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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을 읽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왜냐하면 한자도 이제 많이 잊어버려서 좀 쉽게 된 책을 골랐는데 잘 고른듯 하다. 쉽게 읽고 손자병법의 접근성을 높인거 같다. 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손에 넣는 것이 최선의 승리라고... 현시대에 맞게 내용과 삽화도 있어서 이해가 좀 빠르게 되었던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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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해설서가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수백권 이상 나와있고 계속 또 나오고 있는 데 굳이 분량이 벽돌책 수준의 책들을 초심자가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마 금방 질려서 흥미가 금새 떨어져 처다보지도 않게 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흥미진진하게 진입 가능한 이런 일러스트 포함된 책들은 공공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면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전자책으로 구매했는데 다른 해설서 살 걸 그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