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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공룡이쓴일기 본문의 양가적 관점으로는 픽션(Fiction)과 논픽션(Nonfiction)을 오가며 크던 작든 중요한 두가지 흥미로운 시각으로 귀결됩니다. 즉 Fiction적 관점으로는 보지않고도 믿을수있는 창세기의 하나님이 6일만에 온우주를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는 성경적 창조론, Nonfiction적 관점으로, 지구촌을 구성하는 생물과 인류를 포함한 동물들 모두, 세균과 균류를거처 각 환경에 적응하려다보니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발전해 현재 모습이 되었다는 진화론. 저자의 설명처럼 본문의 관점을 읽을 수 있는 창조사실과 다원을 통한 근현대시를 대변하는 진화가설은 흥미를 불러오며 양진영의 오랜 맞대결을 수평선상에 놓고 바라보게 되는것도 재미있는 사실입니다. 알다시피 이런 계기를 만든 분수령인 계몽주의와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하며 논리적 이성의 시대라는 판도라가 열리면서 극열하게 양분돼 왔습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일까요. 이를 들여다보면 여러번의 확인단계들이 있었습니다. 저자가 언급한 부분들을 언급한다면 픽션이지만 새롭습니다. 욥기서 베헤못 behemath 리워야단 leviathan 모델 을 근거로 뼈를맞추고 살을붙여 초식 공룡을 만든것죠. 1771넌 브리테니커백과사전 펙트로 언급한 인류사로 하나님6일창조, 노아홍수대사건 언급, 로제타석 해독 동일과정설 다윈 진화론 동일과정설 바탕의 종의기원 등 다만 개인적 기울기는 합리적인 선형적 관계쪽으로 믿음이 가긴 하군요. 또 유원인과 인간과의 진화를 증명하는 결정적 연결점 화석이 아직없는 진화론도 구멍투성이인것은 맞는듯 합니다. ●#공룡 & #공룡멸실 #진화론 #창조론 #창조과학회 이사이며 공룡의창조론적 관점의 #성경적이해~를 요하는책~ 과거 지구촌도 18세기 계몽주의가 등장하면서 이성의 시대가 꽃을 피우죠. 그 덕분에 르네상스 시대 부흥으로 오늘날의 발판인 예술 등 학문이 발달하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는 하이든 베토벤을 들을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된것입니다. 다만 저자의 다양한 진화론적 헛점을 지적한 언급중에 흥미로운 가설 여러가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일부언급하면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필트다운인 화석은 찰스도슨 조작으로 유원인 화석은 원숭이와 사람의 뼈를 얼렁뚱땅 붙인걸로 네브라스카인~ 멸종된 멧돼지 치아한개 조작으로 크로마뇽인 네안데르탈인은 현 유럽인 조상이라는 등 구체적인 진화적 자료가 부족하니 창조론이라는 것도 무조건 성경적 글들을 신의 창조론으로 보기엔 허점투성이죠. 양쪽모두 독립변수와 종속변수간의 선형관계적 한계는 부실하다는 측면이 명확해 보입니다. 다만 저자는 분명하게 하나님의 창조론이 말씀의 증거와 근거들이 너무도 확실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신을 믿든 안믿든 계몽주의 르네상스를 연 인류 고참들에게 감사해야 해요. 안그럼 터무니없는 종교적 전횡속에 살고있을테니 말이죠 #미스터리 #Nonfiction 어떻게 #르네상스 #계몽주의 등장 #GOD 이성적관점 재평가 보지않고믿는믿음 오늘날 기독교 커뮤니티장 평가 공룡멸족은 진화론자들의 전유물이된 세상에서 제기된 미스터리 #nonfiction~을 어떻게 해결할지 기대~ #욥기 #베헤못 #리워야단~ #시편 8편8절 해로 #공룡의창조론에대해 #초식공룡이쓴일기 #위정복 지음 #가넷북스 출간 #출판사의지원으로작성되었습니다. #출판사의지원으로작성된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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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읜 역사를 다루 때,항상 진화론과 창조론이 서로 부딛치곤 한다. 