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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구라하시 레이 옮김_이하나 귀여운 아기 고양이 토토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그림책 <아기 고양이 토토>의 일상으로 들어가 볼까요? 살구빛이 맴도는 그림책 표지는 더욱이 따스함을 주는데요. 아이의 집에는 고양이 여섯 마리가 살고 있어요. 보보, 로로, 다다, 나나, 네네, 그리고 작고 까만 고양이 ‘토토’까지 여섯 마리나 살고 있는데요.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고양이들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냥이는 바로 '토토'예요. 너무 작아서 더욱 귀여운 것 같아요.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바로 고양이들의 밥을 챙기는 일이죠. 그리고 고양이들이 심심하지 않도록 장난감을 잔뜩 가져와 놀아주며 교감을 한답니다. 작가님의 각별한 애정이 느껴지는 만큼 작은 존재를 지켜주며 돌보는 마음까지 따뜻함을 일러주는 그림책이예요. 특히나 모두가 잠든 밤에도 계속 놀고 싶어하는 토토를 보니 우리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는중 서로 웃음꽃이 피어나기도 했답니다. 아마 자신들의 모습이 보였기 때문 아닐까요? 토토의 매력은 어디까지일까요? 매번 책을 읽을 때마다 토토의 또다른 귀여움에 빠지게 된답니다. 여러분들도 아이와 함께 사는 고양이들의 매력속으로 빠져들어 보세요~^^ 아마 토토의 귀여움에 빠져든다면 헤어나오기 힘들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기고양이토토#고양이그림책#창비교육#토토 #구라하시레이#꼬마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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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토토 #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기 고양이 토토 > ㅡ 구라하시 레이 ㅡ 이하나 옮김 ㅡ 창비교육 2025 . 2 . 25 반려동물 키우시나요? 저희집 아이들은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하는데 요즘 저는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더 좋아지고 있어요. 특히 이 책의 주인공 토토를 보니 더 그래요. 표지에 보이는 의자위에 올라가있는 새침한 표정의 검정 고양이 토토 무언가 궁금한듯 호기심 어린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 다섯 마리 고양이들 ![]() 깜찍하고 귀여운 고양이들과의 하루를 보여주는 그림책 < 아기 고양이 토토 > 를 소개해볼께요. 덩치 큰 대장 고양이 보보 , 나비넥타이를 한 로로 , 귀가 길쭉한 다다, 방울을 단 삼색 고양이 나나 , 나나를 졸졸 따라다니는 응석꾸러기 네네 , 마지막으로 가장 작은 까만 고양이 토토 ![]() 이 여섯 마리 고양이를 돌보면서 함께 살고 있는 꼬마 집사 아이는 아침에 일어나면 고양이 밥을 챙겨주고 장난감으로 놀아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 밥을 먹을 때나 장난감으로 놀아줄 때는 제일 먼저 달려오지만 정작 이름을 부를 때는 새침하고 도도하게 오지 않는 아기 고양이 토토 잘 숨어드는 고양이들의 특성을 이용한 숨은 그림찾기까지도 할 수 있어서 함께 집중해서 참여하며 읽을 수 있게 되고, 어두운 밤이 되었지만 계속 놀고 싶어서 밤이 전혀 상관없는 토토가 어떤 일들을 할지 뒷이야기를 상상하게 되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에 반하게 될 그림책으로 반려동물과 반려인 사이에서의 바람직한 자세를 보여주기에 집사이거나 집사가 되고픈 사람들,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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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집에는 고양이 여섯 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덩치 큰 대장 고양이 보보. 나비넥타이를 한 로로. 귀가 길쭉한 다다. 방울을 단 삼색 고양이 나나. 나나를 따라다니는 응석꾸러기 네네. 그리고 가장 작은 까만 고양이 토토.
아침에 일어나면 아이는 가장 먼저 고양이들의 밥을 준비해요. 그리고 고양이들이 밥을 먹고 나면, 함께 놀이를 할 준비를 하죠. 낮잠을 자고, 잠들 때까지 늘 곁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이와 고양이들! 이들의 하루는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고양이 좋아하세요 저는 고양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요. 이번 그림책을 만나고 나니, 고양이의 사랑스러움에 한껏 반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까지 곁을 지키며 서로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아이와 고양이의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반려인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았답니다. 애정 어린 손길로 고양이를 돌보는 아이를 통해 반려동물과의 교감과 책임감까지 배울 수 있어 참 좋았어요.
