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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마녀와마법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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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캡션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이에요. 표지를 보면 마녀인 듯 할머니인 듯한 괴상한 표정의 마녀가 있고 그 옆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있습니다. 아래쪽에서는 세 명의 어린 아이들이 힘든 표정으로 아주 크고 거대한 책 한 권을 지고 있는 모습이에요. 그리고 주변에는 여러 가지 모양과 색깔의 단추들이 있어요. 마녀의 표정은 입꼬리가 활짝 위로 올라가 있고 옆에 있는고양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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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캡션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이에요. 표지를 보면 마녀인 듯 할머니인 듯한 괴상한 표정의 마녀가 있고 그 옆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있습니다. 아래쪽에서는 세 명의 어린 아이들이 힘든 표정으로 아주 크고 거대한 책 한 권을 지고 있는 모습이에요. 그리고 주변에는 여러 가지 모양과 색깔의 단추들이 있어요. 마녀의 표정은 입꼬리가 활짝 위로 올라가 있고 옆에 있는고양이는 무표정인 듯하고 아래쪽에 있는 세 명의 아이들은 화가 잔뜩 나 있고 시무룩한 표정이에요. 도대체 이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책 속으로 들어가서 보니까 마녀는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잘못하는 행동 예를 들어서 책을 찢거나 책에 침을 뱉거나 하면 마녀에게 단추가 생깁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멈춰 버리죠. 그렇지만 우리 용감한 여자 친구는 의심에 의심을 하면서 사서 할머니가 나쁜 마녀라는 것을 알아버리게 되죠. 그러면서 친구들을 구하고 사서 선생님의 마법도 풀어서 결국 단추 마녀를 물리치는 그런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여기에서 우리 아이들은 책을 소중히 하자, 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은 깨끗하게 봐야 하고 책이 얼마나 소중한 친구인지도 알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요새는 이 물건 저 물건이 흔해서 아이들이 책마저도 아끼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아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 추천하는 책입니다. 특히 1,2,3학년들이 읽기에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단추마녀와마법도서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YES마니아 : 골드 1*******8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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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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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오늘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단추 마녀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인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을 소개합니다.나쁜 행동을 하면 단추가 된다는 걸 아는 아이들 때문에  요즘 단추 마녀는 단추 모으기가 쉽지 않습니다.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단추로 만들 수 있을지 고민에 빠진 단추 마녀.마녀의 고양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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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단추 마녀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인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나쁜 행동을 하면 단추가 된다는 걸 아는 아이들 때문에  요즘 단추 마녀는 단추 모으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단추로 만들 수 있을지 고민에 빠진 단추 마녀.

마녀의 고양이 스컹크가 자신의 책을 찢자 화가 났어요. 잔뜩 웅크린 스컹크의 모습에서 단추 마녀는 번뜩이는 생각에 웃음 짓습니다.


그건 바로 책을 함부로 하는 아이들운 단추로 만들어 모으겠다는 것, 단추로 된 마법 도서관을 만들고, 그곳의 사서가 되어 온종일 단추 맛을 보는 상상을 하는 것이었어요.

책을 싫어하는 단추 마녀가 도서관 사서가 되었어요. 그 이유는 단 하나, 단추를 많이 모으기 위해서죠.

마법으로 동네 초등학교의 도서관 사서가 된 단추 마녀!

원래 사서 선생님은 '홍미' 선생님. 망가진 책을 보면 고쳐야 하는 선생님. 도서관 지하에 있는 '책 병원'에서 책을 수선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찢겠다는 얘기를 들은 단추 마녀는 신이나서 칭찬을 하지만, 겁 먹은 아이들은 잘못했다며 후다닥 도망칩니다.


마녀의 계략에 책만 계속 수선하는 홍미 선생님. 


단추 마녀의 꾐에 책을 찢고 책장을 구긴 동훈이. 그 순간 동훈이는 사라지고 파란색 단추 하나가 바닥에 떨어지는데.... 아이들은 그 모습에 공포를 느끼고, 벽에 붙은 단추들을 바라보며 충격에 빠져요.


