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Food채널에서 제이미 올리버를 처음보게되었습니다^^ 그 짧은 혀놀림;;과 귀여운 외모, 그리고 너무나 쉽고 맛있어 보이는 음식에 매력을 느껴 베이미 올리버 카페에도 가입하게 되었죠^^ 저는 번역본 말고 원서를 구입했거든요^^; 그래서 보는데 애 많이 먹었습니다. 물론 비싸기도 했구요^^; 사고서 단 한가지 후회한 점은 주변에 수입물품을 파는곳이 별로 없다는 거죠^^; 제이미는 굉장히 허브들을 많이 이용합니다. 아 하지만 주변에 코스트코가 있는 분이시라면 대만족♡ 파슬리, 로즈마리, 바닐라빈, 레몬라임..여러가지 많은 재료들을 구할 수 있거든요 뭐 아무튼..여러분들도 제이미의 요리세계에 푸욱- 빠져보세요^^ |
| 제이미 올리버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들녀석을 위해 구입하였다. 아들은 제이미 아저씨도 여덟살때 스파게티를 처음 만들었었다고 하면서 자신도 요리를 할수 있냐고 종종 묻곤 하는 꼬마다. 물론.. 아들이 볼 수 있을정도의 요리책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았었고.. 그냥 어른이 볼만한 요리책이라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내가 이 책을 들고 처음 생각한것은.. 빵 케이크 쿠키라는 책 (이 책을 사면 끼워주었던)에 부록으로 딸려온 화보집 같다고 생각한것이었다. 우리가 꼬박꼬박 이사람의 프로를 보고 광적으로 빠져있음에도.. 책에 어쩐지 흡입력이 느껴지지 않았던것은.. 이 책이 그만큼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였다. 그의 현란한 요리자세나 간단하고 멋진 요리들을 보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사실 이렇게 책으로 풀었을때는 결코 간단하지 않고.. 너무나 많은..구하기 힘든 재료가 들어간다는 것도 알았다. 게다가 실제로 할수 있는 요리는 몇가지 실리지도 않았다.(들어가는 재료와 양념으로 봐선.. 내 취향이 아니었기 때문일것이다.) 그냥 화보집이고 수필집이라고 생각하면 맘이 편할 책이다. 나는 '요리책'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실망이 큰것이라고 생각했다. 책은 아이가 몇번이나 읽고.. 아이스캔디 나오는 부분이 가장 맘에 든다고 말했다. 요리책이 아닌 화보집으로..요리의 소개가 곁들여진 수필집쯤으로 생각한다면 아주 훌륭하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다. 부록으로 딸려온 책도 맘에 든다. 이 책이 실용적이진 않았다면 부록은 아주 실용적이다. 부록이 딸려올때 책을 사는것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다. 우리나라와 어울리지 않는 책이었지만.. 정말 그의 편안한 요리이야기는 괜찮은 편이었다. 너무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내가 실례가 될까 너무 걱정스러워 하면서 글을 썼다. 좋은 책이지만 요리와 어울리지 않는 사진이나 레시피 편집이었다고 생각할뿐인것이고..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냥 나와 안 맞고 실용서를 기대하셨다면 구입을 미루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을뿐이다. |
| 방금 물건 받았는데요.. 언니가 제이미 팬이라서 생일 선물 줄려고 금요일날 구매해서 오늘 받았어요 먼저, 제이미의 사진과 음식 사진이 가장 흥미로워요 사진은 자연스럽게 나와 화보집 같고요... 재미 : 제이미의 사진과 음식 사진이 제일 흥미로웠음 완성도 : 음식 요리를 좀 더 많이 추가 해주면 별5개 줄거지만 가격이 6750원이라 그리 실망적이지 않고 전체적으로 만족하는 편... 디자인 : 요리 소개하는 것만 레이아웃이 그냥 기본적이더군요.. 레이아웃과 함께 글자도 좀 예쁘게 디자인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요리 소개하기 전의 메인 소개는요 레이아웃이 그런대로 만족하고요... 사진레이아웃도 대체로 좋아요 그릭고 글자가 생각보다 크기가 큰 편이라 눈 피로가 적고 책 보기에 참 편해요 재질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재질이예요 인화사진은 손으로 만지면 지문이 있어서 보기 싫잖아요 근데 이 책은 사진에 손으로 만져도 지문 표시가 없어요 종이 두께도 두꺼워서 만족해요 종이 두께가 헐렁하면 구겨지기 쉽잖아요 이 책은 두꺼워서 넘기기 편하고요 책 상태로 좋아요 구성 : 음식 요리를 좀 더 많이 추가해주셨으면!!!!!!!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1406154&CategoryNumber=002001024001001003 이 책은 [외서]The Naked Chef (Paperback) 집에 있던 언니책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음식 사진, 제이미 사진이 외서(언니책)보다는 이 책이 더 흥미롭고 독특하고,, 특히 제이미 사진이 자연스럽게 잘 나와서 이 책이 더 마음에 들어요 그러나 음식 요리 소개 분량은 외서(언니책)가 더 많을 듯 싶네요.. 전 이렇게 추천하고 싶네요 음식만들거 아니시라면 그냥 제이미 팬이신분은 화보집같으니까 꼭 추천해 드리고 싶고요... 제이미의 쉽고 기본적으로만 음식 만드실거라면 추천하지만 제이미 음식 많이 만들어보신 분은 비추천이예요 |
