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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형태의 표현력이나 자기 자신을 제대로 표현해야 하는 현실에서 우리들은 대화 및 소통의 방식과 기술에 대해 접하면서도 늘 새로운 고민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주로 청소년을 위한 대화력 및 대화법에 대해 조언하고 있지만 다양한 세대가 함께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현실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며 이런 배움의 과정을 통해 생각 이상으로 다양한 영역에서의 적용이나 주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한다면 이 책이 주는 의미나 긍정적 요소에 대해서도 더 쉽게 배우며 체감해 보게 될 것이다. <사춘기 교실에서 배우는 똑똑한 대화력> 특히 청소년들의 경우 당장 해야 하는 공부나 성적 관리, 준비 등의 행위가 더 중요하게 여길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올바른 방향성을 통한 종합적인 성장, 이는 어른이 되는 과정에 있어서도 중요한 자기관리의 영역일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문해력과 어휘력을 비롯해 대화력 자체가 갖는 현실성이나 중요성이 무엇인지도 알기 쉬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어서 누구나 가볍게 읽으면서도 다양한 부분을 배우거나 공감해 볼 수 있는 장점도 존재하는 책이다. 읽기 쉬운 만화의 구성도 긍정적일 것이며 다소 예민하고 때에 따라서 다양한 성격이나 성향 등으로 바뀔 수 있는 청소년들의 경우 어떤 가치 판단이나 자기 자신을 위한 삶의 설계, 혹은 공부나 학습 등의 형태에서도 적용해 볼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사춘기 교실에서 배우는 똑똑한 대화력> 어쩌면 작은 사회생활으로도 볼 수 있는 학교 생활이나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이해도, 통찰력 자체를 키울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핵심가치일 것이다. 부모들의 경우에도 자신들의 아이나 자녀의 성장을 위해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며 함께 하며 배울 수 있는 부분도 많아서 긍정적,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사춘기 교실에서 배우는 똑똑한 대화력> 자신의 생각이나 논리, 주관 등을 잘 정리된 형태로 말하는 행위도 중요하지만 요즘 시대 가치이자 정신으로 볼 수 있는 경청의 중요성과 타인과의 관계술이나 처세, 원만한 인간관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 이에 대한 고민이 깊다면 이 책을 통해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어려울 수 있지만 누구나 알만한, 그리고 배우며 공감할 수 있는 대화 및 대화력을 통해 표현되는 가이드라인,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대화력과 그 의미, 중요성이나 방식 등이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
![]() #도서협찬 #서평 #사춘기교실에서배우는똑똑한대화력 #다무라지로 #생각학교 #생각정원 #대화력 #문제해결력 #어휘력 #문해력 #청소년추천 #청소년 #자기계발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위한 청소년들의 대화법!문해력, 어휘력, 대화력이다! "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고, 대화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힘은 앞으로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큰 무기가 될 겁니다. " 중학생이 되기 전이나, 중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특히 여자아이들은 작은 문제에도 크게 말이 커지기에건강한 대화의 기술을 익혀 놓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딸들에게도 필요했던 책이였습니다. 《사춘기 교실에서 배우는 똑똑한 대화력》은 사춘기 아이들이 대화의 기술을 배우기에 좋은 책입니다. 만화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고, 학교생활에서도 적용가능한 대화법입니다. 이 책은 협력, 친구들간의 문제해결력, 소통이 필요할 때의 대화력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 입니다. 하버드 출신 협상학 전문가 다무라 지로의 청소년을 위한 똑똑한 대화력 수업 《사춘기 교실에서 배우는 똑똑한 대화력》으로 사춘기 친구들의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하기를 바랍니다. - 생각학교 @think_garden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를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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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감수한 다무라지로는 하버드대 협상학 전문가이다.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고 대화를 통해서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힘은 어른이 되어서도 큰 무기가 되는 능력이다. 내가 불편한 것을 위트있게 표현하는 법, 내가 원하는 것으로 상대방을 부드럽게 설득하는 것 등 너무 쉬워 보이는 대화로 가능한 것이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말이라고 다 말이 아닌 느낌이다. 요즘 청소년들을 스쳐 지나가다 보면 들리는 대화가 정말 극과 극이다. 정말 대화 8할 이상이 욕설인 경우와 우와..