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1. 디지털 세상 속, 종이 위에서 만나는 포켓몬의 매력그러던 중 아이가 좋아하는 포켓몬캐릭터로 미술활동을 시작 해보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손으로 직접 그리고 색칠하는 과정에서 집중력도 기를 수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 시중에 있는 대부분의 어린이컬러링북은 이미 그려진 그림에 색만 칠하는 형태라 초등3학년인 아이에게는 이미 시시해졌어요. 그러다 발견한 보물 같은 책! <포켓몬 포켓피스 따라 그리기 컬러링>이에요. 단순히 그림 색칠하는 것을 넘어서 아이가 직접 포케몬을 그리는 법까지 배울 수 있다니, 미술학원을 다니지 않는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2. 평화로운 포켓피스 세계로의 달콤한 초대장책의 구성은 정말 알차요. 크게 다섯 파트로 나뉘어 있는데요. 캐릭터와 아이템을 따라 그리고, 다음에는 조금 더 복잡한 디저트 가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컨셉, 캐릭터를 활용한 엽서, 스티커, 편지봉투 DIY로 꽉꽉 채워져 있어요. 앞서도 언급했었지만, 책은 컬러링뿐만 아니라 따라 그리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단계별로 그리는 방법도 있고, 테두리 선도 있어서 어렵지 않게 그리기에 도전할 수 있답니다. 3. 컬러링북을 넘어 창의력 발달 도구로각 장마다 아기자기한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계절별 포켓몬 생활은 계절의 특징을 배우기에도 좋았고, 달콤한 디저트 가게 파트는 아이가 특히 좋아했답니다. 아이스크림, 도넛 등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하는 포켓몬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고요. 둘째는 집에서 만들기 도안을 제일 좋아했어요. 컬러링을 마친 후 도안을 오려서 나만의 엽서, 스티커, 편지 봉투를 만들 수 있으니 색칠하기 전부터 어떤 친구에게 선물할지 하나하나 상상하며 즐거워했답니다. 4. 우리 집의 '포켓 피스' 활용기마카나 색연필 같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면서 스스로 실험하는 모습을 보니 홈스쿨로 초등미술교육을 하기에도 적당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포켓몬을 좋아하는 유아~초등, 창의적인 초등놀이 활동을 찾는 부모님, 홈스쿨 미술에 도전하는 부모님 + 초등어린이날선물을 찾고 계신 부모님께도 강추합니다. 디지털 세상에 너무 빠진 요즘 아이들에게 종이와 색연필로 표현하는 아날로그 경험은 더욱 소중한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그리고 색칠하면서 나누는 대화, 작품 완성 후 얻는 아이의 성취감도 대단하고요. 유치원미술부터 초등미술수업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책놀이로, 평화로운 포켓몬의 세계를 컬러링 해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포켓피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은 세계 어딘가에 있는 작은 마을로 포켓몬과 사람들이 모인 셰어하우스가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삶은 아주 여유롭고 자유로운 나날이라고 합니다. 닌텐도 게임속에 나오는 휴가지로 떠나고 싶은 곳입니다. 의외로 피카츄는 성실한 노력가라서 그런지 너무 힘내다가 방전된다고 하네요. 그럴땐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한 법이죠. 개성만점 다양한 친구들이 이곳 셰어하우스에 모여있습니다. 각각의 친구들을 따라서 그려볼까요? 첫 등장은 피카츄입니다. 귀가 쫑긋하고 얼굴이 동글동글 귀여운 피카츄를 따라서 그려봅니다. 6단계로 머리와 귀 순서대로 따라서 그리다 보면 귀여운 혹은 다른 형상을 가진 피카츄를 그려볼 수 있습니다. 처음엔 생각처럼 잘 안될수 있습니다.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친구들과의 사랑스러운 한장면과 다른 표정을 하고 있는 4가지 모습의 피카츄를 그려볼 수 있습니다.셰어하우스의 다른 친구들 팽도리, 염버니 외 다른 친구들도 6단계로 따라서 그려볼 수 있습니다. 2장에서 평화로운 일상에서는 피카츄와 친구들의 아이템을 귀엽게 따라서 그려보고 색칠해봅니다. 달콤한 디저트와 집안 가구 소품을 몇가지 그려봅니다. 소품을 이용한 따뜻하고 포근한 집을 색칠해봅니다. 친구들이 한데 모여서 행복해보입니다. 그려보고 싶은 소품을 따로 그려보거나 채워보는 것도 즐거운 일입니다. 가지고 싶은 것을 그려봐야겠습니다. 3장에서는 달콤한 디저트 가게 문을 열었습니다. 그곳에서는 무엇을 팔까요? 디저트는 마휘핑이 꽉 잡고 있습니다. 디저트 여행을 하는동안 달달함에 흠뻑 빠질만한 디저트를 잔뜩 만나보았습니다. 맛있는 케익과 다양한 아이스크림, 도넛, 푸딩이 빠질수 없겠죠. 친구들은 각자 좋아하는 것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그려보며 채색해 봅니다. 맛있고 이쁜 음료도 나와서 무슨 맛일지 상상해봅니다. 