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나락, 물감자의 삶을 즐기는 남도인'이라는 표현에 눈이 번쩍 뜨입니다. 섬광처럼 남도인의 매력이 다가오게 하는힘이 있습니다. 게다가 다산 , 초의, 공재, 소치의 예술을 다시 볼 수 있어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제 몸은 꽃 향기 피는 젊은 시절이 지나 여행하기 부대낄지도 모릅니다. 마음은 저자가 안내한 파란 물결이 보이는 남프랑스 미라보 카페에 가서 작자와 닮은 서정을
'풋나락, 물감자의 삶을 즐기는 남도인'이라는 표현에 눈이 번쩍 뜨입니다. 섬광처럼 남도인의 매력이 다가오게 하는힘이 있습니다. 게다가 다산 , 초의, 공재, 소치의 예술을 다시 볼 수 있어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제 몸은 꽃 향기 피는 젊은 시절이 지나 여행하기 부대낄지도 모릅니다. 마음은 저자가 안내한 파란 물결이 보이는 남프랑스 미라보 카페에 가서 작자와 닮은 서정을 맛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