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가벼운 발걸음이 이어지는 문화여행. b급 광고인문학이라 제목이 붙여졌지만 겸손이 아니었나싶어요 :) 미술사를 이런 시선으로 배워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발랄한 통찰력으로 이야기하는 방식이 깊이 알아야 가볍게 얘기할 수 있는 능력이 돋보입니다. 무엇보다 읽기에 재밌습니다. :)
즐겁고 가벼운 발걸음이 이어지는 문화여행. b급 광고인문학이라 제목이 붙여졌지만 겸손이 아니었나싶어요 :) 미술사를 이런 시선으로 배워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발랄한 통찰력으로 이야기하는 방식이 깊이 알아야 가볍게 얘기할 수 있는 능력이 돋보입니다. 무엇보다 읽기에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