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룡소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닮고 싶어하는 우리나라, 세계위인들을 다룬 시리즈이다.이번에 72번째 인물 스티븐 호킹을 아이들과 읽어보았는데 우주에 대해 책도 읽고 궁금한 점도 많은 아이들이라 더욱 흥미롭게 읽게 되었다.호기심이 많은 스티븐 호킹은 어린시절부터 기계를 분해하고 친구들과 토론하는 것을 즐겼다.그러면서 아버지와 종교에 대해 토론을 하며 우주의 비밀을 밝히고 싶어 우주를 연구하기로 결심하게 된다.스티븐 호킹은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친구들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는 자세에서 아이들도 친구들과 대화할 때 스티븐 호킹처럼 해보자고 이야기했다.열심히 공부하며 루게릭병을 앓게 되고 그로 인해 살 날이 2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들었어도 낙심하지 않고 우주를 더욱 깊이 연구하게 되었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불편한 몸을 이겨내며 하고 싶은 일들을 하는 스티븐 호킹의 모습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마음만 먹으면 못할게 없겠다는 것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빅뱅이론, 정상 우주론’의 논쟁을 들으며 어느 것이 맞는지도 아이들과 다른 책에서 본 내용을 토대로 이야기해보며 스티븐 호킹의 다양한 업적을 알게 되었다. 초등학생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새싹 인물전 시리즈라 더욱 재미있고 인물들에 대해 더욱 깊이있게 알 수 있어서 다른 인물 이야기도 읽고싶게 되는 시리즈였다.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다음으로 읽을 수 있는 위인시리즈로 새싹 인물전 시리즈를 추천한다. <스티븐 호킹> 이야기로 아이들이 긍정적인 마음, 경청하는 마음, 호기심을 갖는 자세를 배울 수 있어서 더욱 좋은 독서시간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비룡소 #새싹인물전 #스티븐호킹 #인물이야기 #위인전 #초등위인전 #초등도서 #우주 #빅뱅이론 #도서추천 #도서협찬 |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을 받고 아이와 함께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엄마가 문과형 인간이라 우주, 물리학 이쪽은 정말 모르는 사람이에요. 아이들 눈높이로 쓰여진 스티븐 호킹 인물책을 읽으면서 조금 더 가깝게 우주에 다가갔네요. ㅎㅎ 사실 어른이된 우리도 빅뱅이론, 상대성 이론, 양자 역학, 블랙홀 ... 이런걸 상식으로 알고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할 사람이 몇 안될거에요. 학교 다닐때 배우긴 배웠었죠. 주입식으로ㅋㅋ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는 과학이 교양이고 , 우주가 더 가까운 시대가 될거 잖아요. 호킹 박사님의 삶을 보니 그분의 삶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욕심 났어요. 그의 삶에 역경이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어렸을때는 말더듬, 대학 생활, 그분 조차도 어려웠던 수학 ... ㅜㅜ 그리고 제일 큰 불운, 루게릭병에도 꺽이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에 용기를 얻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그러기를 ...
살면서 난관은 항상 있잖아요. 우리 아이들이 그 돌부리에 넘어져서 주저 않지 말고 훌훌 털고 일어나는 태도를 스티븐 호킹 박사를 통해 배웠으면 좋겠네요. 이책이 궁금하면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세요. 스티븐 호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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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룡소에서 도서제공을 받았으나 아이와 직접 읽고나서 쓴 리뷰입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들이 감명깊게 읽었던 책 글과 그림이 있어서 술술 읽을 수 있었어요. 집중해서 보면서 저에게 어떤 분인지, 어떤 일을 했는지 어떤 것이 감동 받았는지 설명해주더라고요. 저 역시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말고, 자기 생각을 말하고, 친구의 의견도 귀기울이고, 토론을 좋아했던 모습들을 배워나가자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비록 루게릭병이라는 큰 병에 걸렸지만 포기하지않고, 계속 연구에 매진하는 모습에 감동받고, 쉽게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기로 했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의 아끼는 책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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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책은 거의 만화책으로만 봐왔던 아들이었다. 작년에 우연히 비룡소의 새싹 인물전을 알고 난 뒤 아이가 보기에 부담 없고, 내용 또한 마음에 들어 자주는 아니더라도 도서관에서 하나씩 대출해 읽는 중이다. 이번에 새싹 인물전 신간 <스티븐 호킹>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천재 과학자이자 인간 승리의 아이콘이라고 불리는 스티븐 호킹 박사. 호킹 박사의 어린 시절부터 우주의 별이 되는 순간까지를 초등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춰 담아냈다. 호킹은 루게릭 병과 더불어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호기심과 포기를 모르는 도전 정신으로 수많은 업적을 이루었다. 전 세계 과학자들에게 지금도 영감을 주고 있으며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어려웠던 우주의 비밀을 쉽게 알려주며 존경받고 있는 위인이 되었다. ”고개를 들어 별을 보세요. 발만 보지 마세요. 여러분이 보는 것을 이해하고 항상 호기심을 가지세요.“ ---p.66 책을 다 보고 난 아이도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야 함을 배웠다고 한다. 항상 희망을 갖고 포기하지 않은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비룡소 새싹 인물전은 초등 저학년 친구들의 눈높이에 딱 맞게 나온 위인 동화이다. 적당한 글밥으로 저학년 친구들이 무난하게 읽을 수 있다. 요즘 학교에서 아침이나 자투리 시간에 읽을 책을 가지고 오라고 하는데 학교에서 읽기에도 부담 없이 좋을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 |