따뜻한 온기를 품은 ‘아기 고양이 토토’ 그 매력 속으로 풍덩 빠져보시길 추천해요. |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고양이들의 밥을 준비하는 귀여운 꼬마 집사님은 여섯 마리의 고양이들과 함께 살아요 덩치 큰 대장 고양이 보보 나비넥타이를 한 로로 귀가 길쭉한 다다 방울을 단 삼색 고양이 나나 응석꾸러기 네네 그리고 가장 작은 까만 고양이 토토까지 토토는 몸집은 가장 작지만 밥을 먹을 때면 누구보다 재빠르게 달려와요 하지만 밥 먹는 시간이 아니면 이름을 불러도 재빨리 오지 않죠 등을 둥글게 부풀린 다음 앞발을 쭈욱 내밀고 뒷발도 쭈욱 늘렸다가 그제야 걸어오기 시작해요 귀찮은 듯 느리적 거리면서도 다가오는 토토가 너무 귀엽죠? 토토는 놀이 시간도 아주 좋아해요 꼬마 집사가 장난감을 가져오면 가장 먼저 달려와요 작은 몸으로 누구보다 날쌔게 이쪽 저쪽 뛰어다니며 신나게 놀던 토토는 다른 고양이들이 몰려오면 폴짝 뛰어올라 어디론가 가버려요 낮잠을 자고 일어나면 온 집안이 조용해요 고양이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장난감 방에도 없고 옷장 안에도 없어요 어?! 저기 조그맣고 까만 토토의 귀가 보여요! 그러고 보니 여섯 마리의 고양이들이 아 옷장에 숨어있었네요 대장 고양이 보보, 나비넥타이를 한 로로, 귀가 길쭉한 다다, 삼색 고양이 나나, 응석꾸러기 네네 귀엽고 작은 검은 고양이 토토까지 다 같이 찾아볼까요?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이제 잠자리에 들 시간이에요 아이도 자러 갈 준비를 하고 고양이들도 저마다 마음에 드는 잠자리를 찾아가요 하지만 아기 고양이 토토는 더 놀고 싶은가 보네요 :) 일본의 유명한 그림책 잡지 <MOE> 추천 도서로도 소개되어 화제를 모은 <아기 고양이 토토>는 일본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 구라하시 레이의 첫 창작 그림책이에요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인 작가가 자신의 고양이들을 모델로 그려서 그런지 고양이들의 행동이 사실적이면서도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옷장 안에 숨어있는 고양이들을 찾고 나서는 아이들과 함께 숨바꼭질도 한바탕했네요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집사님들은 물론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아기고양이토토 #고양이그림책 #창비교육 #구라하시레이 #토토 #꼬마집사 |
![]() ![]() 여섯 마리 고양이와 꼬마집사의 사랑스러운 하루를 엿볼 수 있는 고양이그림책으로 책의 그림이 너무나 예뻐요! 책의 그림풍이 서양문화권의 고전 그림책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예스러운 느낌과 색감으로 신선해요!노란 단발머리의 꼬마집사의 프릴과 레이스소재, 퍼프처럼 포인트있는 옷을 입은 스타일리쉬한 모습에 전 눈길이 먼저 가더라구요. 마지막 장면에 아들이 똥그랗게 뜬 두 눈을 단번에 찾아냈어요!ㅎㅎㅎ불을 꺼도 말똥말똥한 아기 고양이 토토의 눈을 보니 자자고 불을 끄고 누워도 쫑알쫑알 떠들어대는 우리 아이들 같았지요 ㅎㅎ 잔잔한 일상을 담아냈지만 꼭꼭 숨은 고양이찾기 놀이와 열린결말로 아이와 즐거운 놀이와 상상을 하며 읽어 줄 수 있어요. 여섯마리 고양이와 꼬마집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하루~ 책으로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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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구라하시 레이 작가님의 클래식을 품은 그림을 좋아해요. <왕의 과자> 속 옛스러운 멋이 담긴 그림의 매력에 반해버렸거든요. 클래식한 그림을 멋스럽게 그리시는 작가님의 첫 창작 그림책. 역시나 매력적이네요. 📖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고양이 밥부터 챙기는 여섯마리 고양이의 꼬마 집사. 밥 챙기고 장난감을 한아름 안고 와 놀아주고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함께 낮잠을 자고 나면 하루가 갑니다. 매력만점 고양이와 함께 하는 하루, 함께 엿보러 가실래요? . 어린이와 동물을 그리는 일에 특별한 애정을 가진 작가님이 그 두가지를 그리면 이런 일이 생겨납니다. 너무 사랑스러워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일이요. 고양이의 매력을 어쩜 이리 잘 포착하셨을까요? 매력 만점 고양이들과 함께하는 일상 속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작가님도 집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강아지가 좋아, 고양이가 좋아?" 라고 누가 묻는다면 예전엔 강아지라고 대답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고양이가 더 좋더라구요. 