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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꾼 미니멀 라이프
"인생을 바꾼 미니멀 라이프"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저의 생각을 담아 작성한 도서 리뷰입니다.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 싶어,귀엽고 편안함을 주는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표지는 한 눈에 제 마음을 끌어당겼어요.타인의 마음을 어루만지다가 자신을 돌보게 된 어느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밀착 에세이몸 상태는 안 좋았지만 한편으론 행복했다. 집도 나 자신도 찬찬히 돌아볼 수
"인생을 바꾼 미니멀 라이프"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저의 생각을 담아 작성한 도서 리뷰입니다.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 싶어,
귀엽고 편안함을 주는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표지는 한 눈에 제 마음을 끌어당겼어요.


타인의 마음을 어루만지다가 자신을 돌보게 된 
어느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밀착 에세이
몸 상태는 안 좋았지만 한편으론 행복했다. 

집도 나 자신도 찬찬히 돌아볼 수 있었기에.

부족한 체력으로 집 전체를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하루에 한 가지' 혹은 '하루에 한 칸' 씩이라도 매일 정리를 해 보기로 했다. 

유년기를 지나 어느덧 청소년기에 들어선 아이들의 새학기를 맞으며, 추억이 켜켜이 묻어 있는 살림들을 정리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집을 온통 들쑤셔는 놓았지만, 막상 시작하는 마음과는 달리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아 힘든 마음이었는데, 이런 때에 마침 이 책을 만났어요.

끝이 없을 것만 같아 손을 놓고 싶던 마음을 차분히 잠재워 주고, 차근차근 시작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주방, 먹고 사는 일의 시작점
아마도 우리의 생활 방식이 달라진다면, 그 시작은주방에서부터일 것이다.

우리를 먹이고 살리는 주방을 저도 시작해보았어요. 오래 찬장에 묵혀만 있는 살림들을 꺼냈지요. 거의 대부분은 다시 정리되어 다른 자리로 자리를 잡았지만요, 그래도 몇몇 버려지는 물건들에 마음이 조금 홀가분해 졌어요.

무엇보다도 저도 저를 먹이고 챙기는 것에는 유독 게으르게 치부하며 살아왔는데요, 이제는 가족들을 챙길 때 저의 몫도 예쁜 그릇에 덜어두는 마음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동안 나는 왜 그렇게 사소한 일에 시간을 쏟으며 바쁘다고 짜증을 냈을까.
친환경 세제 삼총사는 물리적 건강을 넘어 정신적 건강까지 챙겨 준 우리 집 미니멀 라이프의 숨은 공신이 아닌가 싶다.

물건이 줄고 간소화 되어진다는 게, 쫓기는 일들에서 해방감을 선사해 준다는 것! 미니멀 라이프의 핵심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저도 정신적 해방감을 위해 으쌰으쌰! 힘내고 싶어지네요!!

거실은 함께 쓰는 공간인 만큼 둘 다 편하게 쓸 수 있도록 항상 깨끗이 정리하기로 했다.

표지의 그림이 바로 이렇게 이룬 거실의 그림이었네요. 무엇보다 매트에서 신나게 뒹구는 고양이의 포즈에서 함께 행복한 거실의 느낌이 들죠. 저도 거실만큼은 가족들이 언제든 편하게 앉아 쉬는 공간으로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주방과 거실 이외에도 욕실과 베란다, 다용도 공간까지 여러 곳의 변신 팁도 상세하게 적혀 있어요.
미니멀한 삶을 살아간다는 건, 그저 물건을 가볍게 하는 것만이 아닌 나와 우리 가족의 기호를 최소한으로 채워야 하는 것이기에 서로를 더 친밀하게 알아갈 수 있고 보살피게 해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d*****j 2025.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하루에 감사하며 좀 더 여유롭고 건강하게 살고픈 '오늘은 살림'
"하루하루에 감사하며 좀 더 여유롭고 건강하게 살고픈 '오늘은 살림'" 내용보기
원문주소 : https://sarak.yes24.com/review/21092818"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타인의 마음을 어루만지다가 자신을 돌보게 된 어느 미니 멀리스트의 생활 밀착 에세이작가는 수술 후 덜컥 찾아온 나만의 시간 집과 나를 돌아보며 좀 더 나은 삶을 꿈꾼다.    「 체력은 약하지만 하고 싶은건 많고,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싶다.    비
"하루하루에 감사하며 좀 더 여유롭고 건강하게 살고픈 '오늘은 살림'" 내용보기

원문주소 : https://sarak.yes24.com/review/21092818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타인의 마음을 어루만지다가 자신을 돌보게 된 어느 미니 멀리스트의 생활 밀착 에세이

작가는 수술 후 덜컥 찾아온 나만의 시간 집과 나를 돌아보며 좀 더 나은 삶을 꿈꾼다.


