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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도란도란 예수님과 둘만의 산책이 필요할 때
"도란도란 예수님과 둘만의 산책이 필요할 때" 내용보기
저는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을 좋아해요. 세 명의 딸들이 잠드는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엮어 만들었다는 루케이도의 책들은 항상 부드럽고 고요하고 그래서 꼭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생명의 말씀사에서 (손꼽아 기다려왔던!!) 맥스 루케이도의 신간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의 정말 기대했었어요. 그의 시선으로, 또 그의 마음으로 함께 바라보는 예수님이 저는 참 좋은 것
"도란도란 예수님과 둘만의 산책이 필요할 때" 내용보기

저는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을 좋아해요. 세 명의 딸들이 잠드는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엮어 만들었다는 루케이도의 책들은 항상 부드럽고 고요하고 그래서 꼭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생명의 말씀사에서 (손꼽아 기다려왔던!!) 맥스 루케이도의 신간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의 정말 기대했었어요. 그의 시선으로, 또 그의 마음으로 함께 바라보는 예수님이 저는 참 좋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테마가 "산책"이었다는 것이 너무너무 좋은 것 같아요. 무언가를 분석하고, 고찰하고.. 그래서 yes or no의 답을 내려야 하는 어떤 딱딱한 시간이 아니라 ... 어떤 책임도 부담도 없이 편안하게 예수님과 함께 산책할 수 있는 시간. 맥스 루케이도는 예수님이 평생 거니셨던 길 그대로, 우리를 베들레부터 시작해 갈릴리 바닷가를 지나 예루살렘까지, 예수님과 함께 천천히 걸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산책길로 초대하는데요. 산책의 어느 지점에 머물러서야 저는 이 산책의 시간이 저에게 꼭 필요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던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왕의 탄생에도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여전히 부산스러운 일상을 살아가고 있던 마을 사람들처럼, 저 역시 오늘 내 삶에 놀라운 일들을 행하시는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분주하고 바쁜 무언가에 시선이 매여 있지는 않았을까 생각했던 것 같아요.


특히 책의 모퉁이마다 연필로 꼭 떠오르는 무언가를 기록해야 하는 저에게는 각각의 장마다 묵상 질문 페이지가 있는 것이 특히 너무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


책의 테마처럼, 정말 산책하는 시간동안 예수님은 제마음 깊은 곳에 가지고 있던 오랜 질문들을 세심하게 만져주셨던 것 같아요. 어떤 삶을 가져가도 용납하시는 예수님. 나에게 마음을 쓰시는 예수님. 강하고 온유하신 예수님. 능력과 자비의 예수님. 자주 좌절하고 낙심하고 그래서 피로했던 나의 모든 순간을 아신다 하시는 예수님. 함께 하셨다 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시간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안겨주고 싶어요. 따뜻하지만 또렷한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 무언가를 고찰하고, 이해하고, 우리의 삶에서 너무도 부산스럽고 소란스러웠던 것들을 잠깐 떠나 도란도란, 그러다 가만히 … 우리를 아신다고 부드럽게 말씀하시는 예수님과 그저 함께 산책하는 이 시간을 추천하고 싶네요. 

d**********8 2024.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맥스 루케이도의 예수님과 같이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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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루케이도의예수님과같이걷기 #맥스루케이도 #생명의말씀사[맥스 루케이도의 예수님과 같이 걷기]는 저자 특유의 따뜻함과 깊은 통찰이 담겨 있다.살아가면서 만나는 수많은 어려움으로 인해 지치고 상처 입은 이들에게 이 책은 위로가 된다.이 시대 눈길 둘 곳 없고, 마음을 빼앗기는 수많은 유혹들 앞에서 갈등하는 믿음의 백성들에게 성경적 위로와 든든한 울타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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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루케이도의예수님과같이걷기 #맥스루케이도 #생명의말씀사



[맥스 루케이도의 예수님과 같이 걷기]는 저자 특유의 따뜻함과 깊은 통찰이 담겨 있다.

살아가면서 만나는 수많은 어려움으로 인해 지치고 상처 입은 이들에게 이 책은 위로가 된다.

