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후가 아키라를 줃이라고 했다는 걸 알고 아키라는 흑화한다! 이제 이옥령이라는 위치를 이용하기로 마음 먹었다! 춘란에게 도와달라고 한다. 춘란은 과연 와전히 아키라의 편이 될 수 있을까. 마유랑 춘란이랑 만나면 웃길 것 같다. 마유가 아키라를 엄청 좋아하는데. 포스터에 매달릴 만큼. 마유가 아키라를 좋아하는만큼 작가도 아키라를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 유이가 수호천사 같은 걸까. 유이의 재등장.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쫌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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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령의 잔인함과 비 인간성을 그렇게 미워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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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령의 신변에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술가의 말에 옥령을 불러들이는 행후. '어머니'라는 존재에 대해 기대를 갖고 있던 아키라는, 옥령을 위해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말에 분노하고... '날 죽이려 했던 것을 후회하게 해줄 테다.'
한편, 새튼의 오른팔을 이식받고 코트로 복귀한 베라미. 그리고, 카츠라, 마모루, 사토미의 장기를 이식받은 본체들의 몸에서는 이상현상이 나타난다. '새튼의 잘려진 팔에 있던 수억 개의 세포가 새로운 숙주, 베라미의 몸 속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음을 느꼈다. 용서 못해. 용서 못해. 용서 못해!'
스토리가... 갈수록 과격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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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령을 대신해 이옥령으로 살던 아키라는 라시드 9세의 장기를 이식받고 건강해진 미도리와 재회하게 되지만 미도리는 이전의 기억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아키라는 딸인 이옥령의 도너가 훗날 이씨 왕족을 무너뜨릴 재앙의 별이란 점술사의 말을 듣고 도너를 죽여 산에 매장했다는 행후의 말을 듣고 복수를 다짐합니다. 다시 봐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