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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보랏빛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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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크리스티나 반피 글로셀라 트리온페티 그림김시내 옮김보랏빛소재밌는 그림 도감 #은근히이상하고더러운동물 은방귀, 똥오즘, 침 등 동물들의 더러운 습성에 대한 정보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동물원에서 자주 보는 라마가 침을 뱉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거예요.사람들은 침을 뱉으면 예의에 어긋난 행동이라고 여기지만라마가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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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

크리스티나 반피 글
로셀라 트리온페티 그림
김시내 옮김
보랏빛소



재밌는 그림 도감 #은근히이상하고더러운동물 은
방귀, 똥오즘, 침 등 동물들의 더러운 습성에 대한 정보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동물원에서 자주 보는 라마가 침을 뱉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사람들은 침을 뱉으면 예의에 어긋난 행동이라고 여기지만
라마가 침을 뱉는 것은 그들의 의사소통이랍니다.

짜증 날때도 침을 뱉고 힘을 과실할 때도 하는 행동이래요.
그런데 라마가 극도로 화가 나거나 위협을 느낄 때는 초록색 위액을 뱉는데 최대 4미터까지 뱉을 수 있다니
정말 놀랍죠!


#소똥구리 는 초식 동물의 배설물을 먹는데 하루에 자기 몸무게보다 더 많은 똥을 먹어서
'생태계의 청소부'라고 불린대요.
똥을 먹고 똥 덩어리에 알을 낳아 성충이 될 때까지 자랄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이 똥이라니 자연이 너무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에는 40종의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학명, 식성, 길이, 무게, 서식지, 수명, 번식, 더러운 습성과 무서운 습성까지
동물에 대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답니다.

천적을 쫓기 위한 방법으로 눈에서 피를 뿜어내는 #뿔도마뱀
먹이를 먹기 위해 위장을 몸 밖으로 밀어내는 #자주불가사리
똥을 쌀 때 꼬리로 똥을 멀리 뿌리는 #하마
살균제가 들어 있는 똥을 자기 몸에 싸는 #터키콘도로
동물들이 하는 무섭거나 더러운 행동에는 모두 이유가 있어요.
천적을 피하고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남기 위한 영리한 선택이었던거지요.

기린의 혀가 길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긴 혀로 귓구멍의 귀지를 파고 코까지 후빈다는 재밌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됐어요.
기린의 혀가 이런 쓰임이 있었다니 너무 재밌었어요.



새롭게 알게 된 동물도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남부위부화개구리 였어요.
이 개구리는 번식 방법이 정말 특이해요.
어미가 20여개의 알을 삼키고 그 알이 위장에 들어가면 즉시 위산이 나오지 않는대요.
처음에는 알을 삼키는데 왜 소화가 안 될까? 하는 의문의 들었는데 알을 삼키자마자 위산이 안 나온다니 신기했어요.

어미는 올챙이가 자라는 6주간 아무것도 먹지 않고 있다가 올챙이가 다 자라면
개구리가 된 새끼를 토해 낸대요.

너무 신기해서 아이랑 유튜브로 남부위부화개구리 영상도 찾아봤는데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그 동안 다양한 동물 도감을 봤었는데
#은근히이상하고더러운동물 은 동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동물들이 무섭고 더러운 행동을 왜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해요.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그 의문이 자연스럽게 해소된답니다.
그리고 동물과 환경과의 연관을 생각하면서 동물들의 습성을 이해할 수 있죠!
또한 동물의 특징을 표현한 세밀한 그림도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관련 영상을 찾아서 같이 보니 더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재밌고 새로운 동물 도감을 찾는다면
#은근히이상하고더러운동물  아이와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h****6 202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의 더럽지만 놀라운 생존 비법!
"동물들의 더럽지만 놀라운 생존 비법!" 내용보기
🦠 더러울수록 강하다?! 🦠동물들의 더럽지만 놀라운 생존 비법!✅은근히 이상한 동물 그림책 시리즈✅#은근히이상하고더러운동물#크리스티나반피#글#로셀라트리온페티#그림#김시내옮김#보랏빛소어린이🦒 기린혀 길이만 50cm! 혀로 코랑 귀를 쏙쏙 후비면서 살균 효과가 있는 침으로 청소까지?!💨 폭탄먼지벌레 –위급할 땐 항문에서 100℃ 독가스를1초에 500번이나 발사!적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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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러울수록 강하다?! 🦠

동물들의 더럽지만 놀라운 생존 비법!

