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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창의적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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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인간들의 인식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AI를 단순한 도구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인간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인지 파트너'로 인식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인다. AI가 단순한 작업을 처리함으로써 인간은 창의적 문제 해결, 감성 지능, 도덕적 판단 등 고차원적인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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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인간들의 인식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AI를 단순한 도구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인간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인지 파트너'로 인식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인다. AI가 단순한 작업을 처리함으로써 인간은 창의적 문제 해결, 감성 지능, 도덕적 판단 등 고차원적인 역할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감정 인식 AI의 발전으로 인간과 AI 간의 상호작용이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있다. 이로 인해 더욱 개인화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 반면에 우리는 AI의 잠재적 위험과 윤리적 문제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많다. 인간의 일자리 대처는 물론이고 잘못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걱정이 그 예이다. AI의 개발과 활용에 있어 책임 있는 접근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일 것이다. 


저자 이시한은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이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남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탐구하며 '크리지먼트(creative management)'라는 개념을 강조한다. 크리지먼트는 인간과 AI가 협력하여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일련의 과정을 의미한다. AI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면, 인간은 이를 평가하고 선별하며 배치하는 과정을 통해 독창적인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 사고법을 알 수 있고, 막연했던 창의성을 좀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챗 GPT를 활용해서 기획안을 작성하고 소설을 창작하거나 텍스트를 이미지화하는 구체적 방법을 배워볼 수 있다. 아무리 AI가 발전하더라도 우리는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살아남아야 한다. 이런 이유에서라도 이 책은 반드시 읽어볼 만하다. 


이시한 저자는 유튜브 채널 <시한책방>의 책방지기로 재미와 깊이 있는 전달력과 분석력을 지닌 기술 인문 경제 지식 큐레이터다. 급변하는 시대에 AI를 주제로 한 활발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변하지 않는 인간의 가치와 경쟁력에 대해 관심이 깊다. 

마치 인간처럼 사고하고 판단하는 AI와 함께 하는 변화 속에서 우리는 분명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 한다. 저자는 먼저 기존의 창의성을 다시 정의해 볼 필요가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갖추어야 할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창의성은 문제 해결적 창의성이며, 과학 기술에서의 창의성, 그리고 비즈니스와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창의성이다. 이러한 창의성은 천재적 영감이 아닌,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려는 노력과 의지에서 나온다는 희망의 메시지도 전달한다. 

 

문제 해결력은 기본적으로 창의적인 방법론이라 할 수 있고, 중요한 것은 이런 방법론들이 모두 프로세스화되어 있어서 누구나 익히고 활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문제 해결을 위한 사고법으로 다자인 씽킹을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설명해 준다. 디자인 씽킹의 5단계 프로세스에는 공감, 문제 정의, 아이디어 도출, 프로토타입 만들기, 테스트의 단계가 있는데 이와 같은 5단계가 적용된 성공적인 사례로 MRI 장비를 언급한다. 


창의성 있는 개인, 그 창의성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창의성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AI 시대 창의성이 구현되는 4단계를 분석, 기획, 선별, 편집으로 정리한다. 이 중에서 핵심적인 것은 에디팅 능력 즉 편집능력이다. 이 4단계의 프로세스가 반드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지만 매뉴얼적으로 접근하기 좋게 이렇게 구분하고 있다. AI 시대에는 결국 인공지능을 잘 이용하는 사람이 결국 승자가 될 것이다. 


창의성을 논할 때 그동안은 기술적인 측면에서만 집중했으나, 이제는 디렉터로서의 창의성을 고민해야 한다. 결과물을 어떻게 배치하고, 어떻게 각각의 창의적인 퍼포먼스를 활용해서 전체적인 효율을 극대화할 것인가.... 마지막 장에서 관리하는 창의성이라는 측면의 계발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니 연습하고, 훈련하고, 실전에 적용해 볼 수 있다. AI의 창의성을 활용하는 메타 창의성, 매니지먼트 창의성을 가지고 경쟁력을 키워야 하는 이 시대를 사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꼭 읽어볼 만한 하다. 