4장에서는 사계절을 표현했습니다. 셰어 하우스의 친구들과 봄에는 꽃구경을 가고 여름에는 바다로 여행을 떠납니다. 벌써부터 무더울 여름을 생각하니 무섭습니다. 셰어 하우스 친구들처럼 시원한 바닷가에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더위를 피하고 싶네요. 귀여운 소품도 색칠해보고 즐거운 친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겐 가을과 겨울도 있습니다. 친구들의 가을과 겨울은 어떤 모습일까요? 책에서 아기자기한 소품과 함께 그곳에 추억이 잘 담겨져 있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벌써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친구들과의 겨울 이야기를 보니 다시금 크리스마스가 생각나고 첫눈이 언제 내릴까 생각했던게 떠오릅니다. 이번 첫 눈은 언제 올까요?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오니 춥지만 지나간 겨울이 조금은 그리워집니다. 5장에서는 만들기 도안이 들어 있습니다. 나만의 엽서만들기 2장, 나만의 스티커 만들기 2장, 거기에 편지봉투도 만들어봐요. 귀여운 소품을 그려보고 채색하면서 마음의 평화를 지켜봅시다. 포켓몬 친구들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네요. <사진출처 포켓몬 포켓피스 따라 그리기 컬러링북 / 서울문화사> |
|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포켓몬포켓피스따라그리기컬러링북, #서울문화사편집부, #서울문화사, #드로잉, #컬러링, #DIY도안 귀여운 포켓몬을 따라 그리면서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포켓몬과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어울려 사는 마을에 평화로운 삶들이 이어지곤 하는데 이것을 포켓피스라고 한대요. 이 책은 귀여운 포켓몬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요. 피카츄를 비롯해서 팽도리, 피츄, 염버니, 나몰빼미, 마빌크, 두리쥐 등 귀여운 캐릭터들이 아주 많이 나온답니다. 이 포켓몬 친구들을 따라 그리면서 그림 실력도 높이고 마음도 행복해지면 참 좋을 거 같아요. 어린이 책들을 재미있게 잘 만들어 주시는 서울문화사에서 만들어 주셨어요. 그림을 따라 그릴 수 있도록 흐린 그림들을 그려 주셨기 때문에 진하게 따라 그리면서 그리는 연습도 할 수 있고 색칠을 하면서 컬러링 하는 기쁨도 느릴 수 있어요. 그리고 책 뒷편에는 재미있는 만들기도 있답니다. 자, 하나씩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포켓몬 친구들을 그려 봅니다. 제일 먼저 피카츄를 그리는데요. 그리는 방법이 순서대로 잘 나와 있어요. 왼쪽 방법들을 잘 살펴보면서 오른쪽에 직접 그려 봅니다. 흐린 그림을 따라서 그릴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쉽게 그려지니까 신기해요. 이렇게 연습했으면 새종이에 다시 한번 그려 보면서 그림 실력을 높이면 될 것 같아요. 1장에서 포켓몬 친구들을 하나씩 그려 보았다면 2장에서는 각 캐릭터들의 아이템들을 그려 볼 수 있어요. 피카츄의 아이템 부채와 텔레비전이 너무 귀엽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웃음이 납니다. 팽도리 아이템인 아이스크림과 욕조가 팽도리를 닮아 귀여운 모양이네요. 각 캐릭터들을 닮은 아이템들이 캐릭터와 색깔이 비슷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떠오르는 거 같아요. 3장에서는 달콤한 디저트 가게를 그려 볼 수 있고 4장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과 관련된 재미있는 그림들을 따라 그려 볼 수 있어요. 5장에서는 즐거운 만들기를 할 수 있는데요, 엽서와 스티커 그리고 편지 봉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예쁜 도안들을 넣어 주셨어요. 그래서 선을 따라 오리기만 하면 금방 뚝딱 만들어지니까 너무 편하네요. 친구들에게 편지 쓸 때 활용한다면 친구들도 너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예쁜 그림도 따라 그리고, 색칠하면서 재밌는 시간도 보낼 수 있고, 또 여러 가지 만들기를 직접 하면서 활용할 수 있는 이 책을 포켓몬을 사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
|
[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매우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포켓몬 Peaceful Place, 포켓몬들의 평화로운 삶이 있는 곳, 포켓피스로 함께 떠나보겠습니다. 요즘 필사만큼이나 컬러링에 흠뻑 빠져있는데요. 캐릭터를 직접 따라서 그려보고 색칠까지 할 수 있는 책을 만나서 아주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표지만 보고도 웃음이 지어질만한 책 < 포켓몬 포켓피스 따라그리기 컬러링북>입니다. 주인공 포켓몬도 사랑스럽지만 귀가 없어서 따라그리기 쉬운 팽도리에 먼저 도전해보았습니다. 먼저 포켓몬과 7명의 친구들을 얼굴부터 몸통까지 순서대로 따라 그릴 수 있게 소개되어 있거든요. 소개가 끝나면 각각의 캐릭터가 활용된 아이템들을 따라 그려볼 수 있습니다. 아이스크림으로 표현된 팽도리, 마카롱으로 표현된 나몰빼미, 젤리로 표현된 냐스퍼 등 음식과 매치된 아이템들이 따라하기 쉽게 밑그림으로 라인만 그려져 있어서 바로 컬러링을 하기에도 용이합니다. 물론 밑그림부터 그려서 색칠할 수 있는 공간도 주어져있답니다. |
