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 모인 사람들을 통해 사랑, 상실, 외로움 같은 감정을 섬세하게 비춘 소설. 유머러스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선이 현실을 찌르고, 가볍게 시작해 깊은 여운을 남긴다. 관계의 온도를 차분히 돌아보게 한다. 추천합니다! 영어공부하기에도 좋은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