이달의 사락 h*******1 2025.01.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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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창의적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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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살면서 창의성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보려고 했던 적은 없었던 것같다. 그저 예술적인 감각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AI가 발달하면서 인간의 창의적 능력이 중요해지다보니 관심을 갖게된 것같다. 이 책도 그런 면에서 AI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창의성을 어떻게 개발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읽어보게 되었다.초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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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살면서 창의성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보려고 했던 적은 없었던 것같다. 그저 예술적인 감각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AI가 발달하면서 인간의 창의적 능력이 중요해지다보니 관심을 갖게된 것같다. 이 책도 그런 면에서 AI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창의성을 어떻게 개발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읽어보게 되었다.


초반에는 창의성의 개념의 기원부터 설명을 해주는데 당연히 인식하고 있던 이 개념이 르네상스 이전에는 인식조차 안하고 있었다는게 흥미로웠다. 그 때는 모든게 신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했던 시기라 그 당시의 작품들은 창작자의 이름도 없다고 한다. 그러다 페스트를 겪으며 신의 존재를 의심하게 되고 인간 중심적 사고로 변화하며 인간의 창의성에 대한 개념이 점차 받아들여지게 된건데 이렇게 창의성이란게 어떻게 변화하며 받아들여진 개념인지 설명해줘서 좋았다. 


이런 창의성이 현시대에 더 중요해진 이유도 설명해주는데 창의성이 중요한 이유를 명확히 알게되어 납득할 수도 있었다. 예를들어 어떤 제품을 누군가 창의적인 이용했을 때 이 방법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면 표준이 되버리기도 한다는 점에서 창의력이 점점 더 중요한 능력으로 여겨지는 것은 당연한 것같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인간에게 요구되었던 것은 정해진 것을 잘 수행하는 능력이었고 창의성은 최근에 주목받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창의력에 대해 어렵게만 생각하는 것같다. 이런 생각을 이 책에서 조금씩 바꿔주는데 읽다보면 창의적 사고를 하는 방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다. 창의성에 관해 흥미롭게 소개해주는 책이라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다.


a****3 2025.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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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창의적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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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이제 AI시대가 본격화되었습니다. 오픈AI의 챗GPT가 현재 월200불을 받고 있다는 것도 하나의 예시이겠죠. 이는 결국 인력을 줄일 수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미디어를 통해 계속 AI로 인해 없어질 직업들이 연일 발표되고 있습니다. 그럼 뭘해야 할까요. <AI시대 창의적 인간>이 바로 인간이 해야 할, AI를 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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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이제 AI시대가 본격화되었습니다. 오픈AI의 챗GPT가 현재 월200불을 받고 있다는 것도 하나의 예시이겠죠. 이는 결국 인력을 줄일 수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미디어를 통해 계속 AI로 인해 없어질 직업들이 연일 발표되고 있습니다. 그럼 뭘해야 할까요. <AI시대 창의적 인간>이 바로 인간이 해야 할, AI를 이길 대안을 제시하는 겁니다. 바로 창의력이고 어떻게 해야 창의력 3.0시대에 크리지먼트를 이룰까를 다룹니다. 
저자는 이시한 성신여자대와 경희사이버대 겸임교수십니다. 연대 국문과 학사, 석사를 하셨고 박사수료상태이신모양입니다. 책을 많이 저술하셨습니다. <GPT제너레이션>,<이제는 잘파세대다><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강의도 많이 하셨습니다. 당연히 방송출연도 많이 하셨고 AI에 매우 관심이 높으신 멘사회원이기도 하십니다. 

과거에는 천재만이 가진 특징이 '독창성'이었습니다. 창의성 1.0 이죠. 보통 천재들은 두가지 영역에서 활동을 했습니다. 인문, 예술계와 기술계통이죠. 인문,예술계는 평가가 주관적입니다. 그러나 기술계는 객관적인 기준이죠.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는 노력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제 대중화된 창의력은 두 영역이 혼합됩니다. 그리고 그 영역이 비즈니스영역에도 해당이 된다는 겁니다. 

