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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진짜입니까』는 하나님의 타이밍과 섭리를 신뢰하며 살아가는 삶의 본질을 다루는 책이다.
1) 하나님의 타이밍과 신뢰 (23p, 25p) 이 책에서 가장 강조되는 개념 중 하나는 ‘하나님의 시간’이다. 하나님의 최선의 시간은 인간이 가장 무능할 때다. 인간의 계산이 나오지 않을 때가 바로 하나님의 시간인 것이다. 인간의 계산과 능력으로 우리가 무엇을 이루려고 할 때 하나님은 일하지 않고 기다리신다. 2) 기적과 하나님의 방법 (29p) 우리의 삶 속에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있을 때, 저자는 자신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겨야 함을 강조한다(29p).
책에서 강조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주제는 용서와 하나님께 맡기는 삶이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진정한 신앙을 가지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기준은 죄와의 싸움에서 드러난다(50p).
『진짜입니까』는 단순한 신앙 서적이 아니다. 특히, 하나님의 타이밍을 신뢰하고 즉시 순종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깊이 깨닫게 해 준다.
이 책은 신앙의 본질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강한 도전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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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입니까 #진짜입니까서평단 #두란노 #크리스천 #북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앙서적추천 #기독교 #신앙서적 . . 가끔 내 믿음이 정말 흔들릴때가 딱 이렇다. 분명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십자가 보혈의 사랑으로 용서해주셔서 모든 죄를 용서하셨고, 그 보혈의 공로에 힘입어 회개하며 삶을 예수 그리스도로 돌이키려 하는데 난 또 다시 죄로 돌아가고 있고, 그러면 내가 믿음이 없다고 자책하고 무너져버린다. . . 그러나 책에서는 이러한 고민과 내적 싸움이 오히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라고 말한다. 지극히 당연하다 여기고 하나님의 법을 따르고자 붙들고 육신의 법을 내려놓는 결단이 계속 예수님께로, 온전한 믿음을 향한 연단 과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 . 그리스도인으로서 잘 살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내가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믿음인지를 점검하길 원한다면. 읽기를 주저하지 않길 바란다. 당신이 지금 예수님께 드린 믿음이 과연 '진짜'인지를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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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가 판을 치는 세상이다. 참기름, 꿀, 보석, 화장품, 골동품, 그림, 휘발유 등 가짜 아닌 것이 없을 만큼 가짜 세상 속에 살고 있다. 부모, 친구, 연인, 부부, 교사, 경찰, 국회의원, 공무원, 회사원, 목사, 스님, 신부, 등등 사회적 직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에도 진짜 같은 가짜들이 많이 있다.
교회에도 진짜와 가짜가 함께 공존하며, 신앙에도 진짜와 가짜가 있기는 마찬가지다. 밀과 가라지는 비슷비슷하듯이 진짜와 가짜 신앙도 겉모습은 거의 비슷비슷하다. 교회를 오래 다녔다고 신앙이 좋은 것이 아니고 열심히 모임에 출석한다고 구원받은 성도가 아니다. 그럼 ‘진짜와 가짜는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정확하게 해답을 제시해 주는 <진짜입니까?> 라는 책을 읽게 되어 샘솟는 기쁨을 얻게 되었다.
이 책은 서울 신길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기용목사가 하나님 보시기에 ‘진짜’는 어떤 신앙인지 주일 강단에서 외쳤던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승리 공식’ 등 16편의 설교를 엮은 것이다. 저자가 세상을 살아오면서 인생 굽이굽이마다 하나님의 기적과 역사하심을 체험했던 것처럼 우리도 삶의 현장에서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믿음을 지키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면서 승리의 사람으로 살게 한다.
저자는 스스로가 ‘진짜’임을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은 신앙의 본질 문제인데 성경 속 믿음의 영웅들은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들이었지만, 하나님의 형상과 능력을 회복함으로써 세상을 믿음으로 살아냈고 승리했다고 밝혔다. 저자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진짜는 이기고, 진짜는 구원시키고, 진짜는 생명이 넘쳐나며, 결국에는 진짜배기만 살아남는다.”(p.13)고 말했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을 통해 깨달은 내용은 1장 ‘진짜는 이깁니다’에서는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를 통해 위기 속에서도 믿음으로 승리한다는 것, 2장 ‘진짜는 구원합니다’에서는 하나님은 죄인을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며,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신다는 것, 3장 ‘진짜는 생명이 넘칩니다’에서는 구원받은 사람이 미래를 위해 심으면 반드시 풍성한 열매를 맺기에 지금 은혜의 시간을 놓치지 말라는 것, 4장 ‘마지막엔 진짜만 남습니다’에서는 욥처럼 자녀들에게 예배하는 신앙의 유산을 남겨야 할 것과 실패와 위기가운데서도 복음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람이 진짜 크리스천이라는 것을 책을 보며 새삼 깨달으면서 한동안 여운이 너무 많이 남아 다른 일을 할 수가 없었다.