✅은근히 이상한 동물 그림책 시리즈✅
#은근히이상하고더러운동물
#크리스티나반피#글
#로셀라트리온페티#그림#김시내옮김
#보랏빛소어린이

🦒 기린
혀 길이만 50cm! 혀로 코랑 귀를 쏙쏙 후비면서 살균 효과가 있는 침으로 청소까지?!

💨 폭탄먼지벌레 –
위급할 땐 항문에서 100℃ 독가스를
1초에 500번이나 발사!
적이 다가오면 뜨거운 폭탄을 쏘듯 뿜어낸대요!

💩 하마
똥 싸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다?!
꼬리로 똥을 흩뿌려서 자신만의 영역을 표시해요!
더러운 만큼 강한 녀석!

🦘 코알라
아기 코알라가 처음 먹는 이유식은 엄마의 ‘팹’(특수한 똥)!
이렇게 먹어야만 유칼립투스를 소화할 수 있는 힘을 기른대요!

🐜 개미는 진딧물이 항문으로 내보낸 노폐물을 핥아 먹고,
🦟 검은과부거미는 먹이를 녹여 국물처럼 마시고,
🐷 멧돼지는 진흙 목욕으로 피부를 보호한다고?!

📖 우리 아이 반응은?!
언급은 안한 동물이지만 라마 침뱉는 행동 이야기를 읽으면서 상당히 놀랬는지 왜 라마는 침을 뱉을까? 더러운줄 모르는 걸까? ㅎㅎㅎ 너무 의인화 해서 접근 하니 도무지 이해가 안갔는지 틈날때 마다 얘길 꺼내질 않나…

피흘리는 도마뱀 삽화를 보면서 읽어보기도 전이 눈에서 피눈물이 나는 무서운 도마뱀이 눈만 감을때 마다 생각이 나서 무섭다는 둥 ㅎㅎㅎ 아주 푹 빠져서 생각 날때마다 책제목은 기억이 온전히 나지 않으니 “드러운 동물 같이보자 ㅎㅎ” 라고 제안했어요.🤣

첨엔 더럽다고 눈살 찌푸리다가도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알게 되면서 점점 빠져들더라고요.
흥미진진한 그림과 설명 덕분에 아이가 먼저 찾아 읽는 책이 되었어요!

🐾 이 동물들은 왜 이렇게 더러운(?) 행동을 할까?
👉 사실은 생존을 위한 놀라운 비법!
👉 40종의 신기한 동물 습성을 도감으로 만나보자!

📚 엄마랑 아이가 함께 읽기 딱 좋아요!
🔎 흥미진진한 그림과 설명으로 동물 생태계 탐험 시작!
.
.
#마마리더#아이와함께읽는그림책
#동물도감 #이색도서 #엄마랑책읽기 #초등추천도서
YES마니아 : 로얄 s*******6 202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 내용보기
이 책은 보라빛소어린이에서 나온 은근히 이상한 동물그림책 시리즈 중의 한권이다<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은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한번쯤 궁금해할 내용을 가득 담고 있다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독특한 생존 전략을 재미있게 소개하는 흥미로운 그림 도감이다이 책에는 무려 40종의 동물들이 어떻게 침, 똥, 방귀, 피 등 예상치 못한 '더러운'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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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라빛소어린이에서 나온 은근히 이상한 동물그림책 시리즈 중의 한권이다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은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한번쯤 궁금해할 내용을 가득 담고 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독특한 생존 전략을 재미있게 소개하는 흥미로운 그림 도감이다

이 책에는 무려 40종의 동물들이 어떻게 침, 똥, 방귀, 피 등 예상치 못한 '더러운' 요소들을 이용해 생존하는지를 알차게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면, 터키콘도르는 똥을 자기 다리에 누는데, 이 똥에는 박테리아를 죽이는 살균 성분이 들어 있어, 썩은 사체를 밟더라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더위를 식히는 효과까지 있어 터키콘도르에게 똥은 그야말로 만능 도구인 셈!!


