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에 읽었던 책입니다. 그당시 대학생 때 다른 저자의 원전 번역본으로 읽었는데 좀 어려워 몇번 재독한 기억이 납니다. 매력적인 문장이 많았던 것으로 생각되어 키케로 라는 인물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 미국에서 발행한 키케로평전 같은 것을 킨들 전자책으로 다운로드 받아 읽고있는데 역시 좋네요.
30년전에 읽었던 책입니다. 그당시 대학생 때 다른 저자의 원전 번역본으로 읽었는데 좀 어려워 몇번 재독한 기억이 납니다. 매력적인 문장이 많았던 것으로 생각되어 키케로 라는 인물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 미국에서 발행한 키케로평전 같은 것을 킨들 전자책으로 다운로드 받아 읽고있는데 역시 좋네요.