|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수 십년간 사랑을 받고 있는 포켓몬스터. 지속적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화이다. 수많은 캐릭터들의 모습을 보고 따라 그리면서 캐릭터의 특성을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책이 있다. 바로 평화로운 포켓피스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포켓몬 포켓피스 따라 그리기 컬러링 북>이다.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소근육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그림을 그리면 좋다. 상상해서 그리는 것도 좋지만 실물을 보면서 따라 그리면서 관찰력을 키울 수 있다. 책에는 1부터 순서대로 따라서 그려볼 수가 있다. 순서대로 나와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선 그리기 도구로는 연필, 지우개, 볼펜, 네임펜 등으로 나에게 맞는 굵기의 펜을 통해서 밑그림을 그릴 수 있다. 그리고 색칠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똑같은 색으로 칠하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색깔로 꾸밀 수가 있다. 아이들의 개성이 담겨서 다양한 색깔의 포켓몬을 그릴 수가 있다. 색칠 도구는 색연필, 사인펜, 수채화물감, 오일파스텔 등 다양한 도구를 통해서 서로 다른 느낌들을 확인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그리고 도안을 색칠하면 종이를 잘라서 여러가지 만들기 놀이를 할 수가 있다. 평상시에도 인터넷에서 도안을 뽑아서 접고 만들기 하는걸 좋아해서 이 페이지를 가장 좋아했다. 나만의 엽서 만들기, 편지 봉투 만들기, 스티커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북이 있어서 좋았다. 이 책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 테마를 이용하여 귀여운 포켓몬 캐릭터들이 표현하는 모습과 동작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포켓몬 캐릭터를 통해 그림을 그리고 재밌게 DIY 종이 만들기 놀이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포켓몬 색칠공부 색칠놀이 드로잉 책을 통해 아이가 즐거운 취미생활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 |
|
귀여운 포켓몬을 따라 그리고 색칠놀이와 DIY 종이 만들기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어요. 책의 구성 소개와 그리기 도구 채색 도규 종류를 간단히 설명해요. 저는 색연필과 사인펜을 추천드려요. 주요 캐릭터 소개가 나와 있어요. 포켓몬스터를 몰라도 피카츄는 누구든 알 수 있는 유명 캐릭터이죠. 귀여운 피츄와 팽도리, 귀여운 두리쥐 새로운 포켓몬도 수록하고 있어요. 갈색 선을 따라 그린 후 채색해 완성합니다. 사인펜같이 번지는 한 가지 도구를 사용한다면 외곽선은 나중에 그리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팽도리, 나몰빼미, 마빌크 포켓몬이 나와 있어요. 달콤한 포켓볼 사탕과 별들이 함께 있어 즐거워 보이죠. 포켓몬 한 가지를 그린 후 다양한 포즈를 취한 포켓몬의 모습도 그려보아요. 회색 선이 있어서 어린이가 따라 그리기 쉬워요.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따라 그리는 선외에 그리는 칸이 추가되어 있어요. 포켓피스 안에 있는 가구와 포켓몬 모양으로 디자인된 디저트 그림들을 그려봐요. 휘핑크림 몬스터 마휘핑 따라 그리기와 아이스크림, 도넛들을 먼저 드로잉 후 달콤하게 취한 포켓몬의 모습들을 만나요. 계절별로 포켓몬들의 모습을 하나씩 따라 그리다 모여있는 모습이 몇 배는 사랑스럽습니다. 봄은 역시 꽃놀이, 여름은 물놀이, 가을은 단풍놀이, 겨울은 눈사람을 만들어요. 종이를 이용한 엽서, 스티커, 편지봉투 만들기 작품들이 다양하게 나와요. 이 페이지들 역시 채색 후 사용합니다. 나만의 스티커 만들기는 스쿼시처럼 사용해도 즐거울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포켓몬포켓피스따라그리기컬러링북, #포켓몬포켓피스, #따라그리기컬러링북, #따라그리기, #컬러링북, #컬러링, #드로잉, #서울문화사편집부, #서울문화사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활동 중에서 따라그리거나 같이 색칠 놀이를 하면 시간이 금방금방 지나가버립니다. 