대중적 창의성을 창의성2.0이라고 하는데 이는 개발의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는 거죠. 개발은 방법인데, 관점을 바꿔보는것, 가장 유명한 사람이 여섯모자기법을 소개한 에드워드 드 보노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디자인씽킹이라는 방법론도 소개합니다. 모두 제대로 쓰기만 하면 창의력을 높이 살기법들이죠. 저자는 인공지능에게 패배를 당한 때를 2016년 이세돌기사와 알파고의 대국입니다. 현재는 인공지능이 바둑기사와의 협업을 한다고 합니다. 연습상대같은 거죠.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생성형AI입니다. 이미지, 영상, 음악 등에 속속 인간들의 능력을 추월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AI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창의력3.0을 배워야 합니다. 우선 큰 범위 분석을 제안합니다. 트렌드와 니즈파악이죠. 이를 위해 관찰력, 문해력, 분석력, 소통능력, 공감능력, 호기심, 디지털리터러시 등을 가져야 하고 이들 능력이 높아지면 촉을 날카롭게 할 수있다고 합니다. 이를 총합한것이 매니지먼트라고 합니다. 스티브잡스도 발명자라기 보다 매니저라는 거죠. 즉 기술자가 아니고 메니저라는 거죠. 
저도 AI를 계속 공부하고 있지만 솔직히 두렵습니다. 제가 배우는 속도보다 AI가 발전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는걸 느낍니다. 그럼 아직 매우 창의적이지 않다는 건 확실하기에 지금은 창의력으로 승부해야 하기에 이 책의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25.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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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창의적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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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AI 시대의 창의성, 그 진화와 가능성]인공지능이 인간의 삶과 일하는 방식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오늘날, 창의성은 단순히 예술과 문제 해결의 도구를 넘어 생존과 번영을 위한 필수 역량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AI의 발달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창의성의 경계는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인간의 역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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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시대의 창의성, 그 진화와 가능성]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과 일하는 방식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오늘날, 창의성은 단순히 예술과 문제 해결의 도구를 넘어 생존과 번영을 위한 필수 역량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AI의 발달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창의성의 경계는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인간의 역할 또한 재정의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과연 우리 인간은 어떻게 AI와 공존하며 새로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AI 시대 창의적 인간>에서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탐구하며, AI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성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본서에서는 AI와 인간의 협업을 통해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개념인 '크리지먼트(Creagement)'를 제시하며, 기존의 창의성 개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창의성의 진화를 다루고 있답니다. 


저자는 단순히 AI와 인간의 경쟁 구도를 논하는데 그치지 않고, 두 존재가 협력하여 만들어 낼 수 있는 독창적이고 가치있는 결과물의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AI와의 공존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창의성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안내서의 성격을 지닌다 생각합니다.


[인간과 AI의 협업을 통해 탄생하는 창의성의 새로운 가능성]


1부에서는 창의성의 기원을 인문학적 고찰에서 시작합니다. 중세 시대 창의성은 인간고유의 능력이 아닌 신으로 부터 내려온 것으로 여겼죠. 그러던 것이 르네상스 시대를 거치며 창의성의 주체가 인간으로 이동했고,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창의성의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독창적 사고를 중시하는 문학적 흐름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설명하는 부분은 흥미로우면서도 설득력있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이를 통해 저자는 기존의 창의성이 사회적, 역사적 맥락에서 어떻게 정의되고 발전해 왔는지 보여주며, AI 시대에 등장한 새로운 창의성의 필요성을 암시합니다.


2부에서는 창의성의 현대적 개념과 이를 일상에서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다룹니다. 특히 '브레인 스토밍', '역발상', '디자인 씽킹'과 같은 도구가 창의적 사고를 체계적으로 개발하는데 얼마나 효과적인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예컨데, 광고와 마케팅에서 비슷한 제품을 어떻게 차별화할지 고민하는 사례는 실질적인 적용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특히, '관련 없는 것을 연결해 새로운 결과를 도출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은 기존 사고 방식의 틀을 깨는데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AI 시대의 창의성, '크리지먼트'의 탄생]


