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법이라고 한다면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접하고 나서 법이 우리의 삶에 깊숙하게 자리잡고 있으며, 일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법이란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닌, 우리의 삶에 녹아 들어 있다는 것을 아이들과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른들도 편하게 읽기에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
|
《교실로 간 변호사 이랑이: 형법과 민법 편》은 초등학생이 생활 속에서 궁금해 할 수 있는 법률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변호사가 초등학생이 되어 교실로 돌아가는 흥미로운 설정을 통해 계약과 형법, 훈육과 학대의 차이 등 중요한 법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줍니다. 법이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깨고, 어린이들도 법을 생활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또한 주인공이 초등학생이긴 하지만, 교육과정과 연계된 내용이라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생까지 수업 교재로도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
| 장난꾸러기 딸 아빠로서 책 속 주인공 이랑이처럼 우리 딸도 똑부러지는 변호사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구매했는데 다 읽고나서 자기가 변호사라고 하면서 돌아다니는데 귀엽네요. 딸이 재미없는 책은 잘 안보는데 재밌어서 술술 읽어내려가더라구요 |
| 5학년 사회에 법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미리 읽힐만한 책을 찾다가 주문했어요. 아이랑 같이 읽는데 내용이 엄청 재밌어요. 저도 정확히 몰랐던 법에 대한 내용이 재미있는 이야기랑 같이 나오니까 되게 재밌었습니다. 아이도 엄청 금방 읽었습니다. 각 장 마지막에 논리적인 문제도 좋구요! 사회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추천! |
|
아이가 우영우를 본 다음부터 변호사가 되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마땅히 사줄만한 책이 없었거든요. 서점에 있는 다른 책들은 법조인이 아닌 분들이 쓴책도 많고, 너무 만화같아서 크게 도움되지 않을 것 같았어요.그런데 이책은 변호사이자 선생님인분들이 쓰셨다니 일단 신뢰가 됐고, 아이도 책을 너무 좋아라하며 읽네요 ㅎ |
|
아동용 도서라고해서 마냥 유치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저도 많이 배우네요. 법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되서 좋고, 또 지루하지 않게 쭉쭉 읽어나갈 수 있는 게 엄청난 장점인 책이에요. 친구네 아이도 한 권 선물해줘야겠어요. 학습지도 붙어있어서, 집에서 잘만 활용하면 엄청나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부모가 먼저 읽고 공부를 좀 해야 잘 가르쳐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
재미 ⭐️⭐️⭐️⭐️⭐ 지식 ⭐️⭐️⭐️⭐️⭐️ 재미와 지식을 모두 잡기가 어려운데, 밸런스 있게 잘 잡힌 책이에요! 초등학교 5-6학년 정도면 다 잘 읽을 것 같고, 4학년은 좀 똘똘한 친구들이 읽을법한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5학년인데, 곧잘 읽었고 2권도 사달라고 하네요. 어른인 저도 처음 알게 된 내용이 많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