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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세계 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커뮤니케이션 393의 카와이씨의 고뇌는 가슴이 아팠던 것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의 394에 이래도 될 정도로 바보를 그대로 내보내는 에피소드를 보면 이 만화는 폭이 넓다고 생각합니다 이 나이때는 많든 적든 여러가지 커뮤니케이션으로 고민하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
| 30권까지 오면서도 이 작품이 좋은 건,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방식”을 계속 다르게 보여준다는 점인 듯. 코미는 여전히 말이 서툴고, 그래서 더 조심스럽고, 그 조심스러움이 오히려 진심으로 느껴진다. 이번 권은 뭔가 확! 터지는 사건보다도, 마음속에서 정리 안 되던 감정들이 조금씩 정돈되는 느낌이 강했다. 읽는 내내 “아… 이런 말은 용기 내서 해야 되는 거구나” 싶어서 괜히 마음이 찡함. 그리고 중간중간 개그 타이밍은 또 너무 정확해서 ㅋㅋ 웃다가도, 갑자기 조용해지는 그 온도차가 좋다. 여름 분위기 특유의 설렘도 잘 살아있어서,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가 끝나고 나면 잔잔하게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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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0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타다노 군을 둘러싼 코미 양과 카와이 양의 이야기가 30권을 끝으로 끝나게 됩니다. 두 사람이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어 끝을 내는지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0권에서는 문화제가 중심 이야기로, 코미와 친구들의 협력과 성장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진다. 코미의 소통 능력이 점점 발전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웃음과 감동이 조화를 이루는 권이다. 하얀 코미가 제법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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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0권입니다. 코미 양이라는 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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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토모히토 작가님의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0권 입니다 지금 일본에서는 코미양이 완결난걸로 알고 있는데 한국정발 쪽은 이제야 30권이라 쪼금 아쉽네요 빨리 정발되어서 코미양 완결되는것 까지 보구 싶네요 오랫동안 연재한만큼 잘되었으면 하는 만화입니다 |
| 이번에 리뷰할 책 제목은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30권입니다. 타다나 군을 좋아나는 두 사람 카와이 양과 코미양, 두사람은 공부 합숙에서 싸움을 하게 됩니다. 만바기 야과 와카이군은 두말은 축제 데이트를 즐기게 됩니다. 재미있었던 코미 양은 커뮤증이니다 39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