3부에 접어 들면, 본격적으로 AI 시대의 창의성을 정이하며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기존 창의성의 신화가 무너지고 AI가 창의적 프로세스를 모방하면서 인간의 고유 영역으로 여겨졌던 창의성마저 AI와 협업해야 하는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AI가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교하게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오늘날, 인간은 더 이상 창작 과정에서 단독 주체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대신, AI가 만들어낸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별하고, 가공하며 독창성을 더하는 것이 인간 창의성의 새로운 본질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플래닝(Planning)', '셀렉트(Select)', '에디팅(Editing)' 이라는 세 가지 단계로 창의적 프로세스를 설명하며, 인간이 어떤 방식으로 AI와 협력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안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4부에서는 드디어 '크리지먼트'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이는 ‘창의성(Creativity)’와 ‘관리(Management)’의 합성어로, 인간과 AI의 협력을 통해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방법론이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크리지먼트를 활용하면 AI가 생성한 다양한 결과물을 인간이 분석, 선별, 편집하여 기존 알고리즘 기반 산출물과는 차별화된 독창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예컨데, 챗GPT를 활용한 소설 창작, 마케팅 기획안 작성, 이미지 기반 스토리텔링 등의 사례를 통해 크리지먼트를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을 보여주어, 독자들로 하여금 AI와 협력하여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AI 시대 창의성의 새로운 정의를 향하여]


본서는 단순히 AI 기술의 잠재력을 논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와 인간이 공존하며 창의성을 재정의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과거 사진 기술의 발달이 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던 것 처럼, AI와의 협업은 인간 창의성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이라 할만 합니다.


무엇보다 '창의성 3.0' 시대를 이끄는 크리지먼트 개념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창의성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번 묻고, 그 답을 찾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제 창의성을 단순히 인간의 전유물로 보지않고, AI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확장된 가능성을 탐구해야 합니다. 속도와 접근성에서 이미 인간을 앞선 AI와의 경쟁은 무의미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대신 인간만이 가진 직관과 맥락적 사고를 바탕으로 AI와 협력하는 새로운 창의성을 발휘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AI와 공존하며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이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이달의 사락 t******r 2025.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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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창의적인 인간 』 인공지능 시대의 창의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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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이시한 (지음)/ RHK (펴냄)시한 책방의 저자님, 고전, 인문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루 책을 읽고 리뷰하시고 독자에게 전달하는 강연자이자 성신여대 교수, 또 대중문화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분으로 알고 있다.챗 GPT가 처음 나왔을 때, 그 충격이란!! 아마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의외로 챗 GPT 관련 산업에서 그 속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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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이시한 (지음)/ RHK (펴냄)





시한 책방의 저자님, 고전, 인문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루 책을 읽고 리뷰하시고 독자에게 전달하는 강연자이자 성신여대 교수, 또 대중문화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분으로 알고 있다.

챗 GPT가 처음 나왔을 때, 그 충격이란!! 아마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의외로 챗 GPT 관련 산업에서 그 속도가 예상보다 느리다는 경제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이미 스마트폰 보급률 세계 1위라는데 챗 GPT 사용자의 늦은 확대라니 앗, 정말 의외라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 한국의 문화 때문일까....



책의 부제로 인간은 어떻게 인공지능과 공존할 것인가....라는 물음

공존을 넘어 우리는 인공지능을 정말 효율적으로 다루어야 한다. 인간중심주의, 인간이 제일이라는 사상에는 반감이 있지만 무엇보다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 있다. 인간성이다. 그리고 윤리적인 부분이다!!!


AI 시대에도 여전히 인간의 가장 큰 잠재력은 창의력이다. 물론 인공지능 역시 프로그램을 만들고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에듀테크에서도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도 인공지능은 대대적인 기능을 선보인다. 이미 많은 부분을 인간들은 인공지능에 의존하고 있다.



창의성과 발상의 전환은 여전히 중요한 화두다. 대량 생산의 시대에 오히려 창의성은 그다지 강조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학교에서도 인공지능에 대한 교육을 할 때 중점을 두는 부분이기도 하다.


기존의 규칙을 따르지 않는 독창성은 그 어느 시대에도 필요하다.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던 전혀 새로운 것은 없다. 중요한 것은 '연결'이다. 스티브 잡스도 말하지 않았던가...