    「 체력은 약하지만 하고 싶은건 많고,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싶다.

    비어 있는 공간을 지향 하지만, 자주 쓰는 물건은 제외,

    머리와 몸이 따로 노는 나와의 싸에서 찾은 방법은?

   좀 더 여유롭고 건강하게 살기 위한 하찮지만 소중한 분투기를 만나보자...


나는 직장맘 으로 살아가며 살림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깔끔한 살림이 주는 만족감 알기에 
깔끔한 집안을 만들고자 나름 노력하며 살아 가고 있다.

깔끔한 살림의 기본은 사고 또 사는 것보다 하나를 사서 잘 쓰는 미니멀 라이프 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소소한 작가의 이야기를 기록한 책이다.

살면서 마주한 여러고비 앞에서 이리쿵 저리쿵 고민한 이야기와 그 과정에서 알게된 자잘한 삶의 노하우,

문득 떠오른 기억의 조각, 또한 암수술로 체력이 약하고 게으르지만, 살아가는 공간을 깔금하고 쾌적하게 

유지하고 싶은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썼다고 작가는 전한다.


작가의 바람처럼, 살림을 집안의 구석구석을 어떤식으로 청소해야 할지도 모르는 나와 같은 직장맘에게는

살림의 백과 사전과 같은 책이다. 살림에 서툰 사람이나 잘하고 있지만 다른 사람의 살림법도 엿보고

싶은 독자들에게는 도움 되는 참 살림꾼의 이야기 이며, 그녀만의 살림 노하우를 소소하게 담은 글이다.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에너지 낭비다. >

일단 무언가를 추구한다는 것은 그것을 갖기 위해 애를 쓴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인생은 단순히 물질적 영역 뿐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소유”에 대한 집착과 욕망에서 벗어나는 변화, 

즉 성숙의 과정이라 할수 있다.

‘마음의 평정을 얻으려면 그것을 목적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오히려 평정을 얻어야 한다는 집착에서 벗어나야 한다.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솔직하게 작성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리뷰어클럽 리뷰 
#서평
#살립팁
#미니멀라이프


k****4 2025.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체력은 약하지만 하고 싶은 것은 많고,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싶은. 오늘은 살림♡
"체력은 약하지만 하고 싶은 것은 많고,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싶은. 오늘은 살림♡ " 내용보기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 싶어.>문구가 눈에 들어오자마자[누가.. 내 마음을 읽고 있나?] 싶었어요.결혼을 하고 알게되었어요.난 체력이 정말 약하구나.. 정말 저질 체력이더라구요.결혼전에는 오로지 나만을 위한 행동들만 하면서 살았더라구요.내 방을 깨끗하고 예쁘게 정리하고 씻고 꾸미는...결혼을 하니 그전에 내가 하던 모든것들을 할 체력이 없더라구요.집안에 해야할 일이
"체력은 약하지만 하고 싶은 것은 많고,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싶은. 오늘은 살림♡ " 내용보기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 싶어.>

문구가 눈에 들어오자마자
[누가.. 내 마음을 읽고 있나?] 싶었어요.
결혼을 하고 알게되었어요.
난 체력이 정말 약하구나.. 정말 저질 체력이더라구요.
결혼전에는 오로지 나만을 위한 행동들만 하면서 살았더라구요.
내 방을 깨끗하고 예쁘게 정리하고 씻고 꾸미는...
결혼을 하니 그전에 내가 하던 모든것들을 할 체력이 없더라구요.
집안에 해야할 일이 이렇게나 많은줄 정말 몰랐어요.