어떤 사람은 자연의 생명체느 기후와 환경에 적응해 나가면서,진화된다는 진화론이 맞다 하고, 어떤 이는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말하는 창조론이 맞다고 강조한다.그건 최초의 인간, 최초의 생명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누구도 명확하게 말하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 『초식공룡이 쓴 일기』의 서두에 저자는 이 책을 픽션이라 하고 있으며, 내용은 논픽션이라고 병행해서 언급하고 있다.나의 경우, 창조론보다 진화론에 가까운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해서, 공룡의 종류와 생테, 그리고 살았던 곳과 자연화경을 중저므로 이해하고 접근해 보았다. 지구 상에 공룡에 대해서, 진화론적인 관점으로 보면, 수억 년 전에 살았고 공룡은 공식적으로 멸종되었다.하지만 창조론으로 본다면, 저자의 논리로 보면, 기원전 20세기 경 단군 조선이 있었던 ㄷ그 때당시에 살았다 말할 수 있다. 공룡이 지구상에 살았다는 증거에 대해서, 공룡 발자구, 공룡 화석으로 남아 있으며,초식공룡과 육식 공룡으로 구별한다.라이프강 하류에 살고 있는 리버록, 지중해 해변에 있는 솔랜드가 나오고 있으며, 솔랜드는 퇴적층으로 이루어진 지형이며, 공룡 발자국 흔적과 알이 박혀 있어서, 공룡이 살았던 그 당시의 기후를 지금의 관점에서 ,상상하고 추정해 볼 수가 있다. 초식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에 대해서, 노아 대홍수와 연결 짓고 있으며, 중국 윈난성 차마고도, 미구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 고성 계승사에 연흔의 흔적이 남아 있어서,노아의 대홍수가 실제했다는 증거가 존재한다. 이 책을 공룡의 생태에 대해 이해하는 정도로 그쳐야 하지, 저자의 논리에 따라서, 창조론이 맞다고 하거나,, 반대로 진화론이 맞다고 하는 논재은 의미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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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 입니다] 이 책은 의과대학을 졸업한, 전주마취통증의원 원장님이시자, 전 한국창조과학회 이사님이셨던 위정복 선생님 이십니다. 왜 창조론은 항상 기독교인들만의 못배운 논리로 치부되어야 하나. 하나하나 짚어가며 따져보고 싶었지만 혼자서는 역부족이었던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고 섬세하게 풀어나가기 때문에 온가족이 함께 읽어 봐야할 필독서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예전에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려고 열심히 외워놓았던 브라키오사우르스가 나오구요, 몇몇 유명한 공룡들이 함께 출연합니다. 궁금증이 많은 슬픈 사연을 가진 브라스와 함께 성경의 처음부터 그리고 브라스가 살고 있는 이 시간을 천천히 설명해 나가는 용 박사님에게 듣는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쓰촨성에 있는 성경이 기록된 시기보다도 더 오래된 유물에서 나온 선과 악을 알게하는 나무, 그리고 발이 달린 뱀의 묘사. 그리고 우리가 무지개를 보며 떠올리는 노아의 방주이야기와 지구 지형 형태에 관한 이야기.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네안데르탈인등 맞춘것에 맞추어 나가는 설명등. 읽으면서 정말 명쾌하고 즐거워져서 얼마나 재미있게 읽었는지 모릅니다. 오랑우탄 턱뼈와 사람의 두개골을 조립한 다음 두개골은 중크롬산칼륨 용액으로 색소를 입히고 치아는 줄 톱으로 갈아 조작한 필트다운인.