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아 모레노-가르시아 작가님의 모로 박사의 딸 리뷰입니다 멕시코 섬에서 동물 실험으로 '인간화된 짐승들'을 만든다는 설정이 흥미로웠습니다 고전 SF 모로 박사의 섬을 재해석한 소설이라는데 모로 박사의 섬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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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 웰스의 작품인 모로 박사의 섬을 재해석한 작품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읽기 시작했어요. 멕시코를 배경으로 쓰여진 작품은 아버지 모로 박사에게 순종하며 외딴 저택에서 단절된 채 자라난 카를로타 모로. 동물인간이라는 인간의 탐욕이 빚어낸 존재, 그리고 카를로타 정체와 성장이 그려진 흥미진진한 이야입니다. |
| 황금가지에서 나온 실비아 모레노-가르시아 저에 모로 박사의 딸 리뷰입니다. SF라는 장르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또 보다 보면 재미있게 느껴지는 장르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 속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분명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로 박사의 딸 리뷰입니다. 고전소설을 멕시코 고딕으로 재해석한 공포소설인데 동물인간 실험과 마야 문명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100% 페이백으로 여러 종류의 책을 접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
| 실비아 모레노 가르시아 작가님께서 쓰신 모로 박사의 딸을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일단 배경이 흔치 않아서 흥미로웠고요. 재미있는 이야기라서 읽는 내내 몰입감이 좋았어요. 여성 주인공이라서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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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모레노-가르시아 작가님의 모로 박사의 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모로 박사의 섬을 재해석한 소설입니다 멕시코 유카탄 반도를 배경으로 했는데 어쩐지 섬뜩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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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 박사의 딸』은 고립된 저택이라는 폐쇄적 공간에서 자라난 한 여성이 세계와 자신을 인식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아버지의 권위와 실험에 순응하던 카를로타가 외부의 균열을 계기로 스스로 사고하고 선택하는 존재로 성장하는 서사는 강렬하다. 동물인간들과의 연대, 유카탄반도의 역사적 폭력이 겹쳐지며 이 소설은 단순한 고전 재해석을 넘어 약자와 정체성, 자유를 묻는 깊은 울림을 남긴다. |
| 외딴 저택에 인간과 동물을 결합한 실험에 빠져 있는 모로 박사의 그의 딸 카를로타의 이야기입니다. 수많은 책과 기이한 실험에 빠진 아버지가 세상의 전부였던 인물에게 어느 날 영국인 몽고메리가 집사로 들어오게 되고 카를로타의 인생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흥미로운 설정 덕분에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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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모레노 가르시아 저 김은서 역 [모로 박사의 딸](황금가지)를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감상입니다 HG웰스의 모로박사의 섬이란 소설을 읽어보진 못했지만 그 소스를 가지고 아류가 아닌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해 사회현실을 잘버무린 캐릭터도 사랑스럽고 아련하고 그리고 재미도 있는 수작이라 생각합니다 드라마화 된다하니 꼼꼼히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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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모레노-가르시아의 <모로 박사의 딸>을 읽고 작성하는리뷰입니다. <모로 박사의 섬>을 재해석 했다는 문구에 이끌려 읽어보게 되었는데, 색다른 시점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것이 독특하고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