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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가면 유치원과 다른 생활이라 아이들이 어떨떨 할 것이다. 세상 귀엽고 겁이 많은 우리 둘째도 내년이면 초등학생이다. 마냥 아기처럼 보이는데 벌써 초등학생이라니...... 언제 이렇게 컸나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했다.
교장실,교무실,방과후 교실 등 낯선 용어에 낯선 공간이 많은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그런 학부모의 고민을 싹~~~ 날려주는 책이 나왔다. 바로 초등 입학 준비 낱말 사전.
학교라는 낯선 공간이 주는 불안함을 잠재워 줄 책. 책을 보면 그 불안함을 조금이라도 상쇄시켜 준다. 그리고 미리 학교라는 곳을 체험하기도 한다. 유치원과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른 곳 학교, 규모가 좀 더 크니 크기에 압도당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을 미리 보고 학교에 입학하면 그 두려움도 맞설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도 처음에는 학교라는 공간을 두려워했는데, 책을 보고는 조금은 친숙한 듯 보였다. 이제 학교 입학까지 얼마 안남았으니 계속 책을 보면서 학교라는 곳의 친밀도를 높여 보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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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에게 초등학교에서 필요한 내용들 50가지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엄마인 나에게는 너무 당연해서 설명해주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단어들도 있고 새롭게 알게되는 단어들도 있었다 모든 단어들이 하나같이 아이에게는 새로운 느낌이었고 유치원 생활과 비교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다 한번에 읽기에는 많은 내용이라 한번씩 생각날 때마다 보면 좋을 듯하다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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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 둔 친구들 많지요? 우리집 꼬맹이 율양도 어느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답니다. 아이도 그렇게 학부모가 처음인 저도 그렇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고민이 많은데요. 초등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할 아이들이 미리 읽어보고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 담긴 책을 소개할까 합니다.
초등학교 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총 50가지의 낱말을 통해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인데요.
이름하야 초등 입학 준비 낱말 사전입니다. 사전처럼 해당 단어의 뜻과 내용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 우리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차례대로 읽어봐도 좋고 아이나 엄마가 궁금한 내용을 하나씩 찾아 해당 부분을 먼저 찾아보며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책에 설명된 내용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쉽게 적응해 나갈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보면서 책에 나온 일부분을 알려 드릴게요. [준비물]
[교과서]
[보건실]
[알림장]
아이도 이것저것 궁금한지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가며 읽어보네요.
초등학교라는 낯선 환경이 궁금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할텐데 지금은 설렘의 마음이 젤 큰 것 같아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할 아이가 잘 적응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초등 입학 준비 낱말 사전과 함께 미리미리 알아보고 잘 준비해 보면 좋겠어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친구들이나 부모님이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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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벌써 내년에 입학을 앞두고 있어요. 날씨가 쌀쌀해지니 이제 슬슬 떨리고 긴장되곤 해요. 화장실은 잘 갈수 있을까? 어린이집에서 다 해줬는데 정말 잘할수 있을까? 많이 두렵고 걱정되어요. 마냥 학교가면 편할줄 알았는데 벌써부터 긴장되는것 같아요. 이런 부모님의 마음을 알아서 이런 귀한책이 나온것 같아요. 간만에 좋은 책을 찾을 것 같아서 기쁜 마음으로 리뷰를 써요.
초등학교 저학년 책처럼 작고 예쁜 그림체가 일단 확 기분을 좋게 만드는것 같아요. 그림들이 모두 아기자기하게 예뻐요. 일단 표지부터가 분홍분홍하고 깔끔하니 눈에 띄는것 같아요.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학교에서 많이 사용하는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또 책안에 국어사전에서의 용어정리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욱 확실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모둠활동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단순한 용어정리에서 그 활동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까지 적혀있어서 부모가 함께 보는데 왠지 든든하네요. 취학통지서는 아직 안왔는데요 우편으로 받으면 더 긴장되고 확실히 느낌이 다를것 같아요
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물함 정리하는 방법, 조언까지 함께 있어서~ '사물함'이라고 했을때 어떻게 정리하고 어떤 생각이 떠오를지 간단하고 이해가 쏙쏙 되게 (어찌 보면 동시처럼) 기재되어 있어서 재미있고 읽는데 부담스럽지 않는것 같아요. 글밥을 많게 적거나 딱딱한 표현이 아니여서 아이들이 가볍게 다 읽어 볼수 있는것 같아요.
