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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헌터 38권 리뷰입니다. 계속해서 갈등이 고조되네요 근데 대사가 진짜..눈빠질것같아요 히소카포함 여단 애들 대거 등장.. 클로로와 여단의 과거..?도풀리구요 어린 클로로 뭔가 어색하네요. . 작가가 여단이랑 크라피카얘기 본격적으로 풀생각인듯싶네요 담편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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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ASHI Yoshihiro 작가님의 헌터x헌터 신장판 38권 리뷰입니다. 재밌기는 재밌는데 사람이 엄청나게 죽습니다. 내용도 더 어려워져서 지금 나오는 애들이 누구 편인지 계속 확인하게 되네요.. 그래도 재밌습니다. 정든 캐릭터들이 덜 죽었으면 좋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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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ASHI Yoshihiro 작가님의 헌터x헌터 신장판 38권 리뷰입니다. 넨 능력도 쉽지 않고 파벌 싸움도 워낙 인원이 많고 복잡해서 100퍼센트 이해하면서 보고 있지는 않지만 아는 캐릭터들이 활약하는 부분은 재밌습니다. 다들 안죽었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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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ashi yoshihiro 작가의 헌터x헌터 제 3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헌터x헌터는 애니메이션으로도 보고 원작으로도 감상중인 작품입니다. 매 챕터마다 아예 달라지는 분위기와 스 토리 때문에 더 재밌어요. 빨리 39권도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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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 신장판 38권 리뷰 드디어 발행된 38권은 계선선 내의 치열한 왕위계승전과 환영여단, 슈우우가의 삼파전이 극에 달하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복잡하게 얽힌 인물들의 심리전과 치밀한 뇌지컬 싸움은 역시 토가시 감독만의 독보적인 영역임을 증명하네요. 한 페이지도 눈을 뗄 수 없는 최고의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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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는 신간이 나올때마다 구입하고 있지만, 언제나 이전의 내용을 다시 복습해야할 만큼 잊을만하면 나오는 만화다. 이번에도 한 2년만에 나온듯 하다. 사정이야 알고 있지만 그래도 좀 더 빨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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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토가시 요시히로 작가의 헌터x헌터 38권입니다. 작가의 건강이 많이 안좋아 이 만화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태이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한권씩 내주어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도에 포기하기에는 너무나 재미있는 만화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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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권은 환영여단의 비극적 과거와 결성 비화가 밝혀지며 큰 전율을 선사함. 처절한 유성가 시절과 마피아 항쟁이 얽힌 치밀한 심리전이 펼쳐지고.. 토가시의 집념이 담긴 농밀한 서사는 왜 우리가 이 작품을 끝내 기다릴 수밖에 없는지 증명하는, 팬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라고 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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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곤은 마냥 착하기만 한 소년이 아니라 때로는 섬뜩할 정도의 집념을 보여줍니다. 악역들 역시 각자의 철학과 서사가 완벽해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이 있습니다. 가끔은 콘티에 가까운 거친 작화로 연재될 때도 있지만, 결정적인 순간의 연출력과 컷 배분은 타의 추종을 불허해서 계속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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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주.기.좀.당.겨.줘 죽기전에 암흑대륙을 갈 수 있을까의 38권. 이쯤되면 소설이긴함.. 크라피카 최애인 나로썬 카칸놈들이고 마피아고 환영여단이고 니들끼리 뻘짓해도되니까 끄라피까좀 살수있길 기도ㅠㅠ 파이로 눈도 꼭 찾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