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야흐로 우주의 시대다. NASA는 인류를 다시 달에 보내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고 스페이스X는 인류의 화성 이주를 추진한다. 중국은 이미 독자적인 우주정거장을 운영 중이고 일본은 달 착륙에 성공했으며 인도는 유인 우주 비행에 도전하고 있다. 정부 차원의 접근뿐만 아니라 민간 영역에서도 우주 탐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상업 우주 비행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인도 마음만 먹으면 우주여행이 가능해졌다 |
| 바야흐로 우주의 시대다. NASA는 인류를 다시 달에 보내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고 스페이스X는 인류의 화성 이주를 추진한다. 중국은 이미 독자적인 우주정거장을 운영 중이고 일본은 달 착륙에 성공했으며 인도는 유인 우주 비행에 도전하고 있다. 정부 차원의 접근뿐만 아니라 민간 영역에서도 우주 탐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상업 우주 비행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인도 마음만 먹으면 우주여행이 가능해졌다 |
| 이십년쯤 전, 한참 우주를 동경할 때 마침 우주인을 뽑는 전 국가적인 이벤트가 있었다. 비록 나는 떨어졌지만 이소연씨는 우주에 다녀왔었지. 그때 그 마음가짐으로 한번에 쭉 읽었다. 최근 읽은 책 중에 제일 만듦새가 좋은 책이다. 특히 표지를 넘겼을 때 펼쳐지는 화보가 압권. 다시 우주에 가는 꿈을 꾸고 싶다. 나중에 머스크가 화성 가는 사람을 뽑을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