라고 감탄할 정도로 조리있게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잘 표현하는 경우. 이 책은 사춘기 청소년들이 대인관계에서 겪는 다양한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책으로 갈등을 줄이고 더 나은 관계를 만드는 대화의 기술을 소개했다. 저자 다무라지로는 협상학의 창시자인 로져 피셔 교수에게 직접 사사받았고 전문 분야는 경제법, 국제경제법, 협상학이며 저서로는 <16세부터 배우는 협상력>,<하버드*게이오식 협상학 입문> 등이 있다. 이야기의 시작은 주인공 나카무리 노토카라는 소녀가 학급 회장이 되고 까뮤라는 외계에서 온 고양이와의 동거를 하게 되면서 까뮤의 대화법을 전수 받게 된다.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화의 정의, 다양한 의견을 파악하는 방법, 거절당할 때의 대처법, 학급 내에서 갈등이 생길 경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방법, 리더의 자질 및 좋은 예시 등을 소개하며 책은 마무리 짖는다. 책은 웹툰같은 느낌의 그림체와 대화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부담스럽게 읽을 수 있다. 재미만 강조한 것이 아닌 각 장마다 핵심 내용을 대화로 정리 해 놓았고 필요에 따라서는 표나 삽화로도 제시했기 때문에 책을 좋아하지 않는 경우에도 접근하기 좋다. 책을 읽으면서 유용했던 점은 생각보다 잘 대화하는 것이 협상의 가장 기본 원칙이고 그리고 잘 대화하는 방법이 고도의 기술을 가진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부터 잘 듣기라는 점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없애주었다. 협상에 관한 책은 사실 많이 나와있다. 하지만 이 책은 전적으로 학급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대화하는 법을 보여주기 때문에 사춘기 청소년들이 직접적으로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용한 도구가 되겠다. 아이들 스스로 찾아 읽으면서 도움 받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접할 수 있는 공간에 슬며시 노출 시켜도 좋은 호응을 얻을 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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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동네 놀이터에 모여 해가 질 때까지 놀면서 당연하게 배워왔던 것들이, 요즘 시대 아이들에게는 배울 시간도, 공간도 참 부족한 것 같아요.. 여러 친구들이 모여 직접 대화를 하고, 결정을 하고 조율을 하는 과정들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꼭 경험해 보아야 하는 것 둘 중 하나예요. 이것이 사회성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데요, 바로 이 '커뮤니케이션 능력'!, '대 화력'이라고들 하더라고요. 똑똑한 아이들을 더욱 똑 부러지게 만들어줄 책, < 사춘기 교실에서 배우는 똑똑한 대화력> 입니다. 사실 이 책은 제가 더 궁금해서 데리고 온 책이에요. 예나 지금이나 참 말하는 게 서툴고 어렵거든요. 노도카라는 이름의 중학교 2학년 아이가 주인공이에요. 어느 날 갑자기 "까뮤"라는 수수께끼 존재가 나타나 학급회장으로 뽑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도카를 도와주어 노도카가 반 친구들과 문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간다는 컨셉이랍니다. 제3장, 거절당하면 어떡하지? 제4장, 학급에서 갈등이 생기면? 제5장, 다시 주전 선수가 될 거야! 제6장, 원하는 걸 얻기 위해선? 제7장,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제8장, 부당 교칙을 폐지하라 제9장, 리더란 무엇인가 정말 다양한 주제들이 있어요, 주요 내용은 학급 내에서 문화제를 준비하며 겪게 되는 갈등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게 되는 과정을 설명과 함께 만화로 쉽게 그려져 있어요. 제가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부분은 "제6장, 원하는 걸 얻기 위해선?" 이예요.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법, 다른 사람들을 배려해서 말을 하는 법등이 잘 나와있어 사회성이 폭발하는 시기의 청소년 아이들이 읽으면 서투른 대인관계의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춘기교실에서배우는똑똑한대화력 #다무라지로 #생각학교 #중등추천서 #사춘기추천서 #인간관계 #대인관계 #대화력 #문해력 #미자모 #미자모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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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했던가. 이 책 역시 사춘기 구간을 지나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람'과 '문제'를 나눠서 생각하라고 말한다. 당장 직면한 문제보다 그 일에 연관된 사람에 대한 미움으로 감정 소비를 하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람은 흔히 어떤 문제가 생기면 '결론은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쉽다. 흑이냐 백이냐, 이 쪽이냐 저 쪽이냐. 할 거냐 말 거냐하는 식이다. 어떨 때는 누군가 하나는 포기를 해야만 매듭이 지어질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 모두 다른 사람인 것처럼 이 세상에는 다양한 해결 방법이 존재한다. 이를 찾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상대의 '입장'과 '속내'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다.
