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집을 구하는 사람들이 전세와 월세에 대해 잘 모르고 계약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예전에 전세와 월세에 대해 그냥 월세는 월마다 내는 금액, 전세는 1년 동안 지낼 금액 한 번에 낸다 정도로만 인식하고 계약을 했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부모님께서 같이 집을 보고 구했기 때문에 좀 더 안전하게 구할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집과 일자리가 멀어 자취를 해서 본가에 들어와 살면서 부동산 세금에 대해 좀 더 알았으면 더 좋았을 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에 전세와 월세가 처음인 세입자가 꼭 알아야 할 부동산 세금 상식 사전이란 책이 나와서 흥미로웠다.이 책은 프롤로그에 당신의 세금 점수는 몇 점인가요?라는 질문과 함께 20개의 문제가 나온다. 이 문제들을 풀어보며 부동산의 기초 지식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있는데 모르는 내용들이 많아서 이러다가는 다음에 집 구할 때 사기당할 것 같아서 꼼꼼하게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프롤로그에 나왔던 문제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문제와 답 그리고 해설을 알려준 뒤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또 사람들이 자주 질문할 것 같은 내용들을 Q&A로 정리해서 알려준다. 전월세가 처음인 사람들을 위한 책이어서인지 부동산 세금 상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 적혀있다. 나도 집 계약을 할 때 정말 궁금했던 부분인 내용도 문제에 있어서 문제와 관련된 내용을 알아보고 싶었는데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좋았고 또 전혀 몰랐던 내용을 추가로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 제일 마지막 문제인 부모님 명의로 되어있는 집에 자식이 무상으로 지낼 경우 세금이 부과되는지에 대한 것은 왜 부과되는 것인지에 대해 이유를 알아보고 싶었는데 부모님 명의로 된 집에 부모님과 같이 거주하는 게 아닌 자식만 거주할 경우 세금이 부과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 이래서 작년인가 재작년부터 계속 집에 누가 사는지 계속 확인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알지 못한 상태로 누가 거주하는지 본인확인하는 절차가 귀찮기만 했는데 왜 하는지 알고 나니까 귀찮아하지 말고 더 잘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월세 관련 세금에 대해 전혀 모르거나 전월세 계약 전 좀 더 알아보고 계약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서 세금 상식을 채운 뒤 계약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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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전월세가 처음인 세입자가 꼭 알아야 할 부동산 세금 상식 사전’은 사회초년생이나 독립을 막 시작한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부동산 계약 시 주의할 점을 꼼꼼히 정리했는데, 특히 계약서 특약사항, 등기부등본 확인법, 월세 소득공제 여부 등이 상세히 담겨 있다. 최근 전세 사기가 빈번해진 상황에서 이를 대비할 사회 시스템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대학 졸업 후 독립을 준비하거나 나처럼 경매에 관심이 생겨 부동산 공부를 시작한 사람에게 이 책은 필수 지침서다. 전월세 집이 경매로 넘어갈 위험을 줄이고 보증금을 지키는 법을 세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점이 강하게 와닿았다. 책에서 중개보조원은 4시간 교육만 받으면 등록 가능하며 전문성이나 책임이 부족하다는 점을 알게 됐다. 반면 공인중개사는 공제증권 가입이 의무인데, 이는 손해배상을 보장하는 보험 같은 역할을 한다. 공제 가입 업소는 계약 시 공제번호와 금액이 적힌 증서를 주며, 2023년부터 공제가입금액이 2억 원 이상으로 상향돼 안심할 수 있는 기준이 높아졌다. 이런 정보를 통해 중개업소 선택 시 공제 가입 여부를 꼭 확인해야겠다고 느꼈다. 등기부등본은 세입자에게 필수 서류다. 갑구는 소유권 관련 가압류나 경매개시결정 같은 위험 신호를, 을구는 근저당권이나 전세권 같은 담보 사항을 보여준다. 갑구에 소유권 침해 요소가 있으면 피하는 게 상책이고, 을구의 근저당이 과도하면 경매 위험이 크다. 예를 들어, 집값 4억 원에 전세금 1억 원이라면 근저당 채권최고액이 1억 8천만 원 이하일 때 안전하다고 본다. 경매 낙찰가가 매매가의 80% 수준임을 고려하면, 노후 주택은 더 보수적으로 60~70% 이하로 잡아야 한다. 등기부등본은 인터넷등기소에서 700원에 열람 가능하며, 말소사항 포함으로 발급받으면 과거 이력까지 파악할 수 있어 계약 전 꼭 확인해야 한다. 신탁 물건도 주의가 필요하다. 소유자가 신탁사로 표기되면 임대차 동의서 없이는 계약이 무효가 될 수 있다. 또한 입주 전 임대인이 대출을 추가로 받을 가능성이 있으니 계약 전후, 잔금 전후 등기부등본을 4번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계약서 특약에 ‘잔금 및 입주일 다음 날까지 권리 관계 유지’와 ‘변동 시 계약금 배액 배상’ 문구를 넣으면 더 안전하다. 등기부등본만으로 전세 사기를 완벽히 막을 수는 없지만, 세금 체납이나 악성 임대인 정보 외에는 가장 기본적인 방어 수단이다. 이 책을 읽고 부동산 계약의 복잡함을 깨달았고, 세입자로서 권리를 지키기 위해 꼼꼼히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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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전월세가처음인세입자가꼭알아야할부동산세금상식사전, #다온북스, #오봉원, #잡빌더로울기획, #부동산세금공부 전세나 월세 계약을 할 때 주의할 점을 잘 정리해 놓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요즘 전세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잘 읽고 잘 몰랐던 부분을 배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총 4 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어요. 