이 시대 눈길 둘 곳 없고, 마음을 빼앗기는 수많은 유혹들 앞에서 갈등하는 믿음의 백성들에게 성경적 위로와 든든한 울타리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예수님과 함께한 길 위의 순간들을 자신만의 깊은 영성으로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예수님이 태어나신 베들레헴에 데려가서는 요셉을 만나게 한다.

요셉의 마음이 어땠을까?

들여다 보기도 하고, 이리저리 성성이는 마음을 다잡게도 한다.

예수님의 장례로 인해 완전히 풀이 죽은 엠마오로 향하던 두 제자 옆에 서게 하기도 한다.

예수님의 발길이 가장 많이 닿았던 갈리리로 초청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예수님의 죽음도 목도하게 한다.

책을 넘기면서 예수님이 거니셨던 길들을 함께 거닌다.

그리고 그의 음성을 듣는다.





변화무쌍한 삶의 폭풍우 가운데 예수님이 걸어 오신다.

세상의 폭풍에 눈길을 빼앗기고 마음을 빼앗긴다.

눈이 주님을 향하지 않고 세상의 화려함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세상의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까지 한 것들에 정신이 없다.

그런데 주님은 나를 찾아오셔서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신다.

그 폭풍우의 현장 속으로 저자는 친절하게 안내한다.

그리고 내 안에 숨겨진 욕망을 끄집어내게 한다.



주님 없이 세상의 물 위를 걸을 수 있다는 대단한 교만에 일 퇴를 가한다.

그리고 주님만이 필요한 연약한 인간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렇게 무너지는 독자들을 향해 주님의 따뜻한 손을 잡게 해준다.



의심과 믿음 사이의 틈을 말씀을 통하여 친절하게 풀어낸다.

그리도 그 말씀의 식탁에 초대하여 말씀의 만찬을 먹게 한다.

다시금 말씀에 귀 기울이도록 준다.

각 장의 끝에 <말씀과 삶을 잇는 묵상 질문>을 배치하여 독자들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어서 매우 유익하고 좋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c*****9 2024.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듯하신 나의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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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앞에 당한 경주’라는 소제목이 매우 인상깊었다.교회를 나가고, 사역을 하고, 말씀도 읽고 하던 내 모습 가운데정작 열심과 치열함이 없었음을 깨달았다.그러나 예수님의 경주에는 어마어마한 열심과 치열함이 보였다.예수님께서는 세상의 돈과 물질에 눈을 돌리시지 않으시고, 그 앞에 있는 기쁨, 천국잔치에 소망을 두시며 살아내시고, 인내하셨다. 나는 참 쉽게도 여기저기에
"따듯하신 나의 예수님" 내용보기

‘우리 앞에 당한 경주’라는 소제목이 매우 인상깊었다.

교회를 나가고, 사역을 하고, 말씀도 읽고 하던 내 모습 가운데

정작 열심과 치열함이 없었음을 깨달았다.


그러나 예수님의 경주에는 어마어마한 열심과 치열함이 보였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돈과 물질에 눈을 돌리시지 않으시고, 

그 앞에 있는 기쁨, 천국잔치에 소망을 두시며 

살아내시고, 인내하셨다. 


나는 참 쉽게도 여기저기에 마음을 뺏긴다.

내 눈은 여전히 악한 미디어를 바라보고,

내 귀는 사탄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며,

내 손은 이땅의 물질들을 탐하고,

내 발은 말로 뱉어내는 것과 달리 느적느적 게으름에 취해있다.


더욱 치열하게 주님을 믿어야 함을 알면서도,

내 안의 갈급함과 갈망이 없음을 느낀다.

주님 앞에 나아가는 나의 모습 속에 

진지함과 중요하게 생각함이 사라져간다.


이 책은 그렇게 무너지고 있는 나에게 

너무도 따듯하신 예수님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다.


예수님의 모습을 통하여

때를 따라 도우시는 그 은혜의 따듯함을 내 속에 깊이 새기고,

염려로 내 마음를 채우는 게 아니라 나를 향해 마음을 쓰시는 

그 사랑에 감격하며 살아가야함을 느끼게 되었다. 