사실 우리는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마음 속 이야기를 전부 털어놓지 않는다. 상대의 섣부른 판단을 차단하기 위해 나 스스로 검열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속내'는 숨긴 채 '입장'만을 말하게 되는 것이다. 책에서는 오렌지를 두고 다투는 자매의 일화를 통해 이를 좀 더 쉽게 풀어간다. 한 자매가 오렌지 하나를 두고 서로 가지려고 다투고 있다. 부모가 공평하게 반씩 나눠 가지라고 타일러도, 자매는 무조건 혼자 다 가지겠다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다. 그런데 몇 분 후, 놀랍게도 두 사람은 아주 만족스럽게 오렌지를 나눠 가질 수 있었다. 누군가 마법을 부려 하나의 오렌지를 두 개로 만들기라도 한 것일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상황에서 두 사람 모두를 만족시키는 해결책은 없어 보였다. 반씩 나눠 갖는 것도 수용하지 못하는데 이번에는 언니가 갖고, 다음에는 동생이 가지는 식으로 서로 양보를 하자는 가르침이 가닿을 리가 없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자매에게는 각각 다른 속내가 있었다. 언니는 오렌지 과육을 먹고 싶었고, 동생은 오렌지 껍질로 마멀레이드를 만들고 싶었던 것이다. 진즉 얘기하지! 서로의 속내를 알게 된 자매는 벌떡 일어나며 소리쳤을 것이다. 서로의 입장만을 고수했을 때는 팽팽하게 대립돼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았던 문제가 속내를 드러내니 보니 문제도 아니었던 것이다. 오래 전 어느 광고에서 이렇게 노래했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눈빛만 보아도 알아요.' 하지만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기만 바라다가, 눈빛만 보아도 알아주기만 바라다가 큰 코 다쳐본 사람은 안다. 그건 환상이라는 것을. <사춘기 교실에서 배우는 똑똑한 대화력>을 통해 사춘기 아이에게 가르침을 전해주려다 내가 교화된 기분이다. 사춘기 뿐 아니라 갱년기에도 배워야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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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조별과제, 동아리, 학급회의에서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과는 어떻게 이야기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사춘기 교실에서 배우는 똑똑한 대화력]입니다. 책은 사춘기 청소년들이 대인관계에서 겪는 다양한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책의 주인공 노도카는 중학교 2학년입니다. 학급에서 동아리 활동을 안 한다는 이유로 학습 회장으로 뽑히게 되고 학교에서 개최하는 문화제 연극을 지휘하면서 학급 친구들과 갈등상황을 풀어가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총 9장으로 구성된 내용은 각 상황별로 어떻게 해결하면 좋은지 만화를 통해 주인공의 현재 상황을 보여줍니다. 만화에서 설정된 상황이 끝나고 나면 대화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해결해나가는 방법을 설명해줍니다.
'대화'와 '말하기' 우리는 보통 대화를 한다고 하면 말하기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진짜로 대화하는 방법은 모른채 말하기만 하면서 대화를 한다고 착각하고 있을 수 도 있습니다. 가족들과 식사를 하면서 오늘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는 것은 대화일까요?말하기일까요? 말하기는 분위기를좋게 한다든가 친해지기 위햇 하는 것이고 대화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생각과 의견을 조율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학급회의 할때 의견을 내는 회의진행을 할 때는 말하기가 아닌 대화하기를 해야합니다.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말하기'와 '대화'의 목적과 특징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대화를 통해 서로 다른 생각과 의견이 있다는 것을 알고 서로 조율하면서 더 좋은 결론을 낼 수 도 있습니다. 상대방과 의견이 다르다고 무조건 피하기만 하는 것은 좋은 대화법이 아닙니다.
상대의 '입장'과 '속내' 연극연습 첫날 로미오 배역을 맡은 소타는 축구부 시합때문에 계속 빠지고 나오지 않습니다. 연극 진행이 되지 않자 노도카는 소타를 찾아가 연습을 나와달라고 부탁하지만 당분간 못 나간다는 대답을 듣고 맙니다. 화가 난 노도카는 너무 무책임하다고 화를 내게 됩니다. 그렇게 서로의 감정만 상하는 말하기만 되어 버렸습니다. 여기서 주인공의 화가 난 마음은 이해하지만 감정에만 충실하다 보니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노도카와 소타의 각자의 입장과 속내를 통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지금 상황에서의 해결책은 상대를 위해 뭘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해결책이 나온다고 알려줍니다.