멸종된 멧돼지 치아 하나로 만든 네브라스카인.미국 남북전쟁 당시 포획된 익룡. 너무 모르고 덮어놓고 창조론을 믿었던 내가 바보스러웠다고 느낄정도로 여러가지 근거들과 사진자료까지 첨부되어 읽으면서 계속 신기하고 기뻤습니다. 세계지도를 보면서 늘 가졌던 의문. 왜이렇게 연결될 대륙처럼 딱딱들어 맞을까. (물론 진화론,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대륙이 하나였다고 합니다만.) 대륙붕과 육지다리, 바벨탑 이야기 등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궁금증이 해결되어 가는 성경관점의 이야기로 읽는 내내 무릎을 치게 만들었던 좋은책. 사람들이 좋아하는 과학적, 객관적인 요소들이 뒷받침 되어 있는 창조론에 대해 배울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꼭 읽어 보셨음 좋겠습니다. |
#초록공룡이쓴일기 #가넷북스 #위정복 #가족소설 #공룡이야기![]() 초식공룡이 쓴 일기… 브라스라는 초식공룡은 앞다리가 뒷다리보다 길어 등이 기린처럼 경사죠 있는 팔 도마뱀이라는 이름도 이런 특징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그림을 보면 알다시피 브라스는 브라키오사우루스입니다. 여행을 떠나면서 만났던 공룡친구들과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며 공룡이 언제부터 존재했는지 지구에 생물들이 어떻게 존재하고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빙하기 시대를 지나 구석기시대까지 {욥기}에서 잠자는 초식공룡을 깨워 펼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과연… 공룡은 어떠하게 진화했을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그림을 통해 생김새와 특징을 알아가면서 호기심을 자극하더라고요. 울 귀염둥이들도 어찌나 좋아하던지.. 이 책을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할 때마다 난감할 수가 없었어요. 왜냐면…. 너무 재미있거든요 공룡 용어 풀이도 잘 되어있어서 그림을 보면서 이름을 말해주면 너무 재미있어라 했어요. 브라스는 부모님과 함께 먹이가 풍부한 남쪽 트로픽 랜드로 떠나기로 했어요. 먼지 폭풍이 일어날까 봐 걱정은 되었지만. 무탈히 여행을 하던 중 빙하 다리를 건너는 도중 그 다리가 무너지는 바람에 가족 모두 빠지게 되었답니다. 브라스는 뜬눈으로 밤을 새웠지만 가족 모두 잃게 된 브라스를 보면서 마음이 아팠답니다. 험난한 여정의 끝을 브라스는 힘차게 나아갈 수 있을지 걱정스러웠지만 지칠 때마다 다 가족을 생각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죠.
브라스는 특별하신 욥과 창조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창조주님이 공룡을 만드셨다니 생각지도 못한 말에 “정말”이란 말이 튀어나왔어요. 앞으로 어떤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질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우와 단 6일 만이라고? 믿기지 않네요, 성경을 보면 천지창조에 관해 기록되어 있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창조하셨다니. 우주창조하실 때 수학 규칙을 사용하셨다니 흥미진진입니다.
노와의 방주는 다 알고 계시죠. 어떻게 밤 주안에 동물들을 태우고 살아갈 수 있었는지, 그때 당시에는 모든 공룡들도 초식공룡들이며 겨울잠을 잔다고 합니다. 그리고 케찰스(케찰스가문으로 케찰코아틀루스, 하늘을 나는 익룡) 가 점박이 매머드가 사냥꾼들에게 쫓겨서 위험에 처할 때 길을 알려주면서 극적으로 매머드를 구출하는 장면을 생새하게 표현해 주었는데 긴장감이 돌더라고요. 살아남는 순간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많이 남는 장면이었어요.