주를 향한 열심을 회복하자 !



YES마니아 : 로얄 s*****8 2024.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걷기
"걷기" 내용보기
맥스 루케이도의 이번 책은 베들레헴과 갈릴리 바닷가, 그리고 예루살렘 등 예수님이 두 발로 걸으셨던 땅을 차례대로 밟아본다. 시작하는 글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p.13 우리는 그분이 거니시던 곳을 걸을 수 있고, 그분의 약속을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다. 주님이 말씀하실 때 그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그리고 예수님의 걸음을 따라 함께 걸을 때 당신의 삶이 변화되기를!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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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의 이번 책은 베들레헴과 갈릴리 바닷가, 그리고 예루살렘 등 

예수님이 두 발로 걸으셨던 땅을 차례대로 밟아본다. 시작하는 글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p.13 우리는 그분이 거니시던 곳을 걸을 수 있고, 그분의 약속을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다. 주님이 말씀하실 때 그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그리고 예수님의 걸음을 따라 함께 걸을 때 당신의 삶이 변화되기를!


그리고 1부에서 예수님처럼 ”다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기 위해 

우리 삶의 산만함을 막고 예수님처럼 집중하기 위한 플랜(P.L.A.N)을 제시한다.

나의 계획은 하나님의 계획과 일치하는가?

Am I fitting into God’s Plan?

내가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What are my Longings?

나에게는 어떤 능력이 있는가? 

What are my Abilities?

나는 지금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가?

Am I serving God Now?


2부는 갈릴리 바닷가 - 가버나움, 옛수님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신 곳이다. 

그 곳에서 저자는 염려를 이렇게 정의한다. 

p.73 여기 염려에 대한 정의가 나온다. 그것은 '미래에 대한 끊임없는 불안'이다. 염려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존중하지 않는 마음 상태다.

그리고 ’염려를 멈추게 하는 여덟 가지‘를 제안한다.

염려 일기를 쓰라. 염려하는 것이 주로 무엇인지 알아차리라. 염려를 그리스도께 가져가라. 염려를 그리스도께 맡기라. 염려 특공대를 조직하라. 염려 퇴치자가 되어라. 하나님의 만나 계획을 알라. 하나님만으로 충분함을 알라


마지막 3부는 죽음과 부활, 그리고 본향의 이야기다. 

”하나밖에 없느 외아들, 예수님.“ 그분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묘사한다.

p.172 예수님은 몸을 굽히는 데 익숙하셨다. 그분은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기 위해 몸을 굽히셨고, 어린아이들을 안아 주기 위해 몸을 굽히셨다. 베드로를 바다에서 건져 올리기 위해 몸을 굽히셨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기 위해 몸을 굽히셨다. 죄수를 묶어 놓고 채찍질하는 기둥 앞에서 몸을 굽히셨고, 십자가를 지고 가느라 몸을 굽히셨다. 몸을 굽히신 하나님은 은혜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몸을 굽히고 땅에 무언가를 쓰셨다.

예수님이 몸을 굽히신 그 자리에는 은혜가 임했다.


p.262 신뢰할 수 있으려면 먼저 귀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귀 기울여 들을 것이 있으려면 먼저 그리스도의 말씀이 전해져야 합니다(롬 10:17, 메시지).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말씀에 귀 기울이라. 

이렇게 간단하단 말인가? 의심과 믿음 사이의 틈이 성경 말씀과 성도 간의 교제로 메워진단 말인가? 다음번에 의심의 그림자가 어른거릴 때는 모세의 이야기와 다윗의 기도, 복음서의 간증과 바울의 편지에 몰두하라.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교제하고 날마다 엠마오로 향하라. 길을 가는 중에 친절한 누군가가 다가와 지혜로운 가르침을 들려준다면… 그분을 저녁 식사에 초대하라.


다시 말씀에 귀 기울이도록 하는 이 책은  

각 장마다 말씀과 삶을 잇는 묵상 질문이 있어서 함께 읽기에도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h******r 2024.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