서하와 정민이는 새로운 사서 선생님이 단추 마녀라는 걸 눈치챕니다. 그리고 서하는 왜 자신이 단추가 되지 않은지를 깨닫게 되지요.


과연 서하와 정민이는 단추가 되지 않고 무사히 남을 수 있을지.

단추가 된 아이들을 구하고 사서 선생님을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을지 뒷 이야기는 책에서 만나보세요.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 이야기는 흥미로운 단추 마녀의 이야기와 함께 도서관 예절을 알려 주고 있어요. 왜 책을 찢거나, 낙서를 하거나 하지 않고 깨끗이 봐야 하는지를 잘 알려 줍니다. 도서관 책은 모두가 함께 보는 공공재이기 때문이지요. 

끝부분에서 단추 마녀는 구름 위로 사라지면서도 언젠가는 다시 돌아 오겠다며 경고합니다. 어디선가 나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을 단추로 만들기 위해 보고 있을테니 우리 친구들도 바르고 멋진 생활을 해야겠어요.
2****3 202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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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문고책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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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는 도서관에서 지켜야할 매너 예절 규칙 등을 익히게되는 문고책이에요. 사실 우리 축복이에게는 조금 글밥이 길지 않을까 살짝 염려도 했었는데...어머멋 축복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아마도 이렇게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이유는... 이렇게 재밌게 생긴 그림들이 중간 중간 등장해서도 그렇고, 마녀이야기가 흥미로워서 그런것도 있는것 같아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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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는 도서관에서 지켜야할 매너 예절 규칙 등을 익히게되는 문고책이에요. 사실 우리 축복이에게는 조금 글밥이 길지 않을까 살짝 염려도 했었는데...어머멋 축복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아마도 이렇게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이유는... 이렇게 재밌게 생긴 그림들이 중간 중간 등장해서도 그렇고, 마녀이야기가 흥미로워서 그런것도 있는것 같아요~!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의 표지그림만봐도 알 수 있듯이 단추로 만드는 단추마녀가 단추를 더 모으기위해서 마법을 써서 도서관 사서가 되며 겪는 이야기에요. 아이들은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레 도서관 에티켓도 익힐 수 있답니다.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는 정란희 작가가 쓰고 한호진작가가 그린 책이에요. 정란희작가는 전남 무안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극작을 전공했어요.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작가에요. 한호진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보여주기 위해 오늘도 그림을 그린다는 마인드로 《청소부 토끼》, 《별별 달토끼》 등을 그려왔습니다.




단추 도서관을 만들테야

사서가 된 단추마녀

단추 마녀가 추천하는 이 달의 책

단추 마녀의 노래

단추가 된 아이들

지하창고에서 생긴 일

단추 마녀와 마법도서

굿바이 스컹크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의 목차에요. 책을 좋아하는 싫어하는 아이 도서관이 좋은 아이 그리고 아직 도서관 매너가 익숙치 않은 아이들 모두에게 흥미로운 책 같아요~



#키다리출판사

#정란희작가

#정란희

#초등학생문고책

#초저문고책 

#단추마녀와마법도서관 

#저학년문고

#서평

m*****1 202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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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 여러분과 함께 키다리의 신간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단추 마녀는 세상에서 책을 제일 싫어해요. 단추 마녀가 책을 함부로 다루는 아이들을 모조리 단추로 만들기 위해서 도서관 사서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책의 시작부터 너무 흥미롭네요.그렇다면 단추 마녀는 세상에서 제일 큰 단추로 된 마법 도서관을 만드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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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키다리의 신간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단추 마녀는 세상에서 책을 제일 싫어해요. 단추 마녀가 책을 함부로 다루는 아이들을 모조리 단추로 만들기 위해서 도서관 사서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책의 시작부터 너무 흥미롭네요.

그렇다면 단추 마녀는 세상에서 제일 큰 단추로 된 마법 도서관을 만드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우리가 다양한 책들로 가득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을 때 내 책처럼 소중하게 다루고 반납해야 된다는 사실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을 찾기 더 어려울 거예요. 이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에요.