눈에서 피를 뿜어 천적을 쫓는 뿔도마뱀은 최대 1.5미터까지 피를 뿜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독가스를 항문에서 뿜어내는 폭탄먼지벌레, 어미의 등에 붙어 자라는 피파개구리 등 각 동물들의 신기하고 기막힌 생존 방식들이 담겨 있다

특히 표지그림을 장식하고 있는 기린은 50센티미터가 넘는 긴 혀로 귀와 코를 후비며 청소를 한다고 하니, 무심코 지나쳤던 동물들의 행동에도 이유가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된다


이 책은 단순히 더럽기만 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이 행동들이 동물들이 자신을 보호하거나,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진화한 필수적인 생존 전략임을 강조하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방귀, 침, 피 등 '더러운' 이야기를 통해 자연의 경이로움과 생존 전략을 배울 수 있다

거기에 더럽지만 귀여운 그림과 함께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우리집 어린이는 책을 읽다 비명을 몇번이나 질러대는지..

특히 바퀴벌레 장면에서는 거의 집안이 난리가 났었다

그래도 책을 덮지 않고 끝까지 읽는 것을 보면 이 책이 가진 묘한 매력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었다

이상하고 더럽지만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로 꽉꽉 채워둔 정말 매력적인 그림책이다


#은근히이상하고더러운동물

#크리스티나반피

#로셀라트리온페티

#김시내옮김

#보라빛소어린이

#동물

#도감

#이상하고더러운

p*******8 202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제목부터 재미있는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동물이란 책을 아들에게 읽어주었다. 7살 아들이동물과 곤충 바다생물 등에 정말 관심이 많다.특히 요즘에는 파충류에도 관심이 많아서 엄마는너무 힘들다. 기린은 품위 있고 멀리 내다보며 얌전한 이미지일 것 같은데 이 책의 메인 사진을보면 너무 웃긴다. 보랏빛 혀로 자기 콧구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재미있는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이란 책을 아들에게 읽어주었다. 7살 아들이

동물과 곤충 바다생물 등에 정말 관심이 많다.

특히 요즘에는 파충류에도 관심이 많아서 엄마는

너무 힘들다. 기린은 품위 있고 멀리 내다보며 

얌전한 이미지일 것 같은데 이 책의 메인 사진을

보면 너무 웃긴다. 보랏빛 혀로 자기 콧구멍을 

우아하게 핥고 있다. 책을 읽다 보니 기린이

왜 이 포즈를 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이 책 속의 동물들은 냄새나는 똥과 오줌,

속이 울렁거리는 냄새나는 더러운 침과 진흙을

아주 좋아한다. 심지어 응가를 먹는 곤충들도

있다. 그리고 책 속에 개구리의 외모가 너무 징그

러워서 아들과 함께 실물 사진을 찾아봤는데 너무

놀라웠다. 눈에서 피를 뿜어내는 도마뱀은

너무나 강렬했는지 아들이 며칠째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한창 이런 것에 관심이 많은 나이라서 그런지

앉은 자리에서 책을 끝까지 다 읽었다. 


동물들의 행동이 더럽고 이해가 안 되기도 했지만

동물 나름 이유가 있고 살아가기 위한 고도의

전략이라고 생각하니 참 똑똑하다는 생각도 

든다. 아들이 좋아하는 소똥구리는 생태계의

청소부로 꼭 필요한 곤충인데 똥을 먹고 

똥에 알도 낳으며 똥에서 애벌레가 부화한다.


총 40여 가지의 동물, 곤충, 조류, 파충류 등이

책 속에 등장한다. 너무나 예쁜 외모와는 달리

똥을 먹는 토끼! 아들은 토끼가 똥을 먹는 이유는

영양분을 섭취하기 위해서라며 오히려

내게 설명을 해주기도 했다.


책을 읽으며 동물들과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든다. 동물도감들을 보며 다시 한번 실물

사진을 찾아보기도 하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동물들의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었다.

제목처럼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이 책은

동물에 관심 많은 친구들이 매우 좋아할 것 같다.

e********5 202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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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에 기린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어요.이 책을 재밌게 읽은 아들이 이 여러 동물중에서 몇가지 꼽은 내용이 있습니다.이 책에는 다양한 동물을 소개하고 있어요. 익숙한 이름도 있고 전혀 새로운 동물을 만나기도 했답니다.아이들은 생각지도 않았던 특이하고 뭔가 별나보이는 동물들에게 관심을 가지곤 해요.이 책 말고도 같이 읽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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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에 기린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어요.

이 책을 재밌게 읽은 아들이 이 여러 동물중에서 몇가지 꼽은 내용이 있습니다.

