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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있었던 부동산 시장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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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막연히 직장에 가까운 곳이나 계속 살던곳 근처에 집을 마련하곤 한다. 그러곤 왜 내가 산 아파트는 오르지 않고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아파트만 오르는지 나는 왜 저 집을 사지 않고 이 집을 샀을까 땅치치며 후회한다. 몰랐을 때에는 운이 상당부분 차지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부동산 시장에도 우리가 몰랐던 일정한 법칙이 있었다. 이책에는 부동산 시장의 법
"모르고 있었던 부동산 시장의 법칙" 내용보기
보통 막연히 직장에 가까운 곳이나 계속 살던곳 근처에 집을 마련하곤 한다. 그러곤 왜 내가 산 아파트는 오르지 않고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아파트만 오르는지 나는 왜 저 집을 사지 않고 이 집을 샀을까 땅치치며 후회한다. 몰랐을 때에는 운이 상당부분 차지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부동산 시장에도 우리가 몰랐던 일정한 법칙이 있었다. 이책에는 부동산 시장의 법칙과 숨은 함정 그리고 투자법과 향후 시장전망 등이 나와있다. 단순히 저자의 경험이 아니라 통계와 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어 설득력도 강하다. 책을 다 읽고나서 어렴풋이 나마 부동산 시장이 무엇인지에 대해 느낌이 온다. 저자의 충고대로 성급히 나설게 아니라 더 공부하고 경험을 쌓아야 겠지만 부동산에 접근하는 방법을 배운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인상깊은구절]
하지만 전 재산이 걸린 집을 사면서 아파트에 관한 책 한 권을 보거나 인터넷을 뒤지는 수고도 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집이란 게 태어나면서부터 거주했기 때문에 너무나 익숙하다보니 나름대로의 경험에 의해 판단을 내리는 것이다. 맞벌이를 하는 젊은 층은 집을 선택할 때 애들을 봐줄 부모의 집 주변을 선택 기준으로 삼는 경우도 많다. 이 때문에 강북에 부모가 있으면 자식들도 강북에, 강남에 부모가 있으면 자식들도 강남에 터전을 잡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재테크 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빵점자리 선택이다.
j****2 2005.04.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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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나보는 훌륭한 책...
"오랫만에 만나보는 훌륭한 책..." 내용보기
지난 4개월간 부동산, 특히 아파트 투자와 관련한 단행본을 20여권 독파하였다. 20여권의 책 중 가장 추천하고픈 훌륭한 책이다. 최근의 강남권과 분당의 아파트가격 상승, 그리고 정부의 온갖 선심성 지역개발계획 등으로 인한 지가폭등으로 인해 요즘 부동산과 관련한 재테크서적이 넘쳐나고 있다. 재테크 실전에 성공한 자들이 지은 책은 혼은 들어있지만 시각이 풍부하지는 않고
"오랫만에 만나보는 훌륭한 책..." 내용보기
지난 4개월간 부동산, 특히 아파트 투자와 관련한 단행본을 20여권 독파하였다. 20여권의 책 중 가장 추천하고픈 훌륭한 책이다. 최근의 강남권과 분당의 아파트가격 상승, 그리고 정부의 온갖 선심성 지역개발계획 등으로 인한 지가폭등으로 인해 요즘 부동산과 관련한 재테크서적이 넘쳐나고 있다. 재테크 실전에 성공한 자들이 지은 책은 혼은 들어있지만 시각이 풍부하지는 않고, 흔히 전문가로 불리는 (사이비전문가 포함) 자들이 만든 책은 토픽은 풍부하나 수박 겉핣기식의 피상적이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짜깁기식 내용들). 집 주변에 시립도서관이 있어서 책들을 빌려볼 수 있지만, 이 책은 처음 구매할때 집에 보관해 두고 몇번이고 읽을 가치가 있을 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다. 최근의 부동산시장의 화두는 `차별화`이다. 수도권과 지방, 강남과 강북 등 수요가 급증하는 곳으로만 투자자금이 몰리고 있다. 전국의 주택보급율은 이미 100% 를 넘어선지 몇년이 지났지만, 우량지역으로의 대체수요는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왜 내가 산 아파트는 오르지 않는지 궁금한 사람, 직장이나 다른 사유로 지방에 살면서 지방아파트 가격이 서울에 비해 오르지 않아 속상한 사람, 강남의 아파트가격 상승으로 상대적인 빈곤감을 느끼는 사람에게 이 책은 필독서다.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야 하듯, 부자들만 아는 부동산시장의 법칙을 따라야 할 때다.

