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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고양이클로드 6️⃣지구 고양이의 반격 #조니마르시아노_에밀리체노웨스·글 #롭모마르츠·그림 #북스그라운드 <외계 고양이 클로드>시리즈 완간! 외계고양이 클로드 시리즈의 마지막, 여섯 번째 ‘지구 고양이의 반격’ 편이다. 드디어 ‘우주 황제’의 자리에 오른 클로드는 역시나 승질머리대로 글뤼터(트위터)에 마구잡이로 우주 칙령을 자꾸자꾸 올려대지만 황제 대우는커녕 도리어 우주 동물들의 조롱만 산다. ‘우주 황제’ 가 됐는데 군대도 없다고? 게다가 클로드의 자리를 노리는 지구 고양이가 있다?? 라지가 진짜 하고 싶은건 농구였는데 방과후 신문동아리를 하라니. 스콜피온의 아빠와 라지 엄마의 입회하에 신문동아리는 회의를 하고 각자 기사 한 꼭지씩을 맡게 된다. 지구 바네르지의 집 지하실에서 무슨 우주 황제 노릇을 하겠다고 클로드는 우주 황제가 되어 하고 싶은 일들에 꿈에 부풀어 있지만 리티르복스의 왕좌를 차지한 삼색이와 계속되는 플로피와 미피의 배신에 클로드의 황제자리도 위태롭다. 리티르복스의 왕좌를 차지한 삼색이와의 클로드의 최후 승부!! 충성스럽고 착한 왈크스가 인간 주인 라지, 조크와 부하 플로피의 도움으로 협동작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우리 삼색이와 형제 고양이들은 고향으로 돌아가 진짜 행복을 찾게 될런지.. 신문기사를 쓰기 위해 취재를 하고 학교 이곳저곳을 살펴보던 라지는 교장실의 화려한 화장실 본후 노후되어 사용이 힘든 학생들이 사용하는 화장실의 실태를 고발하는 기사를 쓰게 되고 학교 신문 1면에 라지의 기사가 실리는데.. 최첨단의 발전과 과학기술력을 가진 외계고양이가 우연히 라지의 집에 나타나게 되면서 라지의 전학이후 학교 생활과 리티르복스 행성으로 돌아가 왕좌를 되찾기 위한 클로드의 모험과 사건사고속 성장기를 6권에 걸쳐 읽었다. 보면서 재미는 물론 라지의 학교 적응기에 공감하고 함께 응원하게 되었고 클로드가 맞이할 결말에 대한 기대감으로 즐거운 독서였다. 동물과 인간의 교감이랄까, 도도하고 건방지기만 한 고양이 우주 황제 클로드가 가정집 반려고양이 처지가 되면서도 끝까지 우주로 돌아가지 않고 라지와 그 외 동물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들은 재미뿐 아니라 감동까지 선물한다. 아이들뿐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SF동화 #외계고양이클로드 @booksground 서평단 제공받은도서로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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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 6권] 어린이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SF 동화 외계 고양이 클로드시리즈가 이번 여섯 번째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완간 !! 독보적 재미로 전 세계를 정복한 SF 동화 외계 고양이 클로드 6️⃣ 지구 고양이의 반격 꿈에 바라던 '우주 황제'가 된 클로드! 그런데 황제로서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다고? 외계에서 온 못 말리는 고양이 클로드의 지구에서 벌이는 마지막 대결!! 이번 6권이 마지막이라 무척 아쉽지만 완벽한 재미와 교훈까지 있는 결말 흥미진진 신선한 재미가득 즐거운 독서시간!! ✅️ 프랑스, 중국, 러시아 등 전 세계 주요 9개국 판권 판매작 ✅️ 3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아마존 이달의 책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작가 작품 책 싫어하는 아이들이 찾아 읽는 책 📖 초등3학년 아들 독서와 친해지기 대성공!! 예사롭지 않은 비쥬얼의 외계 고양이의 등장에 호기심 가득 글밥수가 있는편이지만 술술 읽고 재미있다며 읽고 또 읽어보는 책 번번이 지구탈출에 실패하고 지구 정복에 나선 '외계 고양이 클로드' 클로드와 같이 살고 있는 '인간 소년 라지' 둘 사이의 갈등과 오해가 생기기도 하지만 서로서로 필요하고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게 되는 반전있는 스토리 & 교훈까지!! 외계 고양이 클로드시리즈 추천해요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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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_지구고양이의반격⠀ #북스그라운드 우주 황제가 된 고양이 클로드😼⠀ 요 고양이가 만든 칙령을 한번 볼까요?👀⠀ ⠀ ⠀ ✅️모든 은하계는 우주 황제에게 최고로 좋은 음식을 축하 선물로 바쳐야 한다.⠀ ⠀ ✅️매일 해가 뜰 때마다 우주의 모든 백성은⠀ 전지전능한 지도자이자 만물의 주인에게 다음과 같이 충성 맹세를 해야 한다.