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페이지 남짓한 분량의 A4 용지를 그대로 제본해 출판한 듯한 이 책은 13포인트 정도 돼 보이는 활자 크기로 가독성을 높였습니다.다만 요즘에는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쉽게 알 수 있는 원론적인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는 듯해 아쉽습니다.특히 예술 디자인 분야의 학생 혹은 연구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실용적인 지침들이 기대만큼 부각되지 않은 인상입니다.
100페이지 남짓한 분량의 A4 용지를 그대로 제본해 출판한 듯한 이 책은 13포인트 정도 돼 보이는 활자 크기로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만 요즘에는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쉽게 알 수 있는 원론적인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는 듯해 아쉽습니다. 특히 예술 디자인 분야의 학생 혹은 연구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실용적인 지침들이 기대만큼 부각되지 않은 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