[인상깊은구절]
- 당신의 집값을 끌어 올려 줄 사람은 당신과 동등한 경제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고, 당신보다 돈이 더 많은 사람이다. 그러니 나 보다 부자인 사람이 선호할 만한 지역에 주택을 구입하라. (강북의 아파트가 오르지 못하는 이유는 부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기 때문) - 부동산시장에서 강남 아줌마를 따라서 투자하는 것은 주식시장에서 개인이 `외국인 따라하기`를 하는 것과 동일하다. - 강북에는 뉴타운과 재개발이 있지만 도시의 도로망을 새로 짜기에는 건물이 너무 많이 들어서 있고, 첨단 아파트를 지어도 주변에는 여전히 볼품없는 옛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 정부의 개발계획은 맹신하지 말라. 현 정권의 쏟아지는 개발계획중 실제로 착수될 계획이 몇건이나 되겠는가? 이를 맹신했다간 쪽박을 차거나 본의 아닌 장기투자자가 될 뿐이다. (j프로젝트, 서산간척지 골프랜드, 새만금골프장, 영종/용유/무의도 경제특구 등)
m****w 2005.05.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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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이고 날카로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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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서적과 달리 부동산투자 서적들의 문제는 상당수가 체계적이지 않을 뿐더러 위선적인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성공사례만 나열하면서 당신도 이렇게 하면 아주 쉽게 돈을 번다는 식의 책들이 너무 많다. 큰돈이 걸린 머니게임에 참가하려할 때 막연한 두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고 그런 두려움을 깨려면 그런 식의 자극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사실 돈버는 방법을 알면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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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서적과 달리 부동산투자 서적들의 문제는 상당수가 체계적이지 않을 뿐더러 위선적인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성공사례만 나열하면서 당신도 이렇게 하면 아주 쉽게 돈을 번다는 식의 책들이 너무 많다. 큰돈이 걸린 머니게임에 참가하려할 때 막연한 두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고 그런 두려움을 깨려면 그런 식의 자극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사실 돈버는 방법을 알면 머니게임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몇다리만 건너면 우리 주변엔 그렇게 성공한 사람이 수두룩하다.

 

그러나 문제는 어디나 그렇듯이 성공한 사람보다는 실패한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즉 돈버는 방법을 제대로 모른다는 것이 크다.

 

이책은 당신도 쉽게 돈을 벌 수 있다고 위선을 떨지 않는다. 그보다는 부동산시장이 실제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시장을 움직이는 규칙이 무엇인지를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

 

이책은 부동산을 상품으로 보라는 것부터 시작한다. 부동산도 시장의 상품이기 때문에 가격이 있고 그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그 상품을 사겠다는 사람들의 판단 즉 가치에 달렸다. 이책은 그 가치가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말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흔히 부동산서적에 나오는 대로 강남이 왜 가치가 높은 지역이 되었는가에 상당한 지면이 할애된다. 많이 나오는 내용이다. 그러나 상당히 체계적이다.

 

그리고 수요자들의 판단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정부정책이기에 정부정책을 읽어내는 안목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책은 기자가 쓴 책답게 정책을 읽는 안목을ㅇ 어떻게 키울 수 있는가를 잘 보여준다. 그리고 다른 책들과 달리 강남 아줌마들의 정보 네트워크, 정치, 건설업계, 관청에서 흘러나오는 내부자정보로 돈을 쉽게 버는 시장의 어두운 현실도 지적한다.

 

2004년에 나온 이책은 지금과 상당히 달라진 면이 많다. 특히 참여정부의 세금폭탄과 같은 법률이 거둬진 것등은 가장 크게 달라진 변수이다. 그러나 그때나 지금이나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라는 것은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책의 내용들은 상당부분이 지금도 유용하다.