첫 번째에는 계약, 두 번째는 주택임대차 보호법, 세 번째는 전세 사기, 네 번째는 세금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책 맨 뒤쪽에는 부록으로 부동산 상식에 대해서 여러 가지 알려 주십니다. 사회 초년생이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상식들만 정리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소를 처음 이용할 때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 하는지, 어떤 집이 안전한지 따져볼 수 있도록 팁을 주셨어요. 계약서 쓸 때에도 어떤 문구를 넣는게 좋은지 살다가 집주인이 바뀌게 될 때는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러 부분들을 가르쳐 주십니다. 또 권리금이 어떻게 인정되는지 어느 정도 인정되는지 대항력과 우선 변제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잘 배울 수 있었어요. 깡통 전세가 되지 않으려면 그 시세를 어떻게 확인해야 하고 전세가율은 어느 정도 하면 좋은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아주 자세하게 알려 주시고 전세 보증보험 가입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금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도 월세를 최대한 돌려받을 수 있다니 신기하고 복비가 연말정산으로 공제가 되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전세 대출도 소득공제가 가능하다고 해요. 이외에도 중개 수수료 를 어떻게 계산하는 것인지 장기 수선 충당금 을 이사할 때 어떻게 챙 챙겨야 하는지 전세사기 피해자가 된다면 어떤 도움을 받게 되는지 등 특수 사례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동산 상식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말을 풀어서 설명해 주신 부분이 이해하기 쉬었어요. 사회 초년생이 집을 구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텐데 이 책을 읽으면 대부분의 어려움들은 스스로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똑똑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말정산은 근로소득이 있는 직장인만 공제를 받는 것이므로 직장을 구하기 전에 집을 얻었다면 그 기간만큼은 공제를 받을 수 없다니... 전세와 월세가 처음인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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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전,월세 계약이 낯선 사람들에게 부동산 세금과 관련한 지식을 전해준다. 사회초년생은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직장인으로 처음 받는 월급을 더 소중히 아끼며 모으게 된다. 그리고 자취를 하게 되는 경우에는 소중히 마련한 돈으로 전세나 월세 집을 처음으로 계약하게 된다. 큰 돈이 들어가는 중요한 계약을 하다 보니 걱정이 많이 되는데 부동산 계약에 대해 경험도 지식도 적다 보니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고민이 될 때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이처럼 처음 전, 월세로 계약하는 사람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부동산 세금과 관련된 상식을 알려주고 있어 유익하다. 이 책은 부동산 관련 전문가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쓴 책이다. 저자는 공인중개사로 일하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 계약과 관련해서는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데, 전문 지식이 있으면서 현장에서 직접 쌓은 경험이 있는 저자가 쓴 책인 만큼 현실적으로 반드시 알아두어야한 전,월세 부동산 계약에 대한 사항들, 그와 관련한 세금 지식들을 구체적이면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주고 있어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다.
우선 부동산 계약은 서류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 용어가 다수 등장하기 때문에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자주 사용되는 용어들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며 익혀두면 도움이 될 것이다. 계약에서 서류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그 의미와 중요성을 알고 있으면 자신에게 있는 권리와 책임에 대해서도 알 수 있으므로 분명히 이해하는 과정은 계약에서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부동산 계약서를 어떻게 읽고 어떻게 자신의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지, 향후 있을 변수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그다음, 주택임대차보호법과 관련해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책에서는 사회초년생, 부동산 초보자가 전, 월세를 계약해 살아가는 임차인으로 계약 기간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도 자신의 권리와 재산을 지키고 안전하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묵시적 갱신과 갱신 요구권이 어떤 의미로 서로 다른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며 임차인으로 살면서 필수적인 사항들을 상세히 알 수 있도록 해준다.