사회 문화적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AI 협업이 이루어진다. 특히 여러 가지 비용 면에서 볼 때 영상 분야에서 AI를 가장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나아가 누구나 제작자가 되는 세상이다. 너무 많아서, 넘쳐나서 혹은 검색하다가 옆길로 새서 정작 내게 유용한 정보를 찾기가 힘든 시대가 되었다. 책을 통해 인간 지능과 인공지능을 합친 공동 지능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본다.




창의성이란 기존에 천재들의 전유품 즉 타고난다는 가정이 아닌

최근의 창의성은 매니지먼트하는 개념으로 바뀌고 있다. 이를 크리지먼트라고 한다. 책을 통해 나만의 창의성, AI 시대 활용률 100% 끌어올릴 수 있는 창의력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이었다.









이달의 사락 r******7 2025.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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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최근에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단어 중의 하나가 AI, ChatGPT 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점점더 많은 분들이 ChatGPT 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생성형 인공지능에 기반한 몇몇 툴을 사용해서, 이미지 생성 및 자료 수정을 해 보았습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이러한 시대를 준비하면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무엇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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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최근에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단어 중의 하나가 AI, ChatGPT 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점점더 많은 분들이 ChatGPT 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생성형 인공지능에 기반한 몇몇 툴을 사용해서, 이미지 생성 및 자료 수정을 해 보았습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이러한 시대를 준비하면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무엇일까요?

그건 이 책의 제목에 있는 다음의 질문을 통해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간은 어떻게 인공지능과 공존할 것인가

 인공지능이 발달하면서, 사라질 직업을 보여주는 표를 본 적이 있습니다. 

정말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대부분의 직업들이 사라지거나, 축소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하기에, 이제는 인공지능과 공존할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러한 것들을 생각할 수 있는 창을 이 책 <AI시대 창의적 인간>이 열어줍니다.

우리들에게 인공지능과는 다른 창의성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럼, 어떤 창의성이 필요한 것일까요? 이에 대한 해답을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우선 책의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1부. 태초에 창의성은 없었다

2부. 타고나는 게 아닌 자라나는 창의성

3부. 추월당한 창의성: 완전히 달라지는 AI 시대의 창의성

4부. 창의성 3.0: AI 시대의 창의성, 크리지먼트


 우선 저자는 역사적인 시간을 따라서, 창의성이라는 것을 어떻게 인류가 만나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아주 흥미로운 접근입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는 잠시 이 책이 인공지능 관련 서적이 아니라, 신화와 역사서적으로 생각되어졌습니다.


그런 다음 2부에서는 '현대적 의미의 창의성'을 들려줍니다. 오늘날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창의성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크게 보면 관점의 재정립(관점 전환, 역발상)으로 볼 수 있는 창의성을 말이죠. 


 이렇게 여태까지 창의성의 역사에서부터 인간관점의 창의성을 이야기했다면, 3부에서 드디어 AI시대의 창의성을 만나게됩니다. 이 책의 중심 이야기는 이 부분에 있습니다. 저자는 3부를 열면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알파고와 이세돌의 세기의 대결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그때 이세돌과 싸웠던 알파고 마스터는 이제 알파고 제로에게 자리를 내어 주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정말 기술의 발달 속도에 놀라게 됩니다. 또한 AI로 만든 음악이 1등을 한 이야기, 작품을 만드는 이야기 등을 읽으면서, 좀 무섭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저자는 여기서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정말 무궁무진한 기회의 장이 열린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AI 시대의 창의성은 이전과 어떻게 달라야 할 것인가입니다. 이에 대해 저자는 '플래닝, 셀렉트, 에디티' 이라는 세 키워드를 가지고 설명합니다. 


