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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쓴 서평입니다 > ![]() 이 책은 기업 경영에 대한 책입니다. 기업을 이해하려면 인간을 먼저 알아야한다고 첫 장에서 알려줍니다. '인간의 본성은 무엇일까'로부터 경영이 시작됩니다. 기업은 고객과 임직원을 먼저 깊이 이해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경영 고전 12권의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즌 1, 2, 3에 걸쳐 36권의 경영 고전들을 요약해둔 책입니다. 경영의 뼈대를 잡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회 수강료가 2억 5,000만 원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컨설턴트인 마셜 골드스미스 이야기가 있어요. 2015년과 2018년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십 사상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사람에게 어떤 점을 배워야 할지 이 책에서 알려줍니다. 그의 유명한 저서들에서 중요 문장과 핵심 요약을 통해 경영을 배울 수 있어요. 책에는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기 위해 경영 고전 <트리거> 속의 경영 방법들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기업이 성공하려면 '이기는 전략'을 써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를 가져야만 하지요. 그러기 위해 '가격'과 '차별화'를 두어야 한다고 해요.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이것을 어떻게 잘 풀어내느냐하는 방법까지 '화장품'이라는 예를 들어서 쉽게 알려줍니다.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는 어떨지 궁금했는데요. 이것도 '혁신'이라는 것을 이루면 해결된다고 합니다. 어려웠던 경영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나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 책이었습니다. 대기업이 아니더라고 작은 회사나 가게에서도 이 책의 내용을 실천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와 직원을 이해하고 그들은 통해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내어 경영을 한다면 누구나 성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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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사람이 궁금했다. 근면하고 성실한 존재로 봐야할지 게으르고 성장 따위는 관심없는 존재로 봐야 할지 궁금했다. 맥그리거의 '기업의 인간적 측면' 중고책을 사서 읽어 보았다. 끝까지 읽지는 못했다. 그냥 책의 취지만 취하기로 했다. 더 이상 강압에 의해서 일하는 존재로 대하지 말고 보람을 느끼는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게 더 근본적이라는 책의 취지. 우리 기업들 우리 공무원 조직들은 어떠한가? 맨 꼭대기는 중간 관리자에게 중간 관리자는 부하들에게 일할 의욕을 제공하고 있을까? 사람들이 게으르고 일하는 척만 한다고 비난하기 전에 그 조직의 맨 꼭대기의 무능에 대해서 먼저 지적해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다. 이 책에서도 나오지만, 결국 최고 관리자의 자기 수양의 정도에 따라 기업 조직의 성패는 갈린다고 나는 단언한다. 물론 구조적으로 짧은 임기만을 주고서 성과를 기대하는 어리석은 구조가 한계로 다가오기도 한다. 관리자도 일을 한다. 사람을 통해서 일을 한다.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고 도대체 무슨 관리자 역할을 한단 말인가? 본인 스스로 강압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는 건 아닌지 반성해야 한다. 조직 내 사람의 문제는 관리무능의 책임이다. 모든 경영고전은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게 아닌가? 최고 경영자가, 상사가 똑바로 해야 부하들이 정성을 발휘한다고. 이 책 시리즈를 시즌 3이 되어서야 처음 접했다. 좋아서, 시즌 1과 시즌 2가 읽고 싶어졌다. 집 가까운 공공도서관을 검색하니 이 책들이 없다. 그래서 두 권 다 희망도서로 신청했다. 다행히 2024년에 출간된 책이어서 약 한 달 정도만 기다리면 새 책으로 그 2권의 책을 접하게 될 것 같다. 좋은 인연에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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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부끄럽지만 어렸을때는 경제와 경영의 차이에 대해서 명확히 알지 못했다. 그러다 주식투자를 목적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각종 경제지표나 거시, 미시 경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제는 경제와 경영도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주로 기업을 운영하는 것과 관계된 경영보다는 환율, 금리, 통화정책, 인플레이션, 실업률 등 주식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경제에 좀 더 흥미를 갖고 경제위주로 공부를 해왔다. 그러다 결국 기업을 제대로 알기 위해선 경영도 잘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늦게나마 틈틈이 관련 도서나 자료를 찾아보곤 한다. 하지만 관련 역사가 길지 않아 상대적으로 쉽지 않을까? 했던 선입견과는 달리 수많은 이론과 체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제이캠퍼스 경영고전읽기 시즌3'란 책이다. 경영 관련 서적이 워낙 많다보니 요약, 종합서 위주로 읽어보고 그 중 호기심이 가는 책을 다시 구해서 읽어보는 편인데, 지난번 시즌2가 굉장히 내용잉 좋았어서 시즌3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구해서 읽어보았다. 이번 책도 전 시즌과 유사하게 인간 본성, 기업의 본질, 이기는 전략, 혁신 방법과 조직 구성, 조직 역량의 개선과 아이디어 전개, 지속가능한 우량장수기업 등의 주제로 나뉘어 각각의 주제에 맞는 여러 고전을 소개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에도 소개된 고전이 굉장히 많지만 개인적으로 헨리 민츠버그의 전략 사파리와 에이미 에드먼드슨의 두려움 없는 조직, 김인수의 모방에서 혁신으로가 가장 인상 깊었다. 전략 사파리의 경우 그동안 명성은 많이 들었으나 어려울 것 같아 아직 읽지 못했는데 이번 책에선 이 책을 굉장히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해설해 주었다. 이에 더하여 저자는 이 책이 10개의 경영전략을 다루고 있는데 사실 너무 많아 이해하기 쉽진 않다면서도, 실무적 활용도가 높아 유용할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두려움 없는 조직은 심리적 안정감과 관련해 나도 인상깊게 읽었던 책인데 이번 시즌3에 소개되어 매우 반가웠고, 모방에서 혁신으로는 우리나라의 경제발전 모델을 조명했다는 점과 30여년 전에 출간되었음에도 많은 인사이트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호기심을 자아냈다. 나처럼 경영학에 관심있지만 깊고 넓은 경영학을 어디서부터 알아가야 할 지 모르겠다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다. 강력 추천한다. #제이캠퍼스경영고전읽기시즌3 #정구현 #신현암 #클라우드나인 #경영 #경영학 #전략사파리 #두려움없는조직 #코끼리와벼룩 #포컬포인트 #컨테이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