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책 제목이 눈에 띄어서 구입을 하게 된 책이지만, 책을 받자마자 밀려오는 나의 궁금증으로 이책을 틈틈히 열심히 읽게되었습니다. 꿈과 삶에대해, 그냥 추상적인 계획만 가지고 있던 저에게 꿈에 대해 깊고 신중히 생각하게 해주었던 책이고, [꿈을 이루어주는 한권의 수첩]으로 인해 예전엔 한달정도면 그만 둬 버리는 수첩정리를 책을 산 이후부터 꾸준히 이 책을 참고하며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내 꿈에 대해 한발짝 다가갔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나의 꿈과 삶이 추상적인것만이 아니라,, 좀 더 구체적으로 계획적이게 변하고 있고,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동감을 얻을 수 있는 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 책에서는 수첩의 선택의 길라잡이 뿐만 아니라, 이책을 쓴 구마가이 마사토시 사장의 실화와 성공스토리를 함께 읽을 수 있어서, 특별히 애정이 가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갔습니다. 이 책에선 새해에만 꼭 계획하고, 단기적인 계획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고 했지만, 2005년 새해가 시작되는 지금, 당신의 인생계획을 좀더 깊게 실천하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단기적계획뿐만 아니라, 삶 평생의 계획까지도 잡아주는 이 책에서 어떤 소리를 하던지간에 자신이 얼마만큼 깨달고, 실천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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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수첩이라는 말에 혹해서 샀습니다. 연말도 다가오니까요. 처음에 구입 동기는 수첩을 어떻게 하면 잘 쓰는지 방법이 들어있지 않을까 하는 궁금한 마음에 샀습니다. 다 읽고 난 제 느낌은 이 책은 수첩 활용술은 기본이고 스토리가 있어서(저자의 성공 스토리) 다른 책과는 달랐습니다.
정말 저에게는 인생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스무살 정도부터 자기 꿈을 수첩에 적고 그 꿈을 하나하나 이뤄갔다는 저자의 이야기를 보고 저한테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한 해의 계획만이 아니라 먼 미래까지 계획을 세워야 된다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지금까지 소개했던 내용은 꿈수첩, 행동 수첩, 사고수첩으로 구성된 나의 수첩을 쓰는요령이다. 머리말에도 밝혔듯이 내가 GMO 그룹의 대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수첩 덕분이다. 이에 대해서는 오늘날 내가 있기까지의 과정을 알면 누구든 수긍하리라 본다. |
| 도서상품권을 생일 선물로 받아 예스24에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 '꿈을 이루 어주는 한권의 수첩'이라는 나름대로 강렬한 제목에 혹한 마음에 구입을 하고는 지난 몇개월간 책장 구석에 숨어있던 것을 스스로의 생활을 반성하며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생생한 것은 이 책이 저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는 것이다. 누군가 아무리 꿈을 이루기위해 수첩에 이런저런 것을 해라 그러면 성공한다고 말을 하더라도 그 저자 자신이 실제로 보여주지 못한다면 아무런 믿음을 가질수가 없다. 그러나 저자인 구마가이 마사토시 회장은 젊은시절 세운 15년 계획을 지난 15년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또 수첩을 활용해 실제적으로 성공이 가능하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주고 증명하고 있다. 그런 점이 이 책의 실전적인 면을 강조할수 있는것 같다. 자기개발서등을 보다보면 분명 좋은 말임에도 선뜻 다가오지 않는 글귀들이 많다. 저자 자신의 체험이라고 해도 그것을 객관적으로 증명해줄 마땅한 자료가 독자들에게 보여지는 것이 적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다르다. 오히려 그런 좋은 말을 나열하는 자기개발서보다는 세련되지 못한 말투에 거친듯한 느낌을 주는 책이 분명함에도 저자 자신의 생생한 체험과 객관적으로 저자 자신의 15년간의 실험을 보여주고 있어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최근 프랭클린플래너를 구입하고 사용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 이것저것 자료를 알아보니 이 책과 공통되는 부문이 많이 있는 편이었다. 어쩌면 이 책의 저자는 프랭클린플래너를 이미 사용해본적이 있을지도 모른다. 특히나 미래연표를 작성한다던가 꿈수첩을 준비하라던가 하는 면은 프랭클린플래너와 많은 점이 유사하다. 그럼에도 이 책이 주장하는 바는 희미해지지 않고 오히려 명확해질 뿐이다. 