하지만 우리가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면 찢겨져 있거나 낙서를 발견할 수있어요. 모두 함께 보는 도서관 책을 나만 보는 것처럼 함부로 다루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들은 책을 찢거나 오리든 지 낙서하는 게 얼마나 잘못된 행동인지에 대해서 분명히 잘 알 거예요. 우리는 자녀들의 잘못된 행동을 막기 위해서 미리 알려주는 게 필요해요. 설렁 자녀가 잘못된 행동을 했더라도 지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해야 돼요.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은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도서관을 소재로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규칙과 기본 예절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화예요.

그림책 속에 다양한 어린 아이들이 등장해요. 예를 들면 어떤 자들은 편식하고 떼쓰더라고요. 또 다른 아이들은 거짓말을 하거나 함부로 쓰레기를 버려요. 단추 마녀는 도서관 사서로서 앞서 말씀드린 아이들과 좌충우돌 대소동을 담아 놓았어요.

저자는 일상 생활과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서 어린 독자들의 공감을 쉽게 이끄세요. 참고로 이 책은 2014년부터 꾸준하게 시리즈로 출간되어 왔어요. 이전까지 저자가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셨더라고요. 이 시리즈는 출간된 5권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을 끝으로 완간되었어요. 이번 그림책은 이전과 달리 세련된 디지털 그림으로 채워 놓았더라고요. 캐릭터들이 이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에 대해서 발견하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일 것 같아요.


단추 마녀는 구름 위로 사라지면서도 언젠가 다시 돌아오겠다고 외쳤어요. 비록 단추 마녀가 어딘가에서 나쁜 행동을 하는 어린 아이들을 단추로 만들기 위해 보고 있지 마시길 바래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단추마녀와마법도서관 #정란희저자 #한호진그림 #키다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l******3 2025.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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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마녀와 마법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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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행복한 책꽂이-30단추마녀와 마법도서관글 정란희 그림 한호진키다리<단추마녀 시리즈>는 처음 접하는 이야기로 생소했는데,이미 아이들에게 신나고 유쾌한 이야기로 유명하더라구요.단추마녀 시리즈를 접하자마자 마지막 이야기라아쉬움이 많이 컸지만 그래도 마지막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장소인 도서관에서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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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행복한 책꽂이-30

단추마녀와 마법도서관

글 정란희 그림 한호진

키다리


<단추마녀 시리즈>는 처음 접하는 이야기로 생소했는데,

이미 아이들에게 신나고 유쾌한 이야기로 유명하더라구요.

단추마녀 시리즈를 접하자마자 마지막 이야기라

아쉬움이 많이 컸지만 그래도 마지막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인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반갑기도 했어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종종 방문하는 도서관은

우리집 가족들에게는 힐링과 즐거움의 공간입니다.

마음의 여유가 필요할때는 자주 방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을 찾게 되면 막 신나기도 하다가

그 책을 펼쳤을때 찢어지거나 사라지거나 하면서

훼손되는 경우를 왕왕 만나면 속상함과 안타까움이 공존하게

되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같이 이용하는 도서관의 책은 본인의

소유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관심과 주의가 부족한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아이들은 예절과 규칙을 모를수도 있다는

생각에 이런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 동화책은 거의 맞춤형 책입니다.

책을 훼손하는 친구들을 단추로 만들어버리는 마녀의

완벽하고 철저한 계략에 아이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일쑤죠.

단추로 변신당하지 않으려면 가장 기본적인 규칙과

예절만 잘 지키면 된답니다.