아이에게 멋지고 흥미 있는 그림을 그려주고 싶은데 매번 똑같은 그림만 그려주었다면, 그리고 아이가 포켓몬을 좋아한다면 같이 보기 좋을 만한 책으로 '포켓몬 포켓피스 따라 그리기 컬러링북'이라는 책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포켓몬을 따라서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한 단계씩 보고서 따라서 그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안이 있어서 아이가 색연필이나 크레파스 등등으로 색칠을 할 수 있는 컬러링북으로도 활용할 수 있기때문에 다양한 상황에 맞춰서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포켓피스 캐릭터들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포켓피스 캐릭터들을 이번에 자세하게 알 수 있게되어 저도 흥미롭게 책을 읽었습니다. 각 포켓피스 캐릭터마다 특징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글로 표현해주기때문에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넘겨보면 단계별로 따라그리기, 테두리 따라 그리기, 나만의 엽서 만들기 등 이 책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데 이걸로 만든 뒤 다른 친구에게 선물을 하고 싶다는 얘기도 할 만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활동이 많았습니다. 밖에서 포켓몬에 관한 소품을 사거나 캐릭터 인형과 같은 장난감을 사면 꽤 비싼데 이 책에서 나오는 활동으로 포켓몬 굿즈가 생기는 것 같아서 부모님들의 지갑 사정까지 생각해주는 책인 것 같아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포켓몬을 좋아하는 아이나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만한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포켓몬스터 책이 자주 출간되는 서울문화사에서 또 포켓몬 관련 책이 나왔네요. 이번에는 포켓몬 따라그리기 컬러링북입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지만 잘 그리지 못하는 우리 아이에게 포켓몬 따라그리기를 선물해주고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좋아하는 캐릭터를 그리면 더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그릴 테니까요.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재능은 아니더라도 열심히 따라 그리면서 점차 실력이 늘면 나중에는 스스로 원하는 그림을 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등장하는 포켓몬 캐릭터는 여덟 친구들이고, 피카츄, 염버니, 팽도리, 나몰빼미, 냐스퍼, 피츄, 마빌크, 두리쥐 입니다. 이 포켓몬들의 공통점은 작고 귀여운 모습을 한 녀석들이네요. 저도 아이와 함께 포켓몬고를 몇 달 간 같이 플레이 했었기에 그래도 성인치고는 꽤 많은 포켓몬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여기 나온 냐스퍼, 마빌크, 두리쥐 포켓몬은 처음 접합니다. 마빌크의 진화형인 마휘핑도 나오네요. 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테두리선을 따라서 그려가면서 그림 그리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얼굴과 몸통, 그리고 눈코입 등 디테일을 그리고, 다 칠한 후에는 색칠을 해볼 수 있습니다. 책은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파트1에서는 캐릭터들의 전체 모습을 먼저 그려보고, 파트2에서 캐릭터들의 아이템을 그려 봅니다. 파트3는 디저트를 주제로 다양한 디저트와 함께 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파트4는 캐릭터들이 계절마다 어울리는 소품과 함께 등장합니다. 파트5에서는 예쁘게 색칠한 컬러링 도안을 오려서 엽서와 편지 봉투를 만들 수 있습니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
|
포켓몬 포켓피스 따라 그리기 컬러링북 드로잉과 컬러링 DIY를 한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많네요
이책 에는 두가지 방법으로 그림을 따라 그릴 수있게 되어 있어요 1부터 순서대로 따라 그려도 보고
그림의 테두리를 따라 그려볼 수있게 되어 있네요 선을 따라 그려보고 한번 더 자유롭게 연습해볼 수 있는 단계가 있어요 처음에는 어려워하던 아이가 책 뒷 편에 가서는 비슷한 그림이 나오네요 신기방기^^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나만의 그림도 만들 수있어요
즐거운 만들기 파트!!! 도안을 색칠한후 종이를 잘라 나만의 도안을 만들어보는 파트도 있어요 나만의 엽서 만들기 나만의 스티커 만들기 편지봉투만들기 다양한 만들기 활동이 아이들의 흥미를 더욱더 높이네요!!!! 책을 끝내고 종이를 이용해서 스스로 편지봉투를 만들기 사작하네요^^ 좋아하는 캐릭터에 흥미를 가지고 꾸준히 즐겁게 그리다보면 어느덧 자신감도 슝슝 실력도 슝슝~!!!! 엄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줄 고마운 효자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