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단주의 생각대로 토아는 파산할 것인가... 불안한 상황이 계속됩니다. 저는 걱정되는데 토아는 괜찮아 보이네요... 자기 생각에 믿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노리는 게 과연 그대로 가능할까요? 뭘 보고 믿는 건지 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토아를 믿어봐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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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웃(ONE OUTS) 12권 리뷰입니다. 사실 11권부터 2군에서조차 낙오자인 인물들을 데리고 새로운 야구게임을 하려고 하니 답답함이 이어지긴합니다. 토야 혼자 활약하면 역시! 그럴줄 알았어 대단해! 하면서 주인공의 똑똑함을 찬양하고 즐겁게 볼텐데 제약조건이나 다름없는 인물들이 나오니 그럴만도 합니다. 어쩌면 그 무능력한 선수들이 주인공인 토야보다 책을 보는 독자인 저와 비슷한 면이 많기 때문인거 같기도 하네요. 답답하면서도 반성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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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펴낸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만화, <원 아웃(ONE OUTS)> 12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구 원툴인 줄로만 알았던 토아가 신구종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신구종의 트릭을 알게 되면 토아의 비상함과 카리스마가 더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대단한 캐릭터를 짜낸 수 있는 작가가 대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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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알게된건 네이버 만화카페에서 절판된 책이지만 재미있다는 얘기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예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라이어게임 작가의 초기작품 이라고 알게되니 더 궁굼하게 되더군요 내용은 야구만화 이지만 악덕 구단주와 나쁜 주인공이 서로 이기려고 하면서 심리싸움 및 내기 야구만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알수없지만 역시 기대한만큼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네요 라이어게임을 좋아하셨던 팬이라면 한번쯤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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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이 만화답지않게 열정과 도전이 나온권입니다. 결국 의외의 결과로 만들어내네요. 이 만화의 특징으 여러가지 수 싸움끝에 어떻게든 이겨내는 주인공파티를 보는 느낌인데 새롭게도 측량가능할 수 없는 소재로 인해 이야기를 이끌어내갑니다. 점점 이야기를 흥미로워지는데 어떻게 갈 지 궁금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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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카와 구단주와의 신 원아웃 계약 후 더욱 집요한 견제에 시달리는 토쿠치. 그러나 구단주가 승리의 여운에 취하려 할 때조차 냉정하고 침착한 모습에서 두려움까지 느껴질 정도이다. 무르왘‥, 쿠라이, 스가다이라의 3인방 중 일단 한 명은 각성시켰는데 나머지 두 명은 어떻게 각성시킬지도 흥미롭다. 명대사 양산 만화답게 이번 권도 멋진 명대사 작렬!! "나처럼 초보라도 끈질기게 찬스를 기다리면 지금처럼 안타를 칠 수 있다. '나는 약하니까', '나로썬 불가능하니까' 라고 이길 찬스조차 찾지 않는 놈은 진정한 약자로 전락할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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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웃(ONE OUTS) 1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원아웃은 작가의 다른 유명한 작품은 라이어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미면에서 라이어게임보다 원아웃이 더 낫다고 보지만 라이어게임이 인기는 더 많은거 같네요. 아무래도 라이어게임이 다른 컨텐츠로 재활용하기가 더 수월해서 그런듯합니다. 원아웃은 야구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코믹 심리 배틀물로 사실 야구는 그냥 도구일뿐 다른 스포츠여도 상관없을 작품입니다. 재미는 정말 보장합니다. 데스노트류의 치열한 수 싸움은 아니고 텍스트양도 훨씬 적습니다. 분위기도 훨씬 코믹한 장면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