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개 줍는 아이들" 은 책표지도 너무 서정적이고 아름답습니다. 다 읽고나면 책 표지를 다시 한번 바라보게 됩니다.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라 무척이나 마음에 와 닿았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2권짜리라 두껍지만 ,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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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가 부드럽고 읽고 있으면 눈에 그려지는 글입니다. 우리 삶과 비슷한 점이 많아서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그래 산다는 건 그런거지 하면서 마음이 움직이고 들썩이는 걸 느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울컥하는 마음으로 글들을 읽어나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