 

다른 문제는 실전투자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들은 다른 책들에 비하면 수박겉핥기 수준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시장의 논리를 설명하는 부분 만으로도 이책은 지금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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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2기라는 말이 맞는 듯....
"노무현 2기라는 말이 맞는 듯...." 내용보기
워낙에 옛날 책이라서 별 가치가 없는 듯이 느껴지지만,  의외로 노무현 시대의 경제정책과 문재인 시대의 경제 정책 사이에 별 차이가 없는 탓인지 시대를 뛰어넘어 요즘의 부동산 관련된 경제 정책에 그럭저럭 잘 맞는다고 하겠다.  목차에는 나오지 않지만특히 리디노미네이션의 이야기도 나온다는 점이 결정적으로, 내용 별이 4개가 되겠다.  왜 리디노미네이션을 하려는가가 궁금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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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옛날 책이라서 별 가치가 없는 듯이 느껴지지만,

 

의외로 노무현 시대의 경제정책과 문재인 시대의 경제 정책 사이에 별 차이가 없는 탓인지

시대를 뛰어넘어 요즘의 부동산 관련된 경제 정책에 그럭저럭 잘 맞는다고 하겠다.

 

목차에는 나오지 않지만

특히 리디노미네이션의 이야기도 나온다는 점이 결정적으로,

내용 별이 4개가 되겠다.

 

왜 리디노미네이션을 하려는가가 궁금했는데,

리디노미네이션을 하면 부동산 가격이 치솟는단다.....

 

(부동산 매매가 일종의 돈세탁 혹은 검은돈의 은닉 과정이 되어서 그렇다고 한다.

리디노미네이션을 하면 지하 경제가 드러나리라는 상상을 한다면 순진한거....

 

게다가 리디노미네이션하려면 법률 개정을 해야 하는데,

 

리디노미네이션하려고 화폐 관련 법률을 고치려는 것인지.....

화폐 관련 법률을 고치려고 리디노미네이션을 하는 것인지....)

 

이미 목차에 나온 그대로 내부자 정보로 투자의 귀재인,

그 조카를 사랑하신다는 분 등등이 떼돈을 벌려면 아무래도 리디노미네이션을 해야겠지....

 

어쨌거나 저자의 안목은 꽤 괜찮아서

문재인 정권 중이라면 이 책의 개정판을 내어도 되겠다는 생각이다.

g*****l 2019.05.1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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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법칙 - 싸이클을 타라..
"부동산 시장의 법칙 - 싸이클을 타라.." 내용보기
누군가 추천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그 책에 대해 관심을 갖고 호기심이 생기게 마련이다. 더구나, 추천하는 책이 워낙 많으면 참고를 하고 넘어가게 되지만 딱 한 권만 추천을 하게 된다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데, 이 책은 다른 책에서 추천을 하는 부동산 책이라 관심목록에 올렸다가 이번에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것은 모든 투자의 속성이라는
"부동산 시장의 법칙 - 싸이클을 타라.." 내용보기

 

누군가 추천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그 책에 대해 관심을 갖고 호기심이 생기게 마련이다. 더구나, 추천하는 책이 워낙 많으면 참고를 하고 넘어가게 되지만 딱 한 권만 추천을 하게 된다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데, 이 책은 다른 책에서 추천을 하는 부동산 책이라 관심목록에 올렸다가 이번에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것은 모든 투자의 속성이라는 것이 결국 그 투자의 분야가 다를 뿐이지 같은 원리라는 것을 이미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더더욱 그런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책을 읽으면서 일반적인 주식 투자에 대한 책을 읽는다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책에 나온 내용들이 부동산이라 부동산 책으로 읽혀지게 된 것이지 만약 나온 내용들을 주식으로 대치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 읽게 되었을 것이다. 왜 분단이 일산보다 비싼가나, 수급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든지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 주는데 읽다보면 점점 그런 생각이 강하게 든다.

 

강남은 주식시장에서 이야기하는 코스피 200에 해당하고 서울은 코스피에 해당하고 수도권은 코스닥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그 외의 지역중에 좀 유명한 곳은 코스닥으로 산정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비상장 주식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충분하다.

