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이 맞이할 미래를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초고령 사회로 가는 길목에서 지금부터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네요~ 단순한 예측이 아니라 해결 방안까지 제시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여러 저자의 다양한 관점을 경험해 볼 수 있어서 |
노인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는 방법을 고민하며, 노인이 사회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방법들을 통해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어떻게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복지 제공에 그치지 않고, 노인이 사회의 중심에서 활동하며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며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도록 실현 가능한 방안을 제시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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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에 대한 분석들은 어려워 보여서 선뜻 접근하기 어려웠는데, 이 책에서는 영화와 문화적 사례들이 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삶과 밀접한 이야기로 풀어내어 쉽게 읽혔습니다. 특히 영화 플랜75 이야기는 가히 충격적..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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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한민국이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시사점을 제시하며 노년을 위한 정책과 사회적 변화가 왜 중요한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노년의 문제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 전체의 문제로서 바라보게 하며 세대 갈등이 아니라 세대 공존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가 서로를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하며 공감과 연대의 가치를 강조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세대 간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책 단순한 갈등 분석을 넘어, 세대가 서로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길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책을 읽고 나면 주변의 노인, 노년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해집니다. 노인은 단순한 약자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가야 할 동반자임을 깨닫게 되네요~ 가족, 직장, 사회 모든 곳에서 공감할 내용 세대 간 소통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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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젊음이 상이 아니듯이, 나의 늙음은 벌이 아닙니다.우리의 미래를 미워하지 않고, 함께 공감하고 조금이라도 행복하고 평안하게 만들어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해지는 책입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우리의 미래를 미워하게 된 우리'라는 부제는 가슴 한 켠을 묵직하고도 아프게 눌렀습니다. 사회적 문제이자, 인간 본연의 문제이기도 한 이슈에 대하여 오랜만에 이런 정공법의 책이 나온 것이 반갑기도 하고, 또 무겁기도 합니다. 애써 외면하려고 했던 숙제를 접한 기분이네요. 그렇지만 책을 다 읽고 나니 정말 큰 숙제를 끝냈다는 기분, 혹은 끝낼 수 있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새로운 미래와 해법을 이 책의 한 자, 한 자에서 찾아나갈 수도, 혹은 찾아나갈 수 있는 마중물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한 주장이 아닌 데이터 중심의 해결책을 제시하면서도 그 중심에 공감이라는 주춧돌을 두어서인지, 다 읽어갈수록 마음이 평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