즉,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에는 어떤 공통의 비슷한 경험을 한 체험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의 법칙의 유사성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는 참으로 내게 중요하다. 그런 공통된, 혹은 유사한 체험과 법칙이 존재한다면 나의 성공도 어떤 확고한 목표를 향해 나아갈 희망이 더욱 밝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즉, 목표가 저곳이다. 지금까지 어둠과 안개속에 가려있던 성공이라는 목표가 최소한 눈에 보이기는 시작하기 때문인 것이다. 남은것은 제일 중요한 실천이다. 그리고 그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주변에 넘치도록 많은 사람이 말하고 있다. 이 책이 아무리 저자의 좋은 경험과 지식을 전해주더라도 결국 실천하는 것은 나의 의지이다. 나의 의지와 뜻이 목표에 한발한발 나아갈 최소한의 안개등과 같은 것을 제시해준 책이라 할수있다. 이런 책은 한번만 읽고 지나버리기에는 아까운 책이다. 예전 중세시절 수도사들이 서책을 한자한자 읽어가며 기뻐했듯이 다시금 한번 아껴 읽어볼만한 책이다. 결국 실천은 나의 몫이지만 이 책은 그 단초를 충분히 제공해줄 만한 책인것이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중반이후 좀더 실천적인 부분보다는 저자 자신의 사업의 경험과 실천에 대한 부분이 많았다는 것이다. 10년뒤 다시금 성공을 이룬 저자가 그 경험을 나누어줄 그때를 기다리며...... |
| 주변에 고가의 다이어리를 구입한 친구들이 많고, 나 역시 작년부터 프랭클린플래너를 사용하고 있지만,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뿐...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 몰라서 돈아깝다는 생각만 하고 있을 뿐이었다. 수첩의 역할이 스케줄 관리의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 되고 있지는 않냐는 저자의 질문에 전적으로 공감하는 바이고, 나의 '꿈'을 수첩이라는 도구를 활용해서 펼쳐나갈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이 절로 생기게 해주는 책이다. 당장 수첩을 정리하게 만드는 책이다! 연말을 맞아... 주변 친구들에게 선물해주고싶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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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서점에 들렀을 때 "꿈을 이루어주는 한 권의 수첩"이라는 제목부터가 무척 강렬했다. 몇 달을 망설인 끝에 구입을 결정하고 하루만에 독파하고 말았다.
개인젹으로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는 편이므로 이런 장르의 책은 저자의 글 쓰는 형식만 봐도 대충 어떤 사람이라는 짐작이 간다.
전반부의 수첩을 쓰게 된 동기나 활용술에 관한 얘기는 무척 관심이 가고 재미도 있었다. 그러나 후반부에 들어 갈수록 그 흥미로움이 저자 자신의 사업에 관한 얘기로 옮겨가면서 약간 반감되는 느낌을 받았다.
만약 사업을 구상 중이신 분들은 많은 도움이 되겠으나, 본인의 경우엔 꿈수첩에 대한 상세한 묘사와 설명이 더 절실했기 때문에 조금은 실망스러웠다.
그리고 한가지 더!
도대체 저자가 입이 닳토록 부루짖는 "성경 크기"의 수첩은 대체 어떤 사이즈란 말인가?!
독자에게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려는 디테일함이 없었기에 별점을 깎을 수 밖에 없었다. [인상깊은구절] 한 권의 수첩이 인생을 결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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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차이가 있겠지만 난 수첩을 사서 뭔가를 적는걸 좋아한다.
유난히 기억력이 없는것같아 강의를 듣거나 뭔가를 해야할때 적곤했다.
애둘낳고 집에만 있다보니 그나마 개인시간이 생기면 즐겨하는것중에 하나가 뒷날스케쥴을 적고 나름대로 정리하는것이였다고나할까...
솔직히 이책은 수첩이라는 제목이있어 그냥산책이다.
그런데 이렇게 나에게 자극제가 되어 활력을 줄줄이야.
단순한 수첩이 아니라 저자의 15년 인생계획을 미리 꿈을 이룬다라는 슬로건으로 죽 먼저 적은다음 15년이 지난지금은 정말 이루게 됬다는 이야기지만 구체적인 방법과 저자의 가치관 그리고 독자로 하여금 나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일으키게 만든다.
특히나 나같이 의지가 약하고 삶에 무기력함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읽고 자극을받아 아 나도 뭔가를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게끔 한다.
남자분들이 읽으면 더 공감될부분이 많을것도 같다. 어쨌든 이사람은 35세가 되기전에 일본에서 회사를설립하고 상장시킨다는 꿈에서 출발했으니깐.
처해진환경이 달라 꼭 저자처럼 똑같은 계획을 세우진않지만 나역시도 10년 계획을 세우고 기본바탕은 저자의 방식을 많이 따라서 뭔가를 해볼려고 한다.
