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얻고 싶어 읽게된 책이었는데 뜻밖의 위로도 얻었습니다. 페미니스트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것은 참 많은 용기를 필요로하는 세상인데 ( 자신감도 문제고 ) 이 책에 평소 고민하던 문제들에 대한 답이 쉽고 명쾌하게 담겨있네요. 학교에 강의 초청해서 아이들과 꼭 듣고싶습니다.
용기를 얻고 싶어 읽게된 책이었는데 뜻밖의 위로도 얻었습니다. 페미니스트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것은 참 많은 용기를 필요로하는 세상인데 ( 자신감도 문제고 ) 이 책에 평소 고민하던 문제들에 대한 답이 쉽고 명쾌하게 담겨있네요. 학교에 강의 초청해서 아이들과 꼭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