<체력은 약하지만 하고 싶은 건 많고,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싶다.> 작가님? 혹시 절 알고 계신가요?
공감 100배 되는 글귀들이 안 읽을 수 없게만들어요.

책을 읽어보면.. 나와는 상황이 많이 다르긴 하지만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술술 읽혀요.

<어지럽혀진 주방은 내가 지금 무리하고 있다는 증거다.>
이부분읽고 주방을 바라봤더니.. 네.. 저 지금 무리중인가봐요 ㅋㅋ
솔직히 마음에 여유가 없는 요즘이긴 했어요.
이렇게 정곡을 콕 찔린 느낌.. 오랜만이었어요.
그리고 내가 게을러서 지저분한거지.. 라는 자책에서 조금 은 벗어날 수 있었어요.

아이들을 챙기고 남편을 챙기면서 정작 나는 못챙기던.. 덕분에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식습관과 함께 건강적신호.
날 위한 도시락. 날 위한 식사. 날 위한 모든것을 조금씩이라도 해봐야겠어요.

저도 처음에는 살림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소꿉놀이 하는것 같고 재밌고 신나더라구요.
그러다 아이들이 생기고 챙겨야 할 상황이 더욱 많아지니 살림이 더이상 재미로 느껴지지 않았어요.
핑계처럼 들리긴 하네요.
아이들도 잘 챙기고 살림도 척척 해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좋아하는 일도 정말 체력이 있어야 하더라구요.
체력이 떨어지니 모든일이 정말 태산처럼 크게느껴졌던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다시 초심을 찾게 되네요.

아쉽게도 저희집은 베란다가 없어요.
그래서 무한 도전이 가능한 베란다를 읽을때 부럽더라구요.
우리집에도 베란다가 있으면 나도 이렇게 하고싶다.
계속 읽으면서 베란다가 없어도 한번 해보자! 로 마음이 바뀌었어요.
시작은 거창하게 말고 작은 화분 하나 두개면 충분하겠더라구요.
곧 포근한 봄이 올테니.. 우리집에도 상추와 방울토마토 정도는 가능할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할 모습이 상상되어 생각만으로도 행복했어요.

작가님은 책에서 '저는 이렇게 했어요.'
'이런 방법도 있어요. '
'이렇게 했더니 좋네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덕분에 저도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정돈된 느낌을 받았어요.
나만 버겁고 힘든것은 아니구나.
그리고 일단 나를 먼저 챙기고 보살펴야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지금 조금 지치고 힘든 주부들이 읽으면 마음의 위로를 받고 응원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싶고 체력은 약하지만 하고 싶은 것은 많은 우리모두 힘내봐요♡
e****n 2025.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으로 아이러니한 '살림'
"참으로 아이러니한 '살림'" 내용보기
깨끗한 집은 나를 행복하게한다.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갈때, 오롯이 나만을 위한 공간이 펼쳐지는 것이 좋다. 정돈되어 있는 거실과 따뜻함이 가득한 방은 하루의 힘듦에 쉼을 준다. 깨끗한 집을 유지하는건 언제나 귀찮다.나만의 공간, 나의 안식처.. 하지만, '처음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여간 귀찮고 힘든 일이 아니다. 집의 편안함을 위해, 밖에서의 피곤함을 뒤로 한채 움직여
"참으로 아이러니한 '살림'" 내용보기
깨끗한 집은 나를 행복하게한다.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갈때, 오롯이 나만을 위한 공간이 펼쳐지는 것이 좋다. 정돈되어 있는 거실과 따뜻함이 가득한 방은 하루의 힘듦에 쉼을 준다.

 깨끗한 집을 유지하는건 언제나 귀찮다.
나만의 공간, 나의 안식처.. 하지만, '처음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여간 귀찮고 힘든 일이 아니다. 집의 편안함을 위해, 밖에서의 피곤함을 뒤로 한채 움직여야 한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살림'
살림은 해도해도 늘지 않고, 열심히 할 수록 힘들어진다. '편안한 살림'을 위해, 덜어내고 덜어내고.. 또 덜어내 "게으르지만 깨끗한 살림"을 위해 책을 펼쳤다.

짐은 많을 수록 자리가 필요하고, 짐들을 정리하기 위해 또 다른 물건들이 필요하다.  악연의 고리를 끊어낸 작가님의 살림을 통해, 나의 살림을 돌아본다.