요즘 뉴스를 보면 지역을 가리지 않고 전국에서 다발적으로 전세사기가 발생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이런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사기 사건은 전적으로 해당 범죄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기꾼의 잘못이라고 할 수 있지만, 피해자의 상당수는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청년들이 많은 것을 보게 될 때, 한 편으로는 이들의 사기 수법이 어떠한지 알고 있는 것이 전세사기를 피해가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전세사기 등 부동산 관련 피해나 손해를 경험하지 않으려면 어떤 상식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지 핵심적인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전달해주고 있어 부동산 초보자에게 많은 유익을 준다고 생각해 일독을 권하고 싶다. |
해당 서평은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사회초년생 중 한명으로써 저에게도 있어서 가장 중요한 주제죠바로 "부동산"입니다다른 나라에는 여러 자산으로 분포도가 퍼져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부동산민국이라고 할 정도로 부동산에 대부분의 자산이 들어가 있는게 현실이죠 아무래도 모든 자산의 레버리지를 끌어다가 사서 그걸 갚으며 나아가는 민족이다보니까거기에 연관된 우리나라사람들은 부동산을 공부를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는게 현실입니다반면 부동산에 대해서 항상 좋은 말만 있는 것도 아니죠 청년들에게는 가장 무서운 바로 깡통전세나 전세사기 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예방하고자 공부하고 또 공부해야합니다 과연 사회 초년생 20대초중에서 부동산에 대해서 미리 공부하는 사람이 몇 프로나 될까요 또한 전월세 등 부동산 세금을 공부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될까요? 저는 꼭 공부를 해야한다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특히 부동산에서는 더더욱 말입니다 등기부등본을 때는 방법,임차인,임대인,우선변제 제도보증금,깡통전세 전세가율,공시지가,임차권 등기 등등 아직까지 용어에 대해서 모른다면 이 책을 기본서삼아서 읽어도 읽어도 될 정도로 괜찮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부동산은 언젠가는 한 번은 공부하고 넘어가야할 주제입니다 빨리 공부하면 할수록 좋겠죠 용어나 개념에 대해서 한 번 설명해주고 본론으로 들어가는데 부동산에 대해 지식이 하나도 없다면 읽기가 어려울 것 같네요 하나하나 검색하면서 배워가는 맛이 있으니 이렇게 읽으면서 공부하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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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전·월세가 처음인 세입자가 꼭 알아야 할 부동산 세금 상식 사전, 부린이 필독서 안녕하세요. 100억부자독서입니다. 처음 전세나 월세 계약을 앞두면 누구나 불안해집니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보지만 어렵고 낯선 용어들에 쉽게 지치기 마련이죠. 오봉원의 『전·월세가 처음인 세입자가 꼭 알아야 할 부동산 세금 상식 사전』은 그런 막막함 속에서 길을 찾아주는 든든한 안내서 였습니다. (정말 부린이라면 꼭 읽어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부동산 계약을 처음 접하는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독립을 앞둔 청년층을 위해 아주 쉽고 꼭 알아야 할 내용만 담았습니다. 계약서 작성부터 세금, 전세사기 예방법까지 실질적인 정보를 담고 있어 '부동산 거래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깡통전세'를 피하는 방법과 등기부 등본을 통해 보증금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구체적인 설명이었습니다. 특히 요즘엔 '깡통전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기에 더욱 관심이 갔습니다. 시세보다 전세보증금이 비싼 경우 깡통전세를 의심해야 한다는 조언이나, 공동주택 가격의 일정 비율 안에서 전세가를 결정하는 방식은 실제 상황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전입신고와 확정일자의 개념, 전세보증보험의 필요성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뉴스나 기사에서 접했지만 정확히 알지 못했던 개념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느낌이었죠. '세입자도 권리를 지키기 위해 정확한 정보를 알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책 전체를 관통하고 있어 더욱 공감이 갔습니다. 책에선 부동산 계약, 임대차 보호법, 전세사기, 세금 파트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주제별로 핵심만 담겨 있어 부담 없이 읽힙니다. 특히 권말부록의 중개보수료 계산법, 전세자금 대출 신청 절차, 장기수선충당금 환급 방법 등은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가치가 높았습니다.