⠀ ⠀ ✅️고양이 행성에 삼색 털을 가진 모든 지도자는 우주 황제 이름의 머리글자를 털에 새겨야 한다.⠀ ⠀ ✅️앞뒤 가리지 않고 꼬리를 마구 흔들어 유죄 판결을 받은 개는 80억 년의 중노동에 처한다.⠀ .⠀ .⠀ .⠀ 등등등⠀ ⠀ 본인 마음대로 칙령을 다 만들어 버리고는⠀ 바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국무총리 왈크스의 이야기가 듣기 싫어⠀ ⠀ ✅️황제를 지루하게 만들면 처벌받을 수 있다.⠀ ⠀ 라는 법까지 만들어 버리죠.⠀ 😡😡😡⠀ ⠀ ⠀ 클로드, 정치는 그렇게 네 맘대로 하는 게 아니야!!!⠀ ⠀ ⠀ ㅡ⠀ ⠀ ⠀ 학교 신문 클럽에 들어가 취재기자가 된 라지.⠀ 교장 선생님을 인터뷰하면서⠀ 500명의 학생이 6개의 화장실을 사용하는 문제를 개선해달라고 요구하자 오래된 건물, 부족한 예산 등 변명만 늘어놓죠.⠀ ⠀ 그러다 교장선생님의 개인 화장실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고급 타일과 비데가 설치된 변기, 좋은 향기에 해바라기 샤워기까지...⠀ 😤😤😤⠀ ⠀ ⠀ ⠀ 6권에서는 클로드와 라지의 경험을 통해⠀ 지도자의 책무⠀ 언론의 가치및 역할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 ⠀ 정신을 못 차릴 것 같던 사악한 우주 황제⠀ 클로드가 위기에 빠진 라지를 구하러 가면서 둘의 우정도 확인하게 되는데요.⠀ ⠀ ⠀ 끝까지 흥미진진한 외계 고양이 클로드와⠀ 지구 소년 라지의 이야기⠀ ⠀ ⠀ 책에서는 마지막이지만 앞으로 둘의 우정을 응원합니다.⠀ ⠀ ⠀ 💕우정이 있다면 언제나 해피엔딩💕⠀ ⠀ ⠀ #북스그라운드 #인플루엔셜_어린이책브랜드⠀ #어린이책추천 #어린이문학⠀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조지마르시아노 #에밀리체노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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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고양이 클로드 6】글 • 조니 마르시아노, 에밀리 체노웨스 / 그림 • 롭 모마르츠 지구로 쫓겨온 고양이 클로드가 지구소년 라지와 지내며 벌어지는 이야기의 마지막 편. 5권 끝에 우주 황제가 된 클로드의 모습이 보였였다. 6권에서는 그의 우주 황제로서의 힘을 보여줄 차례지만 안타깝게도(?) 클로드 생각처럼 돌아가지 않는다. 우주황제는 평화를 위해서만 움직이게 되는 생쥐군대가 있을뿐이었으니~ 적들이 라지를 납치하게 되자 라지를 구하러 뛰어드는 클로드. (아닌척해도 정이 많이 들었나보다.) 한편 라지는 학교신문을 만들게 되지만 제일 싫어하는 스콜피온과 함께이고 취재거리마저 빼았긴다. 클로드와 라지는 이번 난관을 어떤 방법으로 풀어갈지~ 1권부터 6권까지 밉지만 밉지않은 클로드와 어리숙한듯 똑똑한 라지의 일들을 통해 성장해가는 둘을 볼 수 있었다. 아이들과 읽으면 소소한 지식은 물론 예절이나 문화, 예절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외계고양이클로드 #조니마르시아노 #에밀리체노웨스 #롭모마르츠 #북스그라운드 #서평단 #서평 #도서협찬 #협찬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기록 #독서기록장 #독서스타그램 #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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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외계 고양이 클로드 는 총 1권-6권이고요. 그 중, 맨 마지막 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우주 황제가 된 고양이 ‘클로드’와 고냥이의 주인 소년 인간 ‘라드’의 이야기가 번갈아가며 나왔어요. 악플에 스트레스 받는 클로드.. 엄마의 강압에 원치않는 방과후 활동을 해야만 하는 라드는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풀어갈까요? 개인적으로 고양이 클로드보다 까탈스러운 상전 클로드와 함부로 대하는 친구 스콜피온을 모시고 살아야하는 라드에게 더 몰입되었는데요. 학교에는 진짜 빌런이 따로 있었더라고요 🤫 나무집을 좋아하는 초등 남자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이야기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엉뚱하고 유쾌한 외계 생명체 클로드의 매력에 푹빠진 저희 딸아이가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6번째 시리즈 ‘외계 고양이 클로드 6 지구 고양이의 반격'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외계에서 온 못 말리는 고양이 클로드가 지구에서 벌이는 마지막 대결을 그린 SF 동화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데요. 