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람의 저편 " 의 1권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아주 오래전에 발행된 일본순정만화입니다. 일본 만화하면 자극적인데요, 이 만화는 자극적이지 않고 참 순수합니다. 종이책으로 가지고 있지만 이북으로도 다시 구입해보았습니다. 너무나 순수한 만화 이자크와 지나의 여행 같이 읽어보아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발행한 히카와 쿄코 작가님의 바람의 저편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세계 첫 장면부터 눈길이 확 가네요. 분위기를 살짝 맛보기만 해도 “이거 재밌겠다” 싶어지는 느낌이에요. 그림체도 예쁘고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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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와 쿄오코의 '바람의 저편 1'입니다. 신비로운 이차원의 세계가 나오는 꿈을 꾸던 노리코는 폭발에 휘말려 정말로 그 이차원의 세계로 차원 이동을 하게 됩니다. 이세계의 사람들은 '자각'이 나타났다며 허둥대고 괴물들이 우수수 나타나는 가운데 머리 긴 남자가 나타나 노리코를 구해줍니다. |
| 차원이동물의 조상 중 하나인 작품. 워낙 유명하단 말은 많이 들었는데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그 때 그 시절 작품인지라 요즘 캐릭터들 보단 순하고 귀여운 구석이 있어서 보면서 좀 흐뭇한 기분이 듭니다. 이런 스케일 큰 정통 순정만화를 참 좋아하는데 요즘엔 좀 드문 것 같아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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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코 히카와 작가님의 바람의 저편 1권 리뷰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인 차원이동의 고전? 격인 만화같습니다..! 이미 n차례 재탕했어서 잘 아는 내용임에도 읽을 때마다 재밌더라구요! 이세계에서 고생하는 노리코의 모험담과 러브스토리! 이미 언어부터 다시 익혀야한다.. 는 점을 보면 정말 찐이라고 생각됩니다. 차원이동 소재를 좋아하시면 꼭 읽어보세요!!! |
| 평범한 고등학생이였던 지나는 폭발에 휘말려 이 세계로 떨어지고 그곳에서는 자각을 찾기 위해 지나가 떨어진 지점으로 각 나라의 세력이 몰려든다. 갑자기 나타난 이자크가 지나를 구해 마을로 데려가고 지나는 이자크를 믿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마을에서 첫날 몸이 안 좋은 이자크가 지나를 밀어내는 걸로 1권이 끝이 납니다. 지나는 지금 봐도 무력하지만 수동적이지 않은 점이 귀엽고 매력있습니다. 고뇌하면서도 그런 지나를 지키고 챙기는 이자크도 멋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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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OKO HIKAWA작가님의 만화 <바람의 저편>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가 만화에 관심이 많아서 컷 배치를 잘하고 스토리에서도 호평을 받은 작품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바람의 저편을 추천받았어요. 제가 차원 이동물을 좋아하는데 바람의 저편이 제 취향에 부합해서 재밌게 봤어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히가와 쿄코 작가님의 바람의 저편 0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아버지가 sf 작가인 노리코는 이세계의 꿈을 자주 꾸는 고등학생인데 어느날 폭발에 휩쓸려 이세계로 넘어갑니다. 요즘에는 바로 말이 통하거나 갑자기 다들 뭔가를 할 줄 알게 되면서 쉽게 쉽게 진행이 되는데 클래식 오브 베스트라고 본인 나름 열심히 하면서 할 수 있는 걸 찾으려는 노리코가 너무 귀여워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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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와 교코 작 바람의 저편 1권. 옛날 옛적 (?) 만화책 좀 읽었다 하는 사람들이면 다들 읽어봤을 바람의 저편. 나도 이름은 들어본 적이 있는데, 이북이 있는 걸 이제서야 알고 발간된 지 수십년 (!!!!) 만에 읽게 되었다. 하교 길에 무차별 폭탄테러 사건에 휘말린 여고생 노리코. 눈을 뜨자 그곳에는 전혀 모르는 풍경이 펼쳐져 있다. 이름도 모르는 나무, 본 적도 없는 금색의 이끼 그리고 괴물. 하늘도 보이지 않는 이세계의 깊은 숲속에서 두려움에 떠는 노리코를 구해준 건 전사 이자크. |
| 역시 다시 봐도 좋다. 종이책으로 여러번 읽고 또 읽고 이북으로 보기 좋을 것 같아서 샀는데 역시나 후회가 없다. 여주는 여전히 사랑스럽고 귀엽고 이자크는 여주가 어떤 존재인 것을 알면서도 다정하고 상냥하다. 새로운 세계는 무척이나 삭막하고 무섭지만 여주와 이자크가 함께 하는 여행은 무척이나 다정해서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해진다. 명작은 읽고 또 읽어도 좋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