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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편향 이제는 그만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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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태영선생을 존경한다. 수행자로서 그리고 도인으로서 닮고 싶은 분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김태영 선생의 선도체험기75권이 나의 책장을 채우고 있고 선생이 읽어 볼만하다고 추천하는 책은 당장 구입해서 읽는 등..김태영 선생의 가르침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고 자부하는 나의 스승중의 한분으로 여겨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나의 사고에 영향을 끼친바 적지않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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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태영선생을 존경한다. 수행자로서 그리고 도인으로서 닮고 싶은 분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김태영 선생의 선도체험기75권이 나의 책장을 채우고 있고 선생이 읽어 볼만하다고 추천하는 책은 당장 구입해서 읽는 등..김태영 선생의 가르침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고 자부하는 나의 스승중의 한분으로 여겨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나의 사고에 영향을 끼친바 적지않다. 선생의 책을 읽으면서 종종 느낀것 중 하나는 가끔 독선적이다....도인은 아닌 수행자는 가타부타 정칭에 관해서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해야 한다고 믿는다..그러나 선생의 책에는 간간이 아니 너무나 많이 그의 책 -선도 체험기-에는 정치 논평인지, 조선일보를 옮겨다 놓은 사설인지 구분이 안가는 경우가 많았다. 최근에 구입한 선도체험기75권에는 역시나 다를까 간만에 책을 구입한 반가움마저 무색하리 만치, 책 서문의 내용이 눈쌀을 치프리게 했다. 노무현 정권이 좌파라는 것과 "모두가 사람 알아보는 안목이 탁월한 한국의 유권자들이 고매한 운동권 출신들에게 정권을 맡겼기 때문에 벌어진 현상이니 자업자득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지금이야말로 전체 유권자들이 뼈아픈 자성을 할 때가 아닐까."라는 대목에서는 더이상 이책을 사서 볼일이 없겠구나 하는 절망감마저 든다... 수행을 할때가 아니라 뼈아픈 자성을 할 때라나니 이게 무슨 말인가...선도체험기가 아닌 정치 논편서.아니 모모당 자매지 정도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o****i 2005.01.10.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