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에 마스터하는 아일랜드 역사 잘 읽었습니다. 아일랜드의 시작, 바이킹과 노르만, 영국의 지배, 독립 전쟁을 거쳐 현대의 아일랜드에 이르기까지 짧은 페이지 안에 굵직한 사건들을 간략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에필로그의 맺음말도 좋았어요. 유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