 

 

 

처음 재테크 공부를 할 때 부동산과 관련된 책을 읽을 때 대부분 이 책과 같은 종류의 책이였다. 어떻게 보면 뜬구름 잡는 식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바로 그 이야기들이 부동산이라는 투자를 할 때 꼭 기본으로 알아야만 하는 것들이다.

 

다만, 대부분의 책들이 정말 뜬구름 잡는 것처럼 가상의 인물을 내 세워 이런 저런 투자사례를 통해 부를 형성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바보같은 판단으로 인해 엄청난 손실을 봤다는 이야기를 통해 정작 앙꼬없는 진빵처럼 어딘지 맹숭맹숭하고 그래서 어쩌라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일어나게 된다.

 

이 책도 그런 범주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할 수는 없다. 그래도 기자출신답게 좀 더 객관적이고 테이터를 근거를 이야기를 하려는 노력이 보인다. 이를테면, 투자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신문기사를 보고 뒷북을 치게 되지만 진정으로 볼 줄 아는 사람들은 기사를 보고 투자를 결정해서 성공하게 된다. 그 이유는 기사를 보고 실패하는 사람들은 신문의 사회면이나 정치면과 같은 곳을 보는 것이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부동산 면을 보고 투자한다는 것이다.

 

대부분 방송은 부동산 전담 기자가 없기에 충실한 방송을 하기 힘들고, 신문에서도 사회나 정치면과 같은 곳에서 나오는 기사들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사회적인 현상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쓰는 기사라 투자를 위한 정보로써는 부족하지만 신문의 부동산면에 나오는 기사는 당장의 현상이 아니라 미래에 벌어질 일에 대해 나오고 부동산 전문기자들이 쓰기에 좀 더 객관적이고 현실성있는 기사가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는 것이다.

 

 

 

책이 나온 시가가 2005년이라 어떻게 보면 아파트 가격이 많이 올랐던 2007년의 전 단계이고 부동산 시장이 약간의 소강상태를 보였던 시기의 책인데 미래에 대해 전망을 하는데 그 전망이 일단 맞았다. 실제로 오를 것이라 예측하고 그대로 올랐기 때문인데, 확률상 50대 50이라 큰 비중을 둘 수 없어도 이 책을 읽고 당시에 어떤 판단을 내렸느냐에 따라 지금은 이 저자에 대한 판단의 유무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한다.

 

늘 그렇듯이 당사자의 주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당사자의 주장을 근거로 어떤 판단을 내리고 실행을 했느냐에 따라 대상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 스스로 어떤 실행을 했느냐가 가장 중요하지만 말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부동산 성공의 법칙은 결국 쌀때 사서 비싸게 팔라는 말이고,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라는 이야기나 마찬가지이다. 책의 후반부에는 그렇게 하기 위해 향후 어떤 방향으로 부동산이 흘러 갈 것인지에 대한 예측을 하는데 5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현 시점에서 볼 때는 너무나 당연하고 상식에 기초한 이야기인데, 2005년의 당시로 돌아 갈 때 보면 그 당시를 봐도 크게 무리하지 않는 무난한 예측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이 책은 현재는 절판되어 구입할 수 없고, 도서관이나 근처 지인들이 갖고 있으면 대여를 통해 볼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꼭 보기 위해 기를 쓸 정도로 볼 만한 책은 아니지만 부동산 관련 책중에 읽을 책이 그렇게 풍부하지 못하다는 걸 감안하면 읽어 볼 만한 책이다.

 

l*****2 201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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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책이 기다려지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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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절판된 2004년에 나온 책이지만 지금 봐도 쓸만하다.   부동산 투자 관련 책은 정부의 제도나 세금문제가 바뀌면 읽을 필요가 없어지는 책이 꽤 많은데 이 책도 일부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부동산투자의 기초를 잡는데 좋다.   신문이나 잡지기사를 읽듯이 한 주제에 대해 3-4쪽 정도의 분량이지만 내용에서 내공이 느껴진다.   부동산 시장의 분석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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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절판된 2004년에 나온 책이지만 지금 봐도 쓸만하다.

 

부동산 투자 관련 책은 정부의 제도나 세금문제가 바뀌면 읽을 필요가 없어지는 책이 꽤 많은데 이 책도 일부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부동산투자의 기초를 잡는데 좋다.

