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혜님의 첫책이 예순의 나이에.성덕이.되었다는 스토리라 일단,관심이 갑니다 빨리 종이책을 만져보구 읽어보고 싶네요 예순의 나이에 열정적으로 누구를 좋아하게 되었다는것도 풍요로운 노후의 삶에 크나큰 시너지가 될것같습니다 감정이 메마르고 날로 연약해지는 자신을 보며 한숨짓기보다 이렇게 이솔로몬작가를 좋아하며 자신의 재능도 발견하게 되었다니 일석삼조라는 생각이듭니다 인생 후반전을 사는 제자신에게도 큰 힘이 될것 같아서 큰 도전을 하신 새내기 작가님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