엉뚱하지만 어쩌면 필요할 수 도 있는 마녀의 계략에서

우리 아이들이 모두 무사하게 살아남기를

바래보면서 어렵거나 딱딱한 규칙이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내니 아이들이 쏙쏙 배울 수 있겠어요.


s*******7 202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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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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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아침독서 시간에 읽기 좋은 '단추 마녀 시리즈'는 우리 집 대박 책 중 하나랍니다.우연히 도서관에서 읽고 난 후, 이야기에 푹 빠져서 글책의 재미를 느끼게 되었거든요.형의 추천으로 동생도 단추 마녀 시리즈를 읽게 되었고 형제가 사랑하는 책이 되었답니다.그림책에서 줄글책으로 넘어가는 연습 중일 때 큰 도움이 됐던 책이에요.챕터를 나눠가며 읽기 시작했는데요.읽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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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아침독서 시간에 읽기 좋은 '단추 마녀 시리즈'는 우리 집 대박 책 중 하나랍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읽고 난 후, 이야기에 푹 빠져서 글책의 재미를 느끼게 되었거든요.

형의 추천으로 동생도 단추 마녀 시리즈를 읽게 되었고 형제가 사랑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그림책에서 줄글책으로 넘어가는 연습 중일 때 큰 도움이 됐던 책이에요.

챕터를 나눠가며 읽기 시작했는데요.

읽다 보면 한 권을 휘리릭 읽게 된다고 합니다:)


단추 마녀 시리즈는 익살스러운 그림 덕분에 아이들이 좋아하기도 해요.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들도록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이야기가 단추 마녀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라고 해서

아이들이 살짝 아쉬워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막상 책을 읽기 시작하면 또 재미있어서 이야기에 푹 빠지거든요:)


단추 마녀는 세상에서 제일 큰 단추로 된 마법 도서관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런데 단추를 모으는 게 쉽지 않았죠.

나쁜 아이들을 단추로 만들 수 있는데요.

나쁜 행동을 하면 단추가 된다는 소문이 널리 퍼졌기 때문인지

떼를 쓰거나 욕심을 부리는 일이 줄어들었거든요.

단추 마녀는 책을 함부로 다루는 스컹크를 보면서

도서관에서 책을 함부로 다루는 아이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단추를 왕창 모을 생각을 하게 되지요.


단추 마녀는 도서관 사서가 되어 단추를 모으기로 합니다.

책을 찢고 오리고 낙서하는 아이들을 단추로 만들고,

단추를 많이 모아서 세상에서 제일 큰 단추로 된 마법 도서관을

만들 생각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어요.





도서관에 발걸음 한 아이들에게 단추 마녀가 말했어요.

책을 접고 찢고 구기는 건 좋은 거라고 말이죠.

아이들이 책을 함부로 다룰 때마다 뿅 하고 사라지고 단추가 떨어졌어요.

아이들이 사라지고 선생님들도 초점 없는 눈으로 서서 

아이들의 놀란 얼굴을 보고도 아무 말 하지 않으며 이상한 상황이 계속되었어요.

점점 책보다 단추가 많아지고 있는 도서관!

마법에 걸린 아이들과 선생님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평소에 학교 도서관을 자주 들르는 아이인데요.

시끄럽게 떠들거나 책을 찢는 아이들도 있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책을 함부로 다루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말해줘야겠고 해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규칙과 예절에 대해

아이가 스스로 깨닫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단추 마녀 시리즈는 유쾌한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 속에서 배우게 되는 부분이 많아요.

재미있게 읽으며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서

초등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3 2025.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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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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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세상에서 책을 제일 싫어하는 단추 마녀가 도서관 사서가 되었어요!도서관 사서가 된 이유는?'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은 도서관의 소중함과 기본 예절을 다루고 있는 동화랍니다.도서관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하여, 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얘기하고 있어요.단추 마녀라는 캐릭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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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세상에서 책을 제일 싫어하는 단추 마녀가 도서관 사서가 되었어요!

도서관 사서가 된 이유는?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은 도서관의 소중함과 기본 예절을 다루고 있는 동화랍니다.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하여, 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얘기하고 있어요.

단추 마녀라는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이 책을 함부로 다루는 행동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깨닫게 하고, 도서관에서의 기본 예절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단추 마녀가 책을 함부로 다루는 아이들을 단추로 만드는 이야기를 통해 도서관의 규칙을 강조해요.