까뮤's 포인트 축구부일로 시간이 나지 않는 소타를 위해 노도카는 다른 대안을 제시하게 됩니다. 자신과 대립하는 사람하고 뭔가를 결정할 때 서로의 말을 듣게 하려면 싸움만 일어납니다. 우선 서로 상대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잘 들어보고 상대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되면 둘 다 만족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협상전에 준비해야 할것 연극에 참여할 팀원을 조율하게 되면서 소타의 대역으로 하루토에게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이때 무조건 하루토에게 제안한다고 하루토가 결정을 할지 안할지는 모를 일입니다. 이럴때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배트나'를 준비합니다. '배트나'는 협상 합의를 위한 최적의 대안을 말하며 내 쪽의 제안을 상대가 거절했을 때를 위한 대안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노도카는 처음에는 아무런 결정과 진행도 하지 못했던 상황이었지만 점차 연극팀원들과 의견을 조율하고 대안을 찾아서 갈등을 풀어가게 됩니다. 각 상황마다 문제해결을 하고 나면 <넌 어떻게 할래?>코너에서는 상황별로 어떤 의사결정을 할것인지 질문합니다. 중고차를 팔기 위해 A가게와 B가게를 방문했는데 A가게는 900만원으로 B가게는 950만원에 매입하겠다고 합니다. 어떤 가게와 거래를 할까요? 가격만 보면 B가게 이지만 우리가 앞에서 배운 배트나가 생겼기 때문에 A가게로 가서 B가게의 가격을 요구해볼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학급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 의사결정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모듬과제를 수행할때나 동아리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어떤 목적과 대안을 가지고 판단을 해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대화법과 협상하는 방법은 조금은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데 대화체와 만화가 적절하게 섞여 있는 책이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사춘기 #슬기로운학교생활 #대화력 #사춘기 교실에서 배우는 똑똑한 대화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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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학교는 작은 사회입니다. 학교 안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토대로 사회에 나와 발전합니다. 띠지에서 눈에 확 띄었던 문구 '문해력, 어휘력, 다음은 대화력이다!'에 눈길이 갔고 사춘기 친구들의 대화력을 다듬고 발전시키기 위한 교재로 쓰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화라는 것은 무엇인지부터를 화두로 삼고 대화란 상호작용의 과정임을 인지하여 누구 하나의 주장만을 내세워서는 안되는 것임을 이해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과 원하는 것을 얻고 꿈을 얻기 위해 부당함에서 벗어나 바람직한 리더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프롤로그는 투표를 통해 2학년 1반 2학기 학급회장이 된 나카무라 노도카를 등장시키면서 사춘기 교실에서 배우는 똑똑한 대화력을 시작합니다. 슬기로운 학교생활은 갈등을 풀어나가는데 원만한 대화력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하여 집중합니다. 이기주의로 가득찬 세상이 되지 않도록 타인이 나와 다름을 인지하는 것을 시작으로 서로를 보듬고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노력합니다. 갈등 상황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고 건강한 갈등 해소야말로 민주주의의 기본이 됩니다. 작은 사회인 교실에서 수많은 친구들과 얽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생각을 듣고 수렴하는 경험이 대화력의 기본입니다. 건강한 대화법에 대해서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습니다. 한번 책을 펼치면 술술 읽혀서 즐거운 독서로 이어지는 책. 누군가에게는 다시 돌아가고 싶은 사춘기 시절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 사춘기 교실에서 배우는 똑똑한 대화력으로 소망하는 모든 것을 이뤄내시길 응원합니다. #사춘기 #슬기로운학교생활 #대화력 #사춘기교실에서배우는똑똑한대화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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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대화력이 중요하게 두각을 드러낸 시점은 리더와 리더십이 주요해진 시점으로 볼 수 있다. 나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는 능력을 갖춘다면, 주요한 자리에서, 사회자가 될 수 있고, 겅의르 할 수 있으며, 앞에 나가서 발표를 할 수 있다. 청소년에게 대화력의 본질은 친구들과 어떤 문제를 잘 해결하는 힘이다. 예전과 다르게 학교에는 여러가지 체험형 학교 생활이 이어진다. 