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다보면 고독한 미식가를 화면으로 만나는 게 아닌 글로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가면서 식사하는 기분이 듭니다. 아무리 작은 음식이라도 사람처럼 음식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 그것들을 발견해서 글을 쓰신 마쓰시게 유타카 작가심의 세심함이 느껴집니다. |
| 고독한 미식가 주인공이 본인이 쓴 에세이를 묶어서 낸 책같더라구요. 본인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먹어본 것들에 대한 감상 및 소감을 길지 않게 풀어내는데 나름 유쾌한 분 같습니다. 보다가 직접 맛보고 싶어지는거도 생기지만,,,, 일본에 한번 가야겠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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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의 팬이라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 다음 시즌 나올때까지 이 책 읽으면서 버텨볼께요. 다음 시즌 기다립니다. 언제나 힐링되는 드라마인 고독한 미식가의 주인공이 쓴 책이라 더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고독한 미식가의 먹는 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