특히, 도서관이라는 공간 덕분에 어린이들은 일상과 밀접한 공간과 소재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점 또한 책으로 끌어당기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단추 마녀와 고양이 스컹크의 엉뚱한 대소동이 어린이들에게 재미 뿐만 아니라 교훈까지 전달해줘 재미와 유익함도 동시에 전달하는 작품이에요.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 속으로 빠져들어 보아요.

#정란희 #도서관 #단추마녀 #마법도서관 #한호진 #사서 #예절 #규칙 #교훈
g*******4 2025.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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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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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하는 아이는 많고, 떼를 쓰는 아이는 더 많고,거짓말하는 아이는 더더 많고,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아이는 더더더 많고..."앞으로 단추를 많이 만들어야겠어."나쁜 행동을 하는 친구들을 단추로 만들어버리는 단추 마녀!얼마나 소문이 멀리 퍼졌는지 어린아이들이엉엉 울다가도 옆에서 누가 "어머 곧 단추 마녀가 오겠네."하면울음을 뚝 그치고 만다.아이들이 울면 도깨비가 잡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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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하는 아이는 많고, 떼를 쓰는 아이는 더 많고,

거짓말하는 아이는 더더 많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아이는 더더더 많고...


"앞으로 단추를 많이 만들어야겠어."

나쁜 행동을 하는 친구들을 단추로

 만들어버리는 단추 마녀!


얼마나 소문이 멀리 퍼졌는지 어린아이들이

엉엉 울다가도 옆에서 누가 

"어머 곧 단추 마녀가 오겠네."하면

울음을 뚝 그치고 만다.


아이들이 울면 도깨비가 잡으러 온다는

말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아이들에게 단추 마녀는 무서운 존재인가봐요.


어린 친구들을 단추로 만들어버리는 단추 마녀이지만

아이들의 올바른 습관을 잡아주는 단추 마녀일 수도.


"아이들을 단추로 만들려면 으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단추로 만들 수 있을까!

많이 더더더더 많이 만들 수 있을까!


책이란 아무렇게나 다루어야 하는 것

접고, 구기고, 밑줄 긋고, 찢어 버려야 해.

침 묻히고 때 묻히고 코딱지를 묻여야 해.

이런 어린이여야 단추로 만들 수 있거든.

멋있는 단추, 근사한 단추, 나는 단추를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멍청한 꼬마들로 만드는 단추를 나는

나는 제일 좋아해~


도서관 책을 빌려보면 

단추 마녀가 좋아하는 아이들처럼

하는 어른들도 많이 있어요.


혼자만 소장하는 책이라면 자기 마음대로 해도 좋지만

함께 보는 공공도서라면 지켜야할 행동이 있겠지요.


세상에서 책을 제일 싫어하는 단추 마녀가

단추를 많이 모으고 싶은 욕심에 마법을 써서 

동네 초등학교의 도서관 사서가 되었어요.


단추마녀는 소원대로 

단추를 많이 모을 수 있을까요?


올바른 도서관 이용,

책을 소중하게 다루는 방법

단추 마녀를 통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0****7 2025.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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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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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글 정란희전라남도 무안 출생, 서울예술대학굥서 극작을 전공. 국제신물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무척 좋아해서 지금도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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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


글 정란희

전라남도 무안 출생, 서울예술대학굥서 극작을 전공. 국제신물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무척 좋아해서 지금도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하고 있다.

그림 한호진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보여주기 위해 오늘도 쓱쓱 싹싹 그림을 그리고 있다. 어린이책 일러스트에 푹 빠져 그림책을 공부하고 만들며 지내고 있다.

차례

단추 도서관을 만들 테야!

사서가 된 단추 마녀

단추 마녀가 추천하는 이달의 책

단추 마녀의 노래

단추가 된 아이들

지하 창고에서 생긴 일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 

굿바이, 스컹크!

