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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윤건!" 이라는 말이 나오는 2집 앨범!!
""역시 윤건!" 이라는 말이 나오는 2집 앨범!! " 내용보기
브라운 아이즈 시절부터 윤건을 좋아하는 팬이였다. 그래서 브라운 아이즈 앨범을 사서 자주 듣곤 했는데 메인 보컬인 나얼도 좋아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윤건의 깔끔한 목소리가 더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이번 앨범도 나오자마자 그냥 바로 상품주문을 했다. 이번 앨범은 1집보다 표지디자인이나 CD디자인이 훨씬 좋았다. 이국적인 분위기가 흐르는 디자인이 일단 마음을
""역시 윤건!" 이라는 말이 나오는 2집 앨범!! " 내용보기
브라운 아이즈 시절부터 윤건을 좋아하는 팬이였다. 그래서 브라운 아이즈 앨범을 사서 자주 듣곤 했는데 메인 보컬인 나얼도 좋아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윤건의 깔끔한 목소리가 더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이번 앨범도 나오자마자 그냥 바로 상품주문을 했다. 이번 앨범은 1집보다 표지디자인이나 CD디자인이 훨씬 좋았다. 이국적인 분위기가 흐르는 디자인이 일단 마음을 사로잡았다. 윤건의 개인사진도 제법 있었고, 외국에서 찍었는지 배경이 참 좋았다. 노래는 전체적으로 서정적인 팝발라드풍이였다. 1집보다 노래 분위기가 좀 밝아졌다고 해야하나??? 어쨌든 한곡 한곡 정말 좋았다. 그리고 중간에 피아노 연주도 들을만 했고, bad girl , That's True 등 원어민이 랩을 한 노래들도 있어서 더욱 듣기가 좋았다. 역시 모든 장르를 소화해내는 윤건 다웠다... 역시 이번 앨범도 모두 윤건이 작곡했고, 타이틀곡인 '헤어지자고'는 윤사라님이 작사하셨고, 그 외의 한국곡은 윤경혜님이 작사하셨다. 역시 두분은 브아시절부터 참 작사를 알맞게 잘 하시는 것 같았다. 그리고 '이젠 잘할 수 있는데'는 윤건이 직접 작사를 했다. 나한테는 정말 소장가치 있고, 훌륭한 앨범이였던 것 같았다. 그리고 처음하는 인터넷 주문이여서 앨범에 흠집이 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깨끗한 상태로 배송이되서 그것도 기분이 좋았다.

[인상깊은구절]
'헤어지자고 말하는 거니 아무 준비 못한 난 어떻게 해야되겠니 이별한다는 건 사랑 그 끝이 아니라...' 2번째 트랙 -헤어지자고 中에서=
p*****3 2005.02.0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