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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잘 먹고, 엄마들도 간단히 줄 수 있어 좋은 모두의 최애 반찬 #달걀후라이 저희 집 삼남매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는데요.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달걀 후라이가 다 다르답니다. 막둥이는 계란 알레르기 때문에 어릴때부터 늘 바싹 익혀 먹다보니 탑탑하게 저온에서 오래 익힌 몰캉하면서도 두툼한 달걀 후라이! 큰딸은 바싹 익혀서 퍽퍽한 건 싫지만 노른자는 안 익은 것 말고 익은 게 좋으면서 흰자는 살짝 튀기듯 파삭해진 달걀 후라이! 둘째인 아들은 아주 절대적인 반숙 주의자예요. 노른자가 다 익으면 절대 안 먹는 아이라지요. 노른자가 주르륵 흘러야 맛있다고 해요. 반드시 노른자는 익지 않은 달걀 후라이! 이렇게 너무도 다양한 달걀 후라이! 모양도 색깔도 조금씩 모두 다른 달걀 후라이! 달걀을 깨어 달걀 후라이를 만들면 신기하게도 어느 하나 같지 않아요. 모두 저마다 개성이 넘치는 달걀 후라이! 그런데 말이에요. 달걀 후라이는 그냥 달걀 후라이가 아니래요. 우리의 상상 속에서라면 동글동글 달걀 후라이는 무엇이든 어떤 모양으로든 변신할 수 있답니다. ■지글지글 소리에 생각나는 것은? ■살금살금 고양이 뒤를 쫓다가도 생각나는 것은? ■풍덩풍덩 물장구칠 때 생각나는 것은? 달걀은 우리의 상상 속에서 무엇이든 될 수 있지요. 동글동글 울퉁불퉁 커다란 흰자 위에 노란 동그라미 하나. 모양 하나만으로도 우린 상상의 세계로 모험을 떠납니다. 둥글둥글 하얀 바퀴에 노란 휠을 단 멋지게 달리는 자동차의 바퀴도 되고, 머리 위에 쓰는 멋진 모자도 될 수 있지요. 꽃밭에 가득히 피어있는 꽃이 될 수도 있고 노란 얼굴 하얀 몸통을 가진 물고기도 된다고요. 우리 또 생각해 보아요! 노란 구멍이 난 하얀 도넛이 되기도 하고, 고양이 발바닥 모양이 되기도 하지요. 구름 위에 떠있는 해님 같기도 하고, 하얀 눈밭에 떨어진 겨울의 귤도 된답니다. 작은 달걀 후라이 하나로 우리는 아주 맛있고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로 떠날 수 있답니다. 자꾸자꾸 생각하니 자꾸자꾸 먹고 싶어지는 달걀 후라이! 오늘도 맛있는 달걀 하나에 상상놀이 하나 어떠신가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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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나비야씨 달걀 후라이는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최애 요리가 아닐까 싶어요. 저희 첫째는 이유식 끝나고 유아식으로 넘어가면서 1일 1달걀요리를 해줬던것 같아요. 달갈후라이를 밥위에 얹고 간장,참기름,깨소금뿌리고 쓱싹쓱싹 비벼주기도 하고, 계란찜, 계란말이,계란국,오므라이스등등 달걀로 만들 수 있는 요리는 다양한거 같아요. 우리 첫째 아기였을 때 턱받이예요. 생각나서 꺼내와봤어요.ㅋㅋ 지글지글 소리에 생각나는 것은? 달걀 후라이 책을 보면서 생각했던게 달걀 후라이도 쉬운 요리가 아니란걸 알게 되었어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군 뒤 달걀을 톡 깨서 올리고 익을 때까지 기다리면서 몇번이고 뒤집기를 반복하게 되죠. 그러는 과정에서 노른자가 터지기도 하고, 노릇노릇 잘 구워지지요. 전 노른자를 일부러 터트려서 익혀 먹어요. <달갈 후라이> 그림책에 보이는 색감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몇번이고 넘기기를 반복했어요. 제가 특히나 제가 좋아하는 핑크색은 딸기 우유를 떠오르게 하더라구요. 달걀 후라이와 딸기 우유도 어울리는 것 같네요. 꾸벅꾸벅 졸다가도 생각나는 것은? 살금살금 고양이 뒤를 쫓다가도 생각나는 것은? 맛있는 냄새가 나면 생각나는 것은? <달걀 후라이>는 재미있는 요리처럼 맛있고 즐거운 그림책이예요. 달걀이 익기를 기다리며 엉똥한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죠. 아이들과 읽다보니 어느 새 <달걀 후라이> 요리를 상상하게 되고, 실천에 바로 옮길 수도 있어요. 눈 앞에서 후라이가 완성되는 걸 보는 아이들은 마냥 책만보는게 아니라 요리활동까지 자연스레 이어지니 더 좋아하더라구요. 취향을 나누고, 맛을 나누고, 촉감을 나누고 기억을 나누는 것이기에 음식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먹고 싶은 것은 당연해요. <달걀 후라이는>는 좋아하는 사람과 꼭 나누어야 할 책이예요. 우리 아이들은 <달걀 후라이> 그림책보며 달걀 후라이도 먹고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작가님의 행복한 그 마음이 우리에게도 잘전해졌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오늘 저녁에 <달걀 후라이> 요리를 해야겠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였답니다. 여러분들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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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 달걀 후라이」 80~90년대 음악을 들으면 어린 시절의 나. 그때 그 추억이 떠오르고, 길을 걷다 익숙한 향을 맡으면 내가 알았던 사람이 떠오르는 것처럼 음식에도 추억이 있는 것들이 있죠? 어릴 적 제 최애 반찬은 달걀 후라이였어요. 이유식이 끝나고 밥을 먹을 때부터 엄마, 아빠 다음으로 제일 많이 했던 말. 꼬꼬~!! 엄마가 제 동생은 안 그랬는데 저는 유독 꼬꼬~ 꼬꼬~ 거리며 달걀을 좋아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저는 지금도 달걀 엄청 좋아해요. 아무리 많은 반찬이 있어도 달걀 반찬에 제일 먼저 손이 가요~ 달걀로 할 수 있는 맛있는 요리가 정말 많은데 간단한 달걀 후라이 하나 해서 따뜻한 밥 위에 턱~!! 