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책을 타쇼핑에서 구입해서 우리아기 7~8개월 앉기 시작할무렵부터 보여주었는데요.. 흥미를 갖고 봅니다. 신기한건 알려주지 않아도 자기가알아서플립을 열고 숨어있는 그림을 찾아낸다는 거죠. 찢지도 않고요.. 지금은 20개월이 되었는데 여전히 잘보고있고요.. 입체, 촉감북 모두 품질, 그림, 색상등.. 대만족입니다.. 우리딸은 책을 아주 잘보는데요.. 이책덕분에 책에 흥미를 느낀거 같아 무척 고맙게 생각합니다.. 구입하시면 절대 후회없으실겁니다.. 가끔 조카들이 놀러오면 초교 6학년이 아이도 신기해하며 잘보구요.. 사실 첨 받았을때 저도 한권한권 다읽어보았습니다^^ 둘째가 있는데 책이 낡아서.. 이책은 꼭 한세트 더 구입하고 싶습니다.. |
| 영재를 꿈꾸지두 내 아이가 이웃집 아이보다 조금이라두 낫길 바라는 맘은 추호도 없습니다. 마냥 뛰구 놀구 가장 아이답게 크게 해주구 싶던 제 진심과는 달리 아이 교육에 관한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들려오면 귀가 솔깃해 오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유아학습이나 전집류등에 일체 관심을 당분간 가지지 않겠다고 다짐해오던 터인데,,,생각을 바꾸게 한 책이었습니다. 내심 책과는 친하게 지내게 하고 싶었던게 숨은 큰 뜻이긴했는데 저 스스로를 변명하듯 '장난감 사는 돈으루, 찢어 없엘망정 책을 갖구 놀게하지뭐,,,'하는 맘으루 이 시리즈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예상외로 아이가 잘 갖구 놀아(?)줘서 값은 톡톡히 치뤘다구 보구요,,,그림은 터치감이 세밀화루 되어있어 마치 실물을 대하듯 정교합니다. |
| 저희 아들이 15개월 됐는데요...영문과 한글이 같이 들어있는 동화책 위주로만 찾다가 이책을 발견하게 됐어요. 입체북이라 곳곳에 숨어있는 동식물들을 찾는 재미도 있고, 촉감도 함께 느낄 수 있어 아들이 넘 신기해 하고 재밌게 보고 있어요... 단, 몇살 위주로 염두해 두시고 책을 만드셨는지 모르지만 책 재질이 조금 약한것 같아요...약간 두꺼웠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우리 아들이 아직 넘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숨어있는 것들을 찾다가 책이 찢어지거나 많이 구겨지더라구요...ㅎㅎ 앞으로 키즈돔에서 발행하는 책에 많이 관심가지며 볼게요^^ 좋은 책 많이 만들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