수많은 세제보다 만능 3종. 베이킹 소다, 구연산, 과탄산 소다로 공간을 비워내 본다. 잘 하지 않는 화장의 색조들을 버리며, 나 또한 "게으르지만 깨끗한 살림" 을 위해 한 발 다가가 본다.

#yes24리뷰어 자격으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감상문입니다.
k******5 202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에서 살림이라는 건
"인생에서 살림이라는 건" 내용보기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는 좀 미안한 마음이 드는 책이다. 난 내가 생각해도 참 게으른 사람이다. 부지런해보려고 노력하지만, 쉽지가 않다. 그런데 웃긴 건 직접 청소나 정리도 제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깔끔하고 깨끗한 곳에서 살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도 나 같은 사람인데, 깔끔하게 살 수 있는 무슨 방법이 있나 싶어 책
"인생에서 살림이라는 건" 내용보기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는 좀 미안한 마음이 드는 책이다.

 난 내가 생각해도 참 게으른 사람이다. 부지런해보려고 노력하지만, 쉽지가 않다. 그런데 웃긴 건 직접 청소나 정리도 제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깔끔하고 깨끗한 곳에서 살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도 나 같은 사람인데, 깔끔하게 살 수 있는 무슨 방법이 있나 싶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작가는 나와는 차원이 다른 게으름이다. 갑자기 갖게 된 나만의 시간. 그 시간을 원하는 사람은 결코 없을 것이다.

 수술로인해 생긴 그 시간... 나 같으면 우울함이 가득했을 것 같은데, 작가는 그렇지 않았다.

 나는 영영 채워뒀을 냉장고 속의 알 수 없는 검은 봉지들... 미니멀 라이프와는 다른 삶... 물 때가 쌓이거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 한 그냥 방치했을 욕실 등

 하지만, 작가는 게으름이란 단어를 잘못 알고 있는 사람처럼 열심히 생활한다.

 은근 살림에 대한 노하우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에세이집인데, 여성잡지를 보는 듯한 느낌은 과연 기분탓이라고만 할 수 있을까???

 나는 주부다. 가족의 건강과 생활을 책임져야하는 사람이니까 <오늘은 살림>이란 책을 읽었으니 조금은 덜 게으른 주부가 되보려고 한다.
b********g 202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게으른 나에게 재미있고 유용한 살림책
"더 게으른 나에게 재미있고 유용한 살림책"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게으르지만 완전 깔끔하게라.. 게으른 걸로 나보다 더 한 사람이 있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더러운 집에서 살 수는 없고 설거지, 방청소는 꼭 필요하기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가 하곤 합니다. 게다가 완벽주의, 강박증도 있는 편이라 한 번 하면 에너지 소모가 엄청난 성격입니다. 그런 저를 위해 깔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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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게으르지만 완전 깔끔하게라.. 게으른 걸로 나보다 더 한 사람이 있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더러운 집에서 살 수는 없고 설거지, 방청소는 꼭 필요하기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가 하곤 합니다. 게다가 완벽주의, 강박증도 있는 편이라 한 번 하면 에너지 소모가 엄청난 성격입니다. 그런 저를 위해 깔끔하게 살 수 있는 어떤 마법 같은 정리방법이 필요했습니다.

책 내용들은 정말 기본 생활에서 할수있는 팁부터 나름 전문적인 청소내용까지 있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아침을 미리 말들 자라는 생각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는데요. 평소에는 아침에는 빵을 사 먹거나 안 먹는데 미리 어느 정도 만들어놓는 건 식는문제만 어느 정도 해결하면 너무나도 좋은 생각이었습니다.

청소법에 관한 내용도 유용한 게 많았습니다. 게으른 저는 청소를 위해 기계에 의존하기로 선택했는데요. 가전제품을 사서 청소를 하던가, 식기세척기를 통해 설거지를 빠르게 끝냅니다. 책에서는 그것들을 설명하기보단 기본적인 주방 용품들의 관리법이나 주방정리 팁들을 소개합니다. 그래서 저는 단순히 돈으로 가전제품을 사는 것만이 방법은 아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 단순하게 청소에 관련된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작가님의 옛 기억이 대한 이야기는 매우 흐뭇하고 그 차제로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집, 방의 가구배치를 고민하는 장면은 제가 하는 것도 아님에도 뭔가 즐겁고 설레고 따뜻한 느낌을 받기까지 했습니다.