 저자는 4부에서 '크리지먼트'라는 단어를 가지고, 창의성 3.0을 설명합니다. 아주 독창적이 흥미롭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크리지먼트는 AI 시대의 창의성의 대체품이라기보다는 

창의성 자체


이렇게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여, 우리가 가져야 할 창의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현재 현업에서 생성형AI를 이용하고 계신 분들에게 무척이나 유익한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인공지능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시는 분들은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이미 시작된 변화의 큰 파도를 넘어가기 위한 기본지식을 갖추기 위한 시간으로 말입니다. 

f********n 202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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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창의적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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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제 AI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AI 시대 이전에 인간은 단순 게산을 제외한 나머지 분야에서 훨씬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인간이 업무의 주체이고, 기계는 인간의 업무를 보조하는 역할에 그쳤다. 그러나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인간과 기계의 관계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기계는 더 이상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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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 AI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AI 시대 이전에 인간은 단순 게산을 제외한 나머지 분야에서 훨씬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인간이 업무의 주체이고, 기계는 인간의 업무를 보조하는 역할에 그쳤다. 그러나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인간과 기계의 관계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기계는 더 이상 인간의 업무를 보조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있다. 아직까지 안간이 업무의 주체이지만, 기계는 보조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더욱 적극적으로 역할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막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인간보다 훨씬 나은 업무 역량을 보여준다. 그래서 AI 시대에서는 인간은 어떻게 하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란 책은 이런 상황에서 인간이 AI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 인간은 어떻게 인공지능과 공존할 것인가. 책의 부제인 문장은 책을 관통하는 하나의 중요한 질문이다. 그리고 이시한 저자는 그 방법으로 '창의성'을 제시하고 있다. 아직까지 인간이 AI에 비하여 경쟁력 있는 분야로 '창의성'을 들고 있다. 물론 AI의 발전에 따라 창의성의 격차도 점점 사라지고 있지만 창의성을 기반으로 AI 시대에 맞는 창의성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AI 시대에 요구하는 창의성은 기존의 창의성과 크게 다르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매우 다르다. 그래서 기존 창의성에서 벗어나 새로운 창의성을 만들기 위하여 변화하여야 한다. 이 책은 AI 시대에서 변화하여야 할 방향에 대하여 알려준다. 나아가 그 변화 속에서 생존과 더불어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변화하는 AI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중요한 지식을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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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6 2025.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공지능과 공존, 우리의 창의력을 극대화 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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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글이에요.<AI 시대 창의적 인간>은 쉽고 재미있게 읽히면서도,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작년 중순이었나.. Chat GPT와 미드저니를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처음이라 익숙지 않고 결과가 뜻대로 나와주지 않아 답답했지만 굉장히 놀라운 경험이었던 것만은 확실합니다. 프로세스와 방법론이 구축되어 있다면, 창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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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글이에요.




<AI 시대 창의적 인간>은 쉽고 재미있게 읽히면서도,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작년 중순이었나.. Chat GPT와 미드저니를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처음이라 익숙지 않고 결과가 뜻대로 나와주지 않아 답답했지만 굉장히 놀라운 경험이었던 것만은 확실합니다. 

프로세스와 방법론이 구축되어 있다면, 창의적인 부분까지 AI는 이미 인간을 추월한 상태라고 해요. 그 속도와 내용의 퀄러티가 결코 가볍게 볼 것은 아니라고 하니까요. 

저자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시기별로 창의력이 갖는 의미와 특징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고요. 그러한 창의력을 AI 등장과 더불어 현 시대를 사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중요한 자원으로 삼을 수 있을지 명쾌하게 설명해 줍니다. 

AI를 적극 활용한다면 잘 세운 목표에 빠르고 정확하게 도달할 수 있는 강한 동력까지 얻게 되는 셈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게 뭐야?' 하는 사이 AI의 종류도 굉장히 많이 늘었더라고요. AI와 협업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뒤쳐질 수 밖에 없는 너무나도 변화가 빠른 시대입니다. 다방면으로 우리의 일이나 생활에서 유용했던 창의력이지만, 이제는 단순히 창의력을 발휘한다기 보다 에디팅하고 크리지먼트의 능력이 더욱 요구된다고 해요. 

책에서 보다 자세한 저자의 팁을 살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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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책추천
#AI활용법

리뷰 총점 종이책
AI 시대 창의적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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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AI 시대 창의적 인간저자이시한출판알에이치코리아(RHK)발매2024.12.05.AI 시대를 전후로 창의성의 개념과 역할에는 큰 변화가 있었다. 전통적인 창의성은 인간만의 고유한 특성으로 여겨졌지만, AI가 창작의 영역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창의성의 정의, 활용, 그리고 가치에 대한 재고가 필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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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AI 시대 창의적 인간
저자
이시한
출판
알에이치코리아(RHK)
발매
2024.12.05.



