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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은 생쥐 보리의 여행을 통해 나를 찾아가는 성장이야기 나다운 것을 찾았어!라는 도서를 통해 유아자신감을 길러보도록 할게요 ![]() ![]() 이 책은 자신의 길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주인공이 세상을 탐험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원하는 일이나 직업을 찾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어요 ![]() 타이베이 국립예술대학교에서 미술 학사 학위를 받은 아원 작가는 '아빠, 빨리 일어나세요!'라는 도서로 2021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고 현재는 도쿄에 거주하며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생쥐 보리가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 매일 들판에서 꽃을 가꾸고 쉬는 시간에는 언덕에 앉아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 그는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졌거든요 그래서 마을을 떠나 기차에 올랐습니다 ![]() 북적북적한 도시에 도착했어요 바쁜 사람들 속에서 열심히 자신만의 길을 찾아다닙니다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는 여정은 얼마나 신나고 두근두근할까요? 나를 찾아가는 성장이야기가 이제 시작되고 있습니다 ![]() 새롭게 도착한 도시에서 보리는 여러 종류의 사람을 만나고 여러 가지의 직업을 경험하게 되었어요 힘차고 우아하게 춤추는 댄서가 되어볼까?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어볼까? 사람들을 위해 불을 끄는 소방관은 어떨까? ![]() 여러 가지 직업을 경험하면서 각 직업의 특성과 자신의 흥미를 비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하지만 모든 직업이 맞는 것은 아니에요 거절과 좌절을 맛보며 다니게 됩니다 ![]() 여러 직업을 통해 보리가 느끼는 설렘과 슬픔을 우리 아이들도 느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직접 겪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간접적으로도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많은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보리는 자신만의 직업을 찾아가고 있어요 과연 그는 자신이 원하는 즐겁고 잘하고 보람을 느끼는 일을 찾을 수 있게 될까요? 그 결말이 궁금해지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도서를 읽어보면서 결말도 예상해 보고 유아자신감까지 키워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 도서는 그림이 수채화로 그려져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캐릭터들의 일러스트레이션 또한 감성적이고 섬세한 터치가 돋보여요 아이들이 보기 편한 그림입니다 저희 아이도 그림을 가리키며 이건 뭐야? 저건 뭐야? 하고 흥미를 많이 보이더라고요 ![]() 특히 여러 가지 직업이 등장하다 보니 아이에게 설명해 줄 수 있기도 해요 어린이집 선생님은 친구들에게 세상의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 소방관 아저씨는 불이 나서 위급할 때 재빠르게 달려와 불을 꺼주는 분이야 이렇게 아이들에게 설명을 더해주면 직업의 세계를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꼬마 생쥐는 여러 가지 경험을 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처음에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직업을 찾아가면서 절망도 느끼고 슬픔도 느끼지만 결국에는 자신에게 맞는 직업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가게 됩니다 아이들의 자존감을 성장시킬 수 있는 유아자신감도서라고 할 수 있어요 ![]() 보리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는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 사실은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내가 평소에 재미있어하는 것 그것이 바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이니까요 나를 찾아가는 성장이야기의 완성도 높은 마무리였습니다 ![]() 오늘은 꼬마 생쥐를 통해서 나를 찾아가는 성장이야기를 알아보았는데요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직업이나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유아자신감을 이끌어내는 도서입니다 마지막 이 페이지도 감동이더라구요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와 선물! 매우 흐뭇한 미소였습니다 제가 다 웃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 제가 감동을 받았을 정도로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발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데요 직업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친구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고 싶은 친구 자신감을 키워주고 싶은 친구 이런 친구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유아자신감 키워주는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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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자녀들도 나다운 것을 찾아가는 성장과정에 있는 거겠죠? 