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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텐트 🍀루치에 루칸스키 글.그림 🍀안녕로빈 ✔️한 손에 쏘옥~ 작은 판형에 귀여운 그림책입니다. 표지를 보면 숲 가운데 노란색 텐트가 보이네요. 형제와 함께 모험을 떠나볼까요? . ✔️걷고, 걷고, 걸어서 마침내 도착! 저녁노을이 솜사탕 같아요. 길고 길 100일간의 방황 끝에 발견한 새로운 땅에 이름을 붙이고 바라이 차가워져 텐트로 들어갑니다. 점점 어두워지고 으스스해져요. 텐트 밖에서는 바스락, 삐걱, 쩌억... 🌱형제는 텐트 안에서 밤을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요? . ✔️형제애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어둡고 으스스한 밤 형제들만의 하룻밤 형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동생을 보살핍니다.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와 놀이는 서로 의지하고 장난치는 시간을 통해 작은 텐트 공간에서의 둘의 사이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런데... 형제가 모험을 떠나 하룻밤을 지내게 된 곳은 어디일까요? . ✔️잔잔한 감동으로 미소가 지어졌던 이야기는 후반부 반전은 웃음 짓게 하네요. 부모의 시선에서 벗어나면 언제나 걱정이 되지만 믿고 기다려주는 부모의 마음이 부모로써 공감되는 부분이었습니다. . ✔️아이가 잠자리 독립하던 날이 생각났어요. 잘 자고 있는지 자다 깨서 몇 번을 들여다봤는지요. 부모의 걱정보다 아이들은 용기 있게 잘 헤쳐 나가고 있음에 믿고 기다려주는 역할을 잘 하자 다시 한 번 다짐해 봅니다. .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상상과 용기를 선물해 주고 부모님들에게는 자녀를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생각 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설렘 가득한 형제의 모험 떠나보시길 바라요. . 밤 하늘 빛나는 별처럼 따뜻한 빛을 느낄 수 있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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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제공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도서제공 동생과 단둘이 캠핑?🏕️ 어릴 때 집에서 이불텐트 짓고 놀았던 적이 많았어요. 마치 저만의 공간인 아지트처럼 아늑한 느낌이 좋았는데요, 요새 저희 아이들도 그렇게 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 안에서 어떤 놀이가 펼쳐지는지 그림책을 엿봐볼까요?😊 📚[형제 텐트] 루치에 루찬스카 글그림 | 안녕로빈 단둘이 산에 오른 두 형제가 텐트 안으로 들어갑니다. 하룻밤을 지낼 모양인데요, 형이 괜히 무서운 이야기를 해서 분위기가 오싹해졌습니다. 그런데 밖에서 갑자기 “바스락, 삐걱 삐걱” 소리가 나요! 무엇일까요? 또 갑자기 오줌마렵다는 동생! 두 형제는 과연 어떻게 할까요? 위기를 극복한 후에 침낭 밖에 없는 텐트 안에서도 두 형제는 재미나게 놉니다. 형의 옛 이야기에 동생이 먼저 잠들어버렸네요. 곤히 잠이 든 형제텐트 옆으로 해가 떠오르고 아침이 되었어요. 음, 그런데 저 옆에 보이는 집은 대체 뭘까요? <형제 텐트>의 형제가 꼬옥 저희 집을 보는 것 같았어요. 몇 개월 더 살았다고 첫째 아이가 동생을 부르고 가르치는걸 보면 입가에 절로 미소가 나지요. 나이는 어려도 언니/형본능과 동생 본능은 몸 깊이 내재되는 것 같습니다. 놀잇감없어도 딱히 지루하지 않아요. 텐트 속 형제도 놀이와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놉니다. 둘 만의 공간에서 유대감을 키우는 두 형제, 그리고 귀엽고 유쾌한 반전까지,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그림책이었습니다. 반전의 포인트는 형제의 모험심과 자립심을 길러주는 부모님의 사랑이랄까요? 애둘육아가 힘들긴 해도 키워놓으면 서로 잘 논다고 하죠? 물론 지금은 싸울 때가 더 많지만 <형제 텐트>를 보면서 우애 깊은 자매를 꿈꿔봅니다. 든든한 형제와 함께 새로운 세상으로의 도전을 꿈꾸게 할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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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를 좋아하시나요~? 어렸을 적 텐트 안에서 노는 걸 참 좋아했는데요. 조카 집에도 텐트가 있는 걸 보니 아이들이 텐트를 참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여기 용감하게도 어른 없이 모험을 떠난 형제가 있어요. 형제는 손을 잡고 언덕을 오릅니다. 형제는 드디어 도착했다며 텐트로 들어가요. 형은 무서운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동생을 달래주기도 합니다. 둘은 같이 텐트 안에서 다양한 놀이를 하고 놉니다. 용감한 형제는 화장실이 가고 싶자 어두운 밤에 나갔다 오기도 해요!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드디어 형제들이 잠이 들고 아침이 되자 아주 귀여운 반전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형제의 반전이 과연 무엇일지 책에서 만나보세요. 조카랑 이불 안에서 놀기, 텐트 안에서 놀기가 떠오르는 이 그림책. 아이들은 넓은 집을 두고도 좁고 포근한 텐트가 참 좋은 가 봐요. 