실제 현업에서 현장의 분위기를 정확히 아는 공인중개사로써 쓴 내용은 책의 신뢰도를 높여줬습니다.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은 현실적인 시선을 느끼게 해주었고,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일단 계약하기 전 한번은 읽고 가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월세 계약은 단순한 절차가 아닌,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이 책은 그 과정을 앞둔 세입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준비물이라 생각합니다. '내 계약은 안전할까?'라는 의문이 든다면, 이 책이 분명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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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으며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부동산 세금은 참 어렵다. 그냥 세금도 어렵지만 부동산에 관해서는 더 어려운 것 같다. 세금의 단위가 커서 그런것일까? 부동산 세금을 계산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어 동네 부동산에 방문한 적이 있었다. 왠지 전문가는 잘 알것같아서 찾아뵈었는데, 워낙 부동산 정책이 많이 바뀌고 조세 정책도 자주 바뀌다보니 중개인도 잘 모른다고 하시는 것이었다. 결국 세무서에 방문해서야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었다. 세무서에 방문했을때에도 내가 잘 모르다보니 질문도 잘 못하고 정말 어려웠었다. 아는게 힘이다! 라는 말을 정말 절실하게 깨닫고 온 것 같다. 워낙 부동산은 가가호호 집집마다 상황이 다르고 사례가 다양하다보니 우선 내가 갖고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는 내가 공부해서 제대로 공부하고 알고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집이 팔리지 않아 어쩔수없이 갖고있던 작은 빌라 한 채를 반전세를 주고 있다. 전세와 월세가 섞인 반전세. 임대인으로 있다보니 이것도 참 쉽지않다...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저렴하게라도 얼른 팔고 맘편히 살고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나도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갖고 있지만 전월세로 우리집에 들어오려는 분들의 마음은 어떠할까 생각해 본다. 예전에 친했던 회사동료도 전세사기로 매번 법원을 왔다갔다하며 매우 힘들어하는걸 곁에서 보기도 했고, 뉴스나 미디어에서 전세사기로 전재산과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 일처럼 안타까워하기도 했다. 우리도 사실 전세로 다른 집을 알아봐야할 처지에 있기에 요즘같은 때는 두려운 마음이 큰 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어려운 마음을 조금은 떨쳐낼 수 있었다. 이 책은 정말 정직한 부동산중개인으로 일하는 작가님이 사회초년생및 전월세가 처음인 분들을 위해 집의 계약부터, 주택 임대차 보호법, 전세사기와 부동산 세금, 그리고 부동산 상식까지 그야말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만약 전, 월세를 구하고 계신 분이라면 부디 정확한 지식과 자료를 기반으로 쓰여진 이 책을 한번쯤은 읽어보고 집을 구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작가님께서 집을 계약하기전부터 우리가 살펴봐야 하는 것들을 실제적으로 알려주고 있기에 나 또한 너무나도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동안은 부동산에 가서 원하는 집을 이야기한뒤, 같이 중개인과 집을 보러 다니고, 마음에 드는 집이 있으면 등기부등본을 떼어보고 계약을 했는데, 이제는 이것말고도 더 꼼꼼히 살펴 봐야 할게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이 귀찮은 과정이 아니라 매우 당연한 일인것도 깨달을 수 있었고, 어렵게만 생각 했던 부동산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적으로 알게 된 것 같아 집을 구하는데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다.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사례들외에도 또 하나 이 책의 장점은 우리가 그동안 궁금했지만 어디서도 속시원히 해결받지 못했던 부동산에 대한 상식들을 문답식으로 알려준다는 것이었다. 책에 담긴 내용들을 읽으며 '맞아, 나도 이게 궁금했었는데!!' 란 생각을 정말 많이하며 읽은 것 같다. 살아가면서 정말 필요한 지식이 있다면 바로 부동산에 관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중요한 걸 학교에서 왜 가르쳐주지 않는건지.... 아주 작은 원룸이라도,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해서 집을 구하시는 모든분들이 이 책을 읽고 안전하게 내 자산도 지키고 좋은 집을 구하셨 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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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재화인 부동산. 부동산은 필수재이면서 소비재이기도 하다. 이렇게 중요한 부동산이지만 사실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 쉽지 않다. 특히 세법은 자주 개정이 되어 최신 정보를 알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부동산 세금 상식 사전 책은 현업 공인중개사가 쓴 책으로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특히 요즘처럼 부동산 전세 사기가 기승을 부리는 때는 보증금 걱정에 잠을 못이루는 사람들이 많을 수가 있다. 공인중개사를 통해 지식을 접하는 것도 좋지만 실제로 내가 책을 통하여 공부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는 것이 힘이라는 것은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대전제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이 책은 사회초년생을 포커스로 맞추었다. 사실 부동산 계약은 자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경험이 있다고 해도 다시 할 때 절차가 가물가물해진다. 이 책에는 계약, 주택 임대차 보호법, 전세 사기, 세금, 부동산 상식 등 5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고 세부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일단 첫번째 사항은 좋은 공인중개사를 만나는 것이다. 