올려 먹으면 그렇게 맛있어요^^ 이 그림책은 달걀 후라이의 다양한 변신을 보여줘서 우리의 상상력을 마구 자극해요.♡ 냉장고에서 꺼낸 신선한 달걀을 톡 깨서 후라이팬에 올리면 흰자는 곧 하얗게 익어가고 말랑한 노른자는 노란 빛깔을 뽐내며 먹음직스럽게 익어가죠♡ 고소하고 담백한 그림책을 읽으며 엄마도 생각나고 제 어린 시절도 생각나는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저도 잘 그리지 못하는 그림 솜씨로 상상력을 발휘해봤어요. 바로... 역기?! 아령?!^^;;; 건강이 최고잖아요★ 곧 다가올 2022년에도 모두 건강하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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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씨 그림책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제목만 읽어도 지글지글 거리는 맛있는 달걀후라이가 생각나게 합니다. 바쁜 아침에 가볍게 해먹을 수 있고 영양 가득 음식이죠~그리고 나비야씨 작가님의 그림 세계를 만나러 가봅니다~
작가님의 귀여븐 사인본♥
줄거리... 맛있는 달걀 후라이를 하러 갑니다.
지글지글 소리에 생각나는 것은?
묻자 상상합니다. 다음 페이지를 넘기게 되면 자동차 바퀴가 되어 데굴데굴 굴러갑니다. 후라이팬 위에 지글지글 익어가는 맛있는 후라이가 자동차 바퀴가 된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나요? 상상놀이에 놀러 온 것 같아요.
꾸벅꾸벅 소리에 생각나는 것은?
묻자 상상합니다. 머리를 하러 왔는데 너무 졸려서 꾸벅꾸벅 졸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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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을 톡 깨서 후라이팬에 올리면 그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갑니다. 고소한 냄새가 올라오면 하얗게 익어가죠. 댤걀이 익어가는 시간 속에 맛있게 상상하게 하는 이 이야기를 만들지 않았나 싶어요. 달걀 후라이도 정성을 들여야 하는 어엿한 요리입니다.
<달걀 후라이>를 읽고 나니 생동감 넘치는 화려한 그림과 다양한 문장부호로 동원한 글이 너무나 맛있습니다. 처음에는 제목만으로 음식을 떠올리고, 그림책을 보니 느끼고 생각는 과정 속에서 달걀 후라이가 노릇노릇 익어가면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군침이 돌았어요. 맛있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오감을 즐겁게 해주는 맛있는 책으로 아이에게는 연상할 수 있게 책놀이 수업을 하면 좋을 것 같고 어른에게는 추억과 따뜻한 요리가 생각나게 하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여러분의 '달걀 후라이' 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월천상회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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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추천 . 월천상회에서 서평 기회를 주셔서 달걀 후라이 시식하게 되었어요. . 쨍 한 색감의 표지와 그림에 일단 시선을 사로 잡고요, 달걀 후라이가 시시각각 변하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 아이랑 이어지는 달걀후라이의 모습을 맞추기 게임을 해 보는것도 재미있겠습니다. . 서평 보내주시면서 편지에 이름까지 신경써서 적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 . . #서평단 #달걀후라이 #나비야씨그림책 #월천상회 #그림책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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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가 달걀 박스를 들고 조심조심 걸어가요. 달걀 후라이를 만들고 있네요! 달걀 후라이가 익을 동안 요리사는 상상의 날개를 펴고 ,달걀 후라이가 자동차 바퀴로 , 마우스 패드로, 머리핀으로, 꽃으로...... 상상은 멈추지 않아요. 다 됐어요. 한입에 ...... 하하하 이런이런. 조심하세요. 정성들여 만들어서 빼앗겼어요 ???? 옛날 없던 시절, 도시락에 '달걀 후라이' 한개면 세상 행복했던 시절이 생각나요. 한국인에게 '달걀 후라이'는 각별한 음식 같아요. *그림책 속 각 페이지 마다 '달걀 후라이' 모양이 달라요. 페이지의 색도 달라요. *그림을 보며 상상의 날개를 펼쳐볼까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월천상회#달걀후라이#달걀후라이시식단#나비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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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후라이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달걀 후라이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누구나 좋아하는 영양만점 음식이지요. 게다가 간편하게 해 먹기도 좋은! 저나 입이 까다로은 저희 아이들도 앉은 자리에서 두 개 씩이나 먹는걸요. ㅎ 그래서 이 책이 더 흥미를 끌었답니다. 아이들과 달걀 후라이를 해 먹으면서 책을 읽었더니 더 관심을 보이고 좋아하더라고요. 한 장 한 장 여러 상상을 하면서 책 장을 넘기게 되고, 마지막 신나는 반전까지 있는 멋진 책!!! <달걀 후라이> 한 번 읽으면 그 매력에 푹 빠질 거예요. 오늘 꼭 달걀 후라이 먹으면서 <달걀 후라이> 꼭 읽어보세요. 아이들과 나눌 이야기가 풍성해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