텐트에서 놀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소리샘그림책방 #형제텐트 안녕로빈 #루치에루찬스카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텐트 #텐트놀이 #놀이 #놀이그림책 #그림책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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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 형제가 모험을 떠났습니다. 긴 여행 끝에 낯선 땅에 도착했어요. 어둠이 내리고, 차가운 바람이 불어옵니다. 형제는 텐트를 치고 따스한 쉼터를 마련했어요. 밤이 되자, 텐트 밖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들. 바람일까요? 동물일까요? 두근두근, 형제는 서로 바라봅니다. - 뒷표지에서 - 서로 손을 꼭 잡고 모험을 떠난 형제. 엄마 아빠 없이 둘이서만 텐트에서 밤을 보내게 됩니다. 밤에는 나무의 신들이 춤을 추고 해골과 마녀들이 돌아다니며 아이들을 잡아 먹는다는 오래된 숲에서요. 둘이서 보내는 밤, 형제는 무사히 밤을 보내고 엄마 아빠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요? .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풍경들. 자연스러운 번짐이 멋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수채화 속에 용감하면서도 엉뚱한 귀여운 형제가 있습니다. 둘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숲에서 밤을 보냅니다. 꼭 잡은 두 손과 오줌 마렵다는 동생에게 손전등을 비춰주는 든든한 형을 보고 있자니 흐믓한 미소를 짓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뜻 밖의 반전에 빵 터지게 되지요. 형제란 서로에게 있어 최대의 적이면서 동지인 관계라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있으면 1분에 한 번씩 싸우며 서로를 잡아 먹을 듯 하지만 한 명이 없으면 1분에 한 번씩 서로를 찾으며 애정을 과시합니다. 재밌는 놀이를 발견하면 둘이 속닥거리며 엄청난 사건 사고를 일으키기도 하고 엄마 아빠가 없을 땐 서로에게 의지하며 하루를 보내기도 합니다.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둘이라 너무 다행이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언젠가 내가 없을 먼 훗날, 형제가 함께한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형제텐트 #루치에루찬스카 #안녕로빈 #국제세르파그림책상 #형제 #모험 #형제애 #캠핑 #자연 #용기 #상상력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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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저게는 딸이 둘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투닥거리기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두 아이가 커갈수록 점점 사이가 좋아지더라고요. 고민이 있으면 의논하고, 서로 의지하는 둘도 없는 사이가 되더라고요. 형제는 없는 거보다는 있는 게 낫구나를 아이들을 보며 느낍니다. 이 책 속의 형제도 그렇습니다. 손을 꼭 잡은 형제가 숲길을 걸어갑니다. 길고 긴 100일간의 방황 끝에 도착한 새로운 땅. 저녁노을이 참 아름답습니다. 날이 점점 어두워지고 바람이 차가워지자 형제는 텐트로 들어갑니다. 형은 동생에게 오래된 숲에 사는 나무의 신과 아이들을 잡아먹는 해곡과 마녀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형은 이야기를 하며 자신도 무서웠지만 무서워 눈물을 흘리는 동생을 다독여줍니다. 형제는 텐트 안에서 변신 놀이를 하며 무서움을 이겨냅니다. 서로를 의지하며 텐트 안에서 잠이 드는 형제. 서서히 아침이 밝아오고, 우리를 웃음 짓게 하는 반전이 드러납니다. 지신도 무섭지만 동생을 달래는 형의 의젓한 모습이 든든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네요. 그런 형에게 의지해 밤을 보내는 동생의 모습도 너무 귀엽고요. 투닥거리며 싸우는 형제도 위기의 상황이 되면 하나로 뭉친다고 하지요. 부모와 떨어져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며 무언가를 극복한 경험. 이런 상황을 함께 보내고 난 후에는 둘의 우애가 한층 더 깊어질 것 같습니다. 자라면서 이런 추억이 있다면 두고두고 힘이 되지 않을까요? 한 번쯤 이런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림책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작가와 일러스트에게 수여되는 국제 세르파 그림책상을 수상한 그림책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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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오르고 풀도 지나고 꽃도 지나요 해가 지는 노을을 보고 텐트를 펴요 무서워하는 동생을 위해 주변을 살피는 멋진 형이에요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하니 이야기도 해줘요 동생이 잠이든걸 보고 형아도 잠이 들어요 형제는 텐트에서 좋은꿈을 꿨을까요? 