그래서 더 큰 기대를 안고 설래는 맘으로 읽었습니다. 원래 외계 행성에서 황제처럼 군림하던 클로드가 지구로 쫓겨 평범한 소년 라지와 함께했던 지난 시리즈의 이야기에 이어 이번 책에서는 마침내 지구 고양이들과 정면으로 맞서게 됩니다. 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이 클로드 특유의 허세 가득한 말투로 흘러가는데 그래서 더 엉뚱하면서도 흥미로웠고, 한번 책을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놓기 힘든 작품이였어요. 뜻밖의 지구 모험으로 부터 조금씩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변화기 시작하는 클로드의 모습에 응원을 보내기도 했고 또 인간 라지와 티격태격하면서도 쌓여가는 우정을 보며 친구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고양이란 자체가 워낙 이해하기 힘든 동물이라는 점은 충분히 인지한 봐 우주에서 왔더는 외계인 설정이 처음에는 낯설면서도 꾀나 그럴싸 하다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우주 모험과 순간 이동 같은 신비로운 설정 덕분에 읽는 내내 긴장감을 놓칠 수 없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클로드만의 독특한 매력 때문인데요. 그의 뻔뻔함과 높디 높은 자존심이 가끔은 너무나도 솔직하고 투명해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였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웃음을 자아냈죠. 읽다 보면 어느새 클로드와 함께 모험을 떠난 기분이 들고,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꼭 친구와 수다를 떨고 싶은 기분이 들 거예요. 엉뚱하고 재미있는 친구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클로드를 찾아가세요! |
3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어린이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SF 동화 《외계 고양이 클로드》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그토록 바라던 ‘우주 황제’에 오른 외계 고양이 ‘클로드’와 그런 클로드의 왕좌를 또 한 번 노리는 지구 고양이 ‘삼색이’가 최후의 승부를 펼치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클로드와 인간 '라지'를 통해 진정한 우정의 가치를 느껴볼 수 있었고, 우리 아이들도 클로드와 라지 같은 진정한 친구를 만나길 바란다. 이번 6권이 마지막이라 무척 아쉽지만 재미와 교훈까지 있는 결말이 너무나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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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이동, 우주 전투, 슬라임 괴물까지! 액션은 빵빵한데, 읽고 나면 지도자의 역할, 법과 권력의 의미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 법도 마음대로 못 바꾸고, 군대도 없고, 황제라기보단 그냥 고생 담당?! 거기다 지구 출신 삼색이가 또다시 왕좌를 노립니다! 🏆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이야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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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고양이 클로드> 시리즈 완간! 📚무한한 재미로 우주를 평정한 SF 동화! 📚드뎌 외계고양이 클로드, 마지막 대결! 📚조니 마르시아노, 에밀리 체노웨시 저자의 <외계고양이 클로드 6권. 지구 고양이의 반격>! ![]() 🐱이 작품은 <외계고양이 클로드> 시리즈 중 마지막 시리즈로, 이번에는 외계고양이 클로드와 지구 고양이와의 최후의 대결을 그렸다. 이 작품은 꿈에 바라던 우주 황제에 오른 외계 고양이 클로드와 클로드의 왕좌를 또 한 번 노리는 지구 고양이 최후의 승부가 벌어지는 가운데, 클로드와 소년 인간 라지의 애틋한 우정을 통해 감동을 느끼게 되는 작품이다. 또한 순간이동, 슬라임 괴물, 우주 전투 등 읽을거리를 풍성하게 담아냈다. 🐱마침내 클로드의 평생 꿈인 우주 황제가 되었지만, 아무리 우주 황제라고 해도 우주법을 지켜야 하고, 그 우주법에 따르면 황제에게는 군사권, 입법권도 부여가 되지 않는다. 사실 만물의 주인이라는 칭호라는 격식을 갖추기만 했을 뿐. 클로드가 황제로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권력은 커녕 직무만 떠안는 클로드의 모습에 왠지 짠하면서도 끝없이 웃게 되는 이 작품은 지도자의 역할과 의미도 생각하보게 한다. 