이 책에는 다양한 동물을 소개하고 있어요. 익숙한 이름도 있고 전혀 새로운 동물을 만나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은 생각지도 않았던 특이하고 뭔가 별나보이는 동물들에게 관심을 가지곤 해요.

이 책 말고도 같이 읽을 책들이 있었는데 

맨 처음 이 책을 잡고 읽더라구요. 

읽기에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더 쉽게 다가갔던거 같습니다.


아들은 가장 무서운 동물을 먼저 꼽았는데 

바로 "뿔도마뱀"입니다.

뿔도마뱀은 눈에서 피를 뿜어서 위험한 상황에서 천적에게게 몸을 지킨다고 해요. 

피를 무서워하는 누나도 이 뿔도마뱀을 뽑았네요.

두번째 무서운 동물은 칠성장어에요. 

저도 처음 들었는데 기생동물의 일종으로 물고기 아가미에 붙어 피, 조직, 체액을 천천히 빨아들여서 빈 껍데기만 남긴다고 하네요. 아이는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지만 물고기는 팔다리도 없어서 몸에 붙으면 뗄수 없으니 너무 불쌍하고 물고기 입장에서 제일 무서운 동물 같다는 말을 해주었어요.

그리고 읽다보면 기린이 나옵니다.

기린은 어떤 은근한 이상함이 있을까요? 어떤 은근한 더러움일지 기대가 됩니다.

기린은 목만 긴 게 아니라네요. 혀도 50센티미터나 된다고 합니다. 필요할 때는 귀까지 쉽게 닿는 긴 혀로 귓구멍을 막은 귀지를 파내며 귀를 청소한대요. 귀 닦은 혀로 코까지 후비는 모습을 상상하며 아이들과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징그러운 동물로는 피파개구리와 잔날개바퀴를 꼽았는데요.

읽으면서도 징그러워.. 이건 책 일부 소개로 대신하고 넘어갑니다.

더러운 동물로 터키콘도르가 뽑혔습니다.

자기 몸에 똥이나 오줌을 싸는 동물친구 중에 하나라네요. 심지어 잔뜩 자기다리에 쌀 수록 좋다고 하니 그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터키콘도르의 똥에는 살균제 성분의 산이 들어 있대요. 그래서 썩은 동물 사체를 밟더라도 발에 묻은 박테리아를 없애준다고 하네요. 게다가 오줌은 증발하면서 다리의 온도를 내려주며 타는 듯한 무더위를 견디게 돕는다고 해요.

책을 읽다보니 우리가 징그럽고 더럽고 이상하다고 느끼는 행동에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아이도 책을 읽고 그런 이유가 있어서 구나하고 알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들도 우리가 들어서 익숙한 내용들은 그렇게 더럽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은근히 귀여운 친구도 발견했는데요.

바로 청어입니다.

청어는 수천 마리가 모여 거대한 떼를 이루며 살아가지요. 낮에는 깊은 바닷속에 있다가, 해가 지고 주위에 천적이 줄어들면 수면으로 올라가요. 입을 열고 헤엄치며 플랑크톤을 모은 다고 합니다. 

밤이 되어 어두워져도 청어는 동료들과 함께 있으려고 서로를 찾는데요. 그 방법이 너무 귀엽습니다.

항문에서 공기방울을 내뿜어 방귀 소리를 내면, 어둠속에서도 쉽게 동료를 찾을 수 있다고 해요. 

이렇게 아주 작은 방귀 소리로 천적의 주위를 끌지 않고도 안전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방귀얘기하면서 또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ㅋㅋ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인데도 이런 은근히 이상하고 더럽고 무서운 모습들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랭킹 게임처럼 아이들과 나누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s******2 202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랄만큼 유익하고, 놀랄만큼 재미있는...
"놀랄만큼 유익하고, 놀랄만큼 재미있는..." 내용보기
#도서제공 📚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로셀라 트리온페티 그림 | 최현주 옮김 | 예림당혀로 콧구멍을 후비는 기린, 눈에서 피를 뿜는 도마뱀, 네모난 똥을 싸는 웜뱃까지.『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은 이름 그대로, 다소 충격적이면서도 흥미로운 행동을 가진 동물 40종을 소개하는 그림 도감이다.똥, 침, 방귀, 피처럼 흔히 ‘더럽다’고 여겨지는 행동들이 사실은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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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
로셀라 트리온페티 그림 | 최현주 옮김 | 예림당

혀로 콧구멍을 후비는 기린, 눈에서 피를 뿜는 도마뱀, 네모난 똥을 싸는 웜뱃까지.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은 이름 그대로, 다소 충격적이면서도 흥미로운 행동을 가진 동물 40종을 소개하는 그림 도감이다.