AI 시대를 전후로 창의성의 개념과 역할에는 큰 변화가 있었다. 전통적인 창의성은 인간만의 고유한 특성으로 여겨졌지만, AI가 창작의 영역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창의성의 정의, 활용, 그리고 가치에 대한 재고가 필요해졌다. AI 시대 이전 창의성은 새로운 아이디어, 예술, 기술 등을 만들어내는 독창적이고 독보적인 인간의 능력으로 정의되었으며 상상력, 직관, 감정, 경험, 그리고 문화적 맥락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나 창작 과정은 느리고, 시행착오가 많았으며 개인적 경험과 지식에 의존하므로, 창의성의 확장은 제한적이었다. AI가 콘텐츠를 창작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창의성의 개념은 단순히 인간 고유의 능력에서 벗어나 인간과 협업의 결과물로 확장되어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냄으로써 생산 속도의 비약적 향상, 대규모 데이터 분석 기반 창의적 제안, 새로운 표현 방식의 탐구가 가능하게 되었다. AI는 진정한 감정, 직관, 윤리를 이해하지 못하며, 독창적이기보다는 기존 데이터를 기반으로 패턴을 조합한다는 단점도 가지고 있지만 인간과 AI가 함께 아이디어를 생성하고, 서로의 한계를 보완하며 창의성을 증폭시킬 수 있게 되었다. 






도서는 창의력의 본질에 대한 글을 1부에서, AI 시대 이전의 창의력 개발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를 2부에서 각각 기술하고 있다. 3부에서는 AI 시대 그 본질과 개념이 새롭게 바뀌어 버린 창의력에 대한 글과  AI 시대 개발과 적용 방법의 글을 서술하고 있다.  





AI 시대의 도래는 창의성의 본질과 범위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이를 인간과 기계의 협력 관점에서 재정립하게 만들었다. 창의성은 더 이상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이 아닌, 인간과의 상호작용에서 발현되는 공동의 산물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이 과정에서 인간 고유의 감정, 철학, 윤리적 판단은 여전히 중심적 역할을 하며, 창의성의 본질적 가치를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인간과 인공지능(AI)의 공존은 이미 현실로 다가왔으며, 앞으로도 점점 더 깊이 융합될 가능성이 높다. 이를 긍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이끌고 나가기 위한 노력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






태그#AI시대창의적인간#RH코리아#이시한#책과콩나무#책과콩나무서평단리뷰
k******e 2025.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시대 창의적 인간 도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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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 제공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안녕하세요. 예스24의 '사락'이라는 서비스를 1년이 런칭한지 1년만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리며 첫 리뷰를 남겨봅니다. 요즘에는 AI 기술을 빼고는 신기술을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비즈니스에서는 물론이고  생산, 물류 심지어 실생활에서도 아주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이 책은 이런 세상에서 인류가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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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 제공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예스24의 '사락'이라는 서비스를 1년이 런칭한지 1년만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리며 첫 리뷰를 남겨봅니다. 

요즘에는 AI 기술을 빼고는 신기술을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비즈니스에서는 물론이고  생산, 물류 심지어 실생활에서도 아주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세상에서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한 덕목을 소개합니다.

1.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창의성
AI 시대 창의적 인간에서는 결론을 서두에 내버립니다. 
AI 시대에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창의성!!
그러면 인간의 창의성은 과연 후천적으로도 습득을 할 수 있을까요?  답은 YES!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창의성을 얻을 수 있을지 고민을 하고 구체적인 방법론도 제시를 합니다.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사물이나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바꾸어야 합니다. 
평상시와 같은 관점에서만 사물을 대하면 변화가 없으니깐요!