아침이 밝아오자 엄마가 아침밥을 차려왔어요 형제의 모험은 생각보다 멀지 않았군요 상상의 날개를 펴듯이 우리집에도 텐트를 펴줘야겠어요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될것 같아요 . . *이책은 채손독서평단의 협찬으로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안녕로빈#형제텐트 #국제세르파그림책상#채손독 #루치에루찬스카#형제애 #모험#상상의나래#추억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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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귀엽고 사랑스러운 형제의 모험 <형제 텐트> -저자: 루치에 루찬스카 -출판사: 안녕로빈 -발행일: 2025.3.25. 제5회 국제 세르파 그림책상 수상작 루치에 루찬스카는 프라하에 거주하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여러 매체와 기술을 넘나들며 작업하기를 좋아한다. 자연, 따뜻함, 마법을 주제로 한 그림책 작업을 특히 사랑한다. <형제 텐트> 역시 따뜻한 이야기다. 두 형제는 손을 꼭 잡고 모험을 떠난다. 가방을 메고 길을 떠난 형제는 도착지에서 저녁노을을 감상하고 날이 차가워지자 텐트안에 들어간다. 텐트에서 둘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둠이 무서워 동생이 울자 형은 자기도 무서우면서 동생을 달래려 초콜릿을 준다. 대견하고 스윗하다. 동생이 오줌이 마렵다고 하자 무서운 형은 무턱대고 참으라고 한다. 어딘가 귀여운 구석이 있다. 하지만 동생이 더이상 못참을 때가 되자 함께 밖으로 나가준다. 자기 전 동생에게 옛날 이야기도 해주고, 침낭 놀이도 한다. 동생이 잠들자 형은 그제야 책을 읽는다. 사이좋은 형제를 보니 우리 다은이와 다연이가 떠오른다. 누구보다도 가깝고 함께 할 때 즐거워 하고 서로를 의지하는 둘이다. 여기는 어느 고원인가? 텐트 친 이야기는 없었는데 이들은 어떻게 텐트를 쳤을까? 어린 아이 같은데 왜 둘이 캠핑을 하게 됐을까? ...... 여러 가지가 궁금해질 무렵, 엄마가 아침밥을 들고 등장한다. 하하^^ 이곳은 고원이 아니라 그들의 집 마당이었던 것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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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형제텐트 #안녕로빈출판사 <긴 호흡>을 쓴 메리 올리버의 시로 시작하는 <형제 텐트>⛰️🛖 책에는 용감한 형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자연에서 텐트를 치고 자고 싶었던 모양이예요. 나란히 손을 잡고 산을 오르는 형제의 뒷모습이 다정해 보입니다.😊☺️ 형제는 솜사탕같은 저녁노을도 보고요. 텐트에서 하룻밤을 보냅니다. 같이 놀다가 동생이 무서워하자 초콜릿도 주고 옛날이야기도 해줍니다. 아, 동생이 오줌이 마렵다네요.😅 이거 세상 귀찮은 일인데 말이죠. 그래도 형제는 모든 순간 함께합니다💚 무사히 하룻밤이 지나고 형제를 맞이한 건 바로 요정들의 여왕, 엄마예요.👩🦱 엄만 형제가 얼마나 자랑스럽게 느껴졌을까요~🥹 형제는 함께 보낸 하룻밤만큼 자라고 성장했습니다.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이 넘 사랑스럽습니다.🥰 @chae_seongmo 서평단에 선정되어 안녕로빈 @hellorobin_books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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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을 떠난 형제는 솜사탕 같은 저녁노을을 지나 길고 긴 방황 끝에 도착한 새로운 땅. 어두워지는 밤과 차가운 바람을 피해 텐트 속에 들어간 형제. 둘은 텐트 밖에서 들리는 다양한 소리에 귀 기울이며 둘만의 밤을 보냅니다. 어둡고 으스스 한 숲속의 밤 형제는 도란도란 이야기와 놀이를 통해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며 숲속에서 하룻 밤을 보내죠.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와 형제의 모험심과 유대감이 따스하게 담겨 있는 그림책 따스한 색감과 재미난 그림체로 사랑스러운 형제애를 멋지게 담았어요. 그리고 반전에 반전을 주는 이야기로 이야기는 더욱 풍성한 재미를 줍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하고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른들은 믿고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것을 따스한 시선으로 알려 주는 책. 형제의 멋진 모험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본 도서는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형제애 #가족 #믿고기다리기 #캠핑 #모험 #자연 #상상력 #용기 #독립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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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도 형제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그래서 더 읽어보고 싶었던 형제텐트. 아들 둘이 밤 텐트 속에서 두려움을 떨쳐내면서, 결국 아침을 맞이하는 내용이지만, 동생을 살뜰하게 챙겨주는 형의 모습에서 잠자기전에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은 엄마 아빠가 알지 못하는 든든함이 있었으며, 침낭으로 장난치던 둘의 모습은 장난끼많은 내 아이들을 보는것 같았다. 부모의 걱정보다 아이들은 훨씬 더 큰 힘을 가졌다는것 걱정하지 않아도 그들은 자기들만의 세계에서 자신들 만의 방법으로 위기를 해쳐나갈 수 있다는 것과 마지막의 반전은 피식 웃음짓게 만든 형제텐트 나도 언젠가 형제를 텐트에서 하루를 지내게 할 날이 오겠지 하고 생각이 드는 그림책이었다 #형제텐트 #형제애 #가족그림책 #안녕로빈 #국제세르파그림책상수상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