똥, 침, 방귀, 피처럼 흔히 ‘더럽다’고 여겨지는 행동들이 사실은 동물의 생존과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다양한 예시와 함께 설명해 준다.
각 동물의 생김새, 먹이, 서식지, 수명, 특이한 습성 등을 짧고 간결하게 정리해 놓아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현실감 있게 표현된 일러스트는 정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낯설고 생소한 동물들까지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의 순서에 상관없이 흥미 가는 동물부터 골라 읽을 수 있어, 아이의 호기심을 따라 자연스럽게 읽어나가기에 적합하다.


단순히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를 넘어서, 다양한 생존 전략과 생태의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으로, 초등 과학 교과나 누리 과정과도 연계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동물의 독특한 습성을 알아가고, 그 안에 담긴 생명의 지혜를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a****c 202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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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
"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들에 대해알아볼 수 있는 재밌는 책이 있어요.<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이 책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지저분하고,때로는 무서운 동물 40종을 소개하고 있어요.익숙한 소똥구리, 스컹크부터줄리아귤빛독나비 같은 처음보는 곤충까지~~다양한 동물, 곤충들을 알아볼 수 있지요.털북숭이 개구리개구리가 털이 있다는 얘기는 진짜 처음듣는데요.
"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재밌는 책이 있어요.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

이 책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지저분하고,

때로는 무서운 동물 40종을 소개하고 있어요.


익숙한 소똥구리, 스컹크부터

줄리아귤빛독나비 같은 처음보는 곤충까지~~


다양한 동물, 곤충들을 알아볼 수 있지요.


털북숭이 개구리


개구리가 털이 있다는 얘기는 진짜 처음듣는데요.

수컷 털북숭이 개구리는 번식시기가 되면

옆구리랑 뒷다리에 머리카락같은 피부가닥이

돋아난대요.


신통방통 신기하죠~~^^


그리고 기린!!


기린 혀가 귀를 파낼 정도로 길다네요.

초원 사파리에 가면 기린이 혀로 먹이를 가져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우리는 기린 혀의 10분의 1정도 본건가봐요.ㅎㅎ


이 외에도 책에서 다양한 동물과 곤충의 신기한 특징을 

알아볼 수 있는데요.


이런 특징들은 동물들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행동이었다는것이 더 신기하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하나씩 읽어보면 좋겠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j 202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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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미있고 아이에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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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윤정이는 이제 냄새나는 똥과 오줌, 속이 울렁거리는 구토물과 끈적한 침, 또는 더러운 진흙 속에서도 잘 살아가는 동물 친구들이 있는거 이제 알았으니 너무 신기한데요! 이 책 읽어줄때마다 계속 웃고 신기하고 재미있었으니 또 읽어달라고 하네요!^^
"진짜 재미있고 아이에게 신기하네요" 내용보기

우리 윤정이는 이제 냄새나는 똥과 오줌, 속이 울렁거리는 구토물과 끈적한 침, 또는 더러운 진흙 속에서도 잘 살아가는 동물 친구들이 있는거 이제 알았으니 너무 신기한데요! 이 책 읽어줄때마다 계속 웃고 신기하고 재미있었으니 또 읽어달라고 하네요!^^

c********9 202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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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보는 멋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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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 파충류 🦎 동물 🦒 살아있는 생물에 진심인 6살 수혁이에게 또 하나의 애정 책이 생겼어요!<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처음 들어보는 이름, 처음 보는 생김해, 듣도 보도 못한 습성과 특징🔎까지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와~ 😲가 연발 하는 책 📕모두다 그려 보고 싶은 6살의 그림 실력으론 무리라 너무나 속상한 책 입니다한글도 모르는 6살이 엄마랑 한
"아이가 스스로 보는 멋진 책" 내용보기
곤충 🦟 파충류 🦎 동물 🦒 살아있는 생물에 진심인 6살 수혁이에게 또 하나의 애정 책이 생겼어요!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
처음 들어보는 이름, 처음 보는 생김해, 듣도 보도 못한 습성과 특징🔎까지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와~ 😲가 연발 하는 책 📕

모두다 그려 보고 싶은 6살의 그림 실력으론 무리라 너무나 속상한 책 입니다

한글도 모르는 6살이 엄마랑 한번 읽고 홀라당 외워서
그림을 그리며 척척 설명해 주는 진짜 신기한 생물들이 가득한,
검은과부거미🕷️뿔도마뱀🦎
자주불가사리🌟
개미 🐜
코알라 🐨
남부위부화개구리🐸
피파개구리🐸까지!

