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수에 이어 '소수'의 개념도 생소했던 아이, 소수 학습도 <수빠맨>과 즐겁게 공부했는데요 소리내어 이야기를 읽으며 즐겁게 소수를 배우는 어린이
역시 <수빠맨>의 매력! ![]()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으며 '소수'의 수학적 기초 개념을 배우고 익히구요 ![]() 직접 활동들과 연산력 문제들을 풀며 꼼꼼하고, 탄탄하게 '소수'학습을 아이 스스로 합니다! 재미있게 배운 소수에 대한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한만큼 문제풀이도 자신감이 넘쳐요! 단순하게 재미만을 추구하는것이 아니라 탄탄한 학습력까지 제대로 챙긴 <수빠맨>의 매력적인 학습법! 아이가 즐겁게 공부하고, 정확하게 배울 수 있어서 더욱 매력적인 초등수학책이예요! |
![]() 다산스쿨에서 선보이는 수학의 재미에 빠진 아이들이 맨 처음 선택한 기초교재라는 주제로 수빠맨을 소개합니다. 7권은 곱셈과 나눗셈을 완성하면서 분수의 첫 경험을 한 뒤 8권에서 분수를 넓게 배웁니다. 이어 9권에서는 예상하셨듯이 소수와 백분율을 10권은 사고력 연산을 다룹니다. 앞서 1권에서 6권까지 리뷰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에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서는 기다려주셔야하고, 답을 알려주는 대신에 질문을 하셔야 하고요, 답을 맞추었다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아이들이 하는 설명을 들어보시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이해하고 문제 해결과정의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일상생활에서 수와 가까워지도록 생활 속에서 수학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느끼게 해주신다면, 왜 수학을 배워야하는지 수학은 왜 중요한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되겠지요. ![]() ![]() ![]() ![]() 수빠맨 소개하는 글에서 인하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수학자 송용진님이 언급하신 글이 인상적입니다. 초등학교 때 수학을 꼭 잘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수학과 친해지고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수학문제를 잘 푸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힘은 수학이 아니라도 우리 아이들이 길러야하는 성장과정에서 필수적인 힘 아닐까요? ![]() ![]() ![]() ![]() ![]() ![]() 각 권의 학습주제에 대한 설명을 꼭 소리내어 읽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학습교재 느낌으로 구성되어있지 않기에 하루 얼마나 할지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스토리가 이어지기는 흐름이기에 자꾸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함정이 있습니다. 뒤에 이야기를 기다리기도 하고 뒤에 이어지는 건 무엇인지 궁금해 할 것입니다. 따라서 답을 맞추는 채점하는 학습교재와는 뚜렷한 차이점을 보입니다. 7권에서는 곱셈, 나눗셈을 여러 느낌으로 다룹니다. 이러한 흐름에서 곱셈과 나눗셈을 익히고 느끼면서 곱셈과 나눗셈의 개념을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 ![]() ![]() ![]() ![]() ![]() ![]() ![]() 소수와 백분율과 상관없이 수학적인 요소를 익힐 수 있게 하는 이런 페이지가 리뷰하면서 꼭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명제의 참과 거짓을 판별하는 기회를 주다니 감동입니다. 10권 사고력 연산은, 마법의 성에서 규칙을 찾아 마법사가 되어봅니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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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까지는 초저~중학년(수와 숫자, 사칙연산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수준의 책이었다. 7~10권까지는 중학년~고학년(곱셈과 나눗셈 심화, 분수, 소수, 사고력 연산)에서 배우는 개념이 나온다. 7~10권까지 해보고 느낀 점은 분수와 소수, 사칙연산의 심화도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초저까지는 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다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웃음기 싹 빼고 경직된다. 