꿈,인생 피라미드라는 방식이 나오는데 적극적으로 응용하고 있다.
많은이들이 이책을읽고 공감해서 자극제가 되었음한다. [인상깊은구절] 각 항목의 궁극적인 목표 건강-죽을때까지 병에 걸리지 않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 교양,지식-외국인이나 유명인 등 개인적인 친분이 없는 사람들과 교제할 수 있는 교양을 갖추고 싶다. 마음,정신-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인간(마음)이 되고 싶다 사회,일-나의 업무 능력과 인맥을 살려 회사를 직접 경영하고 싶다 개인,가정-쾌적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정을 꾸미고 싶다 경제,재물,돈-노후에 아무 걱정 없이 풍요롭게 살 수 있는 경제력을 갖추고 싶다 |
| 만약, 메모지와 공책이 두 권 이상 되신다면, 여기 저기 적어놓고 헷갈리신다면, 블로그와 미니홈피가 있지만 여전히 아날로그의 향수도 잊지 못하신다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나는 해마다 11월~12월이면 이쁜 다이어리 진열장앞에서 떠나지 못하고, 시스템 다이어리는 그 다이어리대로, 일기장은 일기장대로, 업무용 일년짜리 수첩은 수첩대로, 컴퓨터 응용 팁은 따로 적은 노트를 또 별도로 만들어 쓰고 급할 땐 전혀 아무것도 찾지 못하는 상태였다. 요즘은 남들도 다 쓴다는 프랭클린 플래너를 쓰면서 일단 어느 정도 정리가 되긴 했다. 효능을 깨달았다거나 한다기 보다는 커다란 크기의 수첩이라 모든 걸 거기 적으면 되는 까닭이 더 큰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도 꿈을 이루어주는 한 권의 수첩이라고, 중장기 계획을 적어나가자고 운을 뗀다. 그의 수첩도 역시 내가 쓰고 있는 성경책 크기(좀 큰 성경책) 커다란 시스템 다이어리에 해당한다. 수첩이라고 하니 혹 손바닥만한 쬐그만한 걸 생각할까 싶어 미리 적는다. 사람의 머리엔 한계가 있고, 그걸 보완하는 것이 메모라면, 메모의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두번 찾지 않도록, 일련의 규칙을 만들고, 한 군데다 일목요연하게 적는 것이 중요한데, 여기에 하나 더. 꿈을 이루도록 하는 기능을 첨부하자는 것이다. 무슨 수로 수첩이 꿈을 이루느냐. 이게 관건인데. 믿는 데로 이뤄진다는 성경의 말처럼, 먼저 계획을 세우라는 것이다. 그것도 오늘은 뭘먹고 내일은 뭘하고 하는 세세한 계획보다도 10년 15년 이상의 중장기계획을 세워하며 큰 줄거리부터 바로 잡는다. 어두운 밤, 북극성을 바라보고 가는 사람은 길을 잃지 않는다. 그런데 어둔 숲속에서 발밑만 보고가다보면 길을 잃기도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딱히 수첩 한 권이 도대체 무슨 힘이 있어서 저자를 20살 때 결심이 36살 때 이뤄지도록 했을까마는, 적어도 내 손으로 적은 한 줄 글귀, 중요한 내용, 안하겠노라 했던 결심이 질질 끌며 미뤄지는 것, 방탕하며 발전을 미룬 암흑같은 시간, 회의시간에 말했던 내용 중 안지켜진 내용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사람을 고문하다보면 지키든지 포기하든지 둘중 하나는 될 거고, 다행히도 게으름을 극복한 용맹한 자에게 한 걸음씩 진보가 이뤄지다보면 원하던 그 자리에 가 있겠지. 저자는 본인이 직접 실행해본 사람답게, 메모는 포스트잇에 붙여 적고, 중요한 내용은 축소복사 해서 수첩에 같이 끼우라는 등 실용적인 팁을 많이 제시한다. 그런데, 주위사람들에게 권했더니, 댓바람에 나오는 말이, "수첩이 꿈을 이뤄줘? 근데 내 꿈은 뭐야, 내 비전은 뭘로 하면 좋을까?"하는 질문부터 나왔다. 음...수첩을 먼저 사시고, 아니면 공책이라도 저렴한 거 하나 장만하시라. 그리고, 죽 적는다. 내가 잘하는 건 뭐고,(꼭 이 대목에 난 잘하는 게 없다는 사람 있다.) 없으면 남들이 그래도 넌 이건 잘하는 편이다 라고 했던 게 뭐 있나 샅샅이 찾는다. 그걸 죽 적는다. 그리고, 자다가도 번쩍 일어날, 졸리던 눈이 번뜩거릴 만큼 좋아하는 일도 찾아 적는다. 답은 적은 목록 안에 있다. 계속 그 목록을 보며 아닌 건 빼고, 찾은 건 적어가노라면 아직 형태가 덜 갖춰진 아메바 같은 꿈이 어느날 대리석 조각 속에 갇힌 천사가 나타나듯 나타날 거다. 그리고, 꿈은 새로운 꿈을 또 낳고, 한번 얻은 자신감은 좀처럼 뺏기지 않을 터. 속는 셈 치고, 수첩도 사고, 이 책은 여러 명이서 돈 모아서 사서 돌려봐도 무방...하다고 하면 출판사에서 미워하겠지?? |