#리뷰어 클럽리뷰

e****9 202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은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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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의 작가님과 저는 비슷한 상황입니다.처음부터 알고 읽고 싶던건 아니었지만 읽다보니 몸이 아픈것도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 싶은것도 비슷한 부분이 많이 도입부부터 흥미가 생겼습니다.파트로 나눠서 재미있게 살림하는 법을 정리해놓은 부분이 훨씬 쉽고 가볍게 그리고 편하게 살림을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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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의 작가님과 저는 비슷한 상황입니다.처음부터 알고 읽고 싶던건 아니었지만 읽다보니 몸이 아픈것도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 싶은것도 
비슷한 부분이 많이 도입부부터 흥미가 생겼습니다.

파트로 나눠서 재미있게 살림하는 법을 정리해놓은 부분이 훨씬 쉽고 가볍게 그리고 편하게 살림을 할 수 있도록 해놓아서 더 좋았습니다.

파트는 

1장 주방파트
2장 욕실
3장 거실과 방
4장 베란다

이렇게 나눠집니다. 
자기가 유독 잘 정리하는부분도 있겠지만 잘  정리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기 마련인데 큰 파트에 저런식으로 나눠서 세세하게 작은파트로 나눠진 파트를 읽는데 부담도 없게 잘 정리된 정리법이 기억에 더 남고 정리하려는 의지가 더 생겼습니다. 또 허투로 물건을 버리지않고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삶의 지혜를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최대한 가지고있는 물건을 활용하고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싶어서 조금씩 노력은 하는데 쉽지 않은 부분이 많았는데 좋은 방법을 함께 공유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중간 중간 이렇게 귀여운 그림이 있어서 읽으면서 더 힐링되는 부분도 있고 잘 이해되지않았던 부분도 그림으로 표현되어있어 아~!하면서 이해도를 높이는 부분도 있어서 더 좋았어요.
지루할틈을 주지않는 작가님의 센스가 엿보였습니다.
식물키우는걸 좋아하지만  몸이 아프면서 신경써주지 못했던 저희집 식물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너무 방치했던 우리집을 좀 더 신경써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희집은 마당이 있는집인데 올해는 건강 잘 챙겨서 
텃밭도 가꾸고 날 좋은날 평상에 앉아 가족들과 
도란도란 힐링시간도 갖고싶네요.


#리뷰어클럽
g*********3 202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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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은 약하지만 하고 싶은 건 많고,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 싶다.일을 너무 좋아한 미술 심리 상담가였던 작가는 성격도 밝고 싹싹한 편도 아니었지만 역경을 이겨내고 사랑을 회복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점점 세상은 살아갈 만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다 암 수술을 하게 되었고 결국 퇴사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그때 뭔가 변화를 주고 싶어 미니멀 라이프에 관심을 갖게 되고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 싶다" 내용보기


체력은 약하지만 하고 싶은 건 많고,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 싶다.

일을 너무 좋아한 미술 심리 상담가였던 작가는 성격도 밝고 싹싹한 편도 아니었지만 역경을 이겨내고 사랑을 회복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점점 세상은 살아갈 만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다 암 수술을 하게 되었고 결국 퇴사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그때 뭔가 변화를 주고 싶어 미니멀 라이프에 관심을 갖게 되고 게으르지만 깔끔하게 살고 싶은 작가는 천천히 미니멀 라이프로 살아가는 여정을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담게 되었다.

살림은 나를 살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활동.
조금 더 편하게 살고 싶은 작가의 노력과 고민이 담겨 있으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시도해 본 결과 찾아낸 방법들을 정리해 놓았다. 귀여운 일러스트로 담아낸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의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아기자기한 소품 그림과 손글씨로 따스한 온기를 더하고, 생활 정보의 이해를 도와준다.