 

신문이나 잡지기사를 읽듯이 한 주제에 대해 3-4쪽 정도의 분량이지만 내용에서 내공이 느껴진다.

 

부동산 시장의 분석틀, 신문에서 부동산 기사 보는 법, 정부와 지자체의 계획을 읽는 법 등은 상당히 유용하다.

 

당시 한창 소개되던 지방의 프로젝트 관련 투자가치가 얼마나 되는지 써놓았는데 지금 보면 거의 맞다.

 

저자가 이 책 이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낸 일본 부동산 관련 책과 일본 책 번역한 것 감수한 것 말고는 책을 낸 것이 없는 것으로 아는데 다음 책을 내주기를 바란다.

j****d 2010.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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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로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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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꾼들...우리가 언론에서 쉽게 접하는 말이다. 투기와 투자 참 구분하기 어려운 말이다. 마치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인 것처럼.... 하지만 투기가 되었던, 투자가 되었던간에 절대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수없이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인것이다. 투기꾼이던 투자자이던 남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면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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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꾼들...우리가 언론에서 쉽게 접하는 말이다. 투기와 투자 참 구분하기 어려운 말이다. 마치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인 것처럼.... 하지만 투기가 되었던, 투자가 되었던간에 절대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수없이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인것이다. 투기꾼이던 투자자이던 남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면서 남보다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내가 내 능력을 개발해서 월급을 많이 받던 사업체를 운영해서 돈을 벌던, 부동산이나 주식 투자?투기를 해서 돈을 벌던...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흐름을 알 필요가 있다. 그런 점에서 초보자들이 흐름을 잡기 위해서는 괜찮은 책 같다. 특히 이 책은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을 쓴 이상건씨가 괜찮은 책이라 추천한 것이기도 하다....^^;

[인상깊은구절]
p187 주식뿐 아니라 부동산 시장에서도 수많은 작전이 벌어진다. 분양권 가격 끌어 올리기, 기존 아파트 시세 조작, 쓸모없는 땅 호재 만들어 팔기 등 다양한 작전들이 벌어지고 있다. 작전을 주도하는 세력들은 자금과 정보를 갖고 있는 전문가 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은 똑똑하기 때문에 사기극에 절대 넘어가지 않을 것으로 자신한다.
YES마니아 : 로얄 u******0 200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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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만 아는 부동산 시장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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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빼고는 신문읽기조차 어려워 과연 부동산은 무엇인가 알기 위해 이런 저런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이 2004년에 출판되었으나 기대를 저버리지는 않았다. 이제는 거의 진리가 되어버린 부동산에 대한 투자원칙은 향후에도 잊어버리고 싶지 않다. 부동산의 가격은 그 지역의 경제력을 대표하기에 수도권외 지방도시는 죽었다 깨어나도 강남의 아파트 값을 따라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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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빼고는 신문읽기조차 어려워 과연 부동산은 무엇인가 알기 위해 이런 저런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이 2004년에 출판되었으나 기대를 저버리지는 않았다. 이제는 거의 진리가 되어버린 부동산에 대한 투자원칙은 향후에도 잊어버리고 싶지 않다. 부동산의 가격은 그 지역의 경제력을 대표하기에 수도권외 지방도시는 죽었다 깨어나도 강남의 아파트 값을 따라잡지 못할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러면 정말 부동산으로 돈을 벌고 싶으면 서울에서도 노른자 지역에만 투자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왜냐하면 수도권으로의 산업집중은 계속 될 것이고 지방도시로부터의 인구전입도 계속 될 것이며, 노령화 시대에는 대도시 근교의 전원도시에 살 젊은이는 거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서울로 갈 수는 없지 않은가? 각종 법규로 인해 부동산으로 부를 창출할 방법이 사라지고 있는 지금 지방의 돈 좀 있는 사람이 자식들 명의로 아파트를 사고 있는 있구나. 지금이 서울에 입성할 마지막 기회라서… 하여간 이렇게 많은 부동산 정보가 책으로까지 나와있는 지금, 재산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집을 살 때는 반드시 책 한 권이라도 읽고 사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g******i 2006.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