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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란데오는 개별 기업 분석에 몰두하는 전통적 기본적 분석가와는 다르다. 그는 거시 경제의 흐름과 투자 심리를 핵심으로 삼으며, 그 기반으로 오스트리아 학파의 시각을 적극 수용한다. 정부의 정책 개입이 불러오는 왜곡, 인플레이션 화폐 시스템이 자산시장에 미치는 파장, 그리고 시장 내부의 비합리적 구조까지, 그의 분석은 철저히 구조 중심적이다. 오스트리아 학파의 원리주의적 일관성은 투자자의 철학을 정립하고 장기적 생존 전략을 세우는 데 탁월한 출발점이 된다. 눈여겨볼 점은 스페란데오가 기술적 분석을 심리의 반영으로 해석한다는 것이다. 그는 일반적인 캔들차트나 단순 보조지표보다는 ‘1-2-3 원칙’과 ‘2B 패턴’을 중심으로 시장의 전환점을 포착한다. 1-2-3 원칙은 상승(또는 하락) 추세가 꺾이는 초기 움직임을 세 단계로 나누어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2B 패턴은 고점이나 저점 돌파 실패를 통해 반전의 신호를 읽는 방식이다. 이 기법들은 단순히 기술적인 진입 타이밍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들의 ‘의심’, ‘확신’, ‘추격’이라는 심리 단계를 구조적으로 짚어낸다. 덕분에 시장의 거짓 신호에 덜 휘둘리면서도 큰 추세의 전환점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흥미로운 대목은 스페란데오가 클린턴 행정부의 확장정책이 경기침체를 유발할 것으로 본 예측이다. 당시 그의 시각은 구조적 위험에 주목했지만, 시장은 오히려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반응했다. 이 모순은 단순한 ‘예측 실패’가 아니라, 그가 자주 인용한 조지 소로스의 말처럼 “잘못된 방향으로 올라타되, 거품이 꺼지기 전에 빠져나오라”는 전략적 유연성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는 흐름을 무시하지 않았고, 왜곡된 상승조차 활용 가능한 대상으로 간주했다. 결국 "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 2"는 단순한 실전 매뉴얼을 넘어선다. 시장을 꿰뚫는 철학, 인간 행동에 대한 이해, 기술적 매매의 구체적인 기준, 그리고 정책과 자산 흐름을 연결해 사고하는 능력을 기르는 과정이다. 투자라는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한 본질적인 무장을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그 무엇보다 단단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책의날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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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 책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구매하려고 보니 절판된 책이라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보았다. 주식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는데, 경험이 쌓인 지금 다시 읽으면서 느껴지는 내용이 다르다는 걸 경험했다. 무조건 읽어봐야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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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2 정말 공부하기 좋은책 이라고 생각이 많이 됩니다. 공부 많이하셔서 빅 트레이더의 관점을 통해서 큰 수익 내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많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돈 값어치 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구매하시는거 추천드려요 |
| 단 한 해도 손실 없이 연 수익률 72% 기록한 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 월가 공인 프로의 의외로 쉽고 간단한 실전 기법 노다지 캐는 추세선 긋기 추세전환 포착 이동평균선 활용법 월스트리트 최고의 프로 칭호 트레이더 명예의 전당 헌액 전설이 추천하는 전설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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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1"의 저자 빅터 스페란데오도 같은 이야기를 한다. 시장을 이기는 단 하나의 비법은 없다. 성공하는 트레이더는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 경제학, 심리학 등 수많은 도구를 통합해 활용하는 잡종형 트레이더라고 말한다. 이는 단순한 이론이 아닌, 그가 실제로 월가에서 터득한 생존 방식이다. 스페란데오는 자신의 투자 철학을 “자본 보전, 일관된 이익, 더 높은 수익률 추구”의 세 축으로 설명한다. 다달이 수익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며, 큰 손실 없이 꾸준히 버는 방법을 강조한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감정이 아닌 원칙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위험 대비 보상이 유리한 거래만 선택하고, 손절과 청산의 기준을 분명히 세워두는 방식은 트레이딩 초보자에게든 베테랑에게든 꼭 필요한 지침이다. 