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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감이 있는데 책에 너무 힘이 없어요ㅜㅜ 너무나도 유명한 책인데 저는 이제서야 읽어보네요... 60대 중반인 페넬로프 중심으로 부모님, 남편, 자식 삼 남매 이야기인데 인생의 굴곡과 가족 간의 사랑, 상실, 화해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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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손에서 놓기 싫을 정도로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외국이나 우리나라나 사는 건 똑같구나 삶이란 게 어딜가나 똑같은 모습이구나 싶은 것도 있었습니다. 매우 감동적으로 잘 읽어서 주변에 다 선물하고 싶어요. |
| 평소에 강인한 여성이 주인공인 책을 즐겨읽는 편입니다. 우연히 이 책이 다시 출판되었다는 소식을 접했고, 리뷰가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얇지 않은 책이지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소설입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