현실 사회에서도 클로드처럼 법을 무시하고 모든 걸 무력으로 해결하는 지도자가 있다면 과연 이 사회에는 어떻게 될까?(근데 현실에 한 분 계시기는 한데.....) 만약 모든 걸 무력으로 해결하는 사람이 있다면 시민들의 삶과 일상은 한 순간에 무너지게 된다. 지금 현실도 그러고 있지 않는가. 이를 막기위해서는 법질서가 제대로 작동해야 하는데 말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변화가 시급한 지도자가 등장한다. 바로 라지의 교장 선생님이다. 라지 교장 선생님은 비위생적인 학생 화장실에는 무관심하고, 고급 화장실을 독차지 하고 있다. 이는 특권을 노리고 있는 지도자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라지가 학생 기자가 되어 언론의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잘 보여준다. 그저 학생들의 흔한 불만이었던 비위생적인 화장실 문제가 학교 신문 보도로 놀라운 변화를 맞게 되고, 사사건건 클로드를 찾아와 질문을 던지는 기자를 통해서 권력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언론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지도자의 역할, 인터넷 예절, 언론 자유의 중요성을 그린 이 작품은 깊은 있는 주제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어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재미와 교훈까지 얻을 수 있는 작품이다. 클로드와 인간 소녀 라지의 우정이야기를 아주 감동적으로 그려낸 이 작품에서는 클로드가 권력을 얻으며 리더로서의 책임과 도전에 직면하는 과정을 통해 지도자가 가져야 할 덕목과 의사결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우주를 무대로 한 이야기라 읽는내내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 작품의 핵심 주제는 아마 클로드와 라지의 우정과 협력이 아닐까 싶다. 클로드는 외계 고양이라는 사고 방식이 전혀 다르지만, 인간 소녀 라지와 만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하는 법을 알게 된다. 이 둘의 우정은 매번 강해지고 협력의 중요성을 깨닫는 모습을 통해 우리는 차이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배우게 되고, 문제를 해결하는 팀워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된다. 또한 진정한 우정의 가치를 배우게 됨으로써, 우리는 클로드와 라지의 관계에서 깨닫게 된다. 🐱마지막 시리즈 답게 이야기 완성도는 SF 동화 치고는 높다. 모험과 유머, 그리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아주 조화롭게 그려내어 읽는이에게 풍부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 클로드와 라지의 우정이 극적으로 발전하면서 읽는이에게 땀을 쥐는 긴장감 뿐만 아니라 책 속으로 몰입하게 하는 몰입도 굉장한 작품이다. 또한 지구고양이와의 대결은 단순한 대결이 아니라, 정의와 용기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다. 🐱 리더십, 신뢰, 협력 등 중요한 주제를 재미난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속도감 뿐만 아니라 캐릭터와 깊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읽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이다. 클로드와 라지가 함께 위기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모습과 마지막 대결에서 클로드와 라지가 완벽한 팀으로 활약하는 모습은 이 작품 시리즈의 클라이맥스가 아닐까 생각한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재미와 교훈을 선사하고, 시리즈를 너무나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이 작품은 각 캐릭터의 성장과 변화를 아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클로드와 라지는 처음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더 성숙해졌고 강한 팀으로 성장했다. 그래서 그들의 이별과 새로운 시작이 긴 여운을 느끼게 해준다. 🐱 매력적인 캐릭터와 깊이 있는 주제! 마음을 사로잡는 훌륭한 결말을 원하는 분이라면! <외계고양이 클로드 6권. 지구 고양이 반격>을 한번 읽어보면 어떨까? 이 시리즈를 읽어온 사람이라면 역시 마지막 놓치지 말아야 할 감동적인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는 이 작품을 적극 추천한다. 👉본 도서는 북스그라운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외계고양이클로드6권 #지구고양이의반격 #외계고양이클로드시리즈 #외계고양이클로드시리즈완간 #외계고양이클로드시리즈신간 #조니마르시나오 #에밀리체노웨스 #SF동화 #동화 #웃긴SF동화 #동화리뷰 #동화추천 #SF #도서지원 #책리뷰 #책추천 #북스그라운드 |