주인공, 보리.... 이름도 참 예쁘네요~😄🤭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 잘 하는 일들에 여러가지로 시도를 해보네요~ 소질이 없어보이고 실패한 듯한 여러 과정들을 거치지만... 보리는 포기하지 않네요... 이렇게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자세 자체도 보리의 장점처럼 느껴졌어요~☺️ 그래서 뭔가 계속 좌절이 반복되다보면 멍해지고 멈추게 되는 시간도 오겠지요....? 이게 현실이지요... 좌절된 듯한 시간을 거치는 것도 인생의 참 좋은 거름이 되는 것 같아요. 우리의 보리... 여기서 끝일까요...? ^^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직접 확인을.... 여러 시행착오와 좌절의 시간이 있을 수 있지만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가 오고 나다운 것, 나에게 맞는 것들을 발견하고 찾을 수 있음을....알려주네요~~ 보리의 하이라이트라 할수 있는 뒷 부분의 그림과 색감이 참 예쁜데... 여기까지만...공개..🤭🤭🤭 유아들과 초등저학년에게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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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레인보우 그림책 나 다운 것을 찾았어 글그림 아원/ 그린북 아기 쥐 보리가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보면서 고등학교에 입학해 아직 꿈을 찾지 못한 아이가 생각이 납니다. 학기 초 상담시에 선생님이 계속 꿈을 물어보는데 자신은 아직 꿈이 없어서 선생님의 질문에 답을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아이의 속상함이 떠올랐어요. 내가 좋아하는 일과 내가 잘하는 일이 같다면 정말 다행이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 뭔지, 내가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아직 모르는 경우는 더 많답니다. 그래서 많은 경험을 해보고 찾아보고 스스로 몸소 부딪혀보면서 알아가는게 아닌가 싶어요. 어른들이 조언은 할 수는 있지만 본인이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정확히 알 수가 없어요. 뜬 구름 잡는 것처럼 좋을 수도 있겠다든지 나쁘겠다라는 감각으로만 알게 되니까요. 소방관도 선생님도 음식 배달기사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직업은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그 개수를 셀수도 없을 만큼 많구요. 우리가 흔히 접해보지 못한 직업도 많구요. 보리처럼 일단 다양하게 부딪혀보면서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많이 고민과 생각을 하면서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기를 우리 아이들을 응원해봅니다. 노력으로만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재능과 다른 일을 한다면 그 일은 재미도 없을 뿐더러 효율도 없을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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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았어!” <나다운 것을 찾았어!> 나다운 것을 찾는다는 것, 생각하는 것 만큼 쉽지않다는걸 아실거예요 자기의 재능을 알고있는 것 보다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봐요 나다운 것을 찾기위해 여러 경험을 해봐야하고 노력해야하고 생각해 보는 아이가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가장 먼저 해야하는 것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것이 무엇인지 잘할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발견하는게 먼저라 생각합니다. 저도 어릴때 되고싶었던 것을 말하는 친구가 별로 없었는데 여전히 지금도 아이들을 보면 꿈이 없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아요 <나다운 것을 찾았어!> 책에는 작은 마을에 태어난 보리가 나다운것을 찾기 위해 다양한 직업들을 찾게되고 경험을 하게됩니다. 표범댄서에게 춤도 배워보고 코끼리 소방관과 함께 불을 끄는 경험도 해보고 사자 선생님을 따라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도 해보지만 그 다양한 직업 속에서도 나다운 것을 찾지 못하게 되어요 그때 보리는 생각해요 그 동안 내가 뭘 놓치고 있었고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요 번번히 실패를 경험했던 보리는 자신감을 잃기 시작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을 떠올리게 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마침 그림벽화 그려달라는 전단지와 함께 보리는 해바라기 벽화를 완성하게 되어요 그림을 보고 다들 감탄하며 잘그린다고 말하죠 그때야 보리는 깨닫게 됩니다. 나다운 일을 할 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때 가장 빛난다는 것을요 그때야 말로 가장 행복을 느끼지 않을까요? 나다운 것을 찾는 다는 것은 참 쉽지않아요 그것을 발견하고 성장하고 끈기있게 해내는 것이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이면서도 쉽게 포기할 때도 있거든요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실패도 겪으면서 나다운 것을 찾아가는 과정이 헛되이되지 않도록 자신만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는 과정인만큼 우리 아이들도 나다운 것을 잘 찾길 바라봅니다. 보리의 경험과 이야기속에서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는 마음과 다시 도전하는 마인드를 새기고 진정 나다운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며 행복을 느껴보았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다운것을찾았어 #아원 #그린북 |