조별과제, 도아리활동, 학급회의 등이 있으며,친구들과 대화를 할 때, 나의 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을 때, 똑똑한 아이,지혜로운 아이, 일을 잘 하는 아이,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아이로 거듭날 수 있다. 학급회장이 되면,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서 선생님의 입장과 아이들의 입장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역할을 맡을 수 있다.선생님의 의도와 아이들의 목적을 대화로 풀어 나간다. 이런 경우, 대화력과 함께 필요한 것이 경청,잘 듣는 힘이다. 누군가 나에게 무언가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 나타날 때, 불편한 상황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그런 상황에서, 유연하개 대화를 통해서,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고, 사람들마다 다른 생각들을 모으는 과정에서 까뮤다뮤가 제시하는 대화의 팁을 살펴 봄으로서, 내 안에 대화의 문제점을 확인할 수 있다. 결국 리더십, 소통의 시작은 대화력에 있다. 어려운 상황을 쉬운 상황으로 바꿀 수도 있고, 복잡한 문제를 쉽게 풀어 나가는 것도 대화에 있다. 사람들이 서로 의견이 충돌하는 어떤 상황에서,각자의 입장울 고수할 땐,대화를 통해서 ,풀어 나간다. 그것이 대화력의 목적이며, 협상력도 일종의 대화력에 포함하고 있다.어른이 되어서도, 대화의 기술은 여전히 어렵다.특히 SNS 상에서,상대방과 대화를 할 떄, 그 대화 속에서, 상대방의 소통에 어떻게 반응을 보여주느냐에 따라서,서로 가까워질 수 있고,서로 불편해질 수 있다.대화력의 공식을 공부하는 이유 중 하나다. 말실수를 덜어내고, 어떤 문제를 잘 해결하기 위해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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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춘기 교실에서 배우는 똑똑한 대화력>은 가뜩이나 책도 많이 안읽고 스마트폰을 붙잡고 있는 시간이 많은 사춘기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이후로 강제로 격리하여 생활할 수밖에 없없던 시간들 속에서 잃은 것이 너무도 많은데요. 청소년기에는 친구들과의 대면 만남을 통한 우정을 쌓는 시간들이 소중하고 그 속에서 배우는 점이 정말로 많지요. 시국이 시국인만큼 어쩔 수 없는 비대면 기간이 길어짐에따라 친구들간의 대화의 단절도 겪고 소통의 단절을 겪은 사춘기 학생들이 참 많았습니다. 꼭 하나의 이유만으로 대화력이 떨어졌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여러 이유들이 모여 문득 대화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지금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슬기로운 학교 생활을 위한 똑똑한 대화력 배워두기는 필수죠. 사춘기 교실에서 꼭 알아야 할 청소년백서로 정해놓고 이책을 통해 미리 알아두면 센스있는 학교 생활에 도움이 될것 같네요. #사춘기 #슬기로운학교생활 #대화력 #사춘기교실에서배우는똑똑한대화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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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조별과제 동아리 초중고대까지 나와 생각이 다른사람을만날때어떻게 이야기를풀어가는 것이 좋을까 청소년기 사춘기 아이들은 이문제에 더 예민히다 의사소통의 어려움 해결책? 대안책 우리 가운데 다른 사람들에게 유독 친절한 사람들이 있다 그게 혹시 거절을 못해서라면 .. 귀여운 ^ 내 취향은 아니나 일본 만화를 많이 보는 자녀들덕에 본 ^^ 왠지 친근하게 생긴 캐릭터 꺄무 꺄무의 대화법 말하기와 대화의 차이를 아주 단편적으로 쉽게 보여주는 예 밥상에서의 수다.. 말하기이다 그렇다면 .... 국제회의는 대화... 그렇다 직관적으로 이해가능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개시켜 나간다 여기서 꿀팁 대방출 토킹볼.... 어디선가 본듯한 마이크를 넘기듯.... 발언기회를 갖는방식이다 물론 먼저 토킹볼을 공을 돌리기 전에 다양한 생각 다른 의견을 내는 것에 주저하지 말자는 이야기와 함께 존중해서 들어주어야 함을 충분히 숙지한 다음 약속 후 토킹볼을 돌려보자 분명 성과가 있다. 큰 것도 대단한 것도 아닌 단지 공이지만 토킹볼이란 명제를 달고 난 후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아이들의 태도 역시 사뭇 달라진다... 도구의 위력 역시 사람을 도구를 잘 활요해야 한다. 물론 꼭 볼이 아니어도 된다.... 다양한 도구를 그 자리에 대체하면 된다 어쩌면 아이들의 니즈를 반영한다면 더 좋을 수 도.. 예를 들어 릴래이바통 배드민턴라텟 호박🎃도 괜찮다고 아무거나 괜찮아요 여기서 중요한 건 다시 말하지마 ㄴ 자기 의견을 확실히말하고 상대의견을 충분히 듣자 바로 이것이다 기억하자 사람수만큼 의견이 있다 상대의 입장과 속내를 생각하자 상대는 적이 아니다 상대를위해 할 수 있는일을 생각허자 문제를 함께 해결하자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만큼 어떻게 하면 오해는 줄이고 소통은 더 잘 하는 윈윈하는 그런 관계를 나아갈 수 있을지 이 책이 작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하다 친구관계가 너무너무 중요한 십대 청소년들에게 강추합니다 교실에 비치해도 좋을듯 강추강추 #사춘기 #슬기로운학교생활 #대화력 #사춘기교실에서배우는똑똑한대화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