단추마녀라니, 아이들을 혼내주는 캐릭터 중에 신선한 인물의 등장이다. 아이들이 편식하거나, 욕하거나, 떼를 쓰거나 욕심을 부리는 등 나쁜 행동을 하면 단추가 된다는 단추마녀. 요즘 착한 아이들이 많아져서 단추마녀는 단추를 만들기가 쉽지않다. 단추마녀는 마법을 써서 동네 초등학교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책 찢는 아이들, 책을 망가뜨리는 아이들을 찾아나서는 단추마녀.

단추마녀의 비밀! 단추마녀는 나쁜 아이만 단추로 만들 수 있다.

자꾸 책을 사라지고 단추만 많아지는 도서관, 단추 마녀의 마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도서관에서 빌린 책. 함부로 막 쓰면 안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책을 아끼고 좋아하는 아이는 절대 단추가 되지 않을 것이니깐.

단추마녀 시리즈가 많다.

단추마녀의 수상한 식당, 단추 마녀의 장난감 백화점,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 단추마녀와 마법도서관.

h*****7 2025.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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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우리 둥이들의 요즘 최애 책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 책을 소개합니다.초등학생2 학년인 둥이들은 요즘 규칙괴 규범에 대해 학교에서 명확하게 배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런 교육과정에 꼭 필요한 도서관에서의 예절과 규칙을 책으로써 스며들게 배우는 아주 꼭 필요한 책이에요.내용이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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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우리 둥이들의 요즘 최애 책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 책을 소개합니다.

초등학생2 학년인 둥이들은 요즘 규칙괴 규범에 대해 학교에서 명확하게 배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런 교육과정에 꼭 필요한 도서관에서의 예절과 규칙을 책으로써 스며들게 배우는 아주 꼭 필요한 책이에요.


내용이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아 쉽게 아이들이 읽는 책이에요. 아이들은 두번 세번 네번씩 읽잖아요. 읽을 때 마다 아이들이 느끼는 부분이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조잘조잘 이야기 해주는 데 어쩜 귀엽게요 히히


〈단추 마녀 시리즈〉는 한호진 작가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정란희 작가의 유쾌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문체와 박진감 넘치는 사건 전개로 어린이들의 최애책으로 자리잡은 시리즈 책들이에요. 2014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시리즈는 이번에 출간된 5권 《단추 마녀와 마법 도서관》을 끝으로 아쉽지만 완간 되었답니다.

그림을 보면 마녀 라고 해서 자극적이거나 위험해보이지 않는 그림으로서 유치원7세 초등 저학년에게는 안성맞춤 책이랍니다. 단순한 도서관 예절이 아니라 물건이 얼마나 소중하게 다뤄야하는지 인성적으로 아이들에게 울림이 있늠 책이 아닐까 싶어요.

https://youtu.be/0aympdYua-c


영상에도 보듯이 인기있는 책이라 유투버들에게도 잘 다뤄지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요즘 자기밖에 자기물건 밖에 모르는 아이들이 많은데 책을 통해서 소중히 다루는 방법 뿐만 아니라 도서관에서의 규칙과 매너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스토리로 풀어낸 부분들이 참 인상적이았답니다.


내일 오전에 학교에서 책읽는 시간이 있는데 매주 이책만 가져가네요. 다른친구들에게도 자랑하고 싶은 가봐요. 초등저학연 엄마로서 이 책 백점 만점의 백점입니다.

마법 도서관, 책을 함부로 다루는 아이들이 단추가 되는 곳을 배경으로 다양한 책이 가득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을 때 내 책처럼 소중히 다뤄야 하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왜 도서관에는 찢기거나 낙서가 되어 있는 책들이 많은지 곰곰히 생각해보게하는 책!!모두가 함께 보는 도서관 책을 내 것이 아니라서 함부로 다루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점을 단추마녀와 마법도서관 책응 통해서 배울 수있는 고마운 책이랍니다.


주변에 지인들에게도 추천할 만 책 이에요. 아이들도 덩달아 매우 좋아하는 책! 진짜 강추합니다.



y*****6 2025.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