![]() ![]() ![]() ![]() [나다운 것을 찾았어] 쥐 보리는 해바라기가 핀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보리는 매일 바쁘게 들판에서 꽃을 가꾸고 언덕에 앉아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했죠. 그런데 어느날 문득 자신이 어떤일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잘하는지 알고 싶어져요. 그래서 마을을 떠나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갑니다. 광장에서 춤을 추는 표범을 따라해보기도 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을 따라해보기도 합니다. 불을 끄는 멋진 소방관이 되어보기도 하고요. 음식을 배달해주는 배달원도 되어봅니다. 하지만 다 자기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요. 보리는 재미있고 나다운것을 찾을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보기에 너무 좋은 동화책이었어요. 가장 나다운것 가장 재미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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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아기 쥐 보리의 모험 아원의 나다운 것을 찾았어! 보리는 해바라기가 활짝 핀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보리는 매일 바쁘게 들판에서 꽃을 가꾸고 쉬는 시간에는 언덕에 앉아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어요 문득 보리는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싶고 무엇을 잘하는지 알고 싶어졌어요 작은 쥐 보리의 하고 싶은 것을 찾는 여정 귀여운 보리는 이번 여행을 통해 무엇을 하고 싶고 잘하는 건지 찾을 수 있을까요? 보리는 가방 안에 간식과 꿈을 꾹꾹 눌러 담아 기차를 타고 마을을 떠났어요 재미있는 일을 찾으면 좋을 텐데! 역 앞 광장에서 우아하게 춤을 추는 표범을 봤어요 보리는 댄서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보리는 표범에게 춤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매번 박자를 틀리고 표범처럼 높이 뛸 수도 없었어요 보리야 넌 이일에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 표범이 말했어요
보리는 또 다른 일을 찾기 시작했어요 이번에는 보리가 잘 하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어느 건물 안 사자 선생님을 보고 보리는 선생님이 되어 보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보리는 선생님을 잘할 수 있을까요? 기다란 코에서 물을 뿜는 코끼리 소방관 맛있는 음식을 배달해 주는 산양 보리는 여러 가지 일에 도전했지만 생각처럼 잘되지 않았어요 그때 어디선가 전단지 한 장이 날아왔어요 벽화 그려 주실 분을 찾습니다 보리는 벽화 그리기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물감 통과 붓을 들고 높은 건물 위로 올라가서 날이 어두워지는 것도 모른 채 열심히 그림을 그렸어요 보리는 어떤 그림을 그렸을까요?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던 보리가 드디어 보리에게 맞는 일을 찾았을까요?
보리가 그린 벽화들로 가득한 마을을 보는데 자신과 맞는 일을 찾아낸 보리가 기특해서 나도 모르게 뭉클해졌습니다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는 여정 도전과 실패를 통해 자신을 길을 찾고 나에게 숨겨진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과정이 될 것입니다 2021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된 작가 아원의 나다운 것을 찾았어! 입니다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할까요? 진심으로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았을 때 가장 행복했던 보리처럼 우리 아이도 자기를 나를 가장 빛나게 해 주는 나에게 딱 맞는 일을 찾기를 바랍니다 다양한 빛깔, 이야기를 담은 레인보우 그림책 나다운 것을 찾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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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나다운 것은 뭘까요?
내가 좋아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내가 잘하는 것일까요?
주인공 보리는 해바라기가 활짝 핀 아름다운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그는 부지런히 꽃을 가꾸며, 쉬는 시간에는 그림 그리기를 즐깁니다.