어쩌면 그게 수학을 싫어지는데 한 몫하는게 아닐까? 물론 유창해지기 위해서는 반복학습이 필요하겠지만 이 책에서 기대했던 점은 충분히 채울 수 있었다. 바로 "다양한 수학 개념을 기초부터 심화까지 놀이인 듯 아닌 듯 쉽게 접해보는 것" 개념을 알려주고 관련 문제를 풀어보는 학습이 아닌 놀이처럼 퀴즈를 풀면서 개념을 익히는.. 마치 거꾸로 학습법이랄까? 그렇다 해도 우리집 아이는 2학년이기에 한 번도 접해본 적 없는 분수와 소수 개념이 나오는 문제를 바로 풀어보자고 할 수는 없어서그 부분은 엄마의 쁘띠 설명이 있은 후 시작했다. 특히 분수 부분은 분수 막대가 들어있어서 분수 막대를 활용해 수빠맨을 워크북 삼아 활동해 봤다. 다시 말하지만 수빠맨은 여느 문제집처럼 개념 - 기초 문제 - 심화문제를 양치지 하지 않는다. 분수 막대를 갖고 바로 분모가 다른 분수의 크기 비교가 들어간다. 그래도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있어 했다. 놀이 책 같은 책으로 꼼지락꼼지락 분수조각들을 비교해 보다보면 보면 답이 나오는걸? 엄마표로 하려면 분수 막대 찾아서, 위크지 찾아서 헤매고 혹은 분수 교구를 사고 다 해보지도 못할 방대한 양의 활동북을 사서 굴러다니다가 "저거 해야 되는데..." 하다가 시간이 지나는 거.. 저만 경험한 건가요? ㅎㅎ 수빠맨은 진짜 필요한 핵심들이 딱딱 들어가 있고, 흥미와 재미까지 같이 가져간 책.. 저는 운이 좋게 협찬을 받았지만 진심 추천하고픈 책이다. 초저에게는 수학에 이런 개념들도 있구나~ 하는 경험을, 수학을 어려워하는 중고 학년에게는 쉬운 접근을 하게 해주는 책. 쉬운 문제부터 심화까지 골고루 들어있어서 초저부터 초고까지 모두 볼 수 있는 수빠맨. 처음 보는 개념들이 나오고, 심화문제가 나와도 한 장 한 장 미션을 해결하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활동했다. 7권 곱셈 나눗셈으로 요리를 뚝딱(곱셈과 나눗셈 심화, 분수 기초) 7권 에서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곱셈과 나눗셈을 하면서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를 깨우치고, 분수의 기초에 대해서 배운다.
창고에 있는 식재료를 곱셈으로 계산하기!
스티커를 붙여가며 분수의 감을 잡고 자연스럽게 분수의 덧셈과 뺄셈을 알게 되죠 ㅎㅎ 퀴즈인듯 연산인듯 그러면서 쉬운 문제, 어려운 문제, 많은양 적은양이 섞여서 나오는게 전 너무 매력있었어요. 8권 분수 도둑을 잡아라(분수) 8권은 분서의 개념을 배우고 크기를 비교하고 분수 계산 연습을 해본다.
분수란 결국 곱셈과 나눗셈의 영역인데 이부분을 십자퍼즐로 체크한다.
분수막대를 이용하니 금방 풀 수 있었고, 분수의 크기도 오감으로 배울 수 있었다.
좀더 심화과정으로 숫자 몇의 몇분의 몇과 같은 개념과 분수의 통분개념도 나오고, 분수의 연산도 나온다. 그런데 피라미드에서 스핑크스와의 대결처럼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라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9권 소수 해적단의 바다 탐험(소수, 백분율) 9권에서는 소수란 분수를 간단하게 나타낸 수라는 개념과 백분율의 개념을 이해하고 소수의 연산을 배운다.
일단 소수는 처음이라 0과 1사이에도 숫자가 있다는 개념을 익히고 시작했다. 어서 와 소수는 처음이지? 0과 1사이도 확대해 보면 10개로 나눠져 있어~ 0과 0.1을 확대해 보면 또 10개로 나눠져 있어~
소수의 개념 설명 후 바로 투입! 갈림길에서 더 큰 소수쪽으로 가기!
책 마무리부분엔 소수의 사칙연산 챙기기! https://blog.naver.com/tndusluv/223805192315 인생처음 소수를 배운 초2의 소감 보고가실께요~~^^ 10권 수학 마법의 성에서 규칙 찾기(사고력 연산) 10권에서는 사칙연산으로 만든 콤비네이션 피자 같은 책이다. ^^ 한장한장 지금껏 배운 사칙연산으로 퀴즈를 풀어나가는 책
스도쿠와 미로찾기를 비롯한 사고력 문제가 골고루 들어있다. 참 좋은책이라 열심히 담아보려고 했는데 다 찍어올릴 수도 없고 ㅎㅎ 고민중이신 분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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