| 이 책의 저자는 전문강사가 아니라 글로벌미디어온라인주식회사(GMO)의 대표이사인 구마가이 마사토시입니다.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20년 전 현상유지에 급급한 힘겨운 생활로부터 오늘날의 그와 GMO를 만들었던 것이 바로 그의 수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특정 메이커의 수첩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으면서 목표를 손으로 쓰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직접 실천하면서 조금씩 수정해온 그만의 수첩이 그의 무기였죠. 그의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사실 수첩에 관한 내용은 3장으로 끝이 납니다. 4장부터는 저자의 성공철학이나 경영철학을 정리한 것이죠.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한 기대가 명확하지 않으면 실망하기 쉬울 것같습니다. 가장 간단한 것부터 따라해볼까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하고 싶은 일 목록을 만드는 것입니다. 시간이나 돈, 자신의 능력 등에 너무 얽매이지 않고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자신의 인생을 적어보는 것이죠. 그렇게 하면 열에서 스무 가지 정도의 하고 싶은 일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해야 할 일이 꿈과 인생의 피라미드를 채우는 것입니다. 이 피라미드는 3층으로 이루어진 6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아래층은 교양과 지식, 건강, 마음과 정신이구요, 중간층은 개인과 가정, 사회와 일입니다. 가장 꼭대기층은 경제와 재물로 되어 있습니다. 각 층마다는 아래층부터 기초레벨, 실현레벨, 결과레벨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앞에서 적은 하고 싶은 일을 6가지 섹션에 나누어서 채우면 됩니다. 저자는 6가지 항목을 모두 충족시킨 사람을 '전인(全人)'이라 부릅니다. 삶의 중요한 요소들을 왜곡과 편중 없이 철저하게 실현하는 완벽한 인간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005.10.04) 인상깊은 구절 : 나의 사고 특징 중 하나로 이런 것이 있다. 즉 어떤 일을 할 때 곧바로 행동에 옮기는 것이 아니라, 우선 그 목표를 달성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깊이 생각한 다음 비로소 행동에 나선다. 이는 더 빨리 목표지점을 향해 돌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빨리 목표지점에 도달하기 위해서이다. 나는 어떤 행동영역에서든 이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만약 책을 많이 읽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면 곧바로 책을 대량으로 사들이려고 하지 않고 가장 먼저 속독술 관련 서적부터 한 권 독파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무언가 새로 시작하겠다는 결심을 했다면 곧바로 행동하려는 충동을 억누르고 우선 숨을 한 템포 죽여야 한다. 그리고 목표를 향해 가는 최단거리를 살펴본 다음 한번에 돌파한다. 이런 자세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라고 생각한다. |
| GMO창립자인 저자가 수첩 한권으로 꿈을 이룬 경험담. 본서 내용과 상관은 없지만 NoSmok:파인만문제해결법새 창으로 열기 은 다음과 같다. 1. Write down the problem. 2. Think very hard. 3. Write down the solution. 이런 말도 안되는 방법은 RichardFeynman과 같은 천재나 가능할 거라는 생각을 하게되지만 문제는 첫번째 항목. 일단은 문제를 종이에 적으면 문제자체를 객관화해서 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한다고 한다. 그런 면에서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막연히 생각만 하는 것 보다는 일단 적는다는 행위로 구체화해 나가면 상당히 목적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본서는 그렇게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구체적으로 적어나가고 수첩을 들고다니면서 본다면 하나씩 그 일들을 해나가게될 거라는 이야기를 한다. 꿈수첩, 행동수첨, 사고수첩 이렇게 크게 3분류를 하고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명확히 해 나가라고 한다. 이미 Palm으로 비슷한 일을 하고 있다. 항목은 느는데 실행한 것이 별로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