현직 마취과 의사가 [욥기]에서 잠자는 초식공룡을 깨워 펼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과연 진화는 사실일까? 천지창조는 6일만에 이루어졌는가? 노아시대 대홍수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인가? 빙하시대는 오직 한 번 뿐이었나? 동굴 인간은 유인원일까? 초록공룡이 쓴 일기를 통해 궁금증을 날려버리시길 바랍니다. 공룡들이 주어진 환경에서 잘 적응하며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과 공룡이 함께 공존할 수 있다면 얼마 난 좋았을까요? 생각지도 못한 스토리에 독자들에게 상상이상의 세계를 보여주신듯하여 읽는 동안에 뿌듯한 마음이 들었어요. 마음 짠한 스토리에 감동도 받고 헤어짐은 언제나 슬픔을 남기네요. 브라스의 초식공룡이 쓴 일기는 이렇게 끝이 났지만 독자들의 가슴에는 영원히 남겨주었습니다. |
#초식공룡이쓴일기 #위정복 #가넷북스 #바른북스 #초식공룡 #자연과학 #사회과학 #진화론 #창조론 #지구 #신간도서 위정복 작가님께서는 진화론은 과학이고 창조론은 종교라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바꾸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셨다고고 해요. 집필 기간 동안 자투리 시간까지도 소중히 활용하며 심혈을 기울이셨다고 하니, 작가님의 피와 땀이 고스란히 담겨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특별하고 의미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일기의 주인공은 초식공룡 브라스예요. 키13m, 몸길이 24m, 몸무게는 35톤에 가까워요. 다른 공룡과 달리 앞다리가 뒷다리보다 길답니다.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주변을 관찰하기 좋아해요. 브라스의 일기는 총 9장으로 이루어져있고, 책의 뒷면에는 본문에서 언급한 이미지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쉿! 이건 비밀인데요. 여기엔 공룡이야기만 있는게 아니예요. 어떤 재미난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모험을 떠나 볼까요. ![]() 브라스의 가족들은 먹이가 풍부한 남쪽 트레픽랜드로 떠나는 도중에 브라스를 제외한 가족 모두 크레바스에 빠져 하느님 곁으로 떠났답니다. 3년이 지났어도 가족은 여전히 그립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함께 여행을 떠날 친구들과 용 박사님이 계시거든요. 1장은 브라스의 친구들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티라스 : 키2m, 몸길이 6m, 무게가 3톤 작은편이에요. 커다란 턱뼈와 치아를 지닌 대신 앞다리는 뒷다리에 비해 아주 가느다랗고 짧아요. 스텔스 : 키3m, 몸길이 9m, 무게는 4톤이에요. 목에서부터 꼬리까지 이어진 스무 개 가량의 골판 덕분에 외모가 돋보여요. 꼬리엔 무시무시한 가시가 달려있어서 육식공룡을 물리치기도 해요. 파라스 : 키4m, 몸길이 8m, 무게는 3톤이에요. 오리처럼 생긴 입에다 머리에는 커다란 볏이 달려있어요. 오비라 : 키 80cm, 몸길이 2m, 무게는 20kg, 칠면조 크기랍니다. 케라스 : 키3m, 몸길이 6m, 무게는 3톤이에요. 주둥이 위에 작은 뿔이 있고, 양쪽 눈 위에 큰 뿔이 있어요. 케찰스 : 날개폭이 12m, 몸무게 135kg, 날개 두께가 1mm 정도되는 피부막인데, 길게 자란 네 번째 발가락에 붙어 있어요. 엘라스 : 몸길이 10m, 몸무게 2톤, 일흔두 개의 뼈로 이루어진 목은 6m에 달해요. ![]() 2장은 우리 친구들의 가문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요. 스텔스는 스테고사우르스 집안 출신으로 초식공룡이네요. '지붕 도마뱀'이란 별명도 있어요. 꼬리에 달린 가시는 방어하는데 효과가 그만이래요. 다른 친구들의 가문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네요. 우리가 몰랐던 가문의 역사를 들으니까 완전 신나요. ![]() 3장은 창조주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요. 성경에서 '욥기'편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거 같아요. 4장은 친구 집 둘러보기예요. 친구들 집에 놀러가면 신기한 것 재미난 것들이 참 많아요. 역시나 넘 신기한게 참 많네요. 5장은 천지창조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그거 아세요?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실 때 수학 규칙을 사용하셨대요. 이를테면 '피보나치수열'인데 처음 두 개의 항은 각각 1이고 세 번째 항부터 앞에 연속된 두 수를 합하여 이루어진 것이예요. 구체적으로 나열하면 1, 1, 2, 3, 5, 8...이런 식으로요. 8다음 숫자는 뭘까요? 다음 숫자는 5에다 8을 더하면 되니까 13이죠. 어때요? 재미있죠? ![]() 사람들이 예술작품이나 신용카드, 사진을 만들 때도 3*5, 5*8, 8*13과 같은 숫자 조합을 선호한다고 해요. 이렇게 가로와 세로가 이웃하는 피보나치수열로 되어 있으면 최고의 미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솔방울이나 잎사귀에도 발견 할 수 있다고 해요. 길 가다가 자세히 찾아보세요. 