책의 중반부에서는 다우 이론과 저자가 고안한 추세 분석 기법을 중심으로 시장 흐름을 읽는 법을 소개한다. 1-2-3 규칙, 2B 패턴 같은 단순하지만 강력한 도구를 통해 추세 전환 시점을 포착하고, 강세장과 약세장 각각에서의 매수·매도 포지션 설정법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파동 이론까지 동원한 설명들은 난해한 개념을 실제 차트와 예시를 통해 친절히 풀어낸다. 또한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은 어디까지나 '보조 도구'라는 저자의 철학도 흥미롭다. 이동평균, 상대강도지표(RSI), 오실레이터 등을 활용하는 법을 설명하면서도, 그것에 의존하지 말 것을 거듭 강조한다. 단순히 신호를 따라 매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 원리와 맥락을 이해하고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트레이딩을 단순한 기법의 나열이 아닌 '지적 판단의 예술'로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인상 깊은 것은 ‘실행력’에 대한 강조다. 저자는 트레이딩에서 성공하는 핵심은 지식이 아니라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힘이라고 단언한다. 이를 위해 감정 통제, 집중력 향상, 의식적 훈련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는 단순히 트레이딩을 넘어, 인생의 어떤 도전에도 적용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은 그 자체로 시장을 살아가는 한 인간의 고백이며, 동시에 투자라는 전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지침서다. #책의날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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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클럽에서 읽다가 너무 좋아서 소장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제목만 보고 삼류 기술적 분석 내용이겠거니...생각했는데 폴튜터 존스의 추천평이 있는걸 보고 읽어봤는데 좀처럼 보기힘든 명서였습니다. 중간에 기술적 분석 설명에서 번역이 난해한 부분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읽기 쉽게 잘 번역해주신것같습니다. 기술적 분석이든 가치 분석이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건 좋을게 없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았고, 무엇보다 재무부와 연방 준비은행의 심플한 설명이 너무 좋았습니다. 2권도 빨리 전자화 되길 기다리고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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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관리는 단기투자 및 스윙투자 즉 트레이딩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 책은 그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하고 저자의 노하우와 팁을 아끼지 않고 전수해주는 책이다 더불어 심리적 요소의 중요성과 마인드도 겸비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가이드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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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 빅의 관점을 알게 되어서 나는 너무 기쁘다 프로는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항상 궁금했는데 책을 통해서라도 간접적으로나마 천재 트레이더의 생각을 엿볼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 이책의 평점이 왜 낮은지 나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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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 한해도 손실 없이 연 수익률 72%를 기록한 트레이더가 쓴 책으로 기관투자자에게 좀 더 어울리는 책인듯 하다. 하지만 1부의 금융지식부분 2부의 실행의지 모두 투자자에게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지금의 상황하고 비견된다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경기 순환이 연준의 통화정책과 정부의 재정정책이 빛어내는 신용과 수축의 결과로 정부가 통화정책을 통제하는 한 호황과 불황은 이어지고, 투자자는 정부 개입의 영향을 예측해서 돈을 벌 수 있다고... 2부에서는 심리학 관련 부분이 많았는데 끊임없는 감정 절제력을 익히면 우리는 감정을 통제하여 결단력을 얻을 수 있고 감정의 갈등도 줄이고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끊임없이 자부심을 키워주는 유일한 기법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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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 글쓴이 빅터 스페란데오,설리번 브라운 저/이건 역예스24 에서 주기적으로 주는 쿠폰으로
저렴하게 구매하여 보게되었습니다. 예스24 덕분에 잘보고 있어요. 이북이라 손안에 휴대폰 또는 이북리더기만있어도 소장 부담없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