또 선배나 선생님이 알려주는듯한 말투로 친근감을 더 했어요. 처음에는 실사가 들어가지 않는것이 좀 아쉬웠는데요. 계속 보다보니 그림이여서 저학년때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학교의 모습을 스케치북에 그려볼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간단하면서도 짧은 글인데 또 알려줘야하는건 충분히 들어가 있어서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책 같아요. 학교 입학전 내용을 어렵게 잔뜩 적어놓은 것보다 훨씬 더 깔끔하고 좋은것 같아요. 아이도 책이 오니 딱 자기책인걸 알고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학교가기 전이니 더 아이가 관심 가지고 보는 것 같아요 집에 하나두고~ 입학해서도 중간 중간에 확인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책 사이즈도 넘 크지 않아서 좋고 아이가 책가방에 넣어 다닐수 있는 사이즈가 참 좋은것 같아요. *이 책은 서평이벤트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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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울 딸램이 초등학교를 가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직은 마냥 어리기만 한데.... 초등학교에서는 혼자 스스로 해야 하는 것들이 대부분일텐데.. 잘해 낼수 있을지 걱정이 한가득이예요ㅠㅠ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아이에게 무엇을 알려주면 좋을지.. 찾아보다~ 초등입학준비 낱말사전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이책은 예비초등들이 초등학교를 입학하게 되었을 때 사용하는 단어와 의미를 알게 해줘요~ 초등입학부터 졸업까지 학교서 사용하는 낱말 50가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놓았어요~ 12월달에 취학통지서가 온다고 하던데.... 취학통지서를 받아야 울 딸램이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것이 실감 날 것 같아요ㅠ 지금도 마냥 어리게만 느껴지는데... 울 딸램 초등입학 적응 잘하기 위해~ 읽어봐야겠어요~ 저는 발표 낱말의 개념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제가 평소에 울 딸램한테~ 틀려도 괜찮아~ 친구들과 00이는 똑같은 사람이 아니닌깐 생각과 느낌이 다 다른거야. 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에서도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또박또박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이 좋아 생각한 답이 틀려도 괜찮아. 발표는 여러 생각을 나누는 거니까. 라고 적혀 있네요~
제가 울 딸램에게 이야기해주는 것이 제대로 이야기해는 것이 맞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래쪽에는 국어사전으로 사전적 의미도 알아 볼 수 있어요. 국어사전적 의미로도 알려줄 수 있지만.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초등도서 #초등준비 #예비초등 #초등입학준비낱말사전 #낱말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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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초등학생 되는 아들에게 무엇보다 바라는 것은 아마 초등학교 생활을 잘 적응 해주길 바라는 마음일거에요! 낯선 환경안에서 긍정적인 적응을 해주길 바라는 마음.. 모든 엄마의 바램 맞죠?
초등 입학 준비 낱말 사전은 초등학교의 낯선 장소와 낱말에 대해 눈높이를 맞춘 설명이 되어있어 아이의 긴장을 풀어 주고, 긍정적인 마음과 태도를 갖게 만들어 주기에 좋아요!
초등학교는 아이의 관점에서 기존과는 다른 낯설고 커다란 세상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라 부담도 생기고 긴장하게 되는 초등학교생활!
낱말과 함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현실적인 생활 조언들도 있어 더욱더 실용적인 그림책이에요!
예비초등학교 학부모인 저에게도 참 도움되는 책이더라고요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며 ‘취학 통지서’부터 시작해서 ‘졸업식’까지 50개의 낱말을 소개해요
책을 차근차근 읽다 보면 마치 초등학교에서 하루를 경험한 듯한 느낌이 들어요 저에게도 많이 바꼈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궁금한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 미리 경험해 보고 아이의 긴장감을 낮춰주고 설레임으로 바꿔주는 마법같은 책이랍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같이 설명되어있어 오히려 아이들이 기대하게 되고 초등학교에 대한 설레임이 생기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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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벌써 우리아이가 예비초등생이라니!!! 또래보다 작아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엄마는 걱정으로 가득한데 아이는 마냥 즐겁다. 과연 수업시간에 잘 앉아있을지.. 수업은 잘 따라할지.. 화장실은 또 어떻게 다닐지.. 마침 이책을 받고 하나씩 이야기 해보기로 했다. 우리아인 병설유치원을 다니고있어서 초등학교 운동장과 급식실, 강당은 초등학교와 같이 사용해서 시설이용에는 그래도 익숙한 편이지만 그래도 유치원보다는 건물도 커졌고 학생수도 많고.. 초등생 사촌누나 섭외해서 차근차근 알아가보자! 목차를 보니 총50개의 내용이 있다. 학교시설에 대해, 교실물품에 대해, 수업시간과 관련된 용어등등 전반적인 모든 용어설명이 되어있다. 