![]() 스티븐호킹을 읽으며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운 분이라고 생각했다. 그 힘든 역경속에서도 배움을 놓지 않고 포기하지 않으면서 지금의 업적을 이루게 되는 멋진 분이다. 몸이 불편한데도 희망을 놓지 않고 공부를 하시는 열정이 너무 멋졌다. 우주 탄생의 비밀을 밝힌 스티븐 호킹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어졌다. 그래서 스티븐호킹의 시간의 역사도 읽고 싶어졌다. 아이들이 이 책을 꼭 읽고 희망을 놓치 않으면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주고 싶었다. 포기만 하지 않으면 뭐든 될 수 있는 거 같다. 아이는 스티븐 호킹책을 읽으며 정말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우주에 관심이 많은 딸아이가 스티븐 호킹을 오랫동안 기억했으면 좋겠다. 새싹 인물전 다른 분들도 다 읽어봐야겠다.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인물이야기!! 읽기에 무리가 없고 재미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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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교 갈 즈음 다음 인물 전집으로 찜해놓은 비룡소 새싹 인물전. 마침 요즘 아이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우주의 시작을 증명한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출간되어 만나보았어요. 책은 서너 살 정도 된 어린 아이가 장난감 가게 안에 진열된 움직이는 장난감 열차를 보며 빠져 있는 모습으로 시작되요. 장난감 열차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해 직접 만져 봐야만 했던 아이는 용돈을 모아 덥석 사 버린답니다.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어릴적 에피소드들로 출발해 눈길을 사로잡네요. 우주를 연구하고자 하는 꿈을 위해 옥스퍼드에 조기입학하고, 루게릭병에 걸리고도 유쾌함을 잃지 않고 과학 연구를 계속 해나가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꿈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려줍니다. 스티븐 호킹은 타고난 천재라는 선입견으로 보기 쉬운 인물이죠. 하지만 그조차 대학원에 가니 공부가 너무 어려워 다른 학교 수업까지 병행하며 공부했던 일화, 불편한 몸을 이끌고 수없이 강단에 섰던 모습은 호기심과 열정이 그를 크나큰 업적으로 이끌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줘요. 아이들에게 참 도움이 많이 될 관점 같아요. 대중에게 과학 지식을 쉽게 알리기 위해 책을 쓰고 딸 루시와 함께 과학 동화책을 써온 모습, 고개도 가눌 수 없는 몸으로 잠수함과 무중력 비행 체험까지 하며 자신을 한계에 가두지 않은 모습은 저에게도 큰 감동이었어요. 병의 존재를 알고도 결혼해 오랜 세월 곁을 지킨 제인과의 관계도 한편의 영화처럼 눈물겨웠네요. 세상을 놀라게 한 호킹복사이론 등의 과학적 성과보다 더 깊이 가슴을 울리는 스티븐 호킹의 삶의 자세, 새싹 인물전에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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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포기하고 싶은 깊은 어둠, 루게릭 병이 호킹을 휘감고 말았지만, 그는 얼마 남지 않은 생을 과학에 바치기로 하고 연구에 매진한 결과,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엄청난 우주 이론들을 발표하는 데 성공한다. 그의 삶은 과학자를 꿈꾸는 이가 아니더라로 존경받을 만한 위인의 삶이다. 진정한 천재는 타고난 머리로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호기심으로 탄생하는 것임을 알려 준다. 호킹이 세계인의 사랑받는 과학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자녀들에게도 꼭 추천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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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동안 한국전쟁을 비롯해 일제강점기까지 파고드는 둘째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살짝 들이 밀었던 비룡소의 새싹인물전 안중근 편! 글과 그림이 조화롭고 그림책으로 위인전을 접했던 아이에게 그 윗단계의 위인이야기책으로 탁월했던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얼마 전에 스티븐 호킹편이 나와서 서평단 신청했습니다. 사실 저도 스티븐 호킹에 대해 잘 몰랐고 물리? 우주?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인물일 것 같아서 반신반의하며 권했는데 루게릭병,블랙홀, 물리학을 검색해 보며 여러번 읽어보았습니다. 궁금한 건 참지 못하고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봐야했던 스티븐 호킹의 어린시절의 모습을 보며 둘째의 모습이 겹쳐 보였고 병을 이겨내며 나아가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이 모습을 꼭 기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들었답니다. 안중근 편은 새싹인물전 27권이고 스티븐 호킹은 72권인데 그 사이에는 어떤 인물들이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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