동생이 고양이를 키우는데 동생네 고양이를 보며 뭔가 도도하면서도 살가운 듯한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매일. 챙겨야 할 것도 많고 손이 가는 것도 많아요. 하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죠. 서로 온기를 나누고 마음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은 위로가 되기도 하고 사랑이 되기도 하지요. 그렇게 함께하는 시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추억이 됩니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하루. 그 사랑스러운 하루를 옅보며 책 속에 담긴 사랑스러운 포근함을 나눠옵니다. 기분좋은 온기를 품고 오늘을 엽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아기고양이토토 #구라하시레이 #창비교육 #고양이 #고양이그림책 #토토 #꼬마집사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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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의 하루를 엿보며 고양이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게 되는 책이에요. 제각기 다른 고양이가 여섯 마리가 나와서 다양한 고양이를 보는 재미도 있고요. 여섯 마리 중 가장 작고 귀여운 까만 고양이 토토가 주인공인데요. 몸집은 가장 작지만 밥은 제일 빨리 먹으러 오고, 밥 먹을 때 아니면 불러도 잘 안 오는게 고양이의 특성인지 은근 재밌더라고요^^ 고양이를 키우지 않아서 고양이가 어떤 동물인지 잘 몰랐는데 그래서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매일 고양이 키우자고 하는 아이들이랑 같이 보니까 더 좋았습니다. 진짜 고양이가 그림책처럼 집에 숨어버리면 어떡하지? 우리 집에서는 어디 숨을 수 있을까? 궁금해하기도 하며 여러 번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에요. 고양이와 동물을 좋아한다면 정말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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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여섯마리의 고양이! 그중에서도 아기 고양이 토토는 작고 까맣답니다. 엉뚱한 매력을 가진 토토는 꼬마집사의 가장 친한친구에요. 고양이들을 부르며 숨기놀이를하는 모습이 재미있답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특별하고 따스한 감정을 전하는 도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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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의 매력적인 모습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책으로 책 속에 등장하는 집사는 어린 아이네요. 어린 아이가 고양이들을 책임지는 집사가 되어 일어나자마자 고양이들의 밥을 주고 놀아주는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럽습니다. 불러도 잘 오지 않고, 필요할때만 쫓아오는 고양이들의 습성까지 잘 녹여그린 책으로 그림이 사랑스러워 자꾸만 읽고 싶어지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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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아기 고양이 토토"란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7세 그림책 속 아이의 집에는 고양이 여섯 마리가 살고 있어요 덩치 큰 대장 고양이 보보, 귀가 길쭉한 나나 등 각 고양이 특징을 설명하며 시작되는 이 그림책은 각각 다른 고양이들이 넘나 귀엽네요. 엘리는 이모집에 자주 가다보니 본인을 꼬마 고양이 집사라고 칭하는데요 아리와 가또 새끼때부터 함께하다보니 이 책을 더 관심있게 봤어요! 밥 먹자라는 아이의 목소리를 듣고 고양이들이 모여드는 것 책 곳곳에 나오는 고양이의 행동 묘사 등등 고양이와 함께 생활하는 날들도 있다보니 엘리와 나도 이렇게 사냥했었는데~ 내가 사냥할때 아리가 ~~~했었는데 하며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그림책을 보았어요 꼬마 집사의 하루 일과로 동물에 대한 책임감과 사랑 중간에 숨은그림찾기와 같이 고양이 찾기 부분도 있어 단순 일과라기보다 재밌고 생각하며 푹 빠져서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