아직도 소개 해 줄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이 무지무지 많아서 더 행복한 책 📚

아이가 더 많이 보고 더 알고 싶어하는 호기심 가득한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생물>
온갖 괴상한 방법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들의 세계를 아이에게 소개 해 줄 수 있는 특별한 책 📕
을 만나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중입니다❤️👍🏻

#은근히이상하고더러운동물 #자연책 #동물책 #곤충책 #파충류책 #똥박사 #동물박사 #생물박사 #이책에진심인6살 #한글모르는6살의생물강의_독후활동 #크리스티나반피 #로셀라트리온페티 #보라빛소어린이

@boracow_kids 호기심 가득한 책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k*******0 202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구쟁이 어린이들 환장하고 볼 지식전달책
"개구쟁이 어린이들 환장하고 볼 지식전달책" 내용보기
얼마 전, 유툽 쇼츠에서 왜 떴는지 모르겠는 어떤 영상이 추천영상으로 떴었다..아.. 환공포증 있는 사람은 아마 기겁을 했을 만한...그런 거 없는 나조차도 지금 상상만으로 또 소름이 돋을 정도인데...영상 설명에는 [피파개구리]라고 했다..조금 거북한 모습의 피파개구리는 너무 납작해서 양서류보다는 썩은 잎사귀처럼 보인다.갈색 몸에 사마귀 같은 혹으로 뒤덮인 피부가 끈적끈적
"개구쟁이 어린이들 환장하고 볼 지식전달책" 내용보기

얼마 전, 유툽 쇼츠에서 왜 떴는지 모르겠는 어떤 영상이 추천영상으로 떴었다..

아.. 환공포증 있는 사람은 아마 기겁을 했을 만한...

그런 거 없는 나조차도 지금 상상만으로 또 소름이 돋을 정도인데...

영상 설명에는 [피파개구리]라고 했다..


조금 거북한 모습의 피파개구리는 너무 납작해서 양서류보다는 썩은 잎사귀처럼 보인다.

갈색 몸에 사마귀 같은 혹으로 뒤덮인 피부가 끈적끈적하고 미끌미끌하다.

동물의 살점을 먹는 '육식'을 하며,

다른 양서류와 달리 어미 피파개구리의 등에서 수정이 이뤄진 다음

어미 등의 피부가 주머니 모양으로 변하며 알을 품는다...

알면 알수록 무서웠던 너...

**(맨 하단에 피파개구리의 삽화가 나오니 거북하신분은 넘겨주세요...)


근데 걔를 이미 알고 있는 이 그림책...

어마어마하다 ㅠㅠ

그리고 우리집 생명과학처돌이(?) 초2가 어마어마하게 좋아하는 책이다.


제목부터가 우리 초딩이 남자아이들이 딱 좋아하게 지어놨다.

"이상하고 더러운"에 꽂혀서 깔깔거리며 겉표지를 넘기니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이 한,두마리가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 서평을 쓰면서도... 난 자세히 읽지 못한다.

말 그대로 더러워서...

그러나 분명히 각 동물들이 더럽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음을

이 그림책이 친절히 설명해준다.

더럽거나 무서워 보이기만 했던 동물들의 행동들이

알고 보면 환경에 적응하고 살아남기 위한 영리한 선택이었다는 걸...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 책 중에서

 
 

사실 다들 실제 사진이 아니고 삽화다.

게다가 특징들을 잘 잡고, 위트있게 그려놓아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하다.

사진이었다면 나는 진짜 GG... 못 펴 봄...


우리집엔 남자아이들만 둘이라 다른 친구들의 취향이 어떨지 모르지만

'똥!'이라는 단어에 킬킬거리고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 완전 추천...ㅋㅋㅋ

단순히 재미를 넘어 그 안에서 참된 의미와 지식을 쌓기에 너무나 좋다.

다른 '이상한' 시리즈도 있어서 같이 봐도 좋을 듯!!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o****y 202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