나는 교회를 개척하여 목회를 할 때 “저는 브리스가와 아굴라처럼 목사님과 평생을 함께하겠습니다”란 말을 했던 교인이 나중에 변하여 비난을 하고 교회를 떠나는 것을 봤다. 무엇이 진짜인지, 무엇이 가짜인지 고난을 겪어봐야 안다. 밑바닥에 내려가면 아무 것도 가진 게 없어 가짜는 떠나고 진짜만 남게 된다.
이 책을 읽고 기억에 남는 것은 “‘원수는 돌에 새기고 은혜는 물에 새기라’는 속담이 있다. 사람은 대부분 절대 잊으면 안 되는 일은 잊어버리고 잊어야 하는 일은 잘 잊지 못한다.”(p.33)는 문장이다. 그런데 우리는 거꾸로 한다. 은혜를 마음에 새기면 고마움이 남아 누구를 만나도 무슨 일을 만나도 즐겁기 마련이다. 하지만 마음에 원수를 새기고 나면 누구를 만나도 괴로움이 되어 마음속에 쓴 뿌리를 내리게 된다. 이 책은 욥과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인도와 은혜를 다시금 믿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가짜가 판을 치는 불확실한 시대에서도 주님만 바라보며 믿음으로 힘 있게 나아가기 원하는 목회자들과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모든 신자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강력히 추천한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평탄하게 살아가는 인생은 없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어려운 일 한번 없는 인생을 잘 살고 있다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나도 그런 사람 중의 하나였다. 잘 살고 있던 와중에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게 되었다. 그러다가 주님을 알게 되었다. 힘들었던 시절이라 그런지 오직 예수님 한 분만 보였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를 도와주신 은혜의 주님. 그 때가 생각나서 읽은 책 <진짜입니까?> 이다. ![]() <진짜입니까?> 는 신길교회 이기용 목사님이 쓰신 책이다. 다양한 목사님 설교를 들어본 적 없는 나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된 이기용 목사님인데 책을 잘 쓰신다. 특히 기독교 베이스가 부족한 나같은 노베이스 크리스천이 읽어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글을 적어 놓으셨다. 나는 하나님의 타이밍을 전적으로 믿는다. 내가 믿지 않을 때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타이밍에 적절하게 사람들을 보내주셔서 나를 도와주셨던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믿기 힘들 경험이었다.
#진짜입니까 #이기용목사 #두란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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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나는 진짜일까? 엄청난 정보가 쏟아지면서 혼란의 시대속에 살아가는 우리들, 나는 그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제대로 살아가는 크리스찬일까? 라는 물음을 가지게 된다. 나 역시 사람들처럼 워낙 활발하게 sns를 하는데, 어떠한 드러냄을 보이기위해 포장되어있는 삶의 일부분만 보여주고, 그럴듯하게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이 책은 신길교회를 담임하고 계신 이기용목사님의 16편의 설교가 엮여져있는 책이다. 목사님의 구구절절한 표현들이 가슴에 확! 찡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마음들이 무엇인지 알기에 더 나의 뇌리에 꽉 박히는 것 같다. 한 챕터에 욥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듯 자녀에게 신앙을 물려주고싶어 지금 아이들과 홈스쿨을 하는데, 24시간을 붙어있으면서 아이들에게 비치는 내 모습을 통해 과연 하나님을 믿고싶어할까? 라는 끊임없는 물음을 하게된다. 그만큼 삶과 신앙이 일치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총 4챕터로 나누어진 책을 통해, 사람을 창조하시고 함께하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언제나 내 삶에 승리를 주셨던 성령님을 기억하며, 그 분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나아가야한다. p.105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우리 인간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그만큼 절절하다는 표현이면서 그만큼 구원이 시급하다는 표현이다. p.119 이세상 어떤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고귀한 가치를 가진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다. 구원받은 백성으로 그 절절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은혜속에서 살아가고있으니 그저 감사다. p.147 오늘도 '삶 속에서 믿음으로 심고 섬기며 살아가자'라고 결단할 때, 하나님이 '그대로의 법칙'을 통해 놀라운 간증이 있는 삶으로 인도해 주실 것이다. p.182 어떠한 상황이든 상관없이 하나님은 오늘이라는 시간 속에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다.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없어도, 오늘 하나님이 허락하신 인생 최고의 시간이다. 오늘이 내 인생의 전성기라는 믿응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은 나를 향한 놀라운 계획을 이루실 것이다. 그렇게 생명이 넘치는 삶을 오늘도 살아보길, 소망하며 힘차게 진짜로 더 나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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