혹 아프게되면 보건실을 이용하고 유치원보다 커진 도서실에 대해 그리고 수업후 방과 수업 개교기념일등등 초등학생이되면 알게될 낱말들이다. 초등생 누나가 개교기념일은 학교 쉬는날이라 참 좋다고 알려준다.ㅋㅋㅋ 그래도 이 책으로 엄마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막연하게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했는데 말이다. 그리고 책 뒤엔 중요한 규칙 체크리스트가 있다! 와. 어찌나 디테일하게 있는지 이거 완전 도움될것 같다. 우리 잘 준비해서 멋진 초등생활 시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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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가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은지 질문들이 쏟아지네요. 하나하나 대답해주면 너무 좋지만 그렇지 못 할 때도 있고, 궁금해하는 아이와는 달리 사소하게 여겨 넘길 때도 있어요. < 초등입학준비 낱말사전> 은 그럴때 아이가 보면 좋을 책이에요. 보통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는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책은 많이 봤는데 정작 아이를 위한 책은 처음 보네요. 초등학교는 기존과는 다르고 낯설어 아이에게는 부담스럽고 긴장하게 되죠. 그렇기에 초등학교의 낯선 장소와 낱말에 대해 눈높이를 맞춰 설명한 <초등입학준비 낱말사전>을 통해 아이의 긴장을 풀어 주고, 긍정적인 마음과 태도를 갖게 해 줄 수 있을것 같아요. 맨 처음 '취학통지서'에 대한 설명부터 초등학교, 책가방, 준비물, 실내화, 스쿨 존, 등교, 운동장, 입학식 등 50여가지의 설명이 수록되어 있어요. 그 중 '시간표'는 교시에 맞춰 어떤 수업을 할지 정해 놓은 표로 교시는 학교 수업 시간을 세는 말이에요. 1학년은 매일 4교시나 5교시의 수업을 하고 보통 4교시 후에 점심을 먹는다고 해요. '수업 시간'은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는 시간으로 수업시간은 보통 40분이에요. 수업시간에는 친구들과 떠들거나 장난치면 안되고 수업에 집중해야 해요. 또 수업시간에 화장실을 가고 싶다면 조용히 손을 들고 선생님의 허락을 기다려요. 그 밖에도 많은 낱말들을 소개하고 있고, 낱말 이외에도 친구규칙, 교실규칙, 급식규칙, 등하굣길규칙, 체험학습규칙 등 초등학교 생활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도 담고 있어 읽다보면 마치 초등학교의 하루를 경험해본 듯한 느낌이 들어 낯설지 않을꺼에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걱정에 앞서 잔소리처럼 이야기 하는것보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책을 선물하는게 아이에게 더 큰 효과가 있을꺼라 생각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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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학생을 위한 책! 초등입학준비 낱말사전
벌써 11월 후반이 되어가고 이제 곧 졸업입학이 다가오네요. 저는 조카가 7살이라 내년에 학교에 가요. 어린이집에서는 벌써 졸업사진도 찍고 해서 학교에 간다는게 벌써부터 실감나고 기대도 되고 걱정도 앞설 것 같아요. 그래서 이모가 준비한 선물!! 바로 이 책이예요. 초등입학준비에 관한 책들이 시중에 꽤 많이 나와있는 편인데, 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직관적이고 심플하고 명확하다” 라는 느낌때문이었어요. 학교에 대해 두려움과 걱정 또는 기대를 갖고 있는 예비초등학생들에게 강추합니다.
‘취학통지서’부터 ‘졸업식’까지 50개의 낱말을 소개하고 있어요. 스쿨존, 교장선생님, 교과서, 급식실 등등 꼭 알아야할 낱말들을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지요.
이렇게 커다란 그림과 간결한 글로 설명을 해주니 읽기도 너무 쉽고 이해하기도 아주 쉬워요. 이런 낱말들을 한번이라도 쭉 듣고 학교에 가면 적응하기가 훨씬 쉽고, 또 재밌겠죠. 그리고 이 책은 엄마랑 같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예비초등엄마들이 어쩌면 아이보다 더 긴장되기도 하거든요. ㅎㅎ 저는 학부모가 된다는 사실에 매우 긴장됐던거 같아요. 아이랑 이 책을 같이 읽으며 긴장도 풀고 학교에 대해 엄마도 더 잘 알게 되겠죸 입학식 전에 매일 1페이지씩 읽어도 재밌을 것 같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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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초등 입학을 앞둔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아이가 이제 초등학교를 가는 언니가 된다며 기대뿜뿜입니다. 아이도 엄마도 초등학교는 처음이기에 입학전 알아두면 좋을 '초등 입학 준비 낱말 사전' 낯설고 궁금한 낱말 50개가 담겨 있어요.
부모가 먼저 읽어보겠지만, 아이도 함께 읽으면 좋아요! 귀여운 초등생이된 친구 케릭터가 아이에게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02.초등학교 ㅇㅇ 이는 어느 초등학교 가지? ㅁㅁ초등학교 가요! 지금 병설 유치원을 다니고 있어요. 증축해서 내년에 새 건물을 사용합니다. 무려 1~12반. 교실을 잘 찾아 다닐 슨 있을지... 03. 책가방 학교에서 필요한 물건을 담는 가방이야! 지금은 반별로 유치원가방 색이 달라요. ㅇㅇ반 색은 주황색 가방을 들고 다닙니다. 초등가면 가방이 가지각색. 어떤 책가방을 가지고 싶냐고 물었더니... 마이멜로디 검색해봐! 라고 하네요. 으응? 순간 깜짝 놀랐어요. 이제는 원하는 것이 정해져 있나봅니다. 병설유치원이 초등학교 예행연습이다. 라고 하는 이유를 알것 같아요. 준비물에 이름표를 붙히고, 실내화를 착용하고, 늘 스쿨존을 지나니까요. 아이와 함께 초등입학준비를 차근차근 해보려고 합니다. 매일 초등입학을 위한 낱말 하나씩
이야기를 나누어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