| 제이미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해서 책을 샀는데요.... 우선 사진이 죽입니다. 사진이 너무 너무 예쁘게 잘 나왔어요.. 인물사진이나 음식 사진 모두 예쁘게 나왔는데... 만약 레시피가 궁금하셔서 사는 것이라면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구요 생각보다 레시피는 많지 않아요... 그리고 허브나 제이미가 자주 쓰는 재료들을 짤막하게 설명했는데 그것도 길게 설명하지는 않았구요.. 대신에 같이 딸려오는 책자가 마음에 들어요. 같이 딸려 오는 책에는 오븐이 없어도 빵을 즐길 수 있는 게 꽤 있더군요.. 여하튼 제이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대략 만족하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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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계의 최고 스타중의 한명인 제이미 올리버의 책입니다. 방송에서 나오는 것과는 또 약간 다른 요리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허브를 많이 사용하는 요리인데요. 이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양식 요리에 대한 새로운 눈을 뜨게 되더군요. 요리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몇가지 아쉬운 점은 있는데요. 제이미가 쓰는 식재와 향신료, 그리고 제작 스타일이 한국에서는 아직 많이 생소합니다. 그래서, 각주가 많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하단에 각주가 있기는 한데, 많이 부족하더군요.
또 하나 결정적인 단점이 있는데요. 이책은 원서에 비해 많은 부분이 삭제 되었습니다. 왜 삭제 했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삭제된 부분은 한국에서는 현실성이 없다고 본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원서가 320 페이지, 이책은 120 페이지. 많은 부분이 사라졌습니다. 책값을 내릴려는 것인지는 몰라도 출판사의 이런 독단적인 결정은, 무례하기 짝이 없는 만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책은 배울점이 많은 책입니다. 구입하는 것이 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되지 않은 full 버젼으로 재발매 된다면 좋겠습니다. (삭제로 인해서 별을 1개씩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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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한국판으로 나온것 만으로 반가워서 구입한 책입니다.회사직원 모두 보려고 구입한것이만 해외원서에 몇 부분만 발췌한 것 같습니다.막 결혼한 신혼부부의 설렘처럼 음식들이 아름다워 다 보게 된 책인것 같습니다.그저 책꽂이에 꽂아 가끔 꺼내보는 그림책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고 해외원서를 구입하고 싶지만 가격면이나 번역에 어려움이 있을것 같아서 해외원서 다 번역한 책을 구입하고 싶어요. 제이미의 편안한 요리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요리가 많고 처음으로 요리를 잘하고 싶다는 욕심을 갖게 하고 요리의 달인이 되고 싶다는 욕심을 갖게한 제이미의 현란하고 매력적인 음식솜씨를 다 못 보여주는 것 같아 안타까운 책입니다.차라리 영국에서는 배컴만큼 유명인사이니만큼 개인 일대기를 보여줌이 더 조지 않았을가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 떨리는 맘으로 책을 받았는데,,,눈으로 보며 "맛있겠다" 입맛 쩍쩍 다시곤 그냥 덮게 되는 요리책이 아니라, 제 옆에 펼쳐놓고 한가지라도 시도해 보고 싶은 요리책을 원했던 제겐 꽤나 실망스러웠습니다. 페누그릭,판체타,카볼로 네로,파스닙,캐서롤,요크셔 푸딩..... 책에 실린 요리 4페이지를 넘기며,코스트코에서 조차 구할수 없다고 판단한 것들입니다. 35가지의 요리가 전부인 이 책에서 이런식으로 제외시키다 보면 막상 해볼수 있는 요리는 ...글쎄, 다섯개정도 될까요?(저에겐) 한국 어머니들마냥 눈대중으로 덥석덥석 씨즈닝을 사용하는 그의 스타일이 맘에 들었고 배워보고 싶었는데...번역본이라면 최소한, 대체 가능한 재료들이 옆에 써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도 있었고.. 영어랑 씨름을 할지언정 원서가 훨 낫겠단 생각이 들어요. 제이미를 좋아하면서,얇거나 작은 소책자 형식으로 나온 요리책에 만족을 하셨던 분들이라면 이책은 꽤나 재밌는 책이 될거예요.요리에 대한 제이미의 열정도 엿볼수 있고,귀여운 제이미의 사진도 많이 들어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