너지지 말라' 두번째는 '자기 계발에 열중하라' 세번째는 '주인의식을 가져라' |
| 이책을 알게 된 것은 모일보의 '책의 향기' 라는 곳에서 책에 대한 설명을 읽고 서는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책 제목에 나와 있듯이 한국 대표기업 CEO열전. 한국인으로써 한국의 경제를 이끌고 있는 분들은 어떻게 해서 지금의 위치에 있을까 하는 호기심도 발동해서... 책의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25명의 현재 대기업이나 대기업에 버금가는 기업의 CEO 가 나온다. 25명이 되는 분들의 인생을 몇장에 넣는 다는 것은 그 분의 아주 중요한 것만 고르고 골라서 넣은 것이라 상세한 것은 알기는 힘들었다. 상세하게 하려면 책의 양이 늘어나겠지만... 그럼 책에 나오신 분들에 대해 느낀점을 적어 볼까. 난 주로 성실하게 노력하고 진취적인 삶을 살고 실천가가 성공한다는 사실을 알고 편법을 써서 성공한 사람은 그 자리를 오래 못 보전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이 책을 읽은 것은 (물론 여기 나온 CEO 들은 전자에 속한다고 믿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나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기에 그것을 보고 배우고 싶었다. 본것을 몇가지로 요약한다면(아니 여기 나온분들의 지금 위치에 있게 해준 것들이라고 해야 하는게 낫겠다) 성실하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성실하다고 하면 그냥 회사 출퇴근 잘하고 회사규칙 잘 지키고 상관말 잘 듣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사람은 과거에는 왠만큼 견딜지는 있을지 몰라도 지금 같이 어려운 시대에서는 살아남기 힘들고 이런사람은 성실하다고 볼수가 없다.-정말 성실 한사람은 본인이 맡은일을 넘어 스스로 잘 할수 있는 것을 찾아서 회사가 준일 이상과 미래를 위해서 잘 준비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힘든일을 마다 하지 않는다. (요즘 젊은이들 특히 고학력자들 보면 학력만 믿고 힘들 일들을 피하려고 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니까 고학력 실업자가 많다. 쉬운예를 보면 한쪽은 고학력 실업때문에 아우성이고 다른 한쪽에서는 중소기업이나 고졸출신이나 그 이하의 학력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 곳에서는 인력난을 호소한다.물론 그 고학력자의 말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다. 나같아도 좋은 학교 나와서 힘들거나 고졸 출신들이 하는 일 하라면 아무래도 자존심 상하지 않을까 하지만 여기 나온 CEO 들은 이런일 조차 마다하지 않고 한다. 한마디로 물불 않가리고 열심히 뛴 분들이다.) 쉬지않고 노력한다는 점이다. (이게 정말 힘들다. 사람이라면 정상의 위치에 올라가거나 타인들이 올라가지 못하는 곳에 서면 왠지 거만해지거나 방심을 하게 되는데, 여기 계신 분들은 일이 잘되면 잘될수록 계속 더 높은 목표를 향해서 간다는 것이다.) 창조적이다. (앞에서 성실성에대해 말할때 거론도 했듯이, 회사에서 맡길일만 하지 않는다. 물론 회사에서 맡긴일은 무시하고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지는 않았다. 회사에서 맡긴일 이상을 하면서 본인이 현재 더 잘할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노력하셨다.) 이런 것에 대해 배울수 있었고, 예라는 것은 책에서 각자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 좋을거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노력하지 않고 얻을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설령 있어도 금방 잃어버린다는 평범한 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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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25명의 성공된 인생을 접할 수 있었다. 좋은 책의 선물이 아닌가 싶다.
모든 CEO들이 대체적으로 실패와 역경을 겪었으며 그것들을 인내와 느긋한 자세로 견뎌 지금의 자리에 오른 공통점이 있다. 모두들 열정이 있었다. 그리고 예의와 매너도 갖추고 있었으며 최선을 다하였다. CEO들이 모두 비슷한 것이 아니라, 각자 나름대로 자신만의 가치관과 개성을 가지고 있었던 점이 조금 특이했다.
다양한 분야를 다루어서 흥미도 있었지만 건설회사 CEO를 다루지 못했다는 점에서는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책 표지에 있는 말, 야망이 없으면 열정이 없고 준비하지 않으면 기회는 없다. 라는 말이 이 책을 대표할 수 있는 말이라 생각된다.
단숨에 25명의 인생을 경험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삶의 의지와 꿈을 키울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시운이 따르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아집을 버리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 이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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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하고 부르면 열에 아홉은 돌아본다고 하던 우리 사회에 언제부터인가 사장님보다는 CEO란 말을 더 많이 듣게 되었다.
그 CEO 가운데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기업의 25명의 CEO를 만나 인터뷰 하고 그들의 성공 이야기와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은 “나의 꿈 나의 청춘”
이 책은 청년 실업이 넘쳐나는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이래야 직장에서 성공한다’는 단편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성공한 그들의 인생 성공 스토리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하는 질문에 대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 한 수를 가르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질량 불변의 법칙”은 자연과학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불가능한 것은 없으며 인간의 의지는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다.<현대중공업 유관홍="" 사장="">
예나 지금이나 성공을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는 ‘노력’뿐이다. “직장에서 20년 정도 노력하면 중역이 되겠지요. 그러나 CEO가 되려면 더 노력해야 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노력하느냐겠죠. 그 답은 아무도 모릅니다.” <(주)포스코 이구택회장>
“무엇보다 우리 직원들은 ‘Right People''이 돼야 합니다. 우선 맡은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열정과 건강을 지녀야 합니다. 여기에 빠른 판단력과 자신의 일에 만족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십시오. 열광적으로 생각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회사의 전략적 목표에 여러분의 목표를 일치시키십시오. 개개인의 목표를 이루는 순간 회사도 비전을 달성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스스로 리더라는 생각을 가지고 건강하게 생활하십시오.” [인상깊은구절] 개인적으로는 ''오늘도 발전하고 있는가''라고 자문한다는 효성의 이상운 사장이 큰 울림으로 남아있다.푸르덴셜>대한항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