그리고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는 믿을만한 중개소인지 알아보아야 한다. 또한 등기부등본에 나와 있는 사항 중 가압류, 가처분, 가등기, 경매개시결정 등의 위험한 사항에 대해서 꼭 체크해야 한다. 등기부 등본을 따져보고도 입주 전에 임대인이 추가로 대출 받을 수 있는 지에 대해서도 확인해야 한다. 또한 계약서 보는 방법과 특약 사항에 넣어야 하는 문구들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다. 소액 임차인 우선 변제 제도, 대항력, 우선변제권, 묵시적 갱신, 깡통 전세, 전세보증보험 가입, 전세 대출, 임대차 중개수수료 등 전반적인 사항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이 정리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은 Q&A 형식으로 되어 있고 짧은 질문 사항을 통해 정확한 해결 방법을 찾을 수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 책은 임대차를 할 때 소중한 보증금을 지키고 임차 중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이 나와있어서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동산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들에 대비할 수 있는 책으로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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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내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오봉원의 『전·월세가 처음인 세입자가 꼭 알아야 할 부동산 세금 상식사전』은 임대차 계약을 처음 경험하는 세입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세금 정보를 쉽게 설명한 책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개념을 실생활과 연결해 설명하기 때문에, 세법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책은 전세와 월세의 차이, 계약할 때 꼭 확인해야 할 사항, 세입자가 내야 할 세금, 돌려받을 수 있는 혜택 등을 정리해 놓았다. 예를 들어, 월세를 내는 세입자는 연말정산 때 월세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데, 이를 위해 계약서와 계좌이체 내역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전세 계약을 할 때 확정일자와 전세보증보험이 왜 중요한지, 보증금을 지키기 위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앞으로 부동산 시장과 세금 정책은 계속 변화할 것이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라 세금 부담이 달라질 수 있고, 새로운 혜택이 추가되거나 사라질 수도 있다. 특히, 전·월세 시장의 불안정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세입자는 계약 전부터 세금과 법적 보호 장치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이런 흐름을 고려하면, 세입자들이 기본적인 세금 지식을 갖추는 것은 필수적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한 세금 개념을 쉽게 풀어냈다는 점이다. 세법 용어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들어 이해를 돕는다. 또한, 세입자가 놓치기 쉬운 세금 혜택과 계약 시 유의점을 정리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가 많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세금은 법 개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되는데, 책이 출간된 이후의 변화까지 반영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따라서 책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최신인지 확인하려면 국세청이나 부동산 관련 기관의 최신 자료를 함께 참고하는 것이 좋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월세가 처음인 세입자가 꼭 알아야 할 부동산 세금 상식사전』은 전·월세 계약을 앞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필독서다. 실수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위해, 그리고 세금 혜택을 놓치지 않기 위해 이 책을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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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우리 인생에서 한 번쯤은 경험하게 될 전세, 월세 등 부동산 거래에 대한 상식을 알기 쉽도록 알려주는 책입니다. 프롤로그에서 자신의 세금 점수를 먼저 체크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1~20번까지 질문이 있는데 OX로 답하면 되지만 쉽지 않습니다. 경제 활동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들이 바로 마주하게 될 수 있는 전월세에 거래에 대한 기본 상식들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소 이용 시 주의할 점, 안전한 집인지 알아보기 위한 등기부 등본 확인 방법, 특약 사항에 넣으면 좋은 부분, 주택임대차보호법, 전세보증보험, 세금, 대출, 중개수수료, 전세사기 등에 대한 부분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소득 공제 가능한 중개 수수료, 월세, 전세 대출이 부분도 다루고 있습니다. 각 부분에 주의사항들도 함께 있어 놓칠 수 있는 부분도 체크해나갈 수 있습니다. 직접 전월세를 구하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알고 있으면 좋을 부동산 상식과 법 내용들을 쉽게 풀어 이야기해주고 있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세금 부분은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고 우리나라 세금과 부동산 관련 법과 규제들이 워낙 자주 바뀌는 것 같아 스스로 챙기기에는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당장 부동산 거래를 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 최소한의 상식들을 얻어갑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으며 전월세 부동산 거래가 필요한 분들은 이 책을 한 번 읽으면 전반적인 절차와 필요 사항들을 알 수 있어 유익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