- 외계 고양이 클로드 (6) 지구 고양이의 반격외계고양이 클로드5는 지나가는 고양이만 봐도 클로드를 생각나게 만들었죠~ 우리가 돌보고 귀여워하는 반려묘를 우주황제 사악한 클로드로 만드는 작가님의 상상력에 감탄을 하던 중 드디어 종지부를 찍는 외계고양이 클로드 6을 만나게 되네요~ 우주황제가 된 클로드는 라지와 어떻게 지낼까요? 황제 자리에 오른 클로드는 또다시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사악한 폭군 클로드로 돌아가 버렸네요. 그 황제 자리의 무게, 그 위치의 역할은 어떤 건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려고도, 알 필요도 없이 그냥 자기를 해치려 했던 이들을 처벌하고, 모든 것을 자기 발 아래로 두려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아, 클로드~ 그런데 내가 황제인데, 내 멋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네? 뭐가 자꾸 '만물을 위한 바른 행동 강령' 으로 왈크스가 딴지를 거는 기분이네? 라고 생각을 하는 클로드~ 클로드의 친구 라지는 원치 않는 부모님이 등 떠민 신문 클럽에 가입하게 되면서 최악의 친구 스콜피온과 함께하게 됩니다. 그리고 스콜피온이 편집장 자리까지 오르며, 라지가 낸 아이디어는 스콜피온이 가져가 버리기까지 합니다. 이쯤 되면 두 사람은 운명이 같은 패턴으로 전개되는, 그냥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된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 평행이론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둘의 우정은 늘 응원합니다. 하지만 기고만장한 클로드가 라지에게 하대하는 모습은 둘의 관계가 위태위태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황제의 실제 권한이 자신의 생각처럼 기대에 미치지 못해 실망하는 클로드에 황제 자리를 노리는 지구고양이 삼색이… 마음같아서는 처단하고 싶지만 '만물을 위한 바른 행동 강령'을 각인시키는 왈크스로 뜻대로 되지 않는 답답함, 플로피의 배신, 팡그의 탈출, 무언가 자기를 노리는 듯한 계획이 있음이 직감이 되는데 두둥! 삼색이에게 왈크스까지 납치가 되네요. 그렇지만 오히려 없어지는 것이 기회라 생각하는 클로드… 라지는 학교 화장실 문제를 취재하면서 학생 화장실과는 다른 교장 선생님의 개인 화장실의 화려함에 격분하며 이 차별을 신문에 크게 다루려 합니다. 이 사건으로 라지와 클로드의 대화 속에서 라지는 클로드에게 위치가 가지는 역할을 가르쳐줍니다. “교장 선생님이라고 해서 뭐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니야. 따라야 할 규칙이 있어. 예산을 관리하고, 위원회를 운영하면서 학생과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필요한 것들을 챙기는 사람이야.“라면서 클로드에게 뭔가 깨달음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제는 클로드의 자리를 노리는 삼색이가 라지까지 납치해 버립니다! 클로드에게 라지가 어떤 존재인지를 보여주는 전개를 보여주네요. 시리즈의 마지막 권답게 치열한 싸움과 추격전, SF적 요소들이 풍부하게 등장합니다. 월크스와는 다른 클로드의 행동, 이것이 클로드지요! 클로드의 카리스마! 황제의 위엄! 짜릿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라지와 클로드의 애틋한 우정과, 라지의 신문 클럽에서의 스콜피온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었던 전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클로드의 마지막 이야기를 우리 아이들도 꼭 즐겨 보시길 바랍니다. 클로드라는 책을 처음 읽을 때, 이 작은 책이 주는 큰 스케일에 깜짝 놀랐던 제가 딸아이에게 적극 추천하며 아이의 상상력을 책으로 키워주고 싶은 의욕이 막 솟구칠 때가 떠오르는데 벌써 엔딩을 접하게 되었네요~ 클로드와 라지와의 헤어짐이 아쉽기도 하지만 작가님의 상상력은 다른 책으로 또 만나 보겠습니다. 지도자의 역할, 인터넷 예절, 애틋한 우정 등 깊이 있는 주제를 다루는 클로드 6, 이 글을읽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인생에 꼭 함께하기를 바라며 클로드의 긴 여정을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 이 글은 북스그라운드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아 쓴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