6장은 노아의 대홍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나와 있고...연대 측정법 등등 신기한게 참 많아요. 7장은 빙하시대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빙하의 생성조건 4가지에 대한 그림도 있고 배울게 참 많아요. 8장은 우리 친구들이 환경의 변화로 인해 새 보금자리를 찾아 나섰어요. 그러다 인간과 만나게 되네요.![]() 9장은 아쉬운 작별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박사님의 말씀이 아주 인상 깊게 다가오네요. "사람들은 과학이라는 꼬리표가 달리면 앞뒤 안 가리고 믿고 보는 성향이 있단다. 그렇지만 과학을 논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 하나가 있다. 바로 과학에는 기원과학과 실험과학 이렇게 두 종류가 있고 전혀 다르므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야"...p181 책 뒤쪽에 이렇게 공룡 용어 풀이가 있어요. 공룡의 종류도 많고 이름도 신기하네요. 이 중 몇 종류나 알고 계세요? 각양각색 매력을 가진 공룡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 ![]() 본문에서 언급되었던 자료들을 모아뒀어요. 폭탄딱정벌레가 뜨거운 물질을 뿜어내는 모습을 보세요. 정말 신기해요. 어떻게 저 순간을 포착해서 찍었을까요? 지금까지 초식공룡이 쓴 일기를 대충 살펴봤어요. 온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이 책으로 그동안 궁금했었던 진화라든가, 천지창조, 노아시대 대홍수, 빙하시대 등등 모든 궁금증 날려버리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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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가넷북스의 신간<초식공룡이 쓴 일기>이예요. ![]() 이 책은 공룡 박사와 여덟 마리 공룡, 익룡, 수장룡등을 통해서 공룡과 지구 역사에 관한 진실을 속 시원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 지금까지 우리는 공룡에 대해서 두 가지 입장을 들어왔어요. 공룡은 진화론자의 전유물처럼 여겨왔어요. 공공 기관(학교, 공룡박물관 등)은 말할 필요도 없고 각종 서적과 매스미디어(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에서 동일하게 입장을 취해 왔어요. 공룡은 진화론자들의 입장에서 목격자와 증거를 찾지 못해서 공룡과 관련해서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처럼 여겨질 수밖에 없었어요. 오히려 창조론적 시각으로 접근하면 대부분 궁금증이 풀린다는 점을 보여줘요. 우리는 진화론적 틀에 갇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같아요. 우리는 진화론은 과학이라고 말하고 창조론을 종교라고 말해요. 저자는 하나의 경험을 통해서 다시금 생각해 볼 것을 권유해 주세요. 저자는 전주시 의사회 회원과 교회학교 학생들을 인솔해서 여러 차례 경남 남해군과 고성군 공룡 화석지, 공룡 박물관을 탐방했어요. 놀랍게도 남해군 가인리 화석지는 하나의 혼펠스(변성암의 일종) 바위에 세 종류의 공룡(용각류, 조각류, 수각류)과 함께 여섯 명의 사람 발자국을 동시에 찍혀 있음을 보여주세요. 성경 말씀대로 공룡과 동시에 사람이 같은 시대에 살았다는 확실한 증거임을 밝히고 있어요. ![]() 한 권의 책이 인생을 항해할 때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심어주는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초식공룡이쓴일기 #온가족을위한필독서 #위정복 #가넷북스 #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 #서평 |
![]() 공룡에 대한 호기심과 동심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특별한 책을 만나보았어요. 초식공룡 브라스의 일기를 통해 우리는 당연하게도 겪어본적없는 공룡들의 대화세계로 초대됩니다. 이 책의 매력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서는 독특한 서술 방식에 있습니다. 마치 친구와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이야기 방식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합니다. '파라사우롤로푸스', '오비랍토르' 같은 생소한 공룡 이름들도 재미있게 풀어내고요. 특히 성경적 요소들- 노아의 방주, 욥 이야기, 천지창조, 빙하시대 등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어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공룡에 관심 있는 어린이와 성경 공부를 원하는 어른 모두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책의 마지막에 수록된 '공룡 용어 풀이'또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세심한 장치였고, 공룡의 이름 유래, 화석 발견지 등 풍부한 정보는 학습의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의인화된 공룡 캐릭터들의 대화는 마치 동화를 읽는 듯한 따뜻함을 선사하며, 읽는사람을 공룡의 세계로 자연스럽게 인도해주는 기분! 