그러다 보리는 자신이 잘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고 싶어져 마을을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이번에는 사자처럼 선생님이 되기로 한 보리는 사자 선생님을 따라 실습을 나갔습니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 앞에 서자 부끄러워서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자 사자 선생님은 보리에게 이 일이 잘 맞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보리는 코끼리 소방관을 보고 소방관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힘든 훈련을 견디기도 어려웠고, 활활 타오르는 불길 앞에서는 두려움에 떨고 말았습니다. 결국, 보리는 이 일이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보리는 여러 가지 일에 도전했지만, 생각만큼 잘되지 않았습니다.
보리는 잠시 생각에 잠겼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던 중, 오랫동안 잊고 있던 그림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우연히, 벽화를 그려줄 사람을 찾는다는 전단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보리는 벽화 그리기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과연 보리는 어떤 벽화를 보여주게 될까요? 보리에게 잘 맞는 일과 적성을 찾을 수 있을까요?
자신이 잘하고 즐거워하는 일을 찾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항상 같지는 않기 때문이죠.
아이도 게임, 그림책 읽기, 줄넘기를 좋아하지만, 남들보다 특별히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신을 탐색해 나가다 보면, 결국에는 잘하고 즐길 수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책 "나다운 것을 찾았어!"의 주인공처럼, 아이도 언젠가 자신에게 딱 맞는 것을 찾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체험과 경험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더 깊이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나다운 것을 찾았어!>는 나를 찾아떠나는 책이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내가 잘 하는게 무엇인지.. 주인공은 보리라고 하는 생쥐였습니다. 요즘은 옛날과 다르게 빠르게 자기 적성을 찾아야합니다. 저는 다른건 몰라도 이거 하나는 아이들에게 찾아줘야겠다 생각하는 부분인데 <나다운 것을 찾았어!>로 인해 조금 더 아이들이 나는 뭘 좋아할까 잘하는게 뭘까 한번은 더 생각하지않았을까싶습니다. 보리는 기차역앞에 춤추는 표범을 보고서 춤도 배워봤는데 어울ㅇ리지않는거 같아서 선생님역할도 해봤는데 큰소리로말하는게 부끄러워 이 일도 아니었답니다. 소방관일은 제가 봐도 호수 드는것부터 무겁겠다 생각이 들았습니다. ㅋㅋ 배달원도 해보고 요리사도 해보고 이것저것 해봤지만 다 아니었습니다. ![]() 그러다 적성을 찾으러 오기 전 고향에서 그림그렸던 생각에 벽화를 그려보는데 사람들이 보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다들 집을 꾸여달라고 부탁하며 일을 찾게 되었답니다. ![]() 언니가 동생에게 책을 읽어주는데 스스로 찾아 떠난 보리가 얼마나 용기가 있는건지 도전하는 보리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한번씩 학교에 등교하지않는 아이들, 방안에서 나오지않는 아이들 간혹있는데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클지 그냥 건강하게 자기몫을 찾아 도전하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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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을 찾는 것. 그것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 누구에게나 중요한 것이죠. 살아가면서 점점 나다움을 잃기도 하는데 진정한 나의 의미를 찾는 것을 아이들이 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아기 쥐 보리도 문득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싶고 무엇을 잘 하는지 알고 싶어진답니다. 그래서 찾기위해 마을을 떠나요. 옆 앞 광장에서 춤을 추는 표범에게 춤을 배워보기도 하고 사자 선생님에게 수업을 배워보기도 하고 코끼리 소방관과 일해보기도 하죠. 모두들 멋진 일이지만 보리와는 어울리지 않는답니다. 어디선가 벽화를 그려 줄 분을 찾는 다는 전단지를 보고 벽화를 그리고 진정한 자기 모습을 찾는답니다.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도 화가가 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도 커가면서 여러 경험을 해보고 진정으로 자신에게 맞는 것들을 찾아가면 좋을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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