# 관점 전환 방법
아래 기법들은 아직까지도 기업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그런 만큼 한 번쯤은 배우고 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브레인스토밍 
- 여섯 모자기법
- 역발상

# 문제해결 방법
- 시네틱스
- 디자인 싱킹

2. AI때문에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인류는 그동안 산업혁명을 겪으면서 기계가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공지능 AI도 우리의 일자리를 위협할 수 있을까요? 
당연합니다.
이미 전 세계 기업들은 AI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인건비를 줄여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비용보다 AI 기술에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더 저렴하진 것이죠... 가슴 아프지만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합니다. 
일례로 LG이노텍이라는 국내 대기업에서는 불량품을 선별하는 업무를 AI가 대신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검사원 수가 90% 이상 줄어들어서 생산성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인간은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3. 계획이 아닌 기획을 하라!
Planing 과 Plan의 차이점을 아시나요?
플랜은 명사로 계획이고 플래닝은 기획하다라는 의미입니다. 
군대를 다녀오신 분들은 전략과 전술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아마 아실 듯합니다. 계획과 기획도 같은 맥락입니다.
기획은 먼저 어떤 일을 벌이기 위해서 큰 그림을 그리는 것이고 계획은 이 큰 그림 안에 세부적인 사물들을 그리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인간은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획을 하고 나머지 세부적인 계획은 AI에게 시켜야 합니다. 

책 속의 사례를 들어 이야기해보면 
경기도 모 공공기관에서 행사를 기획해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예전에는 담당자들이 달라붙어서 각종 아이디어를 내느라 다른 일에는 집중을 못 할 것입니다. 이제는 광복절 행사를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만 창의적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행사장에서 무엇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챗 GPT에게 시켜고 이를 통해서 나온 아이디어를 우리는 선별하는 작업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4.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편집능력(Editing)이 가장 중요하다.
필자는 시종일관 인간의 창의성은 편집 능력에 달려있다고 주장합니다.  
편집이라 함은 여러 가지 정의를 내릴 수 있겠지만 여기서는 7가지 개념으로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편집의 7가지 기술
재구성, 선택과 집중, 추가와 확장, 결합과 융합, 삭제와 단순화, 새로운 맥락 만들기, 패러디와 오마주

각각의 기술마다 알기 쉬운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을 해주어서 이해하기가 매우 쉬웠습니다. 

기억나는 몇 가지만 소개해 드립니다. 


재구성
겨울 왕국이라는 애니메이션은 전통적인 왕자와 공주의 플롯을 따르지 않고 공주가 마법을 사용해서 빌런 같은 왕자를 구한다는 내용

추가와 확장
그저 온라인 쇼핑몰이었던 아마존은 멤버십 제도를 도입하여 더 저렴하고 빠른 배송으로 구독자들을 모으고 락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쿠팡도 이러고 있죠)

결합과 융합
서로 다른 2가지의 스타일을 융합한 아주 대표적이고 유명한 사례가 있죠! 아마 모르는 분이 없으실 텐데. 블랙핑크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APT라는 히트곡입니다. 

새로운 맥락 만들기
대중들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콘셉트를 가지고 있는 tvn의 인기작 '삼시세끼'에서는 도시남 스타일 차승원이 어촌에서 삼시 세끼를 지어먹는 모습이 화제였죠. 또한 얼마 전 포스팅을 하기도 했는데 프랑스 올림픽에서 전혀 예상치 못했던 프랑스 대표 록 밴드 Gojira의 축하무대도 새로운 맥락이었습니다.


이렇게 에디팅(편집)의 7가지 기술은 감히 AI가 범접할 수 없을 것입니다. AI가 세부적인 계획을 짤 수는 있겠죠. 하지만 이러한 아이디어들의 원천은 바로 인간의 창의성입니다! 



우리는 AI 시대에 콘텐츠들이 차고 넘치는 콘텐츠 플러드 Contents Flood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볼거리, 들을거리, 놀거리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AI들이 이렇게 무차별 적으로 콘텐츠를 양산하도록 내버려 두실 겁니까?
우리 인간들이 AI를 만들었고 이들의 방대한 지식에 따라갈 수는 없겠지만 AI들이 자신들의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게끔 우리는 관점을 전환하고 콘텐츠들을 선별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이를 편집해서 인간만이 창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a********0 2025.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