공룡과 생태계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이 책. 가족끼리 공룡과 성경에 대해 공부하기에도 좋은책이라서 남녀노소 할것 없이 편하게 읽기 좋았어요(+지식과 상식은 덤) 책장을 넘길때마다 새로운 공룡들의 이름과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크고 작은 이야기들이 쏟아진답니다. 지식전달+재미까지 한번에 만나볼수 있는 책이였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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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립은 여전히 뜨거운 논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지구의 탄생, 인류의 탄생, 우주의 기원등의 문제는 인간이면 누구나 궁금한 문제들이죠. 한편으로 공룡 역시 인류보다 훨씬 오래전에 지구상에 존재했고 이에 비해 인류가 지구에 등장한 것은 극히 짧은 시간임을 우리는 알고있는데요. 이 책은 진화론이 아닌 창조론의 입장에서 과학의 사실들을 설명하는 창조과학의 논리를 공룡을 소환하여 다양한 관련증거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약성경에도 나오는 욥기의 욥의 이야기라든지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통해서도 저자는 창조과학에 근거한 지구의 역사를 설명하고 있으며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동물은 창조주의 작품이며 인간은 다른 동물들 보다 신에 가깝게 창조되었고 인간에게는 지구상의 동식물을 잘 다스릴수 있도록 능력을 부여했다는 것입니다.
몇년전에 연극으로 재미있게 봤던 신인류의 백분토론이 생각납니다. 그 작품속에서도 진화론자와 창조론자는 서로의 논리를 가지고 대립하지만 놀라운 반전이 있었고 결말에는 인간의 오만함으로 인류는 지구에서 사라져버렸다는 것이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
| 저자는 혼돈의 시대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진화론의 민낯을 드러내고 창조신앙을 회복시켜야겠다는 일념으로 펜을 잡았다고 한다. '하나님의 걸작품' 공룡이 진화론 선전 도구가 아닌 복음 전도의 수단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독자에게 진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바른 세계관으로 안내하는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얘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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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봤을 때는 아이들이 공룡에 대해 알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뭔가 조금 이상하다. 가면갈수록 진화론을 부정하는 내용이었다. 창조론을 주장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다. 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 있으므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러나 아직 과학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마치 진화론은 잘못되었고, 창조론이 정설이라는 식으로 주입하는 것은 잘못되었다. 읽다보면 직접적으로 진화론이 잘못되었다는 것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창조론이 맞고, 진화론이 문제라는 인식을 심어주기에는 충분하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의사인 저자가 기독교 신자라고 해서 일률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분명 의사가 되는 과정에서 과학을 배웠을 텐데, 실험결과와 데이터를 통해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만을 근거로 하는 것이 부적절하다. 우리나라에도 창조과학회라는 것이 있고, 저자도 이곳의 이사였던 적이 있다. 창조과학에 대한 논란은 지금까지 정리되지 않았으므로 정설은 아니라고 본다. 다른 나라에서도 교육과정에서 진화론을 포함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교과서에서 진화론을 삭제하려는 시도가 있었고 무산된 적이 있다. 종교의 자유가 있고, 신앙심의 깊이는 사람에 따라 다를 것이다. 그러나 본인이 믿고 있는 것만이 옳고 나머지는 이단이라는 이분법적 생각은 위험하다. 특히 아직 사고력이 완성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이런 생각을 강요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초식공룡이쓴일기 #위정복 #가넷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