“오늘은 이 책을 읽어 봐.”
일상에 재미를 한 스푼 더하는 ‘오늘은’ 시리즈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담백한 책으로 일상을 재미있게 그려낸 오늘은 시리즈로 미니멀 라이프의 일상을 엿보며 하루를 즐겁게 살아가면 좋겠다.
k********5 2025.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은 살림
"오늘은 살림"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은 일찍 일어나는 게으름뱅이를 반성하게 하는 책이었다고 말하고 싶다."요즘은 운동 습관을 들이는 중이다. 해 보니 식습관보다 더 어려운 것 같다. 아마도 내 게으름을 잡으러 온 최종 보스가 아닐까. 산책이나 등산은 좋지만 갑갑하고 지루한 실내 피트니스 센터는 아무리 집 가까이에 있어도 자꾸 빼먹게
"오늘은 살림"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일찍 일어나는 게으름뱅이를 반성하게 하는 책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요즘은 운동 습관을 들이는 중이다. 해 보니 식습관보다 더 어려운 것 같다. 아마도 내 게으름을 잡으러 온 최종 보스가 아닐까. 산책이나 등산은 좋지만 갑갑하고 지루한 실내 피트니스 센터는 아무리 집 가까이에 있어도 자꾸 빼먹게 된다. 하지만 365일 중 야외 운동을 할 수 있는 날은 그리 많지 않다. 봄에는 황사와 미세 먼지가 심하고, 여름에는 너무 덥고, 겨울에는 너무 춥다. 게다가 눈과 비가 오는 날까지 빼면 봄가을 맑은 날에나 가능한데, 이런 날은 또 꽃놀이며 단풍놀이를 가야 하지 않은가."

책 소개 속 구절들을 보며, 어? 나의 마음이 쓰여진 것이 아닌가 싶었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전혀 아님을 말하고 싶다.
나는 주인공과 전혀 비교할 수 없는 게으른 주부0단이기 때문이다. 

주인공의 일상이 소소하게 담겨진 이야기들 속에 
작은 행복을 작게 접어 마치 책갈피처럼 꽂아 둔 듯한 느낌이었다.
사부작사부작 하루를 지내며 얻어낸 주인공의 일상팁이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담겨있어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왠지 나는 이 책을 읽으면 당장 막 살림에 능숙한 주부 9단에 입문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먼저 부지런함과 비움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기에 난 아직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사실 책 한장한장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나 자신을 반성하는 마음이 컸다.
나의 게으름과 더불어 알고만 있고 실천하지 않는 언행불일치의 나의 일상을 말이다.

'오늘은 살림'
이 책은 커피 한잔과 함께 누군가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리뷰어클럽리뷰
a*****t 2025.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실적인 자신만의 살림 생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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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차가운 여우의 오늘의 책 &3'오늘은 살림'<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권양미 작가의 '오늘은 살림'이라는 책을 처음 보았을 때, 한참 나의 살림에 대한 회의감과 자괴감을 느끼고 있었다. 출산을 앞두고 좀 더 단정하고 깔끔해진 집을 마주하고 싶었다.책을 읽으며 '살림'이라는 것이 단순하게 집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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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차가운 여우의 오늘의 책 &3

'오늘은 살림'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권양미 작가의 '오늘은 살림'이라는 책을 처음 보았을 때, 한참 나의 살림에 대한 회의감과 자괴감을 느끼고 있었다. 출산을 앞두고 좀 더 단정하고 깔끔해진 집을 마주하고 싶었다.

책을 읽으며 '살림'이라는 것이 단순하게 집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생활을 더 지혜롭게 즐기고 사랑하며 나 자신을 돌보는 과정임을 느끼게 되었다. 작가는 실용적이면서도 살림을 대하는 태도와 철학을 따뜻하게 풀어냈다. 화나거나 마음이 불안하고 생각이 많아질 때 나는 청소를 해야겠어!하고 움직였다. 그런데 책에서도 정리정돈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소소한 기쁨을 느끼는 게 동질감도 느껴지며 인상 깊었다.

그림에서부터 느껴지는 따뜻함과 아기자기함으로 살림은 무겁고 지루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읽고 함께 알아갔으면 좋겠다. 무조건 미니멀리즘을 바라거나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다. 현실적으로 우리만의 살림을 꾸려나가 보자.

#리뷰어클럽리뷰 
s*******2 2025.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